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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류 : 종이책

(교감완역) 난중일기(양장)

저자
이순신 지음
역자
노승석 옮김 역자평점 7.0
출판사
여해 | 2016.12.26
형태
판형 규격外 | 페이지 수 584 | ISBN
ISBN 10-1195315244
ISBN 13-9791195315246
정가
28,00025,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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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4백 여년 만에 원문을 복원한 국내 최초의 난중일기 완역본!

《난중일기》는 이순신이 임진왜란의 7년 동안 전쟁을 체험하며 보고 들은 사실을 기록한 비망록이다. 최고 지휘관이 직접 참전하며 기록한 예는 세계 역사상 그 유례를 찾아 볼 수가 없다. 실시간 기록한 일기 속에는 당시의 전황은 물론, 주변과 사회 및 조정의 사건에 이르기까지 폭넓게 망라되어 있다. 특히 가장 눈에 띄는 대목은 전쟁 중에 항시 사자를 보내어 어머니의 안부를 확인하는 효자의 모습이다.

초서로 흘려 쓴 일기 초고는, 치열한 전투가 일어난 해일수록 심하게 흘려 있어서 후대에 해독하는데 상당한 어려움이 따랐다. 개정판 《교감완역 난중일기》는 기존 판본의 모든 오류를 바로잡은 완결판이다. 여기에는 그간 새로 발굴한 36일치 일기를 비롯하여 홍기문의 주해와 삼국지 인용문, 최근에 발굴한 장계와 기타 내용까지 모두 수록되었다. 수많은 인명과 지명, 그리고 용어들도 새롭게 고증하였다. 이러한 연구 성과들을 새롭게 반영한 이 책은 국내 최고의 역작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저자소개

저자 이순신

저서 (총 29권)
이순신 이순신(1545-1598)은 1643년(인조21년) 3월 '충무(忠武)'란 시호가 내려진 조선 중기의 무신이다. 그의 본관이 덕수德水이며 서울 건천동(을지로 4가와 충무로 4가 사이), 넉넉하지 못한 양반가에서 태어나 22세 때 처음으로 무예를 배우기 시작했다. 그는 1576년 32세에 무과 시험에 합격하여, 함경도 동구비보 권관, 훈련원 봉사, 충청병사 군관, 발포 수군만호, 함경도 건원보 권관 등 주로 함경도 등지에서 관직 생활을 했다. 1589년 한때 정읍 현감이 되어 지방관 생활을 했으며 임진왜란 직전에 당시 재상 유성룡의 천거로 전라좌도 수군절도사로 임명되어 48세때 임진왜란에서의 활약으로 그 이름이 널리 알려지게 되었으며 중요한 해전을 치루며 왜선 320척을 격파했다. 49세 때 그는 한산도로 진을 옮겨 삼도 수군통제사가 되었으나 53세 때 원균 일파의 모함과 상소로 서울로 압송되어 투옥되던 중 우의정 정탁의 변호로 출옥하게 되었다.정유재란이 발발하여 칠천량 해전에서 원균이 대패하자 삼도 수군통제사로 재임명되어 남은 12척의 배와 120명의 군사로 130여척의 왜선과 맞서 싸웠고(명량대첩), 54세 때 명의 수군과 연합해 왜선 500여척과 싸우다 노량해전에서 11월 19일 새벽에 전사하였다. 6년 후 선무공신 1등에 녹훈되었고, 덕풍부원군에 추봉됨에 이어 좌의정에 추증되었으며, 15년 뒤에는 영의정에 추증되었으며 '충무(忠武)'란 시호가 내려져 역사에 충무공 이순신이라는 나라를 구한 영웅으로 영원히 기억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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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서(총 5권)
역자 노승석 (역자평점 7)
어려서부터 한학을 배우고 초서와 『주역』을 연구했다. 성균관대학교 대학원에서 석사과정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난중일기의 교감학적 검토』라는 논문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성균관 한림원 교수와 순천향대 교양학부 및 이순신연구소 교수를 역임하였다. 2013년 유네시코 세계기록유산에 난중일기 등재 시 자문위원을 맡았다. 현재는 여해(汝諧) 고전연구소장으로 활동하며 이순신관련 문헌발굴에 힘쓰고 있다. 국내 최초로 난중일기를 완역하여 『교감완역 난중일기』를 출간했고, 난중일기와 서간첩, 임진장초를 해독한 원문(DB)이 국가기록유산 사이트(문화재청)에 올라있다. 2015년 한국문학번역원의 지원으로 난중일기가 베트남어로 간행되었다.주요 역서로는 『쉽게 보는 난중일기』, 『교감완역 난중일기』, 『단양한시선』,『이충무공종가 유물도록』초역, 『충무공사료집성』, 『충무공유사』, 『한국의 차문화 천년』(공역), 『사호집』, 『교서』(현충사) 등이 있다. 저서로는 『이순신의 리더십』(여해), 〈충무공, 최후까지 충성을 다하다〉(교보문고/길위의 인문학)가 있다.

