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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류 : 종이책

마스다 미리 최신작 3권 세트

저자
마스다 미리 지음 , 마스다 미리 그림
역자
조은하 옮김 역자평점 3.7
출판사
애니북스 | 2013.12.20
형태
페이지 수 464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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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이 묶음상품은 아래의 상품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 [도서] 치에코 씨의 소소한 행복 1 | <마스다 미리> 글,그림/<조은하> 역 | 애니북스
2. [도서] 치에코 씨의 소소한 행복 2 | <마스다 미리> 글,그림/<조은하> 역 | 애니북스
3. [도서] 밤하늘 아래 | <마스다 미리> 글,그림/<조은하> 역 | 애니북스

저자소개

저자 마스다 미리

저서 (총 143권)
마스다 미리 1969년 오사카 출생. 만화가, 일러스트레이터, 에세이스트. 진솔함과 담백한 위트로 진한 감동을 준 만화 ‘수짱 시리즈’가 베스트셀러가 되면서 화제의 작가로 떠올랐다. ‘수짱 시리즈’와 더불어 수많은 공감 만화와 에세이로 많은 사랑을 받으며 3~40대 여성의 정신적 지주 역할을 하고 있다. 마스다 미리의 대표작 ‘수짱 시리즈’(전 4권)는 『지금 이대로 괜찮은 걸까?』 『결혼하지 않아도 괜찮을까?』 『아무래도 싫은 사람』 『수짱의 연애』 등으로 이루어졌으며, 이 시리즈는 2012년 일본에서 영화화되었고 2015년 국내에서도 상영되어 관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만화로는, 거리감을 유지한 세 명의 여자 친구들이 주말마다 숲으로 놀러가 도시에서의 힘든 일상을 치유하는 『주말엔 숲으로』(전 2권), 고령화 가족을 주인공으로 한 『평균 연령 60세, 사와무라 씨 댁의 이런 하루』(현재 일본에서 3권까지 출간), 남녀의 입장 차이를 남매라는 관계를 통해 유머러스하게 묘사한 『내 누나』(전 2권) 등의 만화 시리즈물을 꾸준히 출간하고 있다. 최근 국내 출간작으로는 『차의 시간』이 있다. 마스다 미리는 만화에서는 다루지 못하는 작가 개인의 내밀한 이야기는 에세이를 통해 선보이고 있다. 주로 나이에 따라 변하는 자신의 일상과 마음을 솔직하게 드러내면서 만화와는 또다른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다. 『어느 날 문득 어른이 되었습니다』를 비롯해 『전진하는 날도 하지 않는 날도』 『뭉클하면 안 되나요?』 『오늘도 화를 내고 말았습니다』 등 다수의 에세이가 국내에 출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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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마스다 미리

역서(총 17권)
역자 조은하 (역자평점 4)
대학과 대학원에서 역사를 전공했지만, 국제영화제에서 자원봉사를 한 것을 계기로 영화 번역의 세계를 접하게 되었다. 2004년에는 일본으로 건너가 자막 제작과 번역을 병행하며 서울에서 열린 일본영화제 상영 작품을 다수 번역하였다. 현재는 프리랜서로 도서와 영화 분야를 넘나들며 활동 중이다.2004년부터 2007년까지 메가박스 일본영화제의 작품 매년 장편 10여 편을 번역 및 감수하였으며 2011년 부천국제영화제 「신성 카마테짱」「헬 드라이버」「붉은 모란」「후계자」「세라복 묵시록」 등 장편 5편, 2011년 부산국제영화제 「한큐 전차 편도 15분의 기적」「히미즈」「하네즈」「311」「도쿄플레이보이 클럽」「미츠코, 출산하다」 등 장편 6편, 단편 2편, 2012년 일본 거장 탄생 100주년 회고전 「모란등롱」「사쿠라부대」 장편 2편, 2012년 부천국제영화제 「네 멋대로 해라」(장편) 「엔카운터즈」(단편) 등을 번역하였다.출간한 번역서로는 『hot banana fudge 핫 바나나 퍼지』『GENTE 젠떼 1,2,3』『테조로 Tesoro』『동동구리』『매미 울음소리 그칠 무렵』『돌아갈 수 없는 두 사람』『우리집 야옹이가 요괴일 리 없어!』『결혼식 전날』『치에코 씨의 소소한 행복 1,2』『밤하늘 아래』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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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이미지

여자의 마음을 가장 잘 그리는 작가,
마스다 미리의 최신작 동시 출간!


일명 ‘여자 공감만화’를 통해 여성들의 대변인으로 떠오른 마스다 미리의 신작 세 권이 동시 출간되었다. 이번 출간된 책은 두 부부의 평범한 일상을 그린 『치에코 씨의 소소한 행복』1, 2권과 삶과 우주를 소재로 한 단편집 『밤하늘 아래』이다.

