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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류 : 종이책

비영리, 소셜 네트워크로 진화하라

비영리, 소셜 네트워크로 진화하라

미리보기 YES24
저자
베스 캔터 , 앨리슨 H. 파인 지음
역자
Impact Square 출판팀 옮김
출판사
Hubseoul(허브서울) | 2011.11.14
형태
판형 A5 | 페이지 수 328 | ISBN
원제 : (The)networked nonprofit
ISBN 10-8996722200
ISBN 13-9788996722205
정가
15,0007,000원 (오픈마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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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제공 : 교보문고 YES24 도서11번가 인터파크도서 반디앤루니스

책소개

소셜 미디어 도구들의 특징을 밝혀내는 『비영리 소셜 네트워크로 진화하라』. 이 책은 소셜 미디어의 특색을 밝혀내며, 이러한 미디어를 활용하여 새로운 세상에 적응하는 방법을 탐색한다. 소셜 미디어의 등장으로 인해 조직이 처한 환경의 변화와 네트워크 비영리의 정의를 다루며, 네트워크 비영리로 거듭나기 위해 조직이 변화해야 하는 방향을 제시한다. 네트워크 비영리가 어떻게 조직을 운영하고 업무를 진행하는지 살펴봄으로써 긍정적이고 창의적인 변화를 통해 세상과 만나도록 독려하고 있다.

저자소개

저자 : 베스 캔터
저자 베스 캔터는 Beth's Blog: How Nonprofits Can Use Social Media(http://www.bethkanter.org)의 주인으로, 이 블로그는 비영리 조직들에게 가장 유명한 블로그들 중 하나이다. 베스는 비영리 기술 네트워크Nonprofit Technology Network(NTEN)가 편찬한 『Network Managing Technology to Meet Your Mission: A Strategic Guide for Nonprofit Leaders』를 포함한 여러 책의 저술에 참여했다. 각종 비영리 컨퍼런스의 인기 연사이자 트레이너이기도 한 베스는 오렐리의 그래핑 소셜 패턴Graphing Social Patterns, 그노메덱스Gnomedex, 에스더블유에스엑스SWSX, 블로허Blogher, 팟캠프Podcamp 등과 같은 소셜 미디어 산업 컨퍼런스에 연사로 초청 받았다. 2009년 베스는 매거진 「패스트 컴퍼니Fast Company」가 선정한, 기술 분야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여성 중 한 명이었으며 「비즈니스위크」는 그녀를 중 한 사람으로 뽑았다. 그녀는 조에티카(http://www.zoeticamedia.com)의 CEO이며 패커드 재단에서 소셜 미디어와 비영리 분야의 객원 연구원으로 있다. 그리고 남편 월터와 두 아이 해리, 사라와 캘리포니아에서 살고 있다.

저자 : 앨리슨 H. 파인
저자 앨리슨 H. 파인은 『Momentum: Igniting Social Change in the Connected Age』의 저자로, 뉴욕에 위치한 Demos라는 기관의 선임연구원으로 있다. 2008년 그녀는 케이스 재단의 후원으로 「사회적 시민베타」라는 제목의 젊은 세대와 행동주의에 관한 연구를 발표했으며, Personal Democracy Forum에서 편찬한, 새로운 미디어 툴의 활용을 통해 21세기 민주주의를 재창조하는 방법에 관한 에세이 묶음집인 『Rebooting America: Ideas for Redesigning American Democracy for the Internet Age』을 공동 편집했다. 앨리슨은 또한 「필랜트로피 크로니클」에서 매월 발행하는 「Social Good」이라는 팟캐스트의 진행을 맡고 있으며, 자신의 블로그인 A. Fine Blog를 운영하고 있다. 그녀는 남편 스캇, 세 명의 아들 맥스, 재커리, 잭과 뉴욕의 허드슨 밸리에 거주하고 있다.

역자 : Impact Square 출판팀
역자 Impact Square 출판팀은 전략적 비영리 경영, 코즈마케팅 기획, 사회적 기업 및 소셜 벤처 인큐베이팅, 기업 사회공헌 활동 개발, 지속가능경영 및 CSR 전략 등을 주제로 자문 서비스를 제공하는 전문 컨설팅 기업이다. 더불어 경제와 사회의 공유된 가치(Shared Value)를 창출하는 모든 조직과 그 리더들이 네트워킹하고 함께 협업할 수 있는 공간인 더 허브(www.the-hub.net)의 한국 파트너이기도 하다. 이번 번역서는 비영리 분야를 비롯한 사회적 비즈니스 현장의 모든 리더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지식 콘텐츠를 제공하여 생태계 발전에 기여하기 위한 Impact Square 출판팀의 노력으로 출간되었다. Impact Square 출판팀은 도서 출판을 넘어서, 지속적으로 비영리 분야의 소셜 미디어 활용 전략과 방법을 안내하고, 국내의 좋은 성공 사례를 발굴하기 위한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으로서의 역할도 해나갈 계획이다.

