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책 네비게이션

책 카테고리


책본문

광수생각오늘 나에게 감사해(양장)

광수생각

미리보기 YES24
저자
박광수 지음
출판사
북클라우드 | 2012.08.25
형태
판형 A5 | 페이지 수 288 | ISBN
ISBN 10-8993357838
ISBN 13-9788993357837
정가
15,0007,500
가격비교 찜하기 eBOOK구매

인터넷서점 (총 7건) 더보기

이 책은 어때요? 17명 참여

평점 : 5 . 7

필독

비추 1 2 3 4 5 6 7 8 9 10 필독

이 책을 언급한 곳

리뷰 0 | 서평 2 | 블로그 27

책 정보 별 바로가기 : 책정보  리뷰 (29) 가격비교 (7) 추가정보  책꼬리 (2) 한줄댓글 (20) 맨위로

정보 제공 : 교보문고 YES24 인터파크도서 반디앤루니스

책소개

15년 만에 돌아온 광수가 전하는 깨알 같은 위로의 메시지!

만화가 박광수가 15년 만에 펴낸 네 번째 카툰 에세이『광수생각』. 1998년 IMF 금융위기가 불어 닥쳤을 때부터 2000년 말까지 조선일보에 연재되었던 만화 ≪광수생각≫으로 평범한 사람들의 일상에 웃음과 눈물을 전해온 저자가 지나온 시간의 만큼이나 더 깊고 성숙해진 시선으로 그려낸 삶을 위로하는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지나온 인생의 고비에서 스스로에게 위로가 되었던 말을 따뜻한 그림과 함께 보여주며, 잠시 길의 중간에 서 있는 사람들에게 다시 힘을 내어 앞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따뜻한 위로의 건네고 있다. 너무 외로운 날, 그 누구에게 감사를 전하기에도 메말라버린 그런 날에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그동안 애써온 나를 잘 아는, 열심히 달려온 나를 가장 잘 이해하는 사람, 바로 나 자신의 토닥임이라는 깨달음을 전해준다. 비록 예전에 꾸었던 꿈들 가운데 이룬 것은 없지만 그런 나를 안아주자는 감동의 메시지들을 만나볼 수 있다.

저자소개

저자 박광수

저서 (총 24권)
박광수 1969년생. 단국대학교 시각디자인과 졸업. '조선일보'에 연재한 것을 책으로 묶은 『광수생각』으로 250만 독자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었다. 덕분에 '신뽀리'라는 캐릭터와 '광수체'라는 독특한 서체로 대변되는 그는 『광수생각』 외에도 『광수 광수씨 광수놈』 등의 만화책과 『그때 나를 통과하는 바람이 내게 물었다. 아직도 그립니?』,『무지개를 좆다, 세상 아름다운 풍경들을 지나치다』 등의 사진 에세이를 펴낸 바 있다. 따뜻하면서도 위트가 넘치는 만화와 글로 삶의 소중한 가치를 일깨우는 그는 이번에 열 번째 책을 내며 말한다. "난 자전거를 타고 가고 있었어요. 분명 나는 똑바로 갔는데 어느 날 뒤를 돌아 지나온 길을 보니 내가 온 길이 왜 이리 굽이굽이 길인지 모르겠어요"라는 어느 영화 속 대사가 꼭 자신의 마음 같다고, 서투르기 때문에 지금껏 인생이라는 경기에 전패할 수밖에 없었고 앞으로도 여전히 서투르겠지만 서툰 오늘을 만끽하며 세상을 살아갈 것이라고, 자신처럼 삶도 사랑도 서툰 사람들에게 자신의 작품이이 조그마한 위로가 되면 좋겠다고 말한다.
저자 박광수의 다른 책 더보기
민낯 민낯 소란 2013.04.25
야구생각 야구생각 미호 2013.03.05
앗싸라비아 앗싸라비아 예담 2011.05.30
광수생각 세트 광수생각 세트 소담출판사 2011.01.25

목차

프롤로그_이제 그만 ‘잘했어, 대견해’

PART 01. 내가 나에게
당신만 믿어 준다면|고민 하나|대충 대충|안드로메다|태엽시계|나+선인장|오마니|타임머신|가슴이 가리키는 방향|나의 꿈|세상을 살면서|창의력|돋보기를 쓰다|여행 속에서|한칸 한칸|땀의 노력|모르면 모르는 대로|새날|나의 재벌론|2등 우정|세월이 한참이나 지나|벽장|마음길|당신을 더 꼭|자동이체|당신의 정원|전리품|추억의 주인|안부를 묻다|오늘만 같아라

