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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치핀

저자
세스 고딘 지음
역자
윤영삼 옮김 역자평점 7.5
출판사
21세기북스(북이십일) | 2011.03.23
형태
페이지 수 0 | ISBN
ISBN 10-8950926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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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제공 : 교보문고 인터파크 반디앤루니스

책소개

지금은 개인의 시대다!


지금은 개인의 시대다!

세계적 베스트셀러 <보랏빛 소가 온다>를 통해 기업인의 생각과 행동을 변화시킨 세스 고딘의 마지막 종이책인 『린치핀』.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리마커블한 경영 구루인 저자가 우리에게 잠재된 '린치핀(Linchpin)'을 깨우고 있다. '린치핀'이란 대체불가, 모방불가, 측정불가의 재능을 뜻한다. 저자는 우리에게 &quot;당신은 꼭 필요한 사람인가?&quot;라는 도발적 질문을 던지면서 이 책을 열고 있다. 현대 사회의 노예가 된 직장인을 위한 통쾌한 선언문을 읊어준다. 타고난 천재성과 창조성, 그리고 예술성을 말살한 채 언제나 교체가 가능한 평범한 톱니바퀴에 안주하도록 세뇌시킨 현대 사회의 공장 시스템에 맞서도록 인도하고 있다. 나아가 조직에 없어서는 안 되는 핵심 존재가 되는 비결을 공개한다.

저자소개

저자 세스 고딘

저서 (총 33권)
세스 고딘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경영구루이며 글로벌 베스트셀러 저자. 기업가, 변화전문가, 강사 등 다양한 활동으로 우리의 영감을 불러일으키는 전방위적 지식인이다. 컴퓨터 과학과 철학을 공부했으며, 스탠포드 비즈니스 스쿨에서 마케팅과정 MBA를 취득했다. 그는 요요다인(Yoyodyne)이라는 인터넷 기업을 설립하여, 최초로 온라인상에서의 프로모션과 다이렉트 마케팅방법을 창안하여 AT&T사, 스프린트사, 콜럼비아 레코드사 등 수백개의 기업의 온라인 마케팅을 지도했다. 그 후 인터넷에 맞는 마케팅 전략으로 퍼미션 마케팅을 창안하여 펄치던 중 1998년 요요다인을 야후!와 통합하여 야후!의 마케팅 담당 부사장으로 활약했다. 현재 Squidoo.com을 설립해 CEO로 활발한 강연활동과 기업 컨설팅 등을 하고 있다.회의기획자들을 위한 권위지인 「석세스풀 미팅(Successful Meetings)」에 의해 '21명의 차세대 명강사' 중 한 사람으로 뽑혔으며, 세계적인 경제지 「비즈니스 위크」'는 그를 '정보화시대의 최고 기업가'라고 명명한 바 있다. 『퍼미션 마케팅'(1998)』 『아이디어 바이러스』(2000) 등 그가 쓴 4권의 책은 모두 세계적인 베스트셀러가 됐다. 그외에도 『이제는 작은 것이 큰 것이다』『보랏빛 소가 온다』『린치핀』『엔드 말라리아』『세스 고딘의 시작하는 습관』등의 저서가 있다.
역서(총 28권)
역자 윤영삼
대학에서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한 뒤 무역회사에서 일했다. 좀더 의미 있는 일을 하고 싶다는 생각에 회사를 그만두고 2003년 출판번역 프리랜서로 나섰다. 번역가로서의 경력을 쌓아가면서 번역을 좀더 깊이 있게 이해하고자 영국 버밍엄대 대학원에 진학해 번역학을 공부했다. 또한 출판기획, 편집, 저술, 강의, 기술번역 등 번역과 관련된 여러 활동을 병행하며 다양한 ‘번역 행위자’로서 경험을 쌓았다. 지금까지 약 40권의 책을 번역했으며, 대표 역서로는 『동물의 역습』 『가족의 심리학』 『잠들면 안 돼, 거기 뱀이 있어』 『논증의 탄생』 『부자들의 음모』 『그곳은 소, 와인, 바다가 모두 빨갛다』 등이 있다. 2007년부터 출판번역가를 양성하기 위한 번역 강좌를 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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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린치핀 선언 평범한 톱니바퀴에서 특별한 린치핀으로

1장 게임의 룰이 바뀌고 있다
2장 안정은 실패의 다른 이름이다
3장 무엇이 나의 재능을 망치는가?
4장 내 안에 잠든 린치핀을 깨워라
5장 일도 예술이 될 수 있다
6장 두려움을 넘어서는 법
7장 당신은 선물이다!
8장 성공의 지도를 그리는 법
9장 어떤 선택을 할 것인가?
10장 성공은 혼자 오지 않는다
11장 린치핀의 일곱 가지 능력
12장 린치핀을 선택한 사람들을 위한 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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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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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꼭 필요한 사람인가?
누구도 대신할 수 없는 존재, 린치핀이 되라!
세계에서 가장 ‘리마커블’한 경영 구루 세스 고딘의 마지막 종이책