감수 : 이준환
감수 이준환은 서울대학교 산업디자인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Carnegie Mellon University의 School of Computer Science에서 HCI 전공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그 이후, 네오위즈 인터넷에서 모바일 본부장 및 CIO를 역임하며 다수의 서비스를 개발하였다. 현재는 서울대학교 언론정보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목차

추천 서문 8
감수자 추천 서문 12
저자 서문 17
한국어판 서문 28
역자 서문 30

1장. 네트워크 비영리란 무엇인가? 37
2장. 비영리 조직이 직면한 과제와 최근 동향 53

1부. 네트워크 비영리로 거듭나기 71

3장. 소셜 네트워크 이해하기 73
4장. 소셜 문화 만들기 97
5장. 경청하기, 참여하기, 그리고 관계 맺기 123
6장. 투명한 운영을 통한 신뢰 쌓기 145
7장. 조직 단순하게 만들기 167

2부. 네트워크 비영리로 행동하기 191

8장. 소셜 네트워크 세상의 대중들과 일하기 193
9장. 조직의 학습 루프 만들기 217
10장. 친구 맺기부터 기부자 모으기까지 237
11장. 네트워크로 조직 거버넌스 구축하기 259

결론 277

참고문헌 282
용어해설 300
참고자료 310
색인 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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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정보

상세이미지

소셜 미디어 시대에 비영리 조직의 생존 전략을 말한다.

소셜 미디어의 등장은 비영리 조직에 커다란 도전이었다.
소셜 미디어가 등장하기 이전에 기존 비영리 조직은 사회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대리인이었다. 비영리 조직은 기획, 모금, 동원, 홍보, 실행 등 모든 과정을 조직 스스로의 힘으로 관리하였다. 그리고 그 성과를 높이기 위해서 조직의 시스템을 더욱 정교하게 유지하고 전문가를 고용하기 위해 노력하였다. 개인은 자신이 지원하는 비영리 조직을 통해서만 사회 문제 해결에 일조할 수 있었다.
하지만 소셜 미디어가 발달하면서 조직이 누리고 있던 이 독점적 지위가 위협을 받기 시작하였다. 소셜 미디어 도구가 등장하자 개인들도 모금, 동원, 홍보 과정을 직접 조직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IT에 능숙한 새로운 세대의 등장은 이러한 경향을 더욱 심화시켰다. 젊은 세대는 IT 기기를 능숙하게 다루며 소셜 네트워크상의 관계를 일상으로 받아들인다. 이들은 굳이 한 조직, 한 이슈만이 아닌, 관심사에 따라 다양한 조직과 이슈를 지원한다. 이러한 변화 속에서 비영리 조직은 거대한 도전에 직면해있다.

저자 베스 캔터와 앨리슨 H. 파인은 현재 비영리 조직이 맞닥뜨린 변화의 경고를 자각하고 소셜 네트워크로 적극적으로 뛰어 들 것을 주장한다. 저자는 소셜 네트워크 세계에서 살아남기 위해 비영리 조직이 ‘네트워크 비영리(Networked Nonprofit)으로 변해야 한다고 이야기 한다. ‘네트워크 비영리’란 조직의 벽을 허물고 운영 전반에 외부 네트워크를 참여시키는 조직을 뜻한다. 이 책은 비영리 조직이 소셜 미디어와 소셜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하여 ‘네트워크 비영리’ 조직으로 거듭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이 책은 크게 세 부분으로 나누어져 있다. 1, 2장에서는 소셜 미디어의 등장으로 인해 조직이 처한 환경의 변화와 네트워크 비영리의 정의에 대해 다룬다. 다음 3장부터 6장까지는 네트워크 비영리로 거듭나기 위해 조직이 어떻게 변해야 하는지 제시한다. 그리고 7장부터 11장에서 네트워크 비영리가 어떻게 조직을 운영하고 업무를 진행하는지 설명한다.

출판사 리뷰
시민단체, 학교, 병원 등 한국의 비영리 조직 역시 소셜 미디어의 등장으로 조직 운영에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다양한 종류의 사람들이 인터넷을 통해 조직에 대한 정보를 쉽게 접할 수 있으며 이러한 정보나 뉴스는 웹을 타고 순식간에 확산된다. 거기에 소셜 미디어는 풍부한 정보와 소스를 바탕으로 조직에 막대한 영향력을 줄 수 있다. 실례로 굿네이버스는 ‘소셜 100원의 기적’이라는 페이스북 앱을 활용해 크라우드펀딩을 진행하고 있으며, 연세대학교 상경계열 졸업생과 재학생이 펼친 ‘블루 버터플라이’ 장학금 모금 캠페인은 소셜 미디어를 통한 개인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루어지고 있다.
이 책은 비영리 조직이 소셜 미디어를 왜 활용해야 하는지 근본적인 물음에 답을 던진다. 밀레니엄 세대와 프리 에이전트의 등장은 비영리 조직이 네트워크 방식으로 조직을 운영해야 하는 필요성이 커지는 상황에서 소셜 미디어를 통한 기획, 모금, 동원 방식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네트워크 비영리로 변신은 필수라는 것이다. 특히 소셜 미디어의 의미를 IT 측면에서만 바라보는 데 그치지 않고 비영리 조직의 관점에서 해석하고 있다는 점에서 이 책의 관점은 큰 의의를 가진다.
소셜 미디어 활용에 대해 고민하던 조직에게 이 책은 변화의 당위성과 방향을 제시할 것이다. 역으로 이러한 변화를 감지하지 못했던 조직은 이 책을 통해 소셜 미디어가 선택의 문제가 아닌 생존 전략임을 깨닫게 될 것이다.

