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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류 : eBOOK

대한독립 50인

출판사
아트월드 | 2016.08.31
형태
EPUB PDF 페이지 수 0 | ISBN
ISBN 13-9791185866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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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제공 : YES24 반디앤루니스

책소개

[책소개]

“인류에게 있어 가장 큰 비극은 지나간 역사에서 아무런 교훈도 얻지 못한데 있다.”
-아널드 조지프 토인비 (1889-1975 영국의 역사학자)

『대한독립 50인』은 안중근 의사를 포한한 50명의 독립운동가들로 이들의 살신성인의 행동과 고매한 사상을 이룬 거룩한 발자취가 들어 있다. 그리고 조선왕조부터 대한제국과 대한민국에 이르는 지나간 역사에서 망국(亡國)과 독립(獨立)이라는 원인과 배경을 또한 제4차 산업혁명의 시대에 흥국(興國)의 방향을 얻도록 살펴보고자 한다. 아직까지 망국에 대한 원인은 조선과 대한제국의 지도자들이 무능하여 생긴 것으로만 크게 오도되고 있는 사실에 대하여 다시 한 번 살펴보고 있다. 사실 한일병합이 된 110년 전 후의 세계 상황을 살펴보면, 18세기말 영국에서 시작된 1차 산업혁명으로 서구 여러 나라가 열강으로 변하자 아시아 및 아프리카 등 후진국에 비 인륜적 식민지 지배정책을 강행하던 시대였다. 또한 독일과 미국이 20세기에 시작된 2차 산업혁명에 선두에 서면서 식민지는 전 세계로 더욱 확산되었다.

1854년에 미국에 의하여 굴욕적으로 개항한 일본은 서구의 산업 근대화를 일찍 받아들이고 단시일 내에 아시아에서 처음으로 열강의 대열에 참여했다. 일본은 서구 식민지정책을 도입하고 조선을 포함한 아시아에서 무력 침략을 시작했다. 결국 동양평화의 파괴와 인류에 비참한 비극을 낳았다. 일본이 조선을 지배하게 된 배경은 바로 강대국 간에 균점이라는 비밀약정이었다. 아시아에 시선을 돌린 친일성향의 미국 시어도어 루즈벨트 대통령 시기에는 미?일의 <가쓰라-태프드 비밀협상>과 미?일?러의 <포츠머스 조약>이 이루어졌다. 또한 영?일과 러?일의 <군사동맹>이 이미 한국민의 의사와 관계없이 결정되고 피동적으로 일본 지배를 결정하였다. 그러나 1918년 파리강화회의에 표방된 우드로 윌슨 미국 대통령이 주창한 <민족자결의 원칙>에 의하여 국내에서 1919년 3.1운동이, 또한 중국 상하이에 대한민국 임시정부가 1919년 4월 13일에 수립되어 대한독립 운동이 전개되기 시작했다. 2차 세계대전 후에는 전 세계 100여개 식민지 국가에서 연합국으로부터 독립을 보장받기 위하여 노력했다. 그러나 1943년에 전후처리를 논하는 연합국 정상들의 <카이로 선언>에서 유일하게 대한한국의 독립을 보장한다는 내용을 넣어 공포했다. 이는 대한독립운동가와 전 국민의 헌신적인 노력이 모여 독립의 결과가 이루어진 것을 새겨야 한다.