공장은 죽었다, 이제 개인의 시대다!
<매트릭스3>의 마지막 장면에서 주인공 네오는 스미스 요원과 대결을 펼친다. 일방적으로 네오를 공격하는 스미스는 이렇게 외친다. “너는 지금 왜 싸우는 거지? 누구를 위해 싸우는 거지?” 네오는 이렇게 대답했다. “내가 선택했기 때문이다.”
개봉당시부터 지금까지 수많은 매트릭스 광신도를 양산하고, 까다로운 평론가들까지 사로잡은 <매트릭스> 시리즈의 뼈대는 다름 아닌 ‘스스로의 선택’이었다. 매트릭스가 창조한 허상에서 아무 생각 없이 노예처럼 살 것인가? 아니면 거칠고 팍팍하지만 스스로 선택할 수 있는 시온에서 인간으로 살 것인가? 네오는 빨간 약을 선택했고, 시온과 매트릭스를 구원할 ‘그’가 되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도 매트릭스와 다르지 않다. 우리가 자각하기도 전에 현대 사회의 근간을 이루는 공장 시스템은 우리를 노예로 만들었다. 세계에서 가장 ‘리마커블’한 경영 구루이자 베스트셀러 ‘보랏빛 소가 온다’의 저자 세스 고딘은 ‘린치핀’을 통해 특유의 경쾌하고 신랄하며 강한 문장으로 공장이라는 시스템에 세뇌당한 우리에게 진실을 보여준다.
세스 고딘은 현대 공장 시스템이 우리를 노예로 만들었다고 주장한다. 공장이 원하는 직원은 기계를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사람, 고분고분 말 잘 듣고 보수를 조금 줘도 되고 언제든 쉽게 바꿔 낄 수 있는 톱니바퀴 같은 사람이다. 오직 경쟁력과 효율성만이 기업과 인간의 존재 가치를 결정한다. “이제 당신은 더 이상 쓸모없다”라는 자본의 심판이 내려지면 노동자는 가차 없이 또 다른 더 싸고 더 쉽게 교체할 수 있는 노동자로 바뀐다.
우리는 이런 공장 시스템에 자신을 끼워 맞추기 위해 스펙을 쌓고 창조성을 죽이고 천재성을 억압했다. 눈앞의 확실성을 얻는 대가로 자신의 자유와 책임을 포기했다. 우리는 파우스트의 거래를 한 것이다. 남들이 비웃을까봐, 실패할까봐 두려워하면서 모든 것을 포기했다. 하지만 더 이상 공장 시스템은 작동하지 않는다. 이제 세상은 더 인간적이고 다양한 인간관계를 맺고 있는 더 성숙한 ‘린치핀(linchpin: 누구도 대신할 수 없는 꼭 필요한 존재)’을 원한다. 열정과 활력이 넘치며 우선순위를 조율할 줄 알고 불안에 떨지 않고 유용한 결정을 내릴 수 있는 린치핀을 원한다. 변화에 유연하게 대처하고 혼란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린치핀을 원한다.
우리에게도 선택할 시간이 다가왔다. 하지만 선택할 수 있는 길은 그렇게 많지 않다. 하나는 더 평범하게 더 표준에 가깝게 더 값을 낮춰 이기는 것이다. 다른 하나는 더 빠르게 더 독특하게 더 인간적으로 이기는 것이다. 자신의 가치에 걸맞는 것을 얻고 싶다면 무조건 튀어야 한다. 감정노동을 해야 한다. 꼭 필요한 사람처럼 보여야 한다. 조직이든 사람이든 깊이 관심을 가질 수밖에 없는 상호작용을 만들어내 자신을 알려야 한다.

당신은 누구도 대신할 수 없는 린치핀이다!
“당신은 꼭 필요한 사람인가?”라는 도발적인 질문으로 시작하는 이 책은 세스 고딘 특유의 명쾌한 통찰이 담긴 개인을 위한 선언문이다. 또한 이 책은 그가 제안한 ‘리마커블’의 마지막 메시지다. (이 책은 세스 고딘의 명쾌한 통찰이 담긴 마지막 종이책이다. 그는 블로그를 통해 자신의 12번째 책 ‘린치핀’을 전통적인 방식으로 출간하는 마지막 종이책이 될 것이라고 선언했다. 그는 “이 책은 내 인생을 관통하는 모든 아이디어의 총합이며, 이 아이디어를 가장 효과적으로 퍼트릴 수 있는 마지막 수단이다”라고 말했다.)
전작들이 ‘모든 사람은 스토리텔러다(마케터는 새빨간 거짓말쟁이)’, ‘모든 사람은 마케터다(보랏빛 소가 온다)’라는 마케팅과 기업 전략을 말했다면, 이 책은 ‘모든 사람은 예술가다’라는 개인에게 주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그가 말하는 예술가란 화가나 시인이 아니다. 기꺼이 ‘감정노동’을 하는 사람, 바로 린치핀이다.
다른 전략보다 훨씬 효과적으로 성공하는 전략의 비밀은 무엇인가? 다른 직원보다 훨씬 생산적인 직원의 비밀은 무엇일까? 혼란스러운 시장 상황에서도 번창하는 조직과 무기력하게 휘청거리다 사라지는 조직의 차이는 무엇인가? 아무 주목도 받지 못하고 사라지는 아이디어와 달리 널리 퍼져나가는 아이디어의 비밀은 무엇인가?
세스 고딘의 대답은 명쾌하고 간단하다. 바로 린치핀이 되는 것이다. 우리는 학교와 시스템에 의해 평범함을 세뇌당한 평범한 실패자가 아니다. 우리는 우리 안에 잠든 린치핀의 재능을 깨워야 한다. 사회가 제시하는 모범에 세뇌당하지 마라. 우리는 쉽게 바꿔 낄 수 있는 무수한 부품 중 하나가 아니라 고유한 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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