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서비스

검색

검색

책 메인메뉴

책본문

김신회

생몰년
1978년 00월 00일
저자소개
여행을 자주 떠나지만 여행을 좋아한다고 하기에는 망설여지고 툭하면 도망칠 궁리를 하지만 떠나는 일에 능숙하지 않다. 아쉬울 것 없이 살고 싶다고 말하면서도 머릿속은 집착과 욕심으로 꽉 차 있고 돌아오기 전날의 트렁크 가방처럼 늘 정리 안 된 마음으로 산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매일 나를 받아들이는 연습을 하기로 결심한다. 그러므로 아직은 가능성이 있는 거라고 제멋대로 착각하며 지내고 있다.『서른은 예쁘다』, 『여자는 매일 밤 어른이 된다』, 『모든 오늘은 떠나기 전날』 등을 썼다.

퀵메뉴

TOP

서비스 이용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