식민지(植民地)란 지리적으로 떨어져 있는 영토를 제국주의(帝國主義) 국가가 군사, 정치, 경제적으로 지배하는 것이다. 18세기에 이미 해상강국이었던 영국은 1차 산업혁명의 철강(鐵鋼), 증기기관과 증기철도 및 방적기계(紡織機械)라는 3가지 획기적인 발명으로 막대한 부를 축적하고 전 세계에 식민지 정책을 강력히 추진하게 된다. 결국 아프리카와 아시아의 인도 등을 지배하면서 전 세계 인구의 1/4. 면적의 1/4를 가졌다. 그러나 2차 대전이후 미국의 대통령 우드로 윌슨이 제창한 「민족자결의 원칙」으로 영연방이었던 인도, 아일랜드 등 53개국이 영국의 식민지에서 독립했다.
영국 외에 프랑스, 포르투갈, 독일, 이탈리아, 스페인, 네덜란드, 벨지움, 미국 등이 산업혁명의 과학기술로 전 세계에서 식민지 시장을 확충한 반면에 피식민지 인류에게는 엄청난 재앙을 낳게 했다.
이 당시 조선왕조는 1,2차 산업혁명의 새로운 물결과 식민지 정책으로 열강이 몰려오는데 대응하였으나 실패하였다. 조선왕조는 1636년 병자호란 이후에 청나라를 제외하고는 대외적으로 쇄국정책은 국제상황에 비현실적 노선이었다. 이러한 세계적인 흐름에 등한히 하여 국력이 쇄약되고 결국 망국의 결과를 초래했다. 대한제국은 바람직한 자주적 개화정책을 하지 못한 대신에 열강의 강요로 국권이 침해당하는 비자주적인 개화정책을 당하게 된 것이다. 따라서 영국의 1차 산업혁명과 독일 미국 등의 제2차 산업혁명의 결과가 200년 전후로 시행되었으나 이러한 결과가 한민족의 흥망을 좌우하는 식민지시대로 변화될 것을 아무도 몰랐다.

우드로 윌슨 미국 대통령은 1917.12.6일에 독일에 선전포고를 하여 고립주의를 버리고 1차 대전에 참가하여 전쟁을 승리로 끝냈다. 1900년대 있었던 미국의 일본에 대한 지원과 시어도어 루즈벨트 대통령의 친일정책은 러시아를 견제하기 위한 것이었다. 그러나 일본은 아시아 전체 지배라는 야욕이 노출되고 미국에 대하여 진주만 침공을 감행했으나 자멸하였다. 결국 미국이 20세기 초 아시아에서 친일정책이라는 일보 후퇴는 2차 세계대전에 미국의 이보 전진을 위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이번에 『대한독립 50인』의 발간은 2010년에 <안중근 의사 순국 100주년 기념>을 위한 [대한독립전(大韓獨立展)]이라는 초상화 전시에서부터 차츰 계획되어 왔다. 저자는 초상화를 다루는 서양화가로서 2010년에 [안중근 의사 순국 100주년]이라는 뜻깊은 행사에 맞추어 예술가로 사회참여인 앙가주망(Engagement)으로 기획하였다. 당시 대표적인 독립운동을 환기시키기 위해 대부분 흑백사진으로 된 42명을 유화의 초상화 작품을 2년간에 걸쳐 자비로 제작하였다. 그 후 2010년 말에 남산에 새로 신축된 [안중근 의사 기념관] 및 안양의 [평촌아트홀]에서 특별 기획전시회를 개최하였다. 당시 일본인을 포함하여 많은 국내외 관람객과 지인들이 그들의 뜻과 생애를 자세히 포함하여 한 권의 책으로 발간토록 하는 권유를 받았고 뒤늦게 실현하게 되어 감사하게 생각된다.