마스다 미리는 명실 공히 현재 가장 뜨거운 작가 중 한 명이다. 그의 작품은 출간 때마다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베스트셀러에 오르고 있다. 젊은 여성 독자들 사이에선 마스다 미리 읽기가 유행처럼 번지고 있을 정도라고 한다. 도대체 마스다 미리의 인기 비결은 뭘까?
그의 작품 중에는 여자를 주인공으로, 여자들의 삶과 고민을 담아낸 것들이 많다. 특히 대표작 〈수짱 시리즈〉에서처럼 싱글 여성의 모습을 공감 지수 100%에 가깝게 그려낸 작품들로 30대 여성 독자를 중심으로 열렬한 지지를 받고 있다. 무심코 흘려보낼 법한 일상의 순간에서 속 깊은 물음을 끄집어내는 마스다 미리의 화법 역시 관계에 민감하고, 인생의 의미를 소중히 여길 줄 아는 여자들의 모습을 꼭 닮았다. 마스다 미리의 작품은 여자들의 삶과 모습을 꼭 닮은, ‘여자의 마음’ 바로 그 자체인 것이다.


『치에코 씨의 소소한 행복』

마스다 미리가 따뜻한 시선으로 그린
부부의 평범한 일상


이번에 출간된 신작『치에코 씨의 소소한 행복』에서는 마스다 미리의 새로운 시선을 만날 수 있다. 〈수짱 시리즈〉를 비롯한 대부분의 전작들이 30대 싱글 여성들의 삶과 고민을 주로 다루었던 데 반해, 『치에코 씨의 소소한 행복』은 치에코 씨와 사쿠짱 두 부부를 통해 ‘함께 살아가는 인생’에 대해 이야기한다.

『치에코 씨의 소소한 행복』 속에 등장하는 치에코 씨와 사쿠짱은 결혼 11년차 부부이다. 회사에서 비서로 일하는 치에코 씨와 집에서 구두 수선 가게를 운영하는 사쿠짱은 아이 없이 둘이서 살아간다. 작품 속에 그려지는 두 사람의 일상은 매우 평범하다. 함께 밥 먹고, 장 보고, 대화하고, 일을 한다. 때로는 싸우기도 하지만, 함께하는 시간을 즐길 줄 아는 사이좋은 보통 부부의 모습이다.

혼자일 때와는 또다른 의미의 물음,
“행복이란 뭘까?”


그런데 두 사람의 모습은 “부부는 일심동체” 라는 말과는 어쩐지 거리감이 있어 보인다. 이 부부의 생활 속에선 ‘부부는 함께 해야 한다’는 압박감이 느껴지지 않는다. 두 사람은 매일 퇴근길에 역에서 만나 저녁 장을 보며 데이트를 즐기는 사이좋은 부부이지만, 새해 연휴를 쇠러 고향으로 떠날 때는 각자의 집으로 향한다. 서로 가장 원하는 방법으로 시간을 보내기 위해서는 각자의 본가에서 보내는 것이 더 좋겠다며 결혼 전 약속을 했기 때문이다. 이 부부에겐 혼자 커피를 마시러 가거나 산책을 즐기는 등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는 모습도 자연스럽다.

게다가 치에코 씨와 사쿠짱은 서로 성격과 습관은 물론 사소한 점 하나하나까지 모두 다르다. 치에코 씨는 섬세하고 감정이 풍부한 사람으로,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고 꾸밈없이 표현하길 좋아한다. 그래서 하나하나 순간의 의미를 소중히 음미한다. 반면 사쿠짱은 사람과 어울리길 좋아하고 느긋한 성격의 소유자이다. 치에코 씨처럼 순간에 의미를 두진 않지만, 있는 그대로를 순수하게 받아들일 줄 안다. 이렇게 비슷한 점보다 다른 점이 더 많은 두 사람인지라 때로는 의견이나 감정의 충돌이 벌어지기도 한다.

부부의 일상 속에 녹아 있는 함께 살아가는
즐거움, 따뜻함, 그리고 애틋함


하지만 이 부부는 서로 간의 차이를 현명하게 맞추어나갈 줄 안다. 그건 어느 한 쪽에게 희생이나 양보를 요구하는 식이 아니다. 모퉁이를 도는 방법을 두고 감정싸움을 벌이던 두 사람이, 어느 순간부터 자신이 원하는 방식을 고수하되 때로는 상대방의 방법도 따르며 타협점을 찾아냈던 것처럼 서로의 차이와 생각을 인정해주는 방식이다. ‘개인’으로서의 나를 누르고 ‘하나’가 되기를 강요하기보단 서로 간 적당한 거리감을 잊지 않으며 함께 나란히 걸어가는 것. 바로 치에코 씨와 사쿠짱 부부의 모습이 그러하다.

