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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가 꽃이 되는 순서
예담

전미정

저자소개
1994년 「현대시학」을 통해 등단하고, 서강대 대학원에서 국문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대련외대 한국어학과 객원교수와 인천대 국문학과 초빙교수를 지냈으며, 2000년과 2006년 한국문화예술위원회로부터 문예창작기금을 받아 시집 「유년의 서가로 가는 길에」와 「봄볕 환한 겨울」을 출간하였다. 저서로는 「한국 현대시와 에로티시즘」과 「에코토피아의 몸」이 있다. 2006년 운명처럼 다가온 심리상담에 매료되어 이제는 시인이며 문학선생이자 상담사라는 세 가지 길을 동시에 걸어가게 되었다. 시를 통해 삶을 아름답게 연주하는 사람들이 이 땅에 가득해지기를 소망하면서 대학에서 문학을 가르치고 있으며, 여러 상담기관과 중고등학교에서 문학치료 프로그램을 계발 진행하는 문학치료사로 활동하고 있다.
경력
1994 「현대시학」 통해 등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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