우리는 망국과 흥국이라는 상반된 교훈을 뼈저리게 경험했다. 1910.8.22의 한일병합조약(韓日倂合條約)부터 1945년 해방을 이루기까지 36년간 온 국민은 독립운동과 국권회복에 갖은 고난을 겪었다. 그러나 1948년 대한민국 정부의 출발 후에‘한강의 기적’을 통해 정치. 경제. 문화 및 사회의 전 분야에서 눈부신 역사를 이룩하여 세계 역사상 가장 짧은 기간에 뛰어난 경제발전을 이루고 국제무대에 다시 우뚝 선 것이다.
일제 식민지 과정에서 전 국민이 합심하여 치른 항일독립운동(抗日獨立運動)은 우리의 단결을 정신적으로 더욱 공고히 하였다. 이는 해방 후 경제력과 군사력의 획기적인 발전을 이루는데 정신적 결집의 원동력이 되었다. 우리는 세계 환경변화에 슬기롭게 대처하여 앞으로 주변국에 휘둘리는 전철이 결코 없어야 한다. 즉 국제정치 무대에서 엑스트라로 전락하지 않도록 모든 노력을 경주해야 할 것이다. 과거 독립운동가에 대한 관심과 공부는 토인비가 말하는 것처럼 ‘과거의 역사에서 새로운 교훈을 얻어 나가야’ 비로소 가치가 있고 다시 반복하는 일이 생기지 않을 것이다.

앞으로 우리의 장래는 「제4의 산업혁명」이 도사리고 있다. 이것은 구체적으로 정보통신기술(ICT)을 기반으로 실제와 가상을 통합하여 지능기술로 자동제어 하는 산업혁신이다. 21세기의 신기술 즉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등 세계 경제의 신성장 동력이야말로 차츰 국가의 흥망을 좌우하는 요인이 될 것이다. 과거처럼 무기를 가지고 침략을 하는 것이 아니라 시공을 넘나들면서 현대의 인류에게 필수적인 이러한 신기술이 지배하는 형국이 된 것이다. 2~3차 산업혁명은 IT와 관련된 정보시대(情報時代)로 속도가 선형적(線型的)인데 반하여 4차 산업혁명은 기하급수적(幾何級數的)인 속도에서 빠르게 전개된다. 우리는 제4의 산업혁명에 뒤쳐 질 때에도 국권(國權)을 상실(喪失)하는 것처럼 정보기술력에 뛰어난 나라에 지배(支配)를 받거나 예속(?屬)될 수밖에 없는 결론에 도달한다.
이 책은 비극의 근대사를 오늘의 시각에서 되새기고 새로운 각오로 제2의 흥국을 이루기 위한 계기가 되기를 기대하기 위함이다. 장차 한국의 비약적인 발전에는 ICT기반기술을 통한 제4차 산업혁명의 새로운 흥국(興國)과 장차 민족의 염원인 남북통일(南北統一)이라는 두 가지 요소가 있다.

그리고 이번에 828쪽에 달하는 전자책(e-Book) 발간은 종이책 출판에 앞서 먼저 국내에서 많은 사람들이 보도록 가격을 낮추어 보급가로 발간하였다. 더불어 외국에 거주하는 한국의 교포들과 후세들이 볼 수 있도록 아마존(Amazon)등에서 한글판으로 출판 예정이다.

