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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딩부자들평범한 그들은 어떻게 빌딩 부자가 되었나

빌딩부자들

미리보기 YES24
저자
성선화 지음
출판사
다산북스 | 2011.03.04
형태
판형 A5 | 페이지 수 317 | ISBN
ISBN 10-8963705048
ISBN 13-9788963705040
정가
13,0006,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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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제공 : 교보문고 YES24 인터파크도서 알라딘 반디앤루니스

책소개

매달 월세수익 1억 받는 사람들의 비결은 무엇일까?

배짱과 추진력으로 살아남은 고졸 출신의 100억 자산가, 5년 동안 전국 3만 8천여 개의 모텔을 돌아다닌 모텔 투자의 귀재, 끈기와 치밀함으로 한강변 랜드마크 지은 마흔셋 젊은 빌딩부자, 5개월 만에 45억 시세차익 낸 30대 중반 빌딩계의 신동, 철저한 시장조사와 차별화로 성공한 월급쟁이 출신 천억 빌딩부자. 이 책에는 수백 억대 빌딩주부터 100채 이상 빌딩을 가진 거물급까지 지금껏 그 어디서도 들을 수 없었던 대한민국 대표 빌딩부자들의 생생한 성공 스토리가 펼쳐진다.

저자소개

저자 : 성선화
저자 성선화는 고등학교 시절부터 기자라는 매력적인 직업을 갖고 싶었다. 꿈을 좇아 이화여대에서 언론정보학을 공부했고, 2006년 기자라는 명함을 세상에 내밀었다. 지난 5년간 국제부, 유통부, 사회부, 건설부동산부 등을 거쳤다. 현재 한국경제신문 건설부동산부에서 2년째 발로 뛰는 부동산 정보를 전하고 있다. 2010년 좀 더 깊이 있는 부동산 정보 전달을 위해 건국대 부동산 대학원에 입학했고, 현재 건설개발을 전공 중이다. 특종 기사로는 2010년 강남구 최고 뉴스로 꼽힌 ‘은마 아파트 재건축’과 기업 부동산의 귀재 롯데그룹의 ‘롯데쇼핑, 분당백화점 매각’ 등이 있다. 입사 후 지금까지 6번의 사내 특종상을 수상했다. 기자라는 직업을 사랑한다. 기자가 천직이라고 확신한다. 언어로써 표현하고, 전달하고, 소통하는 일련의 모든 과정을 즐긴다. 인터뷰 기사 쓰기를 좋아한다. 기억에 남는 인터뷰는 독일 전 총리 ‘게르하르트 슈뢰더’와 미국 록펠러 가문의 5대손인 ‘스티븐 록펠러’와의 인터뷰다. 늘 새로운 사람을 만나고 그들을 통해 배울 수 있다는 것, 기자의 가장 큰 장점이라 생각한다. 좋은 기자가 되는 데 정답은 없다고 생각한다. 매력 있는 기자가 되고 싶다. 틀에 박힌 사고, 근거 없는 권력, 강요된 인습 등을 거부한다. 지나온 길보다는 앞으로 갈 길이 더 멀다. 아니, 이제부터가 시작이라고 생각한다. 노력의 힘을 믿는다. 이것이 이 책을 쓴 궁극적 이유다. 빌딩부자들을 만나고 인터뷰해서 얻은 정보들을 공유하고 싶었다. 빌딩부자, 그들의 노력을 전하고 싶었다.

목차

빌딩부자에 대하여
프롤로그 100억 빌딩부자도 처음엔 10만 원짜리 월세로 시작했다’
서문 아파트는 가고 수익형 부동산의 시대가 왔다

1부 그들은 어떻게 빌딩부자가 되었나
일패(一敗)는 곧 전패(全敗)다
발품 외에 아무것도 믿지 마라
5년 동안 전국 3만8천여 개의 모텔을 돌았다
빌딩 투자에 타이밍은 없다
빌딩에 예술을 입혀라
오너라면 자기 사옥을 꿈꿔라
부동산의 피가 흐른다
그 어떤 것도 꾸준함을 이길 수 없다
철저한 시장조사와 차별화로 승부하라
남들보다 먼저 부동산 1진이 되어라
빌딩부자로 대를 잇는다
빌딩투자, 금녀의 벽을 넘어라
발상의 전환, 아이디어 빌딩으로 차별화한다
실패와 수험료

2부 빌딩부자를 말한다
빌딩부자 50명, 그들은 누구인가
빌딩부자 DNA, 그들에겐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
빌딩부자들은 어떻게 일 근육을 키웠나
같은 주제 다른 생각, 키워드로 빌딩부자의 스타일을 본다
그들도 평범했다
못 다한 이야기

