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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류 : 종이책

랜들 먼로의 친절한 과학 그림책 + 위험한 과학책 스페셜 에디션

저자
랜들 먼로 지음
역자
이지연 옮김 역자평점 5.5
출판사
시공사
형태
페이지 수 479
정가
42,00037,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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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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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위험한 과학책 : 지구 생활자들의 엉뚱한 질문에 대한 과학적 답변 (스페셜 에디션) | <랜들 먼로> 저/<이지연> 역/<이명현> 감수 | 시공사
《스타워즈》《어벤져스》 《인터스텔라》를 보며 상상했던 엉뚱한 일들, 이 책에서 바로 현실이 된다!

- 야구공을 광속으로 던지면 어떻게 될까?
- 핵잠수함을 타고 지구 궤도를 돈다면 얼마나 오래 버틸 수 있을까?
- 모든 사람이 동시에 달을 향해 레이저포인터를 쏘면 어떻게 될까?
- 언제쯤이면 페이스북에 살아 있는 사람보다 죽은 사람의 프로필이 많아질까?
- 지구 상 모든 사람이 한곳에 모여 동시에 점프를 하면 어떻게 될까?
- 지구 상 모든 번개를 모아서 한곳에 집중적으로 보내면 어떻게 될까?

미국 최고의 사이언스 웹툰 ‘xkcd’의 작가 랜들 먼로는 정말 궁금했지만 그 누구도 대답해 주지 않았던 이 기상천외한 질문들에 대한 해답을 찾기 위해 온갖 방법을 총동원한다. 컴퓨터 시뮬레이션을 돌리거나 기밀 해제된 군사 연구 자료를 뒤지고, 원자력 발전소 운영자와 통화하거나 스탑워치를 들고 실제 〈스타워즈〉에 나오는 장면들의 시간을 재 보기도 한다.

[도서] [예약판매] 랜들 먼로의 친절한 과학 그림책 | <랜들 먼로> 저/<조은영> 역 | 시공사
원자력 발전소와 국제우주정거장,
인체 기관과 주기율표에 이르기까지!
미국 최고의 과학 블로그 xkcd의 운영자이자
인기 과학도서 《위험한 과학책》의 저자
랜들 먼로가 우리 주위의 모든 것을
기발하고도 단순하게 설명합니다!

신기한 사물이나 재미있는 현상에 대해 알아보고 싶었지만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전문용어의 벽에 가로막혀 좌절하고 말았다고요? 그렇다면 지금 바로 랜들 먼로의 이야기를 들어보세요. 이 책에서 그는 간략한 선 그림과 아주 쉬운 단어들만을 사용해 복잡한 사물을 쉽고 친절하게 알려줍니다. 예를 들면 이런 것들 말이죠.

저자소개

저자 랜들 먼로

저서 (총 12권)
랜들 먼로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 『위험한 과학책』의 저자이자 과학 블로그 xkcd의 운영자이다. 한때 미국항공우주국NASA에서 로봇공학자로 일하다 2006년 전업 웹툰 작가가 된 이후 xkcd 티셔츠, 인쇄물, 포스터, 책 등을 팔아 생계를 유지하고 있다. 촛불 아래에서 하는 낭만적인 식사를 좋아하고, 해변을 따라 오래도록 걷는 산책을 즐긴다. 아주아주 긴 산책 말이다. 사실 많은 사람들이 해변가 산책을 좋아한다고 말하면서도 겨우 한두 시간 걷고는 곧 힘들다며 나가떨어진다. 그럴 땐 텐트를 가져가세요. 아무튼 그는 지금 미국 매사추세츠에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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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과학 그림책 친절한 과학 그림책 시공사 2017.03.13
Thing Explainer Thing Explainer JOHN MURRAY PUBLISHERS 2016.03.16
What If? What If? JOHN MURRAY PUBLISHERS 2016.02.03
Thing Explainer Thing Explainer Houghton Mifflin Harcourt (HMH 2015.11.24
역서(총 38권)
역자 이지연 (역자평점 6)
서울대학교 철학과를 졸업 후 삼성전자 기획팀, 마케팅팀에서 근무했다.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제로 투 원』, 『위험한 과학책』, 『볼드』, 『기하급수 시대가 온다』, 『빅데이터가 만드는 세상』, 『디스커버리, 더 나은 세상을 위한 호기심』, 『우주에 관한 거의 모든 것』, 『어떻게 사람을 이끌 것인가』, 『빈곤을 착취하다』, 『킬 더 컴퍼니』, 『행복의 신화』, 『단맛의 저주』, 『플라스틱 바다』, 『다크 사이드』, 『미드나이트 걸』, 『매달리지 않는 삶의 즐거움』 외 다수가 있다.

