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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NO라고 말할 용기

출판사
어언무미 | 2017.05.31
형태
EPUB PDF 페이지 수 0 | ISBN
ISBN 10-11956427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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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아이에게 필요한 것을 일깨워 주다!

『아이에게 NO라고 말할 용기』는 부모와 자식이 서로를 사랑하지만 원칙에 대해서는 물러남이 없는 관계설정에 주목한다. 실제로 세 아이의 엄마인 저자는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떼쓰는 아이를 다루는 방법부터 청소년 시기의 겪을 수 있는 반항과 공부 습관까지 다양한 양육의 어려움과 그에 대한 실용적인 솔루션을 제공한다. 특히 아이의 마음을 맹목적으로 이해해주거나 학습에만 초점을 맞춘 나머지 ‘훈육’을 간과하고 있는 양육현실을 꼬집는다.

아이가 잘못을 저질렀다면 그 자리에서 바로 훈육하고, 어릴 적부터 집안일을 도와야 하며, 스마트폰과 SNS는 제한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원칙 없는 훈육은 아이를 갈팡질팡하게 만들고 부모 또한 자신의 감정을 이기지 못하고 수시로 폭발한다. 그러면 아이는 자신의 잘못이 아닌 부모의 감정에 주목하고, 눈치 보는 아이로 자라거나 부모와 맞서게 된다. 저자는 이러한 악순환의 고리를 벗어나기 위해서는 부모의 단호함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원칙 있는 ‘훈육’을 조언한다.

목차

서문 ‘미움 받는 것’은 아이를 위하는 길이다
프롤로그 안 되는 것은 안 된다고 말하라!

제1장 아이는 자신이 화내는 것을 두려워하는 부모를 ‘제 밥’으로 여긴다.
- 아이가 화낼까 봐 두려워하지 마라.
그건 아이가 부모를 사랑하지 않기 때문이 아니다
- 양육의 황금기는 10년뿐이다
- 옳은 일이라면 엄마는 너희에게 미움 받는 것도 두렵지 않아!
- 나는 엄한 엄마이자 자상한 엄마다
- 아이가 언제까지 세상의 사랑을 독차지할 수는 없다
- 자신을 표현하는 것인가, 억지로 떼를 쓰는 것인가?
- “또 거짓말!” 아이는 왜 솔직하게 말하기를 두려워할까?
[어떻게 할까요] 일과 가정을 병행하기 힘들어요. 퇴사하고 아이에게 전념해야 할까요?

제2장 아이는 원칙 있는 부모를 존경한다
- 아이의 손을 놓기 위한 첫걸음 : 아이 스스로 일어나도록 훈련시키기
- 비 오는 날에도 아이 혼자 등교하게 하라
- 엄마는 램프 속 ‘지니’가 아니다
- 영양가 높은 학교 급식을 먹는 것은 행운이다
- 드디어 아이가 자발적으로 인사를 하다!
- “여름방학이잖아요!” 맞아, 그래도 넌 빨래 너는 걸 도와야 해
- 무슨 일이든 한 수 앞서 생각하라
- 아이를 자연의 품에 안기게 하라
[어떻게 할까요] 집안일을 돕지 않는 아이는 자라서 직장을 구하기 힘들다

제3장 아이는 솔선수범하는 부모를 믿고 따른다
- 아이로 인해 나는 더 훌륭한 어른이 되었다
- 남은 음식을 싸오는 일을 통해 아이에게 소중함을 가르치다
- 용감하게 도전하라. 부모가 본보기가 되어야 한다
- 아이가 “우리 집 부자예요?”라고 물어보았을 때
- 부모의 성적표
- 감사할 줄 아는 마음은 부모가 힘들게 일하고 있음을 깨닫는 데서 시작된다
[어떻게 할까요] 남편이 3C(컴퓨터, 인터넷, 휴대폰)에 푹 빠져 있어요. 나더러 어떻게 아이를 가르치라는 거죠?

