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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류 : 종이책

오로라 원정대(63)

저자
최은영 지음 , 최민호 그림
출판사
우리교육 | 2017.11.30
형태
페이지 수 160 | ISBN
ISBN 10-8980403771
ISBN 13-9788980403776
정가
9,5008,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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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세상에서 가장 완벽하고 행복했던 가족 세연이네. 그러나 소방관이었던 아버지가 순직한 후 단둘이 남은 모녀는 행복하지 않습니다. 아빠의 죽음을 받아들이지 못한 채 첫 기일을 맞은 세연이네 집에 처음 보는 친척이 찾아왔습니다.
걱정이라고는 티끌 하나 없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해 보이는 가족 한나네. 찢어지는 남의 속도 모르고 항상 하하 호호 즐거운 한나 모녀가 세연이는 정말 밉습니다. 어느 날, 우연한 기회에 한나의 스케치북 속 오로라 그림을 보게 된 세연이는 그림에 상상도 못 한 무서운 진실이 담겨 있음을 알게 됩니다. 한나는 왜 오로라를 꼭 보고야 말겠다고 다짐하는 걸까요?

각기 다르지만 비슷한 아픔을 가진 두 가족이 만나 서로 상처를 어루만지고 치유하는 과정을 통해 사람 때문에 생긴 상처는 결국, 사람으로 치유할 수 있다는 진리를 배우게 됩니다.

저자소개

저자 최은영

저서 (총 1권)
방송 작가로 일하다 두 아이를 키우며 책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오랫동안 취재하고 인터뷰하며 일해 온 경험이 고유한 작품 세계를 만드는 데 영향을 미쳤어요. 책상에 가만 앉아 글을 쓰는 게 아닌, 매 순간 아이들 세계로 깊숙이 들어가 직접 취재하고 세태를 예민하게 포착한 동화들을 발표했습니다. 생생한 이야기로, 아이들의 현실과 마음을 가장 잘 공감하는 작가로 정평이 나 있습니다. 지금까지 쓴 작품으로 《살아난다면 살아난다》, 《휴대 전화가 사라졌다》, 《게임 파티》, 《1분》, 《절대 딱지》, 《뚱셰프가 돌아왔다》 등이 있습니다.

저자 최민호

저서 (총 3권)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애니메이션학과를 졸업했다. 만화책 《텃밭》과 《폐어》을 펴냈으며, 유럽에 번역 출간이 되기도 했다. 대학에서 학생들에게 만화를 가르치고 있다.

목차

오로라 원정대
세연, 아빠의 제삿날
한나, 아마도 불청객
세연, 투명 인간
한나, 오로라를 볼 거야
세연, 아빠는 없다
한나, 아빠 사진
세연, 도망
한나, 아빠라는 괴물
세연, 한나의 아빠
한나, 스케치북의 오로라
세연, 엄마도 나랑 같아
한나, 물러서지 말자
세연, 괴물을 물리쳐
마음 속 오로라

작가의 말 _ 빛나는 오로라를 찾아갈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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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이미지

가정폭력 그 후, 우리는 벌을 줘야 할 범죄자보다
치유해야 할 어린 피해자가 있음을 기억해야 합니다

최근 폭력으로 어린이가 목숨을 잃거나 끔찍한 상처를 입은 사건이 잇달아 일어나면서 우리에게 충격을 주었습니다. 그것도 지나가던 모르는 사람이 아니라 친부모 또는 계부나 계모로부터 받은 가정폭력이었기에 가장 안전하다고 생각하던 집 안이 더 이상 어린이에게 안전지대가 아니라는 점에 사람들은 더욱 놀랐지요.
어린이를 대상으로 저지른 범죄에 사람들은 일벌백계를 외치며 엄하게 죗값을 치르기 바랍니다. 그런데 범죄가 일어난 후 피해자인 어린이들은 어떻게 될까요? 범죄에서 살아남더라도 가장 가까운 사람에게서 받은 가정폭력의 충격에서 벗어나기는 쉽지 않습니다. 아이들의 삶은 계속되고, 앞으로 사회에 나와 사람들과 더불어 살아야 합니다. 이 책은 가정폭력이 일어난 후, 섬세하게 보살핌을 받아야 할 어린 피해자들의 치유에 주목했습니다.
가정폭력을 당할 때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또 그에 맞서기 위해서는 어떤 방법을 취할지, 모든 일이 마무리된 후에는 몸과 마음에 입은 상처를 치유하기 위해 어떻게 하는지 등, 어린 소녀들의 당돌한 행동이 서로의 상처를 치유하는 과정을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알게 됩니다.


“오로라를 꼭 보고 말 거야!”

세상에서 가장 완벽하고 행복했던 가족 세연이네. 그러나 소방관이었던 아버지가 순직한 후 단둘이 남은 모녀는 행복하지 않습니다. 아빠의 죽음을 받아들이지 못한 채 첫 기일을 맞은 세연이네 집에 처음 보는 친척이 찾아왔습니다.
걱정이라고는 티끌 하나 없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해 보이는 가족 한나네. 찢어지는 남의 속도 모르고 항상 하하 호호 즐거운 한나 모녀가 세연이는 정말 밉습니다. 어느 날, 우연한 기회에 한나의 스케치북 속 오로라 그림을 보게 된 세연이는 그림에 상상도 못 한 무서운 진실이 담겨 있음을 알게 됩니다. 한나는 왜 오로라를 꼭 보고야 말겠다고 다짐하는 걸까요?
각기 다르지만 비슷한 아픔을 가진 두 가족이 만나 서로 상처를 어루만지고 치유하는 과정을 통해 사람 때문에 생긴 상처는 결국, 사람으로 치유할 수 있다는 진리를 배우게 됩니다.


사람에게 받은 상처는 사람으로 치유할 수 있다는 믿음을 주세요

소방대원으로 활약하다가 일찌감치 세상을 떠난 아빠 때문에 마음을 닫아건 세연이와 아빠의 폭력을 피해 여기저기 숨어다녀야 하는 한나의 만남을 통해 사람이 사람에게 울타리가 되어 주는 방법을 전하고 싶었습니다. 사람이 모여 사는 세상이라 사람 때문에 생긴 아픔은 사람으로 달랠 수 있다고 저는 믿거든요. 나아가 도시에 버려진 듯 홀로 사는 급식 할머니를 통해 가족의 의미도 새겨 보고 싶었습니다.
아픈 이야기지만 작품을 다 읽고 나면 친구들의 가슴 한구석이 따스해졌으면 좋겠습니다. 더불어 누구든 폭력에 저항하고 스스로 힘을 키워 빛나는 오로라를 찾아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곁에 있는 사람과 함께하면 무엇이든 이룰 수 있다는 걸 이 책을 읽는 친구들이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책을 읽고 난 뒤에 주위를 한 번씩 살펴보고, 혹시라도 가슴에 상처를 지니고 있는 누군가가 있다면 지그시 손을 잡고 함께 오로라를 꿈꿀 수 있기를 바랍니다.

- 작가의 말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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