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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기획

유리 슐레비츠

(Uri Shulevitz)
생몰년
1935년 00월 00일
저자소개
폴란드 바르샤바에서 유태인의 아들로 태어났다. 슐레비츠의 가족은 그가 네 살이 되던 해 부터 제2차세계대전의 포화에 둘러싸인 바르샤바를 탈출하여 유럽을 떠돌기 시작했다. 이 때문에 슐레비츠는 한창 천둥 벌거숭이로 뛰놀 시절부터 전쟁의 부조리를 체험했고, 막막하기 그지없는 유랑살이는 그의 에술적 감성에 커다란 영향을 끼쳤다. 파리를 유랑하는 동안 그의 유일한 즐거움은 책방에 나가서 그림책을 구겨하는 것이었다. 그는 그때부터 이미 미술대회에서 재능을 인정받기도 했고, 두 해 뒤에는 이스라엘로 옮아가서 텔아비브 야간 예술학교에서 디자인과 회화 수업을 받기 시작했다. 1957년에는 젊은 예술가들을 사로잡는 도시 뉴욕으로 이주하여 브루클린 뮤지엄 미술학교에 입학했다. 이때부터 에술적인 재능을 꽃피우기 시작하여 1968년에 아서 랜섬의 세상에서 가장 어리석은 바보와 하늘을 나는 배에 삽화를 그려 칼데콧상을 수상하기에 이르렀다. 환타지 그림책으로 출발한 그는 점점 환타지와 리얼리즘의 결합을 시도하여, 완숙한 리얼리즘의 경지로 나아갔다. 그는 자연의 변화를 세밀한 터치와 수채화 특유의 미묘한 색상의 변화로 포착해 내는 데에 누구보다 뛰어난 재능을 가진 작가이다. 일본의 어린이문학 비평가인 하라쇼는 슐레비츠의 새벽과 비오는 날을 두고 "리얼리즘 에술의 극치"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작품으로는 1968년 칼데콧 상을 받은 아서 랜섬의 이야기에 그림을 그린 『세상에 둘도 없는 바보와 하늘을 나는 배』를 비롯하여 1980년 칼데콧 아너에 뽑힌 라이프치히 국제 서적 박람회에서 동메달을 받은 『비 오는 날』, 1975년 크리스토포어워드와 1974년 국제 어린이도서 협의회에서 주최하는 안데르센 상을 받은 『새벽』 그 밖에 『비밀의 방』, 『황금거위』 등이 있다.
수상
1968 칼데콧 상
1980 라이프치히 국제 서적 박람회 동메달
1975 크리스토포어워드
1974 안데르센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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