3부 빌딩부자에 도전하라
내 손으로 1억에 도전하라
1,000만 원으로 시작하는 실전 투자 전략
내 빌딩 신축하기
하우스푸어, 이제 수익형으로 갈아타라

부록
2011년 빌딩시장 전망
부동산 용어 풀이

에필로그 재테크 초보 성 기자의 좌충우돌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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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서평 (총11건)

“상업적인 유전자를 타고난 것 같아요”
“상업적인 유전자를 타고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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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억부자도 월세 10만원서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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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 “내 월급 모아 빌딩 살 수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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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고문순기자]길거리에 수많은 빌딩이 있지만 우리 사회가 그들에게 주홍글씨처럼 새긴 편견의 시선이 불편해 자신들만의 철옹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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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쟁이 로망 자극하는 ‘빌딩 투자비법’ 허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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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그들이 부동산 부자가 된 비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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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필독서] 돈, 왜 나만 피해 다닐까?…부자..
[직장인 필독서] 돈, 왜 나만 피해 다닐까?…부자들의 재테크는 보통사람과 다르다
강남부자들 ; 빌딩부자들 ; 시작하라 그들처럼 ; 부자통장 도대체 돈은 왜 나만 피해다닐까. 어떻게 해야 부자가 될 수 있을까. 사람들의 돈..
한국경제 | 201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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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는 가고 수익형 부동산 시대가 왔다”
고액 아파트에 현금 묻어두지 말고 적은 돈이라도 ‘세(稅가)’ 나오는 곳에 투자하라


건설부동산 전문기자 성선화가 만난 대한민국 대표 빌딩부자 50인의 생생한 성공 스토리와 투자 노하우,
그리고 평범한 사람 누구나 적은 돈으로 빌딩부자에 도전할 수 있는 실전 로드맵을 보 여준다.

매달 월세수입 1억 받는 사람들은 도대체 누굴까?
단순한 호기심이었다. 강남 대로변에 우뚝 솟은 수백억대 빌딩의 주인은 도대체 누굴까? 매달 월세수입만 수천, 수억을 버는 사람들의 삶은 어떨까? 그들은 어떻게 저런 빌딩을 가질 수 있었을까? 건설부동산전문 기자로 수많은 사람들을 만나면서도 유독 그 정체를 파악하기 힘들었던 빌딩주들. 저자는 불경기에 공실률 0%를 자랑하는 빌딩의 비결을 취재하면서 빌딩주들을 만나기 시작했고 그들을 시작으로 알음알음, 또 주위 지인들의 도움을 얻어 2년간 총 50명의 빌딩부자들을 만났다. 처음엔 큰 기대를 하지 않았다. 고가의 차나 명품에 대한 얘기를 하거나 월세 받기가 얼마나 힘든지 등을 얘기하는, 어찌 보면 한심하기까지 한 그런 ‘유산상속형’ 부자들일지도 모른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그들을 만나면서 저자는 ‘망치로 머리를 세게 한 대 맞은 듯한’ 충격에 휩싸였다. 수백, 수천억 빌딩부자부터 서울에만 100채 이상 빌딩을 가진 거물급까지 대한민국의 내로라하는 빌딩부자들을 만났지만 드라마에서나 봄직한 그런 빌딩부자는 어디에도 없었다. 자수성가형 빌딩부자부터 사업성공형, 유산상속형 등 여러 유형의 빌딩부자가 있었지만 그들은 모두 누구보다 발품을 많이 팔고, 지독하리만큼 절약했으며 부자의 꿈을 이루기 위해 집요하게 실천해온 사람들이었다. 건물을 가지고 세를 받으며 사는 사람들에 대한 부정적인 시선, 그런 것들 때문에 더더욱 그들의 정체를 드러내지 않았던 빌딩주들, 그래서 더욱 궁금한 그들의 이야기. <빌딩부자들>은 지금껏 그 어디서도 들을 수 없었던 이들의 성공 스토리와 그들만의 비결을 생생하게 들려준다.
100억 빌딩부자도 처음엔 10만 원짜리 월세로 시작했다
노년에 자식에게 손 벌리지 않고 독립적인 삶을 살기 위해 필요한 노후자금, 계산의 기준에 따라 10억에서 30억까지 금액은 천차만별이지만, 10억이든 30억이든 지금 평범한 직장생활을 하고 있는 30~40대에게 까마득하긴 마찬가지다. 그런데 감히 100억짜리 빌딩이라니! 그게 감히 내가 꿈이라도 꿀 수 있는 금액인가? 노력한다고 손에 쥘 수 있는 금액인가? ‘빌딩부자’라고 하면 열에 아홉은 ‘나와는 상관없는’ 얘기라고 시큰둥한 반응을 보인다. 하지만 처음부터 부자였던 사람은 없었다. 빌딩부자들 역시 시작은 매우 평범했거나, 심지어 평범의 수준에조차 미치지 못하는 열악한 상황이기도 했다. 다만 그들이 평범한 사람들과 다른 점이 있었다면 ‘내 빌딩을 갖겠다’는 꿈이 확고했고 그 꿈을 최소 10년 이상 집요하게 생각하며 그것을 이루기 위해 실천해왔다는 것이다.
이 책에서 만날 수 있는 빌딩부자들의 면면은 다양하다. 고졸 출신에 땡전 한 푼 없이 시작해서 100억 빌딩주가 된 사람, 부모의 사업이 실패하자 돈을 벌기 위해 공기업을 그만두고 부동산업계로 진출, 5년 동안 전국 3만8천여 개의 모텔을 돌아다닌 모텔투자의 귀재, 가난한 화가가 싫어 돈 벌기 위해 시작한 일에서 우연히 기회를 발견하여 성공한 예술 건축의 대표주자, 평범한 월급쟁이였지만 노후를 위해 10년 이상 철저히 계획하여 빌딩부자가 된 사람, 강북의 24평 아파트 전세부터 시작해 10번 이상 갈아타기와 저층 빌딩, 고층 빌딩까지 30년간 꾸준히 단계를 밟아온 공무원 출신의 빌딩부자, 그리고 알 만한 사람은 다 아는 강남의 땅부자 패밀리까지.
이 부자들은 대부분 평범하게 직장생활을 하는 대다수의 사람들과 동일한 출발선상에서 시작해 단계를 밟아 빌딩부자가 되었으므로 평범한 사람들에게 충분히 본보기가 될 만하다. 물론 선대에서 부를 이어 물려받은 부자들도 있다. 이들은 이미 범인이 따라가기 힘든 부자들이지만, 그들의 한마디 한마디에는 수십 년간의 경험이 축적된 노하우가 담겨 있어 그것만으로도 충분한 가치를 발한다.