제4장 아이는 사랑을 표현하고 합리적인 부모에게 의지한다
- 미리 약속하라. ‘예상훈육법’
- 시기가 중요한 ‘현재훈육법’
- 아이의 마음을 움직일 수 없는 ‘독설훈육법’
- 아이가 잘못을 저질렀을 때 효과적인 ‘공감훈육법’
- 아이는 부모가 말해는 대로 바뀐다
- 아이를 시간의 달인으로 만들어라
- 가능하다면 열여덟 살까지 계속 안아주라!
- 편지로 사랑을 표현하라
[어떻게 할까요] 부모인 내가 봐도 참 나쁜 아이에요. 어떻게 하죠?

제5장 아이에게 필요한 것은 규칙을 정하고 믿어주는 부모다
- 아이 스스로 공부하게 하는 ‘공부감독법’
- 학원에 다니는 것도 나쁘지는 않다
- 꼴찌도 자랑스러운 선배가 될 수 있다
- 음악을 들으며 공부하는 것이 도움이 될까, 방해가 될까?
- 13살 아들의 생일 선물 : 페이스북 가입
- 휴대폰을 선물할 때는 ‘사용서약서’도 함께 주라
[어떻게 할까요] 어떻게 하면 아이가 인터넷과 휴대폰에 집착하지 않게 할 수 있을까요?

제6장 사랑하는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위하여
- 99%의 부모가 저지르는 실수 : 좋은 성적≠좋은 아이
- 교과서에서 배울 수 없는 인간관계의 기술
- 세상과 맞설 용기, 자존감
- 묵묵히 일하는 끈기와 인내
- 모두가 1등이 될 수는 없다 : 아이만의 ‘길’ 찾기
- 실패와 좌절을 겪어야 아이가 강해진다
[어떻게 할까요] 아이가 남들에게 호감을 얻지 못해요. 어떻게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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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이미지

양육의 황금기는 10년뿐, 옳은 일이라면
엄마는 너희에게 미움 받는 것도 두렵지 않아!

거침없는 아이, 죄책감에 시달리는 부모를 위한 단 하나의 솔루션

‘부모’라는 이름을 가진 우리는 사랑하는 우리 아이에 대한 알 수 없는 죄책감에 끊임없이 시달린다. 맞벌이 부모는 아이와 충분한 시간을 보내지 못해 미안해하고, 아이가 하나뿐인 부모들은 형제를 만들어 주지 못해서, 형제가 많은 아이에게는 사랑을 듬뿍 주지 못해 미안해한다. 또한 이미 경쟁사회를 맛본 우리는 아이의 고달픈 삶의 여정을 알기에 무엇 하나라도 더 해주지 못해 안타까워하며, 자신의 처지까지 육아에 투영시킨다. 그러한 죄책감은 부모의 마음을 옥죄고 아이에게 헌신하게 한다. 아이 하나 잘 키워보겠다는 같은 목표를 가진 부모들은 제각각의 사정과 이유로 같은 과정을 밟게 되는 것이다. 그러는 동안 우리 아이들은 부모의 생각과는 달리 거침없는 질주를 하게 된다.

“아이는 부모의 반응을 기억하고, 앞으로의 행동방식을 결정한다.”

독일의 아동행동심리학자인 아네테 카스트 찬(Annette Kast-Zahn)은 “젖먹이 아이도 부모의 반응을 기억하고 추론을 통해 앞으로의 행동방식을 결정한다.”라고 말했다. 우리의 똑똑한 아이들은 영리하게도 우리 부모의 반응을 기억하고, 부모의 약한 마음을 집요하게 공략하고 있는 것이다. 우리 아이들의 생존본능은 다음과 같은 진화과정을 거치며 부모의 항목을 받아내고 만다.