추천평
“반드시! 이 책을 읽어 보라. 메모를 하고, 행동을 취하라. 많은 경험을 가진 저자들이 공유하는 내용을 일일이 따라할 필요는 없지만 당신이 비영리 단체에서 일한다면 당신이 속한 조직에 무엇이 부족한지 알아야 한다. 그걸 모른다면 당신은 심각한 과오를 범하고 있는 것이나 다름없다.”
- 세스 고딘, 『보랏빛 소가 온다』의 저자

“인터넷에서는 새로운 일을 시작하기 전에 결코 허가를 받을 필요가 없다.『비영리, 소셜 네트워크로 진화하라』의 저자 파인과 캔터는 비영리 분야의 사람들에게 소셜 네트워크의 20억 인구와 협력하고, 조직의 미션 추구를 위해 인터넷 공간의 유연함을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보여 준다.”
- 클레이 셔키, 『끌리고 쏠리고 들끓다』의 저자

“캔터와 파인은 비영리 조직을 위한 ‘구글 지도’를 제공하고 있다. 비영리 조직은 소셜 미디어를 마음껏 활용하여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다.”
- 가이 가와사키, 애플 사(社) 전 수석 에반젤리스트, 올탑닷컴의 창업자

“소셜 미디어는 트위터와 페이스북에 관한 것이 아니다. 소셜 미디어는 비영리 조직이
사회 변화를 추구하는 전혀 새로운 방식이다. 캔터와 파인은 이러한 변화를 진단하고,
그 변화가 가진 의미를 영리하고 명쾌하며 심지어 재미있게 밝히고 있다.”
- 홀리 로스, NTEN(The Nonprofit Technology Network)의 상임 이사

“이 책을 본 이상 네트워크 비영리로 가는 길을 더 이상 머뭇거릴 수 없을 것이다. 기존
의 장황한 이론서에서 벗어나, 전문성과 풍부한 현장경험에서 우러나온 실무지침서를
만난 기분이다. 형광펜과 포스트잇, 그리고 메모지를 잔뜩 준비하고 이 책을 만나보기
바란다.”
- 임태형, 사회공헌정보센터 소장

책속으로

“네트워크 비영리는 단순하고 투명한 조직이다. 외부인이 쉽게 조직 안으로 들어올 수 있고 내부인 역시 쉽게 조직 밖으로 나갈 수 있다. 네트워크 비영리는 사람들의 참여를 이끌어내고, 이들과 함께 일함으로써 사회적 이슈에 관한 인식을 제고하거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커뮤니티를 조직하거나 입법 활동을 위한 지지 활동을 펼치는 등의 목표를 달성하고자 한다. 즉, 네트워크 비영리는 장기적인 관점에서 세상을 더 안전하고 공정하며 건강한 곳으로 만드는 데 기여한다.”
p.40, 1장. 네트워크 비영리란 무엇인가? 중에서

“참여의 사다리라고 부르는 모델을 통해 조직은 전략적으로 대중의 적극적 참여를 이끌어 낼 수 있다.
● 행복한 구경꾼(Happy bystanders): 블로그 구독자, 페이스북의 친구, 직장 동료와 같이 개인적으로 친분이 있는 사람들.
● 배포자(Spreaders): 다른 사람에게 조직의 미션에 관한 정보를 공유하고자 하는 사람들.
● 기부자(Donors): 조직의 미션을 위해 금전적인 기부를 하는 사람들.
● 전도사(Evangelists): 자신의 개인적인 소셜 네트워크에 손을 뻗어 조직의 미션에 시간과 돈을 투자하도록 설득하는 사람들.
● 선봉장(Instigators): 조직의 미션을 위해 콘텐츠를 직접 생산하고 활동을 벌이며 이벤트를 독자적으로 조직하는 사람들. 나아가 더욱 효과적인 메시지 전달을 위해 새로운 미션이나 조직을 만들어 내는 사람들.”
p.139~140, 5장. 경청하기, 참여하기, 그리고 관계 맺기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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