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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류 : 종이책

하루 10분 내 아이를 생각하다소아청소년정신과 전문의 서천석의 트윗 육아

하루 10분 내 아이를 생각하다

미리보기 YES24
저자
서천석 지음
출판사
비비북스 | 2011.09.01
형태
판형 A5 | 페이지 수 284 | ISBN
ISBN 10-8926399931
ISBN 13-9788926399934
정가
12,8001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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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제공 : 교보문고 YES24 인터파크도서 영풍문고

책소개

육아에 지친 외로운 부모들의 마음을 달래주는 격려의 메시지!

MBC 라디오 ‘여성시대’의 ‘우리 아이 문제없어요.’ 코너에서 아이들의 문제를 상담해주는 소아청소년 정신과 전문의 서천석의 육아 지침서『하루 10분 내 아이를 생각하다』. 이 책은 파워 트위터리안인 저자가 트위터에 올려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았던 육아에 대한 단상 중 부모들에게 큰 방향을 일으킨 글을 모아 엮은 것이다. 어려운 지침들이 아닌 이미 알고 있지만 실천하지 못하는 것들을 실천할 수 있도록 적절한 방법을 알려주고, 구체적인 상황별 대처법을 제시한다. “괜찮아, 잘했어, 사랑해.” 짧은 세 마디 말이 아이를 키운다고 이야기하고, 아이에게 신뢰를 얻고 있다면 권위는 저절로 얻어짐을 일깨워준다. 더불어 부모의 교육이란 생활의 매순간에 나누는 대화임을 깨닫게 해준다. 이와 같이 365가지의 이야기를 통해 아이의 심리와 행동을 이해하고 스스로 어떤 양육자가 되어야 하는지를 생각할 기회를 전해준다.

저자소개

저자 서천석

저서 (총 15권)
서천석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같은 대학 대학원에서 의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로 일하던 중 어른들이 앓고 있는 마음속 병의 뿌리가 어린 시절에 있다는 것을 느끼고 소아청소년정신과 전문의 과정을 밟았다.MBC [여성시대] ‘우리 아이 문제없어요’, EBS [두근두근 학교에 가면,] JTBC [김제동의 톡투유] 등에 출연했고 『중앙일보』에 [서천석의 내 마음속 몬스터]란 칼럼을 연재 중이다. 창비라디오 팟캐스트 [서천석의 아이와 나]를 진행하면서 많은 전문가들과 만나 대한민국 부모들의 육아 궁금증과 고민을 풀어왔으며, SNS와 강연을 통해 꾸준히 부모들과 소통하고 있다.저서로 『하루 10분, 내 아이를 생각하다』 『아이와 함께 자라는 부모』 『서천석의 마음 읽는 시간』 『우리 아이 괜찮아요』 『그림책으로 읽는 아이들 마음』 『좋은 부모 다이어리』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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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부모 다이어리(2017 한정판) 좋은 부모 다이어리(2017 한정판) 창비 2016.12.09
그림책으로 읽는 아이들 마음 그림책으로 읽는 아이들 마음 창비 2015.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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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 어떡하면 잘 기를까…좋은 책 몇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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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유상우 기자 ◇아프니까 사춘기다 사춘기 청소년들에게 희망을 심어주는 소설이다. 청소년들이 겪고 있는 사랑과 고통, 슬..
뉴시스 | 2011.09.14
얘야 “도저히”가 아니라 “아직은”이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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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아이가 성장 느끼게 한걸음 뒤 격려상처 대물림 안되게 부모 마음 치유 서천석 지음/비비북스·1만2800원 “아이를 키우는 최고의..
한겨레 | 2011.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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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정보

상세이미지

MBC 여성시대 '우리아이 문제없어요' 의 친절한 상담 선생님, 소아청소년정신과 전문의 서천석이 펴낸 육아 이야기.
트위터에 올라갈 때마다 큰 반향을 일으킨 육아에 대한 성찰과 실전 팁을 묶어 펴낸 최초의 ‘트윗 육아서’


