서울예술대학 문예창작과 졸업. 1985년 중편 「겨울 우화」로 『문예중앙』 신인상을 수상하며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강물이 될 때까지』 『풍금이 있던 자리』 『오래 전 집을 떠날 때』 『딸기밭』, 장편소설 『깊은 슬픔』 ,『외딴방』, 『기차는 7시에 떠나네』, 『바이올렛』, 산문집 『아름다운 그늘』, 짧은소설집 『J이야기』를 펴냈다. 1993년 한국일보문학상과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 1995년 현대문학상, 1996년 만해문학상, 1997년 동인문학상, 2000년 21세기문학상, 2001년 이상문학상을 수상했다.
데뷔작
겨울우화
수상
1993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 1996 외딴방 으로 제11회 만해문학상 1997 그는 언제 오는가 로 제28회 동인문학상 2001 제25회 이상문학상 2006 제14회 오영수 문학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