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리에 막을 내린 MBC 드라마 '파스타' 주인공의 실제 모델. 꿈 많고 패기 있는 젊은 셰프라는 점은 같지만 극중 괴짜 셰프의 모습은 오간 데 없고 사람 좋은 웃음으로 주방을 리드하는 부드러운 남자다. 할리우드의 Kitchen Academy를 졸업하고 미국 내 다양한 레스토랑에서 부주방장과 수석 셰프로서 경험을 쌓은 후 한국에 돌아와 정통 이탈리안 레스토랑 '보나세라'의 수석 셰프가 되었다. 형편이 어려운 아이들에게 요리를 가르쳐 삶에 희망을 심어주고 싶다는 꿈을 간직한, 아직도 어린아이같이 해맑은 서른넷의 젊은 셰프. 한국에서의 첫 직장인 '보나세라'에서 많은 이에게 맛있는 요리로 감동을 선물하며 자신의 꿈 또한 펼쳐나갈 예정이다. 미국 캘리포니아 베버리힐스의 'Mon Japanese Cuisine' 셰프, 'Sai Beverly Hills Cuisine'의 수석 셰프를 비롯, 'Peninsula Beverly Hills Hotel'의 퍼스널 셰프로 활동했다. 미슐랭 가이드의 찬사를 받은 로스앤젤레스 'Water Grill', 'Mozza'와 베벌리힐스의 유명 이탈리아 레스토랑 'Trilussa'에서도 다양한 경험을 쌓았다. 또한 NBC 방송국의 TV 쇼와 드라마의 오픈과 엔딩 파티를 책임지기도 했다.
경력
'보나세라'의 수석 셰프 미국 캘리포니아 베버리힐스의 'Mon Japanese Cuisine' 셰프 'Sai Beverly Hills Cuisine'의 수석 셰프 'Peninsula Beverly Hills Hotel'의 퍼스널 셰프 NBC 방송국의 TV 쇼와 드라마의 오픈과 엔딩 파티를 책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