목차

[목차]
1 표지
2 속표지
3 판권
4 저자
5 Contents
7 Prologue
44 2010년 대한독립전
45 전시회 축사
46 작가노트
48 안중근의사 기념관 전시
49 평촌아트홀 전시
51 조선일보 보도
52 대한독립 50인
58 <임정, 임시의정원 요원>
59 박은식
73 서재필
90 이시영
106 이동영
118 양기탁
129 이승만
172 김구
192 안창호
215 김창숙
228 신채호
242 김규식
259 조만식
267 여운형
274 조용은
294 안재홍
309 신익희
322 <독립군, 의병, 의사, 열사>
324 최익현
334 이강연
346 강우규
359 이회영
369 홍범도
384 남자현
391 김동삼
405 안중근
434 이재명
449 김좌진
465 오동진
471 박재혁
485 백정기
497 이봉창
506 이범석
516 유관순
538 윤봉길
549 박차정
566 <대한제국의 독립운동가>
568 (고종황제)
589 이상재
600 이준
616 만영환
631 <종교계의 독립운동가>
632 손병희
642 오세창
656 한용운
668 김마리아
681 함석헌
687 이승훈
703 <독립정신을 일깨운 문인>
705 심훈
717 이원록
726 윤동주
741 <대한독립을 도운 외국인>
743 호머 헐버트
756 손문(쑨원)
768 장개석(장째스)
776 프랭크 스코필드
795 <Epilogue>
804 참고문헌
808 한국근대외교사 일람
811 대한제국 사건 및 단체
827 아트월드 출판사 책방
828 뒤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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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이번에 아트월드 출판사를 통하여 서양화가 조영규는 [대한독립 50인]의 전자책을 출판하였다. 저자는 2010년에 <안중근 의사 순국 100주년>을 기념하여 2년 동안 자비로 42명의 독립운동가에 대하여 유화 초상화를 제작하였다. 그리고 남산에 새로 신축된 <안중근의사 기념관> 및 안양의 <평촌아트홀>에서 특별기획전으로 [대한독립전]을 개최하여 많은 관람객을 맞이했다. 안중근의사 기념관에 찾는 방문객 중에 특히 일본인은 약 80%를 차지한다고 한다. 이번 전시는 국내 일간지에 미리 전시소식이 보도되었는데 일본에서 소식을 듣고 전시장을 찾아와서 명함까지 내면서 여러 권의 전시도록을 매입하거나 전시 포스터까지 달라고 하는 사람도 있었다고 한다.
우리가 생각하는 것은 많은 일본인이 이토 히로부미라는 일본의 당시 최고 지도자를 사살한 안중근 의사를 존경하는 것에 대하는 이상하게 들린다. 그들은 안중근 의사의 사상을 이해하고 그의 고매한 인격을 오히려 존경하고 있었다. 이는 마치 1337~1453년 잉글랜드 왕국과 프랑스 왕국 간에 치러진 100년 전쟁의 영웅인 잔 다르크와 같은 경우이다. 영국은 그녀를 잡아 화형을 처했으나 그 후에 프랑스는 그녀를 무죄로 선고하였고 다시 가톨릭의 성인(聖人)으로 추대하였다. 그리고 프랑스, 영국 등 유럽의 유명화가들은 그녀의 전설 같은 스토리를 담은 초상화를 너나없이 제작하여 수없이 남기고 있다.

저자는 당시 전시도록을 제작할 때 독립운동가의 약력만 소개하였지만 그동안 독립기념관, 전쟁기념관, 국가보훈처, 각 독립운동가의 기념관 등으로부터 많은 자료를 덧붙여 수집하여 5년에 걸쳐 이제 828쪽에 달하는 책으로 발간하면서 이들의 숭고한 정신과 국가헌신의 활동을 자세히 소개하고 있다.

또한 한일병합 시기인 110년 전후의 조선왕조와 이어서 대한제국이 처했던 열강이 지배하던 추세를 고찰하여 망국의 비극에 대한 원인을 분석하고 있다. 즉 18세기 제1차 산업혁명을 시작한 영국은 인접 아일랜드를 12세기부터 700년간 식민지 지배를 하면서 아일랜드의 국어(國語)까지 없앴다. 이는 이토 히로부미가 영국의 런던대를 유학하면서 영국의 군사와 식민정책을 따왔으며 이는 일제시 동화정책의 식민 지배를 하면서 한국어를 말살시키려던 사례와 같았다. 20세기에 시작된 2차 산업혁명에는 독일과 미국이 선두에 위치하면서 식민지 추세는 전 세계로 더 넓게 확산되었다.