PART 02. 지나보면 알게 되는 것들
소용없는 일|그리운 사람|동시愛|지금의 너|묵묵히|아빠의 능력|나이키 신발|먼길 떠나는 당신께|성성한 잔소리|心부름|물들임|18번|엄니의 손|묻지 않아도 되는 일|돌주먹|나란 사람|막도장과 인감도장|100에서 0까지|꼬마기차 토마스|엄마의 맛|스테레오 사운드|착각|내 친구 장환이|말은 우리를 너무 멀리 데리고 간다|악행의 씨앗|삶의 경험|삶의 연출자|초콜릿 사랑|결혼이라는 레이스|선택의 결과|마돈나 그리워|단 한켤레의 신발|가짜와 진짜

PART 03. 나를 부탁해
마음의 봄|참깨빵|딱 이만큼만|차가워|아무나|만병의 근원|신발|새장 속의 새|한결 같은 사람|나의 반쪽|낮술|창의적인 사람|가장 중요한 것|텔레파시|행복한 평사원|그의 거처|겸손한 사람|별|부처님의 눈빛|햄버거|점쟁이|냠냠쩝쩝|당신의 USB|전생|그해 팔월|봄의 전령사|행복 앞에 서니|충분한 세상의 짐|경유지|내 안의 뜨거움|성냥 한 개비|미안해|가장 맛있는 떡볶이|행복을 대하는 우리들의 태도|희망사항|오자의 바람|행복

에필로그_ 저는 모난 녀석입니다

책 정보 별 바로가기 : 책정보  리뷰 (29) 가격비교 (7) 추가정보  책꼬리 (2) 한줄댓글 (20) 맨위로

리뷰

독자리뷰(총 27건)

리뷰쓰기

미디어 서평 (총2건)

[도서] 광수생각
광수생각박광수 지음|북클라우드|277쪽|1만5000원만화가 박광수는 신문에 '광수생각'을 연재하던 15년 전에 비해 많이 달라졌다. 사실 그..
조선일보 | 2012.08.27
'광수생각'의 작가가 전하는 따뜻한 메시지, '광..
'광수생각'의 작가가 전하는 따뜻한 메시지, '광수생각: 오늘, 나에게 감사해'
베스트셀러 '광수생각'의 작가 박광수가 카툰에세이 '광수생각: 오늘, 나에게 감사해'(북클라우드)를 내놨다.인생의 고비고비에서 스스로에..
조선일보 | 2012.08.22

책 정보 별 바로가기 : 책정보  리뷰 (29) 가격비교 (7) 추가정보  책꼬리 (2) 한줄댓글 (20) 맨위로

가격비교 - 인터넷서점 7,500 오픈마켓서점 6,500

가격비교
서점 판매가 → 할인가(할인율) 판매가 할인가란? 적립금(적립률) 구매정보
반디앤루니스 바로가기 15,000원7,500원(-50%) 80원(1%) 구매하기 유료배송 북셀프 단 한권만 사도 무료배송, 당일배송, 매장픽업 북셀프 서비스, 2천원 추가적립, 최저가 보상
YES24 바로가기 15,000원7,500원(-50%) 80원(1%) 구매하기 유료배송 대한민국1등인터넷서점 최고50%할인+최저가보상+2천원적립
도서11번가 바로가기 15,000원9,750원(-35%) 97원(1%) 구매하기 유료배송 [T멤버십50%할인/최대1만원,신간도서] 3만원 이상 구매시 1,000포인트 추가 적립
인터파크 바로가기 15,000원11,700원(-22%) 0원(0%) 구매하기 무료배송 대한민국1등인터넷서점! 전국당일배송, 최저가200%보상, 쿠폰할인+2천원추가적립
영풍문고 바로가기 15,000원11,850원(-21%) 355원(3%) 구매하기 무료배송 빠른책 신간무료배송, 회원가입시1천원지급, 최고55%할인, 주문1시간후매장수령(빠른책)
알라딘 바로가기 15,000원12,000원(-20%) 360원(3%) 구매하기 무료배송 최고 50% 할인, 2천원 추가 적립 서울/경기 당일배송
교보문고 바로가기 15,000원13,500원(-10%) 1,350원(10%) 구매하기 무료배송 바로드림 최고 71%할인, 최저가 보상, 바로드림/바로배송
단골 인터넷 서점 등록