목차

랜들 먼로의 친절한 과학 그림책

책을 시작하기 전 페이지(서문)
함께 쓰는 우주의 집(국제우주정거장)
우리 몸을 이루는 아주 작은 물 보따리(동물 세포)
무거운 쇠붙이로 전기를 만드는 빌딩(원자력 발전소)
불의 세계를 누비는 우주 자동차(화성 탐사 로봇 큐리오시티)
우리 몸속의 물체 주머니(인체 기관)
옷을 향기 나게 하는 상자(세탁기와 건조기)
지구의 표면(지구의 지형도)
자동차의 앞 뚜껑을 열어보니(자동차 엔진)
회전 날개 달린 하늘 보트(헬리콥터)
미국의 ‘이 땅의 법’(미국 헌법)
미국의 ‘이 땅의 법’과 이름이 같은 보트(미국 해군 군함 콘스티튜션)
음식을 데우는 라디오 상자(전자레인지)
진짜와 가짜 모양을 가리는 장치(자물쇠)
오르락내리락 방(엘리베이터)
바닷속을 달리는 보트(잠수함)
그릇 닦아주는 상자(식기세척기)
우리가 밟고 사는 커다란 바위 판(지각판)
구름 지도(기상도)
나무(나무)
도시를 불태우는 기계(핵폭탄)
물 나오는 방(화장실과 세면대)
컴퓨터 빌딩(데이터 센터)
미국 우주 팀의 솟구치는 차 제5호(새턴 5호)
하늘 보트를 미는 기계(제트 엔진)
하늘 보트를 운전할 때 만지는 것(비행기 조종실)
아주 작은 물질을 때리는 아주 큰 기계(대형강입자충돌기)
에너지 상자(배터리)
구멍 뚫는 보트 위의 도시(시추선)
지구 속 태울 수 있는 물질(탄광)
키가 큰 길(다리)
접는 컴퓨터(노트북)
태양을 둘러싼 세계(태양계)
사진 찍는 기계(카메라)
글씨 쓰는 막대기(펜과 연필)
손 안의 컴퓨터(스마트폰)
빛의 색깔(전자기 스펙트럼)
밤에 바라본 하늘(밤하늘)
세상 모든 것을 이루고 있는 조각들(주기율표)
우리 별(태양)
수를 세는 법(측정 단위)
아픈 사람을 도와주는 방(병원 침대)
놀이 마당(경기장)
지구의 과거(지질학적 연대기)
생명체의 나무(진화계통수)
도와준 사람들
감사의 말
옮긴이의 말
부록_하늘과 맞닿은 집(고층 빌딩)