부모의 상속 없이, 일확천금의 운 없이도
평범한 사람 누구나 빌딩부자가 되는 법

아파트값 폭락. 전세 대란. 하우스푸어. 최근 부동산 시장을 단적으로 드러내주는 표현들이다. 부동산 시장이 불황인데 무슨 빌딩인가 할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정확히 말하면 아파트 시장이 불황인 것이지 부동산 시장 전체가 불황은 아니다. 이제 누구나 다 알 듯 아파트는 실거주의 목적이지 투자의 대상이 되어서는 안 된다. 이제 아파트는 가고 수익형 부동산의 시대가 왔다. 아파트가 대세이던 시절 먼저 아파트로 수익을 올린 선두주자들은 벌써 크고 작은 빌딩으로, 수익형부동산으로 갈아탔다. 그렇다면 평범한 우리들도 빌딩투자를 할 수 있을까? 빌딩 가격은 부동산보다 훨씬 더 비싼데, 어떻게 시작할 수 있을까? 또 시작한다고 꿈꾸는 빌딩을 가질 수 있을까? 대답은 ‘예스!’다.
“천만 원이면 천만 원, 이천만 원이면 이천만 원, 얼마가 있든 시작할 수 있습니다!”
삼십대에 시작하여 12년 만에 자기 빌딩을 가진 40대 젊은 빌딩부자가 말한다. 얼마가 있느냐보다 지금 당장, 목표를 가지고 시작하는 것이 중요하다, 다만 무리하지 말고 한 걸음씩 단계를 밟아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이 책의 1장에서는 빌딩부자들의 성공 스토리와 인간적인 이야기를 다루었고, 2장에서는 빌딩부자들만의 공통점과 투자 노하우를 담았으며, 3장에서는 이들의 이야기를 토대로 종잣돈 1,000만 원으로도 시작할 수 있는 빌딩부자 투자 로드맵을 보여준다. 처음엔 월급의 10%, 매달 30만 원 월세소득을 목표로 시작하여 2년 후에는 50만 원, 또 2년 후에는 100만 원으로 단계를 점점 높여나가는 것을 목표로 잡으면 초고층 빌딩까진 아니더라도 누구나 내 빌딩을 갖고 매달 급여 외의 소득을 받으며 살 수 있다. 아직도 노후자금 30억은커녕, 1억 모으기도 힘들다고 한숨을 쉬는 사람이 있다면 이 책을 꼭 펼쳐보기 바란다. 지금 내가 어떤 목표를 갖고 무엇을 준비해야 할지 그 길이 보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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