책 정보 별 바로가기 : 책정보  리뷰 (29) 가격비교 (7) 추가정보  책꼬리 (2) 한줄댓글 (20) 맨위로

추가 정보

상세이미지

그 누구도 대신해 줄 수 없을 때,
오늘, 나에게 감사해


250만 독자의 사랑을 받은 『광수생각』의 박광수가 15년 만에 내놓은 카툰에세이『광수생각: 오늘, 나에게 감사해』. 그동안 지나온 인생의 고비고비에서 스스로에게 위로가 되었던 말을 따뜻한 그림과 함께 써내려간 에세이다. 마흔이 넘도록 살아오면서 어느 것 하나 이룬 게 없다고 생각했기에 스스로에게 칭찬 한 번 안 했다고 말하는 저자가 자신처럼 '스스로를 칭찬하는 데 인색한 사람들'에게 오늘만큼은 나를 인정하고, 감사하고, 안아주자는 메시지를 전한다.
너무 너무 외로운 날, 그 누구에게 감사를 전하기에도 메말라버린 그런 날에 우리는 멈추어 선다. 살다보면 친구의 위로도 소용없는, 누구도 대신 해줄 수 없는 날이 있다. 저자는 그럴 때 우리에게 필요한 건 무엇보다 그동안 애써온 나를 잘 아는, 열심히 달려온 나를 가장 잘 이해하는 사람, 바로 나 자신의 토닥임이라고 말한다. 이제 그만 ‘잘했어, 대견해’라고 스스로에게 칭찬해줘야 한다고. 그래야 다시 움직일 수 있을 테니까. 너무 오래 멈춰 서 있지 않을 테니까. 이 책은 지금 잠시 길 중간에 서 있는 사람들에게 힘을 내서 다시 앞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따뜻한 위로를 건넨다.

유난히 힘들었던 지난 시절, 250만 독자와 함께 울고 웃었던 광수생각
15년만에 다시 찾아온 카툰에세이로
누구보다 힘든 하루 하루를 잘 견뎌온 나에게 위로를 전한다!


힘들었던 1998년 IMF 금융위기가 불어닥쳤을 때부터 2000년 말까지 조선일보에 연재됐던 만화 「광수생각」. 유난히 힘들었던 그 시절, 평범한 사람들의 일상을 감동적으로 그려내 많은 이들에게 웃음과 눈물을 선사하고 폭넓은 공감으로 250만 독자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그가 15년만에 광수생각 네번째 이야기로 다시 돌아왔다.
우리가 살면서 느끼는 서러움, 삶의 버거움, 가족에 대한 사랑, 희망들이 고스란히 담은 그림과 글을 통해 함께 하는 이들의 소중함과 이 세상이 살만한 세상임을 일깨워주고, 행복과 희망을 그렸던 『광수생각』. 그 네 번째 이야기인『광수생각: 오늘, 나에게 감사해』는 지나온 시간의 만큼이나 더 깊고 성숙해진 시선으로 삶을 위로한다.

이제 그만, '잘했어, 대견해!'
250만 독자의 사랑을 받은 『광수생각』의 박광수가 15년 만에 내놓은 카툰에세이『광수생각: 오늘, 나에게 감사해』. 그동안 지나온 인생의 고비고비에서 스스로에게 위로가 되었던 말을 따뜻한 그림과 함께 써내려간 에세이다. 마흔이 넘도록 살아오면서 어느 것 하나 이룬 게 없다고 생각했기에 스스로에게 칭찬 한 번 안 했다고 말하는 저자가 자신처럼 '스스로를 칭찬하는 데 인색한 사람들'에게 오늘만큼은 나를 인정하고, 감사하고, 안아주자는 메시지를 전한다.
너무 너무 외로운 날, 그 누구에게 감사를 전하기에도 메말라버린 그런 날에 우리는 멈추어 선다. 살다보면 친구의 위로도 소용없는, 누구도 대신 해줄 수 없는 날이 있다. 저자는 그럴 때 우리에게 필요한 건 무엇보다 그동안 애써온 나를 잘 아는, 열심히 달려온 나를 가장 잘 이해하는 사람, 바로 나 자신의 토닥임이라고 말한다. 이제 그만 ‘잘했어, 대견해’라고 스스로에게 칭찬해줘야 한다고. 그래야 다시 움직일 수 있을 테니까. 너무 오래 멈춰 서 있지 않을 테니까. 이 책은 지금 잠시 길 중간에 서 있는 사람들에게 힘을 내서 다시 앞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따뜻한 위로를 건넨다.