위험한 과학책

들어가며

지구가 자전을 멈추면
진짜 광속구를 던지면
사용 후 핵연료 저장 수조에서 수영을 하면
이상하고 걱정스러운 질문들 1
타임머신을 타고 뉴욕으로
세상에 소울메이트가 1명뿐이면
다 같이 레이저 포인터로 달을 겨냥하면
원소 벽돌로 주기율표를 만들면
70억 명이 다 함께 점프하면
두더지 1몰을 한자리에 모으면
꺼지지 않는 헤어드라이어
이상하고 걱정스러운 질문들 2
인간의 마지막 빛
기관총으로 제트 추진기를 만들면
하늘로 계속 올라가면
이상하고 걱정스러운 질문들 3
핵잠수함을 타고 지구 주위를 돌면
단답형 질문 모음
번개와 관련한 질문 모음
이상하고 걱정스러운 질문들 4
인류의 연산 능력
어린왕자가 사는 행성
하늘에서 스테이크가 떨어지면
골키퍼까지 날아가게 만들려면
감기 전멸시키기
갑자기 물 잔의 반이 비면
이상하고 걱정스러운 질문들 5
외계인이 우리를 보면
인체에서 DNA가 사라지면
다른 행성에 비행기를 띄우면
이상하고 걱정스러운 질문들 6
〈스타워즈〉 요다의 파워
비행기가 가장 많이 지나치는 주
헬륨 가스통을 들고 뛰어내린다면
다 같이 지구를 떠나려면
이상하고 걱정스러운 질문들 7
인간이 자가수정을 한다면
가장 높이 던질 수 있는 높이
초신성과 중성미자
이상하고 걱정스러운 질문들 8
과속방지턱을 그냥 달리면
영원히 죽지 않는 두 사람이 만나려면
궤도에 도달하기 어려운 이유
인터넷보다 빠른 페덱스
가장 오래 뛰어내릴 수 있는 곳
이상하고 걱정스러운 질문들 9
영화 〈300〉처럼 태양 가리기
바다에 구멍이 난다면 1
바다에 구멍이 난다면 2
트위터로 할 수 있는 말
레고로 다리를 놓으면
가장 오랜 일몰
무작위로 전화를 걸면
이상하고 걱정스러운 질문들 10
지구가 팽창한다면
무중력 상태에서 화살을 쏘면
태양이 없다면
프린트된 위키피디아를 업데이트하려면
죽은 자들의 페이스북
대영제국에 해가 진 날
차를 정말 빨리 저으면
세상의 모든 번개
가장 외로운 인간
이상하고 걱정스러운 질문들 11
거대 빗방울이 떨어진다면
모든 응시자들이 시
험을 찍는다면
중성자별 밀도의 총알을 발사하면
이상하고 걱정스러운 질문들 12
리히터 규모 15의 지진이 덮치면

감사의 말
참고 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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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정보

상세이미지

랜들 먼로의 친절한 과학 그림책

“기발하다! 사물에 대한 호기심을 가진 이들을 위한 최고의 안내서!”
빌 게이츠가 극찬한 또 한 권의 랜들 먼로 과학책

난해하고 어려운 과학 개념도 특유의 유머와 쉬운 설명으로 풀어내 전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얻었던 《위험한 과학책》의 저자 랜들 먼로는 신작 《랜들 먼로의 친절한 과학 그림책》을 시작하기에 앞서 한 가지 사실을 털어놓습니다. 바로 ‘전문용어’에 대한 것인데요. 지금까지 그는 전문용어를 써야 비로소 사람들이 자신의 지식을 인정해주리라는 고정 관념 그리고 무언가를 설명할 때 전문용어를 많이 쓰라고 가르쳤던 대학 교육의 틀에서 벗어나지 못해, 쉬운 말로 설명할 수 있었던 것도 곧잘 어려운 말로 설명하곤 했노라고 고백합니다.
일종의 고해성사 후 반성이라도 하듯 그는 이 책에서 자신만의 규칙 한 가지를 세웁니다. 간략한 그림을 바탕으로 오로지 천 개의 가장 쉬운 (영어) 단어만으로 사물을 설명할 것! 얼핏 무모해 보일 수도 있는 이 규칙을 바탕으로 그는 국제우주정거장이나 원자력 발전소, 대형강입자충돌기 같은 최첨단 과학기술, 스마트폰과 노트북, 전자레인지와 엘리베이터와 같이 생활 속 다양한 사물, 인체 기관과 동물 세포, 주기율표와 태양계와 같은 순수 과학개념에 이르기까지 실로 방대한 분야를 섭렵하는 도전을 서슴지 않습니다.
전작 《위험한 과학책》에도 극찬을 보냈던 빌 게이츠는 이러한 랜들 먼로의 시도에 다시 한 번 찬사를 보냈습니다. 이 책 역시 출간되자마자 미국 아마존을 비롯한 세계 각국에서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많은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석유는 “불타는 물”, 비행기는 “하늘 보트”, 스마트폰은 “손 안의 컴퓨터”…
쉽게 설명할 수 있어야 진짜로 아는 것이다!