목차

역자서문
《교감완역 난중일기》개정판 해제
새로 발굴한 내용(완결판) 목록
일러두기

《교감완역 난중일기》

임진년(1592)
계사년(1593)
갑오년(1594)
을미년(1595)
병신년(1596)
정유년(1597)Ⅰ
정유년(1597)Ⅱ
무술년(1598)

부록
1. 이순신의〈장계〉1편의 담종인의 금토패문
2. 한효순의《월탄연보》발굴내용
3.《난중일기》교감기(校勘記)
4.《난중일기》교감 대조표

참고문헌
충무공 이순신 연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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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정보

상세이미지

난중일기 전편을 완벽하게 해독한 국내 최초의 완역본.
새로운 일기 36일치와 금토패문 및 문헌고증 내용 수록.
새로 해독한 2일치 포함하여 모두 200여 곳을 교감함.
난중일기 최고 전문가가 연구 성과를 모두 반영한 완결판.

이순신은 임진왜란이 발생한 7년 동안 참전하면서 직접 보고 들은 체험 사실들을 《난중일기》에 적었다. 최고 지휘관으로서 남긴 이러한 기록은 세계 역사상 그 어디에도 유례를 찾아 볼 수가 없다. 그의 업적만큼이나 위대한 《난중일기》가 드디어 2013년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에 등재되었다.

친필 초고본《난중일기》는 전편이 알아보기 어려운 초서로 작성되어 있어 후대의 판본에 문제점이 매우 많았다. 조선 정조(正祖) 19년(1795)에 이를 정자로 해독하여 《이충무공전서》의 《난중일기》가 나오게 되었지만, 그 원문에 상당한 누락과 오독이 있게 되었다. 그 후 1935년 조선사편수회에서 다시 해독하여 《난중일기초》가 나왔는데, 이는 전서본보다 진전된 작업이었으나 해독상의 문제점이 완전히 해결되지 못했다.

초서와 고전에 전문가인 노승석 소장이 2004년 친필 초고본 《난중일기》전편을 해독하였고, 2005년 전서본과 《난중일기초》의 오류를 교감(校勘)하여 《난중일기》완역본(동아일보사)을 간행하였다. 그후 2007년 《충무공유사》를 해독하여 난중일기 초록내용이 들어있는 〈일기초(日記抄)〉에서 새로운 일기 32일치를 발굴하였다. 여기에는 이순신의 개인적인 감정은 물론 그의 인간적인 면모가 구체적으로 잘 드러나 있다. 또한 이〈일기초〉내용으로 초고본과 이본(異本)의 오류를 바로잡고 정본화된 원문을 새롭게 만들어 박사학위를 받았고, 이를 토대로 2010년 교감완역본(민음사)을 간행하였다.

2013년 이순신이 《삼국지연의》에서 인용한 글귀를 《난중일기》에서 처음으로 찾아냈는데, 바로 국가는 어려운 때일수록 항상 인재가 필요하고 전쟁대비를 위해 국방력을 키우는 것이 중요함을 강조한 내용이다. 이순신은 이를 중요하게 여겼기 때문에 일기에 적어 둔 것이다. 또한 벽초(碧初) 홍명희(洪明熹)의 아들 홍기문(洪起文)이 1955년 최초로 한글로 번역한 《난중일기》를 국내에 처음으로 소개했다. 이는 최초 한글번역본으로서 의미가 있다. 지금까지 국내에서는 1968년 이은상이 최초로 난중일기를 번역한 것으로 잘못 알려져 왔다.