우리는 종종 자기 자신에게 너무 엄격한 잣대를 들이댄다. 살다보면 계획한 것들을 제대로 이루지 못할 수도 있고, 바라던 것들을 손에 넣지 못할 수도 있고, 어이없이 눈앞에서 놓쳐버릴 수도 있는데 그럴 때마다 자신을 책망한다. 너무 바보같다고. 나만 왜 이렇게 제대로 해내는 게 없느냐고 몰아붙인다. 아무도 무어라 하지 않고, 탓하지 않아도 스스로를 괴롭히고야 만다.
하지만 계획한 대로 이루지 못했다고 해서 내가 정말 못난 걸까? 내 잘못이 아니라 세상 일이 원래 마음먹은 대로 되지 않는 법인데, 잘 풀리는가 싶다가도 꼬이기 일쑤인 게 인생인데 말이다.
지금 내가 이렇게 힘든 건 어쩌면 내가 나를 품어주지 못해서, 안아주지 못했기 때문일지 모른다. 많은 것들을 계획했었던 꿈많은 스무살을 지나, 지금의 저자는 말한다. 비록 예전에 꾸었던 꿈들 가운데 제대로 이룬 것은 없지만 이제는 그렇지 못한 자신을 탓하거나 원망하고 괴롭히지 말자고. 그래도 여전히 꿈꾸고 도전하는 모습의 자신을 칭찬해주자고 말한다.

『광수생각: 오늘, 나에게 감사해』는 깨알처럼 단점 투성이인 나지만 그런 나도 안아주자는 사람, 박광수가 써 내려간 책이다. 지금껏 애써온 사람들에게, 그렇지만 제대로 이룬 게 없다고 좌절하는 사람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들을 광수생각 만화 컷에, 글에 담아내고 있다. 유쾌하면서도 따뜻하게 가슴을 울리는 그의 글을 읽고 있노라면 나를 괴롭히던 생각들에서 잠시 벗어나 조금 더 기운을 내서 내일을 살아갈 수 있는 힘을 받게 된다.

"살면서 어느 것 하나 이룬 게 없어 나도 스스로에게 칭찬 한 번 안 했지만. 생각해 보면 이만큼이 어딘가 싶다. 이룬 것이 많은 사람들에게도 기죽지 말자. 그들처럼 나도 계획에 없던 것들도 많이 이루었으니까. 내가 원하거나 원하지 않던 많은 것들도 이루었으니까. 우리 더 욕심내지 말고 딱 이만큼만 매일 매일 행복하자."

책 정보 별 바로가기 : 책정보  리뷰 (29) 가격비교 (7) 추가정보  책꼬리 (2) 한줄댓글 (20) 맨위로

책꼬리

책꼬리란? 함께 읽으면 좋은 책이거나, 연관된 책끼리 꼬리를 달아주는 것입니다. '광수생각'와 연관된 책이 있다면 책꼬리를 등록해 보세요
광수생각 (책꼬리 총 2권)

시/에세이 1

경제/경영 1

책 정보 별 바로가기 : 책정보  리뷰 (29) 가격비교 (7) 추가정보  책꼬리 (2) 한줄댓글 (20) 맨위로

한줄댓글

책속 한 구절

동시등록하기 0/200bytes

한줄댓글 목록

  • 남의 이야기에 토 다는 것은 쉽다. 그러나 누구나 자기 자신의 이야기에서 벗어날 수 없다. 재기하려고 몸부림치는 광수는 바로 나 자신일 수도 있다. 용서할 필요는 없지만 학대하진 말자, 스스로를 학대하진 말자. 
    쭈우나 | 2012-08-22
  • 1999년 힘든시기에 그의 글에 공감하고,그의 사생활에등을돌렸었다. 10 여년이 지난 지금 그의 무모함이 어찌변해있을런지 궁금하다. 아마도 40의 그의 감성이 나와 닮진 않았을까?? "나에게 감사해" 제목이괘안 
    아오이 | 2012-08-22
  • 안바빠도 쓰레기 생각은 쓰레기일 뿐! 혹시나 했다가 역사나로 끝날듯! 니 책은 공짜로 줘도... 쓰레기통에 버릴듯! 
    열매나무 | 2012-08-18
  • 이 바쁜 시대에 쓰레기 생각은 알아서 뭐하나? 
    열매나무 | 2012-08-18
  • 난 영~ 별로일세~ 
    여기로오라 | 2012-08-18
  • FTA 홍보만화그린분아니셔?꼴보기싫다 
    나비진 | 2012-08-18
  • 오랜만에 보네요... 벌써 15년이 지났네... 
    바오달터 | 2012-08-17
  • 인터넷유머 끌어모아서 자기 글인 거 처럼 쓰던 인간이네.. 
    대물 | 2012-08-17
  • 더러운 사생활과 그 사생활을 덮은 정도의 재능도 없는.. 작가라기도 하기 부끄러운 그림쟁이.. 당신 책 다시는 안봐 
    미 그라시엘 | 2012-08-17
  • 예삐군 훈련 불참에... 덩그러니 만화 한장 그려서 다음부터 훈련할게 라는 메시지나 날리고... 인터넷 떠도는 남의 이야기를 지 생각인양 포장하는... 그 광수?? 
    mundison | 2012-08-17

퀵메뉴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