“무언가가 뭐라고 불리는지” 설명하는 책이 아닌 “그 사물이 무엇을 하는지 설명하겠다”고 한 저자의 결심은 사물에 대한 갖가지 기발한 이름들로 꽃을 피웁니다. 예를 들어 심장은 “피를 내뿜는 주머니”, 석유는 “불타는 물”, 비행기는 “하늘 보트”, 스마트폰은 “손 안의 컴퓨터”, 엘리베이터는 “오르락내리락 방”, 배터리는 “에너지 상자”가 되는 식이죠. 과학적 전문용어에 익숙한 사람이라면 그 창의력에 놀라고, 과학 입문자나 학생이라면 쉽고 명쾌한 저자의 설명에 무릎을 치게 됩니다. 덕분에 이 책은 초·중·고등학교 학생들과 과학 입문자들에게는 친절한 과학 선생님이 되어줄 뿐만 아니라, 과학을 잘 아는 사람들에게는 랜들 먼로가 던지는 재미있는 수수께끼집처럼 느껴지기도 합니다.

미국 고등학교 과학 교과서에도 실린,
크고 정교하며 아름다운 그림으로 설명한 과학 개념

로켓 새턴 5호를 사람들에게 쉽게 설명하기 위해 크게 그림을 그린 것에서 시작된 이 책은 가로, 세로가 각각 20, 30센티미터가 넘는 큰 판형 안에 총 마흔다섯 개 사물의 그림을 담고 있습니다. 그중에는 ‘컴퓨터 빌딩(데이터 센터)’이나 ‘도시를 불태우는 기계(핵폭탄)’처럼 생활 속에서 자세히 들여다볼 기회가 없는 사물들도 있고, ‘손 안의 컴퓨터(스마트폰)’, ‘하늘과 맞닿은 집(고층 빌딩)’이나 ‘음식을 데우는 라디오 상자(전자레인지)’처럼 일상에서 자주 접하고 쓰는 물건이지만 정작 그 구조나 원리에 대해서는 잘 알지 못하는 것들도 있는데요, 단순하면서도 아름다운 이 그림들은 지금껏 한 번도 제대로 마주한 적 없는 사물들을 어떤 선입견이나 고정 관념에 사로잡히지 않고 있는 그대로 바라보게 해줍니다. 그림을 통해 단조로운 설명에서 벗어나 재미와 예상하지 못했던 요소들을 가미하고 싶었다고 말하는 랜들 먼로는 이 책을 출간하고 미국 과학 고등학교 교과서에 자신의 작품들을 싣는 기회를 얻게 되었습니다.
전작 《위험한 과학책》을 비롯해 이번 랜들 먼로의 책을 출간한 휴튼 미플린 하트코트(HMH)는 미국의 주요 교과서 출간 출판사로, 2016년 가을부터 이 책의 내용 중 일부를 미국 고등학교 과학 교과서에 실어 학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오르락내리락 방(엘리베이터)’, ‘미국 우주 팀의 솟구치는 차 제5호(새턴 5호)’, ‘우리 몸의 물체 주머니(인체 기관)’).
마지막으로 한 가지. 랜들 먼로가 운영하는 과학 블로그 xkcd와 《위험한 과학책》에서 맹활약했던 특유의 막대 캐릭터들이 이번에도 책 곳곳에서 깨알 같은 유머를 더해주고 있습니다. 이 책은 은 과학에 흥미를 갖고 재미있게 공부하고 싶은 학생들, 과학적 지식에 부담 없이 접근하고 싶은 입문자는 물론 랜들 먼로 ‘덕후’들에게 더할 나위 없이 즐거운 선물이 될 것입니다.