그런 두 사람의 모습은 ‘일심동체’보다는 ‘교집합을 가진 합집합’에 가깝다고 할 수 있다. 서로에게 기대지 않은 채 자신의 삶을 오롯이 살아가면서도, ‘함께’ 하는 소중함과 즐거움을 잊지 않는 두 사람. 그런 두 사람을 보고 있으면 함께 살아간다는 건 어떤 걸까 그 의미를 다시금 생각하게 된다.

『치에코 씨의 소소한 행복』에서도 마스다 미리의 진가를 확인할 수 있다. 작가를 따라 이 부부의 일상을 가만히 들여다보고 있노라면, 특별할 것 없는 장면에서도 깊게 빠져들 수밖에 없는 질문이 튀어나와 자신을 되돌아보게 만든다. 하나의 이야기에서 각양각색의 삶을 살고 있는 독자들에게 폭넓은 공감대를 이끌어내는 마스다 미리의 솜씨에 그저 감탄이 나올 뿐이다.

『치에코 씨의 소소한 행복』에는 또 하나의 읽는 재미가 있다. 바로 〈수짱 시리즈〉의 수짱과 쓰치다 씨, 그리고『주말엔 숲으로』의 마유미 등 전작들의 인물들을 만나는 즐거움이다. 마스다 미리의 캐릭터가 서로 다른 작품에 등장하는 건 마스다 미리 작품의 특징이기도 하다. 『치에코 씨의 소소한 행복』 속에서 반가운 얼굴들을 찾아보는 건 어떨까?


『밤하늘 아래』

마스다 미리가 그리는
작디작은 우리와 거대한 우주의 이야기


그런 마스다 미리가 이번엔 ‘우주’의 이야기를 그렸다. 우주 이야기라니? 하고 의아한 생각이 들었다면 조금만 더 들어보자. 종종 잊고 살지만 기쁠 때나 슬플 때나, 언제나 우리 머리 위에는 우주가 펼쳐져 있다. 마스다 미리는『밤하늘 아래』에서 그러한 우리네 살아가는 모습을 보여준다. 스물네 편의 반짝이는 이야기를 통해 머리 위에 있지만 그 존재를 잊고 사는 우주처럼, 우리가 ‘살면서 잊고 있는 건 없는지’를 뒤돌아보게 만든다.

깊고 넓은 밤하늘 아래
당신과 나, 우리들의 드라마가 펼쳐진다.


보이던 보이지 않던 깊고 넓은 밤하늘에는 무수한 별들이 떠 있다. 그리고 땅 위에는 하늘의 별처럼 수많은 ‘우리’가 살아가고 있다. 날마다 수당도 안 나오는 야근의 연속인 회사원, 퇴근 후 헐레벌떡 놀이방에 아이를 데리러 가는 어머니, 선생님과 수다를 떠는 고교생 등 모두가 나름의 상황과 고민을 안고 치열하게 살아가고 있다. 거대한 우주에 비하면 우리는 먼지처럼 보잘것없는 존재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그런 우리들에게도 너무나 소중한 자신만의 이야기가 있다. 『밤하늘 아래』는 오늘도 이 땅 위 어딘가에서 펼쳐지고 있을 우리들의 드라마라 할 수 있다.
얼핏 스물네 편의 이야기는 서로 독립적인 것처럼 보인다. 하지만 읽다보면 각 에피소드의 등장인물들이 서로 조금씩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눈치챌 수 있다. 인물들의 관계가 얽히고 설켜 마지막에 다다르면 하나의 거대한 세상이 그려지는 듯한 느낌을 받게 된다. 각각 존재하는 밤하늘의 별들이 하나의 별자리로 이어지며, 새로운 이야기를 탄생시키는 것처럼 말이다.

특별부록 〈미래의 우주 달력〉&
〈다네가시마(種子島) 로켓 발사 견학기〉 수록!


책 속에는 두 개의 특별부록이 함께 실려 즐거움을 더해준다. 마스다 미리의 〈다네가시마 로켓 발사 견학기〉와 본문 내 해설 칼럼 필자이자 센다이 우주관의 해설사인 안도 카즈마가 쓴 〈미래의 우주 달력〉이 그것이다. 〈다네가시마 로켓 발사 견학기〉에서는 한밤중의 로켓 발사를 견학한 마스다 미리 작가의 생생한 체험담을 만나볼 수 있다. 〈미래의 우주 달력〉은 100년 이내에 발생할 주요 천문 현상을 정리해둔 것으로 재미와 유용성을 모두 갖추었다. 애니북스에서는 한국 독자들의 편의를 위해 국내 전문가의 감수를 거쳐 한국 상황에 맞는 친절한 설명을 추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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