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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펠탑만큼 커다란 구름을 삼킨 소녀
밝은세상

로맹 퓌에르톨라

(Romain Puertolas)
생몰년
1975년 00월 00일
저자소개
1975년 프랑스 남부 몽펠리에에서 태어났다. 스페인계 아버지와 프랑스계 어머니를 두었으며, 스페인 문학, 프랑스 문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언어에 특별한 재능을 가진 그는 프랑스어, 스페인어, 영어, 카탈루냐어, 러시아어를 유창하게 구사한다. 데뷔작 《이케아 옷장에 갇힌 인도 고행자의 신기한 여행》은 2014년 프랑스 문학상인 쥘 베른상, 오디오북으로 출간된 책을 대상으로 주는 오디오립상, 프랑스 발디제르 지방에서 수여하는 비브르 리브르상을 수상했다.전 세계 36개국에 번역 출간되었으며, 출간 6개월 만에 30만 부가 팔려 나갈 만큼 큰 주목을 받았다. 러시아 목각 인형 마트로시카처럼 다양한 경험을 하며 살기를 갈망했던 그는 유럽을 종횡무진 누비며 DJ, 작곡가, 어학 교사, 통·번역가, 항공기 승무원, 서커스단 소속 마술사, 슬롯머신 청소원 등 여러 직업에 종사했다.현재는 국경 담당 경찰로 근무하며 문서 위조를 가려내는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프랑스, 스페인, 영국을 오가며 무려 31차례에 걸쳐 이사를 다녔을 만큼 여행과 이동은 그의 삶에서 큰 비중을 차지한다. 《이케아 옷장에 갇힌 인도 고행자의 신기한 여행》은 실제 국경 담당 경찰로 근무하며 만난 밀입국자의 이야기를 토대로 쓰여졌다.주인공 파텔이 어느 누구도 상상해 보지 못한 방식으로 여행길에 올라 다양한 에피소드를 만들어내며 낯선 환경과 새로운 삶에 적응하고 대처해 가는 모습은 독자들에게 유쾌한 웃음과 신선한 감동을 제공하게 될 것이다. 그의 두 번째 작품 《에펠탑만 한 큰 구름을 삼킨 소녀(La petite fille qui avait avale un nuage grand comme la tour Eiffel)》가 2015년 출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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