* 《랜들 먼로의 친절한 과학 그림책》에 쏟아진 언론 리뷰

“기발하다! 사물에 대한 호기심을 가진 이들을 위한 최고의 안내서!”
- 빌 게이츠

“좋은 과학책들이 그러하듯, 이 책 역시 명료하고, 재미있고, 놀랍다.”
- 미국 시사주간지 [뉴요커]

“재치 있고 장난기 넘치는 그림들 덕분에 책을 보자마자 원자력 발전소(무거운 쇠붙이로 전기를 만드는 빌딩)가 무엇인지 이해하게 될 것이다.”
- 미국공영방송 NPR.org가 선정한 2015년 최고의 책

“랜들 먼로가 쓴 이 걸작은 과학 전문용어에 대한 해독제다. 사물의 정확한 이름을 모른다고 해서 그것이 어떻게 작동하는지 모르라는 법은 없다는 사실을 능수능란하게 증명해 보인다. 사물에 대한 설명도 마찬가지다. 뜻을 전달하는 데 있어 어려운 단어를 쓸 필요는 없다. 어려운 단어는 그저 방해가 될 뿐이다."
- 미국 IT 전문지 [기즈모도]

“웃기고, 정확하고 그리고 아름다운 책.”
- 영국 일간지 [가디언]

“호기심 많은 사람이라면 반드시 읽어볼 것.”
- 미국 과학 잡지 [파퓰러 사이언스]

“눈이 호강하고 뇌가 축제를 벌이게 하는 책이다. 자기 자신에게는 물론 과학 ‘덕후’ 혹은 그저 아름다운 그림을 좋아하는 사람에게도 최고의 선물이 될 것이다.”
- 미국 과학 잡지 [사이언티픽 아메리칸]

“인류가 만들어낸 지적인 업적에 대해 아이처럼 가식 없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게 해준다는 것이 이 책의 매력이다.”
- SF·판타지 소설 전문 사이트 Tor.com

“명확한 설명과 재미, 이 두 가지 면에서 단연 독보적이다. 랜들 먼로는 독자가 자신의 고정관념을 되돌아보고, 새로운 방식으로 사물을 생각하는 일에 즐겁게 도전하게 해준다.”
- 미국 과학 잡지 [아메리칸 사이언티스트]

“랜들 먼로 특유의 유머 그리고 과학과 공학에 대한 탄탄한 지식을 바탕으로 한 유쾌하고 유익한 책이다.”
- [사이언스] 매거진

“편안하고 매력적인 책이다. 매 페이지 화려한 청사진 같은 그림들로 독자들을 유혹한다. 랜들 먼로는 자신의 호기심을 바탕으로 독자들의 지식을 한껏 끌어올려준다.”
- 미국 기술 미디어 웹사이트 CNET

“영리하고, 정교하다.”
- [뉴욕] 매거진

“많은 사람들이 이 책에서 재미를 느낄 것이다. 이미 알고 있는 개념이라 하더라도 그 세세한 부분을 보는 것 역시 재미있다. 그 사물이 어떻게 작동하는지에 대해서도 이 책은 어려운 말들로 우리를 당황스럽게 하지 않고 큰 개념을 보여준다. 책을 어떻게 쓸 것인가 하는 부분에 있어서도 이 책이 좋은 아이디어를 제공할 것이다.”
- 미국 팟캐스트 [너디스트]


위험한 과학책

미국 최고의 사이언스 웹툰 xkcd 드디어 한국 상륙!
출간 즉시 아마존, 뉴욕타임스 30주 연속 베스트셀러!


《스타워즈》《어벤져스》 《인터스텔라》를 보며 상상했던 엉뚱한 일들,
이 책에서 바로 현실이 된다!
* 야구공을 광속으로 던지면 어떻게 될까?
* 핵잠수함을 타고 지구 궤도를 돈다면 얼마나 오래 버틸 수 있을까?
* 모든 사람이 동시에 달을 향해 레이저포인터를 쏘면 어떻게 될까?
* 언제쯤이면 페이스북에 살아 있는 사람보다 죽은 사람의 프로필이 많아질까?
* 지구 상 모든 사람이 한곳에 모여 동시에 점프를 하면 어떻게 될까?
* 지구 상 모든 번개를 모아서 한곳에 집중적으로 보내면 어떻게 될까?