대부분의 부모는 아이를 키우면서 셀 수 없는 고민을 하고 어려움을 겪는다. 하지만 어떤 부모는 늘 비슷비슷한 고민을 반복하고, 또 어떤 부모는 문제를 하나둘씩 해결해가며 아이와 함께 성장한다. 소아청소년정신과 전문의 서천석은 그 해답을 ‘생각의 차이’에서 찾았다. 아이를 키우면서 ‘얘는 도대체 왜 이럴까’ 라는 생각 대신 ‘부모인 내가 무얼 어떻게 잘 도울 수 있을까’를 생각해야 부모와 아이 모두 행복해질 수 있다는 것.
그는 ‘아이를 키우면서 생각해야 할 것들’을 매일 트위터에 올렸고 그 중에서도 특히 부모들에게 큰 반향을 일으킨 내용을 묶어 한권의 책을 펴내게 되었다.
저자 서천석은 “아이를 키우는 최고의 방법은 없어요. 부모 각자의 방식이 있을 뿐이죠. 그럼 수많은 육아 조언은 다 뭐냐고요? 자신을 돌아보고 한 번 더 생각하도록 돕는 거예요. 그래서 부모 스스로 안정적 양육 스타일을 가져야 하는 거고요”라고 이야기한다.
이 책은 부모가 아이의 심리와 행동을 이해하는 방법과 스스로 어떤 양육자가 되어야 하는지를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준다. 이미 알고 있지만 실천하지 못하는 것들을 실천할 수 있는 적절한 방법을 가르쳐주고, 구체적인 상황별 대처법도 들려준다. 책에 실린 짧은 글들을 읽다보면 아이 키우기가 좀 더 쉬워지고, 좋은 부모에 한 발 더 다가가고, 육아에 지친 마음을 위로받을 수 있을 것이다.

■ 이 책의 특징
1 유명 소아청소년정신과 전문의, 파워 트위터리안 서천석의 첫 단행본

저자 서천석은 매주 MBC 라디오 <여성시대> ‘우리 아이 문제 없어요’ 코너에서 아이들 문제를 상담하고 있으며, EBS <60분 부모>에도 출연한 유명 소아청소년 정신과 전문의. 트위터에서는 2만 4천 여명 정도가 팔로잉하고 있으며, 그가 올린 글은 하루에도 수백 건 이상이 리트윗(retweet)되는 파워 트위터리안으로 이 분야에서 가장 많은 구독자와 영향력을 갖고 있다.

2 읽으면서 아이와 부모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책
이 책에는 아이들을 어떻게 키워야하는지에 대한 양육 노하우와 구체적인 대화법만 있는 게 아니다. 부모 스스로를 돌아보고 마음가짐을 다지게 하는 내용도 가득하다. 이 책을 읽고 나면 부모가 스스로를 생각하게 되고, 아이를 키우면서 아이와 함께 성장할 수 있을 것이다.

3 아이를 변화시키는 구체적인 대화법과 양육 노하우를 담은 책
이 책은 저자가 트위터에 올려 큰 반향을 일으켰던 짧은 육아 메시지 365개를 담고 있으며 총 다섯 가지 테마로 구성되어 있다. 부모가 된다는 게 어떤 의미인지를 생각할 수 있는 parent, 내 아이만이 아니라 아이가 살아갈 세상도 생각할 수 있는 think, 엄마와 아이의 마음을 위로해주는 heart, 지금 바로 실천할 수 있는 양육 노하우를 들려주는 method, 아이와의 구체적인 상황별 대화법을 알려주는 talk가 그것이다.

4 순서 없이 마음 내키는 대로 펼쳐서 읽는 책
이 책은 어려운 육아 지침서가 아니다. 결코 가볍지 않은 내용이지만, 쉽게 읽히는 365개의 보석같은 이야기가 담겨 있다. 처음부터 순서대로 읽지 않아도 상관없다. 순서 없이 맘 내키는 대로 펼쳐서 눈에 띄는 부분을 읽고 매일 10분씩만 조용히 내 아이를 생각해보자. 어느 순간 분명 달라진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5 핸디 사이즈, 선물용으로도 ok
핸드백 안에 넣고 다닐 수 있는 아담한 사이즈로 만들어져 외출 할 때도 쉽게 들고 다닐 수 있다. 또 예쁜 일러스트와 디자인이 돋보여 선물용으로도 제격이다.

