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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파란상상

김이환

생몰년
1978년 00월 00일
데뷔
에비터젠의 유령
저자소개
기발한 상상력을 바탕으로 하되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가 공감하는 보편적인 감정, 즉 공포와 불안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는 작가.1978년에 태어났다. 경희대 경제학과를 졸업한 뒤 글쓰기의 세계에 빠져들었다. 2004년 소설 『에비터젠의 유령』으로 처음 독자들을 만났다. 그는 젤라즈니, 하인라인, 레이먼드 카버, 버지니아 울프와 백민석을 좋아하며, 본명보다 많이 사용하는 가상 공간의 닉네임 ‘콜린’은 영국 영화배우 콜린 패럴에게서 빌려 온 것이다. 장르를 가리지 않고 좋아하는 모든 것을 아우르는 글을 쓴다. 그의 소설들은 개인 홈페이지에서, 《계간 독립영화》에 기고하는 독립영화 리뷰들은 블로그(http://grovenor.cafe24.com,http://grovenor.egloos.com)에서 볼 수 있다.2004년 첫 장편소설 『에비터젠의 유령』을 발표한 이후, 2007년 『양말 줍는 소년』, 2008년 『오후 다섯 시의 외계인』 등의 장편소설을 출간했으며, 2008년 공동단편집 『한국 환상문학단편선』에 참가하기도 했다. 또한 독립영화를 좋아하여 계간지 『독립영화』에 평론을 발표해왔다. 판타지, SF, 동화 등 좋아하는 모든 장르를 아우르는 글을 쓰는 것이 목표다. 2009년 현재 네 번째 장편소설 『집으로 돌아가는 길』을 출간하였으며, 세 편의 공동단편집을 준비 중이다. 또한 『절망의 구』로 1억원 고료 제1회 '멀티문학상'을 수상, 문학동네 65호에 발표된 단편 「너의 변신」으로 제2회 젊은작가상 우수상을 수상했다.그의 첫 책 『에비터젠의 유령』은 소설 속의 주인공들이 어느 순간 자의식을 얻어 소설 밖의 현실세계로 뛰쳐나오고, 마침내는 자신의 존재 의미를 찾기 위해 오히려 현실을 파멸시키려 든다는 독창적 상황설정이 눈에 띄는 작품이다.또한 출판 및 영화, 드라마 등 다양한 장르로 활용할 수 있는 콘텐츠를 발굴하고자 출판사 위즈덤하우스, 영화투자배급사 쇼박스, 방송사 SBS 등이 만든 '멀티문학상' 수상작인 『절망의 구』는 작가가 정체불명의 검은 구에게 쫓기...
경력
1978 출생
데뷔작
에비터젠의 유령
수상
2009 제1회 멀티 문학상
2011 제2회 젊은작가상 우수상
홈페이지
http://grovenor.egloo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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