미국 최고의 사이언스 웹툰 ‘xkcd’의 작가 랜들 먼로는 정말 궁금했지만 그 누구도 대답해 주지 않았던 이 기상천외한 질문들에 대한 해답을 찾기 위해 온갖 방법을 총동원한다. 컴퓨터 시뮬레이션을 돌리거나 기밀 해제된 군사 연구 자료를 뒤지고, 원자력 발전소 운영자와 통화하거나 스탑워치를 들고 실제 〈스타워즈〉에 나오는 장면들의 시간을 재 보기도 한다. 때로는 엄마에게 전화를 걸거나 구글에서 진짜 진짜 해괴망측하게 생긴 동물을 검색하기도 한다. 소울메이트를 만날 확률에서부터 원소로 만든 벽돌로 주기율표를 만들 때 처할 수 있는 갖가지 끔찍한 상황에 이르기까지, 랜들 먼로와 함께한다면 과학은 아주 기이하면서도 흥미진진해진다. 지금까지 과학을 딱딱하고 어려운 것으로만 여겨 왔다면 《위험한 과학책》과 함께 그 편견을 시원하게 날려 버릴 수 있을 것이다.

엉뚱하고 기상천외한 질문들, 과학과 유머로 답하다
과학은 지겹고 어려운 것이라는 편견은 더 이상 유효하지 않다. 적어도 랜들 먼로가 운영하는 사이언스 웹툰 ‘xkcd’에서는 그렇다. 이곳에는 매주 전 세계에서 날아온 수천 개의 질문들이 올라오는데, 그중 상당수는 황당하고 엉뚱하기 그지없는 것들이다. 예를 들어 ‘실제로 광속구를 던지면 어떤 일이 벌어지나?’, ‘원소로 벽돌을 만들어 주기율표대로 쌓으면 어떻게 될까?’, ‘몸속의 DNA가 모두 사라지면 어떻게 될까?’ 등등 질문들은 물리학, 화학, 천체물리학, 생물학 등 여러 분야를 아우른다.
대학에서 물리학을 전공하고 한때 미국항공우주국에서 로봇 공학자로 일했던 랜들 먼로는 이러한 엉뚱한 질문들에 과학적 답변을 다는 것이 직업이다. 그가 제시하는 답변 중 상당수는 (실제로 일어나는 것을 가정할 때) 사실 위험천만하기 짝이 없다. 거대한 섬광이 번쩍이며 반경 수 킬로미터 내의 모든 것을 초토화하기도 하고(실제로 광속구를 던지면), 체르노빌 사태 때의 몇 천 배가 넘는 방사선을 배출하는 핵폭탄 낙진이 떨어지기도 하며(원소 벽돌로 주기율표대로 쌓으면), 복부 통증과 메스꺼움 등 급속한 면역 체계 붕괴로 인한 고통으로 며칠 내에 사망하기도 하는(몸속의 DNA가 모두 사라지면) 식이기 때문이다. 그래서인지 실제로 그는 책 맨 앞머리에 자신은 안전 전문가가 아닌 웹투니스트이며 이 책에 소개된 정보가 독자의 안전까지 책임지지 않는다는 일종의 경고문이 덧붙여져 있다. 이처럼 이 책에는 상당히 위험한 이야기들이 포함되어 있지만 사실 그보다 더 위험한 것은 이 책이 가진 재미와 흡인력일 것이다.
실제로 이 책에는 유머와 풍자가 가득하다. 요다의 포스는 스마트 카 충전이 가능한 정도이면서도 친환경적인 에너지이니 강력 추천한다거나(‘〈스타워즈〉 요다의 파워’) 바닷물이 빠져나감에 따라 차츰 달라져가는 세계 지도를 직접 그려 보이며 뉴질랜드 근처에 새로 생긴 땅에 ‘뉴어질랜드Newer Zealand’라는 이름을 붙여 주거나(‘바다에 구멍이 난다면’), 런던-뉴욕을 잇는 다리 건설에 필요한 레고 블록 개수와 설계 방식을 알려 준 뒤, 여기에 필요한 레고 블록을 살 수 있는 돈이면 런던의 모든 부동산을 사들여 조각조각 내 뉴욕으로 싣고 와도 돈이 남아 근사한 ‘밀레니엄 팰콘 키트(레고 세트의 한 종류)’를 살 수 있을 것(‘레고로 다리를 놓으면’)이라는 식의 답변이 등장한다.
어디서부터 어떻게 손을 대야 할지 알 수 없는 정도로 황당무계하고 곤란한 질문들에 대해 랜들 먼로가 답변을 찾아나가는 과정은 그 자체로 무척 흥미롭다. 1984년생인 그는 대학에서 물리학을 전공하고 미국항공우주국NASA에서 일한 경험을 바탕으로, 질문의 조건을 제한하고 적절한 수학적 계산을 이용해 오늘날 과학이 행하고 있는 논리적 추론 방식을 간명하게 보여 준다. 거기에 특유의 ‘막대 모양 캐릭터’를 맛깔스럽게 활용해 재미와 풍자를 더하면, 열렬한 추종자들을 양산할 수밖에 없는, 랜들 먼로만의 웹툰이 완성되는 것이다.