■ 지은이의 말 중에서
육아서적들은 지나치게 야단을 친다. 이 정도는 알아야 아이를 잘 키울 수 있다 겁을 준다. 읽으면 고개는 끄덕여진다. 그러나 아이 앞에 서면 본능을 넘어서지 못한다. 좋은 부모이고 싶어서 급히 읽기는 한다. 하지만 오랫동안 스며든 내 부모의 육아 태도, 당하면서 배운 육아법은 그리 만만치 않다. 야단 좀 맞는다고 바뀌지 않는다.
좋은 부모는 어떤 부모일까? 아이를 키우며, 진료실에서 부모와 아이를 만나며 늘 고민한다. 지금까지의 결론은 단순하다. 좋은 부모는 그저 좋은 사람이다. 무엇보다 아이에게 좋은 사람이다.

■ 추천의 말
이 책은 많은 부모들과 내게 축복 같은 선물이다. 책에 담긴 글들의 가장 큰 미덕은 아이를 ‘키우고 가르치는’ 자격을 가진 부모라는 이들의 입장을 끊임없이 의심하고 성찰하게 한다는 점이다. 아이라는 심리적 메아리의 근원이 무엇인지 생각하고 들여다보게 한다. 그러다 보면 알게 된다. 본래 모든 아이는 하나의 예외도 없이 부모에게 소중한 선물이라는 사실을. 그 당연한 사실을 깊은 우물 같은 성찰로 일깨워주는 서천석 선생에게, 비슷한 길을 걷는 이로서 감사한다. -정혜신(정신과 의사, 마인드프리즘 대표)

저는 서천석 선생님의 팔로워입니다. 트위터로 선생님이 조곤조곤 들려주시는 얘기들이 엄마로서의 길을 잃곤 하는 저에게 다정한 안내자가 돼주기 때문이에요. 그 다정하고 명료한 얘기들을 담은 이 책이 어려운 육아 지침서보다 더 많은 걸 생각하게 해줄 겁니다. 세상의 모든 엄마와 아빠들에게 권하고 싶어요. -김윤아(가수, 밴드 자우림의 보컬)

뭐든 잘하기 위해서는 공부하고 익혀야 하듯 자녀를 키우는 일 역시 공부가 꼭 필요하며, 관심과 사랑 그리고 기다려주는 끈기가 필요하다. 나는 제법 자녀 교육에 많은 논리와 자부심을 가지고 있었으나 서천석 선생님을 만난 뒤 더 많은 것들을 배우고 느끼고 있다. 이 책은 많은 엄마들에게 아이 키우는 것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을 줄 것이다. -강석우(탤런트, MBC 라디오 ‘여성시대’ MC)

책속으로

…육아 서적을 볼 때는 하루에 서너 장만 읽으세요.
그리고 읽은 시간만큼 조용히 생각을 하십시오.
그럴 때 더 남는 게 있습니다.
책을 보면서 나와 내 아이를 비춰 생각해보세요.
그리고 작은 결심이라도 다져야 합니다.
만약 어떤 결심도 없다면 책을 읽어봐야 한 달 후 나도 아이도 비슷할 겁니다.

…‘아직은’이란 말을 붙여주세요.
“그건 못 하겠는데요” 하면
“아직은 못 한다는 말이지?”로 바꿔주세요.
“전 도저히 할 수 없어요” 하면
“그래, 이해해. 하지만 ‘도저히’ 말고
‘아직은’이겠지”라고 말해주세요.
자신이 성장하고 있다는 걸 아이가 느끼게 해주세요.

…부모는 아이를 ‘당장' 변하게 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결국' 변하게 하는 사람입니다. 그러니 포기하면 안 됩니다.
아이를 받아주라고 하면 그냥 놔두란 이야기냐 되묻습니다.
아닙니다. 더 길게 보고, 더 꾸준하게, 더 계획적으로, 부모의 인생을 걸고 도와주라는 뜻입니다.