배가고프다 → 울음을 터뜨린다 → 곧바로 젖을 먹을 수 있다
심심하다 → 크게 운다 → 곧 누군가가 나를 안아준다
화를 낸다 → 사탕이나 장난감이 생긴다
시끄럽게 울며 떼를 쓴다 → 벌을 받지 않아도 된다

특히 첫째 아이와 같이 양육의 경험이 없는 부모들일수록 이러한 아이들의 진화에 끌려 다닌다. 호기롭게 세워놓았던 육아의 계획이나 목표는 어느새 사라지고, 정신적 육체적 에너지가 이미 고갈된 부모들은 아이에게 백기를 들거나 참지 못하고 화를 낸다. 감정적으로 아이를 다그치게 되는 것이다. 이러한 원칙 없는 훈육은 아이를 갈팡질팡하게 만들고 부모 또한 자신의 감정을 이기지 못하고 수시로 폭발한다. 그러면 아이는 자신의 잘못이 아닌 부모의 감정에 주목하고, 눈치 보는 아이로 자라거나 부모와 맞서게 된다. 저자는 이러한 악순환의 고리를 벗어나기 위해서는 부모의 단호함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원칙 있는 ‘훈육’을 조언한다.

아이가 화낼까 봐 두려워하지 마라
그건 아이가 부모를 사랑하지 않기 때문이 아니다

이 책 『아이에게 NO라고 말할 용기』는 부모와 자식이 서로를 사랑하지만 원칙에 대해서는 물러남이 없는 관계설정에 주목한다. 실제로 세 아이의 엄마인 저자는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떼쓰는 아이를 다루는 방법부터 청소년 시기의 겪을 수 있는 반항과 공부 습관까지 다양한 양육의 어려움과 그에 대한 실용적인 솔루션을 제공한다. 특히 아이의 마음을 맹목적으로 이해해주거나 학습에만 초점을 맞춘 나머지 ‘훈육’을 간과하고 있는 양육현실을 꼬집는다.
저자의 조언은 직관적이다. 아이가 잘못을 저질렀다면 그 자리에서 바로 훈육하고, 어릴 적부터 집안일을 도와야 하며, 스마트폰과 SNS는 제한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인사 예절에도 단호하다. 또한 어릴 적부터 부모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갖도록 해야 하며, 경제관념을 키우고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을 갖도록 가르치라고 말한다. 아이가 성장하면서 갖추어야 할 것들을 일깨워주는 것이 바로 부모의 역할이라는 것이다.
물론 이러한 양육 방식의 근간은 사랑과 믿음이라는 것을 간과하지 않는다. 아이와 부모의 심리상태를 조명하고, 아이에게 사랑을 표현하는 방식 또한 놓치지 않는다. 대만 TVBS와 CTN 방송국에서 프로듀서와 기자로 활동했던 저자의 경험은 이러한 자신의 주장을 논리적으로 구성하고 독자들을 설득하는 데 활용되었으며, 이 책은 자녀교육 분야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비바람을 조금 맞아도 괜찮아

양육에는 시기가 있다. 저자 또한 아이의 마음이 약하고 부드러운 시기가 있다는 것이 양육에는 가장 큰 행운이라고 말하며, 일상생활 구석구석에 하늘이 내려준 소중한 기회들이 숨어 있다고 조언한다. 사소한 일이라도 아이 스스로 맞서고 경험하며 성장해야 한다는 것이다. 주목할 것은 시련이나 실패에 대한 저자의 태도다. 저자는 어릴 때의 고생이 우리 아이들에게 양분이 될 것이라고 굳게 믿는다. 그리고 마음 아프지만 그 시련을 스스로 극복하도록 지켜보는 것 또한 우리 부모들의 몫임을 강조하며 덧붙인다.
“너무 안쓰러워하지 말고, 너무 많은 것도 해주지 말고, 아이들 스스로 세상과 부딪치도록 하자. 아이들이 비바람을 조금 맞아도 괜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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