출간 즉시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 2014년 아마존 선정 올해의 과학책
전 세계 23개국 출간

《위험한 과학책》은 출간 전부터 큰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랜들 먼로가 자신의 블로그에 처음 출판 계약 소식을 알렸을 때부터 예약 주문이 빗발쳐, 책이 출간되기 6개월 전부터 아마존베스트셀러 2위에 진입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에 그의 책이 성공할지의 여부에 대해 의심하는 사람은 없었다. 다만 모두들 그 성공의 규모가 어느 정도가 될지 궁금해했을 뿐이다. 실제로 《위험한 과학책》은 작년 9월 출간 직후 뉴욕타임스 1위를 기록했고 아마존에서도 30주 연속베스트셀러에 올라 지금까지 미국에서만 100만 부 이상 판매되었다. 이후 《위험한 과학책》은 2014년 ‘아마존이 선정한 올해의 과학책’, ‘타임지가 선정한 최고의 논픽션’, ‘뉴스위크지가 선정한 최고의 책’, ‘슬레이트가 선정한 최고의 책’ 등에 꼽혔다. 이 외에도 영국, 독일, 프랑스, 브라질, 스웨덴, 일본을 포함한 전 세계 23개국에 판권이 수출되었고, 영국과 독일에서도 출간 직후 높은 반응을 얻고 있다.

한 번도 마주친 적 없는 문제에 대해 자신 있게 추론할 수 있는 방법을 가르치는 것이 교육의 목표다. 이 책은 매우 재미있으며 그러한 추론에 있어 최고의 가르침을 준다. 다른 모든 최고의 강의가 그러하듯 일단 이 책을 통해 무언가 배웠다는 사실을 깨닫게 될 것이다.
- [이코노미스트]

랜들 먼로는 이렇게 말했다. “멍청한 질문은 없다고들 합니다. 하지만 그건 틀린 말이에요. 멍청한 질문에 제대로 답하려고 노력하다 보면 결국에는 꽤나 흥미로운 곳에 도달할 때도 있더라고요.”물론 그 도착지가 때론 위험한 곳이기도 하지만 말이다.
- [월스트리트저널]

구글로 만족할 수 없거든 랜들 먼로에게 물어라.
- [USA투데이]

먼로가 자신만의 독특한 방식으로 생각을 전개해 나가며 모든 가능한 경우의 수를 엉뚱하고도 침착하게 검토해 나가는 과정은 매우 흥미롭다. 《위험한 과학책》은 너무 재미있어서 손에서 놓을 수 없다는 점만 빼면 세상에서 가장 유쾌하게 엉뚱한 과학책이다.
- [보스턴글로브]

이 책을 읽으며 정말 많이 웃었다. 하지만 그 이상으로 더 많은 것을 배웠다. 당신 또한 그러할 것이다.
- 필 플레이트Phil Plait, 블로그 ‘슬레이트의 나쁜 천문학Slate's Bad Astronomy’운영자

당신의 상상력을 훈련시켜 준다. 무심한 듯한 위트가 매력적이다.
- 빌 나이Bill Nye the Science Guy, 과학자이자 방송인

랜들 먼로는 우리 시대 최고의 과학 해설자이다.
- 행크 그린Hank Green, 유투브 채널 ‘vlogbrothers’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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