2014년 이러한 연구성과를 반영하여《증보 교감완역 난중일기》를 출간하였다. 2015년 고상안의 《태촌집》에 들어있는 〈충무공난중일기〉9일 중 새로운 3일 치를 찾아 원문에 합본하여《종합교감 난중일기 정본》(원문책자)를 간행하였다. 최근에는 약포(藥圃) 정탁(鄭琢)의 《임진기록》에서 이순신이 1594년 3월 10일에 작성한 장계 초본 1편〈삼도수군통제사 이순신장계초(三道水軍統制使李舜臣狀啓草)〉을 찾아 명나라 담종인의 금토패문을 발굴했다. 이는 기존에 번역되지 않은 새로운 내용이다. 또한 한효순의 《월탄연보(月灘年譜)》에서 이순신이 무술년(1598) 2월 고금도해전을 치를 당시 조선수군의 배 40척이 나오게 된 근거를 찾았다.

특히 기존의 증보판과 다르게 개정판에 새롭게 반영한 내용은 다음과 같다.
이순신의 휘하 배흥립(裵興立 1546~1608)의 문집인 《동포기행록(東圃紀行錄)》〈잡록〉의 《난중일기》에서 초록한 일기 6일치를 찾아 배흥립과 관련한 1일치를 반영했다. 지금까지 다른 이본 중에서 새로 발굴한 일기는 이를 포함하여 모두 36일치이다. 초고본에서 새로 해독한 내용도 있다. 《계사일기》6월 29일 “고문처(叩聞處)”(明 → 叩)과 《병신일기》3월 23일 “피두(披頭)”(技 → 披)의 내용이다. 또한《충무공유사》의 〈일기초〉를 〈무술일기〉일부내용이나마 국내 최초로 소개하고 해독한 사람이 설의식과 이은상이라는 사실을 새롭게 밝혔다.

그 외 문헌고증을 통해 명칭을 새로 밝힌 내용이 있다. 예로 유성룡(柳成龍)이 이순신에게 보내준 《증손전수방략(增損戰守方略)》의 책에 대해 새롭게 밝혔다. 예로 정유년 8월 11자의 양산항(梁山杭)은 임진왜란 때 의병을 일으킨 인물인데, 기존에는 양산원(梁山沅)으로 잘못되어 있었다. 갑오년 7월 28일자의 사벽(沙壁)을 고증했는데, 사벽은 모래에 말린 말똥을 섞어 반죽하여 바른 벽이다.

용어에 관하여 새로 밝힌 내용들도 있다. 예로 정유년 5월 12일자의 주역점 풀이를 중국 주역학자들의 이론으로 새롭게 고증했다. 정유년 8월 22일자에 “하기(下氣)에 대해 중국의서로 새롭게 고증하였다. 인명과 지명, 용어 등을 새롭게 교감한 사례는 20여 건이고 새로 보완한 내용은 각주로 처리했는데 기존보다 300여 개가 늘었다.
부록에는 명나라 담종인의 금토패문과 한효순의 《월탄연보(月灘年譜)》원문 및 번역문을 수록했다. 또한 이번에는 《난중일기》해독 과정에서 다루어진 주요 교감 내용들을 정리한 교감기(校勘記)와 교감사항을 일목요연하게 목록화하여 정리한 교감대조표를 수록하였다.

이러한 연구 성과를 모두 반영하여 간행한 개정판《교감완역 난중일기》는 학술적인 가치가 더욱 높아졌다. 특히 《난중일기》에 나오는 미상의 명칭들에 대해 각 지방의 읍지와 지리지 등의 문헌으로 철저한 고증을 하였다. 여기에는 새로 발굴한 내용들도 다수 포함되어 있다.《난중일기》원문은 직역하되 알기 쉽게 표현하여 가독성이 있다. 오류를 바로잡은 완벽한 원문내용에 용어에 대한 문헌고증까지 더하여 《난중일기》의 미상 오독을 모두 교감한 내용 200여건을 모두 반영하였다. 이번에 최종 완결판으로 출간한 개정판《교감완역 난중일기》야말로 국내최고의 번역서라는 평가를 받는다.

책속으로

사직의 존엄한 신령을 믿고 겨우 작은 공로를 세웠는데, 임금의 총애와 영광이 초월하여 분수에 넘친다. 장수의 직책을 지닌 몸이지만 세운 공은 티끌만큼도 보탬이 되지 못하였고, 입으로는 교서를 외우지만 얼굴에는 군사들에 대한 부끄러움이 있을 뿐이다. -을미년 5월 29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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