…“너 영어 단어 좀 외우지 않을래?”
이런 말은 좋지 않아요.
아이가 안 한다고 하면 정말 안 시킬 생각이신가요.
“이제 영어 단어 외울 시간이다.”
아이가 싫다는 표정 지을 때 미소는 한 번 지어주세요.
그러나 어차피 해야 한다면 지시는 분명한 어조로 해야 합니다

…‘악마는 디테일 속에 있다’는 서양의 격언이 있습니다.
육아에도 꼭 맞는 말입니다.
‘안 돼’라는 한 마디, 아이 키우는 부모라면 누구나 다 합니다.
그러나 내뱉는 타이밍, 억양, 표정, 이어지는 행동에 따라
같은 말이 상처를 남길 수도, 교육이 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책보다는 자기 자신을 돌아봐야 합니다.
육아 서적에 나와 있는 기술을 실컷 봐야 현실에선 소용이 없습니다.
그 말을 하는 내가, 내 입이, 내 얼굴이 책에 나온 것과 다르기 때문이지요.
그래서 아이를 잘 키우는 가장 좋은 방법은 하루 10분,
아이를 주제로 한 묵상의 시간을 갖는 겁니다.

…아이와 대화가 힘들어지면 다음 약속을 잡으세요.
정확한 시간을 정하여 그때 마저 이야기하자고 말하세요.
“일요일 3시에 다시 말할까? 엄마도 더 생각해볼게.”
부모의 감정이 흔들리고, 아이도 감정적으로 지지 않으려 버틸 때 답은 이것밖에 없습니다.

…아이에게 “너 왜 그랬어?” 하는 질문.
사실 질문이 아닌 추궁이고 비난이지요.
잘못한 것을 알면 그냥 잘못이라고 말하면 됩니다.
궁금하지도 않으면서 질문하듯 야단치지 마세요.
몇 번 당하면 아이는 부모가 하는 진짜 질문도 두려워하고 회피합니다.
결국 대화도 변화도 어려워집니다.

…“오늘 학교에서 어땠니?”
부모의 질문에 아이는 “그저 그랬어요”
하고 들어가 버린다. 부모는 서운하다.
질문을 바꿔보자.
“이번 주에 제일 짜증났던 수업이 어떤 거였어?”
정말 아이의 마음이 궁금하다면 질문을 바꾸세요.
뻔한 질문은 뻔한 답을 낳습니다.

…“벌써 몇 번이나 말했니?”
‘말’이 양육에 효과가 없음을 보여주는 일종의 고백입니다. 이처럼 고백을 하고도 부모는 계속 말을 합니다. 위협하고 야단치는 말은 에너지 낭비에 불과합니다. 올바른 것이 뭔지 정확히 설명했다면 그다음엔 행동으로 아이를 가르치세요. 부드러움이 수다는 아닙니다.
결과로 아이가 느끼게 하세요.

…언제나 바쁘기에 아이들과 시간을 보내기 어려운 아빠들.
아이와의 약속을 공식적인 스케줄로 잡아보세요.
예를 들어 목요일 저녁은 아이와 함께 보내는 시간으로요.
시간 날 때 같이 놀면 된다는 마음은 바쁘다 보면 지키기 어렵습니다.
매주 한두 번은 수첩에 적어두세요.
그리고 그날 만나자고 묻는 사람들에게 당당히 말하세요.
"선약이 있는데요."

…“남을 비판하기보다는 일을 해결하는 사람이 되렴. 비판이 불필요한 건 아냐. 오히려 꼭 필요하지.
하지만 나는 네가 다른 일을 했으면 해. 아빠의 욕심이야. 아빠는 그렇더라.
‘그렇게 하시면 안 되죠’라고 말한 날보다 ‘이런 방법도 있어요’라고 말한 날 마음이 따뜻하고 행복해져.”

…‘하면 된다.’ 아이 스스로 깨달아 하는 말이어야지, 강요하는 말이어선 곤란합니다.
‘하니까 되는구나!’ 깨달으면 한 걸음 나아갈 수 있지만, “하면 된다니까!” 강요하면 뒷감당 안 되는 때가 많습니다.
아이를 윽박지르지 마세요. 차라리 할 일을 잘게 나누어 작은 성취를 경험하게 하세요. 그것이 더 나은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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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란 결국 아이는 내 뜻대로 되지 않는다는 것을 긴 시간을 통해 깨닫는 과정입니다. 다행스러운 점은 내 뜻대로 안 돼도 결과는 그리 나쁘지 않다는 것이죠. 가장 아쉬운 마무리가 어떤 건지 아십니까? 내 뜻이 너무 강해서 아이와 보낸 긴 시간을 전혀 즐기지 못했을 때입니다.  
    엠쟁 | 2013-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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