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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로 산다는 것
루이앤휴잇

김동인

생몰년
1900년 10월 02일 ~ 1951년 01월 05일
데뷔
약한 자의 슬픔
저자소개
평양 출생. 1919년 우리나라 최초의 순문예 동인지 '창조'를 창간하고, 「약한 자의 슬픔」(1919) 「배따라기」(1921) 등을 발표하였다. 주로 단편소설을 통하여 간결하고 현대적인 문체로 문장혁신에 공헌하였으며, 1925년대 유행하던 신경향파(新傾向派) 및 프로문학에 맞서 예술지상주의(藝術至上主義)를 표방하고 순수문학 운동을 벌였다. 1955년 사상계(思想界)에서 그를 기념하기 위하여 '동인문학상(東仁文學賞)'을 제정·시상하였으나, 1979년부터 조선일보사에서 시상하고 있다. 대표작으로는『발가락이 닮았다』『광화사』『운현궁의 봄』『젊은그들』『광화사』등이 있다.
경력
1916 메이지 학원 중학부 졸업
1919 우리나라 최초의 순문예 동인지 '창조' 창간
1919 단편「약한 자의 슬픔」
1921 「배따라기」발표
1942 불경죄로 감옥에서 옥고
데뷔작
약한 자의 슬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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