아시아에서는 1854년에 미국의 개항압박으로 일본이 쇄국의 문을 열고 서구의 1,2차 산업혁명을 받아들였다. 일본에 대한 미국의 개항과 정책은 일본이 한국에 대하여 자행한 수탈정책과는 엄청난 차이가 있었고 그런 면에서 일본은 착실히 근대화를 앞당길 수 있었다.
일본이 열강의 대열에 들어서면서 아시아의 평화는 무질서하게 파괴되고 전쟁터로 변해 버렸다. 근대화에 늦어진 조선과 대한제국의 운명은 국력의 차이와 일본이 유도한 열강의 도마 위에 결정되고 만 것이다. 즉 미?일의 <가쓰라-태프드 비밀협상>과 미?일?러의 <포츠머스 조약> 또한 영?일과 러?일의 <군사동맹> 등으로 이미 한국 사람의 의사와 관계없이 피동적으로 결정되어 버렸다.
그러나 다행스럽게 1918년 파리강화회의에서 발표된 미국의 우드로 윌슨 대통령이 주창한 <민족자결의 원칙>은 희망의 서곡으로 국내에서 1919년 3.1운동이 전개되었다. 또한 이내 중국 상하이에 대한민국 임시정부가 1919년 4월 13일에 수립되어 비로소 대한독립 운동이 본격적으로 전개되기 시작한 것이다. 그 후 1945년까지 임시정부는 일본의 국제사회에서 방해와 더불어 열강의 이해관계로 인하여 승인되지 못한 것이 안타까운 일이었다.

1910.8.22에 조인된 한일병합조약(韓日倂合條約)부터 1945년에 해방되어 독립을 이루기까지 36년간 온 국민은 독립운동과 국권회복에 갖은 고난을 겪었다. 우리 민족은 망국(亡國)과 흥국(興國)이라는 상반된 교훈을 뼈저리게 경험했다. 그렇다면 이러한 근대 역사를 전 국민이 다시 기억하고 급변하는 장래를 대비하는 것이 더욱 필요하다.

우리나라는 1950년의 한국전쟁(Korean War)으로 비참한 상황에서 출발하였지만 '한강의 기적'으로 눈부신 경제 발전을 이룩하고 특히 1990년대부터 인터넷 등 제3차 산업혁명의 물결을 급속히 받아들여 세계적인 경제 강국으로 발전하였다. 그동안 많은 고난을 이겨내어 이제는 명실 공히 세계적으로 지도적인 위치에 서 있게 된 것이다. 2015년 1인당 구매력 기준으로 국민총소득(GDP)은 36,601달러이며 세계은행에서 고소득 국가로 분류되었다. 2015년 명목 국내총생산(GDP)은 1조 4,350억 달러로 세계 11위 규모이다.

저자는 앞으로 인류에는 한발 더 나아가「제4의 산업혁명」이 도사리고 있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즉 한국은 이제 제2의 도약기회를 맞이하고 있다고 하였다. 즉 제4차 산업혁명에서 선두를 차지하는 사명과 남북통일후의 시너지 효과를 거양하는 일이다.
따라서 제4차 산업혁명의 승패는 불과 5년 후의 2020년까지 결승점이 쳐져 있는 과업이다. 구체적으로 정보통신기술(ICT)을 기반으로 이루어진 지능기술로 자동제어 하는 산업혁신이다. 21세기의 신기술 즉 인공지능(AI), 모바일, 사물인터넷(IoT), 드론, 무인자동차, 3차원(3D) 프린터 등 세계 경제의 신성장 동력이 차츰 국가의 흥망을 좌우하는 요인이 된다고 하였다.

앞으로의 식민지는 과거처럼 무기를 가지고 침략을 하는 것이 아니라 시공을 넘나들면서 현대의 인류에게 필수적으로 필요한 이러한 신기술이 지배하는 형국이 된 것이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하여 뼈아픈 역사를 오늘의 시각에서 되새기는 계기가 되고 모두 새로운 각오로 제2의 흥국을 이루었으면 기대한다.

그리고 아트월드는 828쪽에 달하는 전자책(e-Book)을 종이책 출판에 앞서 먼저 국내에서 많은 사람들이 보도록 보급가로 발간하였다. 특히 외국에 거주하는 한국의 교포들과 후세가 볼 수 있도록 아마존(Amazon)등에서 한글판으로 출판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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