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책 네비게이션

책 카테고리


책본문

바다에 오르다

저자
김웅서 지음
출판사
지성사 | 2005.05.27
형태
페이지 수 280 | ISBN
ISBN 10-8978891187
정가
인터넷판매불가
찜하기

이 책은 어때요? 0명 참여

평점 : 0 . 0

필독

비추 1 2 3 4 5 6 7 8 9 10 필독

이 책을 언급한 곳

리뷰 0 | 서평 0 | 블로그 0

책 정보 별 바로가기 : 책정보  리뷰 (0) 가격비교 (0) 추가정보  책꼬리 (0) 한줄댓글 (0) 본문미리보기  맨위로

정보 제공 : 교보문고

책소개

이 책은 선상일기이자 항해일기다. 필자는 지난해 5월 18일부터 6월 28일까지 42일간 태평양을 항해했다. 태평양 심해저를 탐사하기 위해서였다. 물론 단독 탐사는 아니었다. 프랑스 국립해양개발연구소의 탐사 프로젝트에 국내 대표로 참가한 것이다. 이 일기는 그때의 기록이다. 이 책은 과학에 문외한이거나 무관심한 일반인들이 한 과학자를, 과학 분야를 이해할 수 있게 도울 것이다. 특히 바다를 동경하는 청소년들에겐 더더욱 유용할 것이다.

책 정보 별 바로가기 : 책정보  리뷰 (0) 가격비교 (0) 추가정보  책꼬리 (0) 한줄댓글 (0) 본문미리보기  맨위로

리뷰

독자리뷰(총 0건)

리뷰쓰기

책 정보 별 바로가기 : 책정보  리뷰 (0) 가격비교 (0) 추가정보  책꼬리 (0) 한줄댓글 (0) 본문미리보기  맨위로

가격비교 -

이 책을 판매하는 인터넷 서점이 없습니다.

더 많은 검색결과를 원하신다면?   Daum 쇼핑하우에서 찾아보기   Daum 통합검색 결과보기

책 정보 별 바로가기 : 책정보  리뷰 (0) 가격비교 (0) 추가정보  책꼬리 (0) 한줄댓글 (0) 본문미리보기  맨위로

추가 정보

상세이미지

이 책은 선상일기이자 항해일기다. 일기의 장점은 한 인간을 깊이 이해시킨다는 것이다. 필자의 일상의 편린들이 필자와 독자 사이를 좁혀주기 때문이다. 과학에 접근하는 방법은 여러 가지다. 정면 돌파하든지 에둘러 천천히 다가갈 수도 있다. 일기는 후자 방법 중 하나다. 독자들은 해양과학자의 자잘한 선상생활을 통해 해양학이란 낯선 학문과 해양과학자에 관심을 기울이게 된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과학책과 일반 사람들의 새로운 소통 방식을 제시했다고 볼 수 있다. 우리나라에는 아직 심해유인잠수정이 없다. 그래서 선진국의 도움을 받지 않으면 심해를 연구하기가 어렵다. 이런 상황에서 필자는 국내 학자로서는 처음으로 심해 5천 미터 땅을 밟는다. 그곳에서 필자는 책에서만 보았던 진귀한 생명체들과 마주한다. ‘눈 없는 물고기’도 발견한다. 이 책은 과학에 문외한이거나 무관심한 일반인들이 한 과학자를, 과학 분야를 이해할 수 있게 도울 것이다. 특히 바다를 동경하는 청소년들에겐 더더욱 유용할 것이다.

책 정보 별 바로가기 : 책정보  리뷰 (0) 가격비교 (0) 추가정보  책꼬리 (0) 한줄댓글 (0) 본문미리보기  맨위로

책꼬리

책꼬리란? 함께 읽으면 좋은 책이거나, 연관된 책끼리 꼬리를 달아주는 것입니다. '바다에 오르다'와 연관된 책이 있다면 책꼬리를 등록해 보세요

책 정보 별 바로가기 : 책정보  리뷰 (0) 가격비교 (0) 추가정보  책꼬리 (0) 한줄댓글 (0) 본문미리보기  맨위로

한줄댓글

책속 한 구절

동시등록하기 0/200bytes

책 정보 별 바로가기 : 책정보  리뷰 (0) 가격비교 (0) 추가정보  책꼬리 (0) 한줄댓글 (0) 본문미리보기  맨위로

Daum 책 본문검색 서비스는 디지털 교보문고와 함께 합니다.

퀵메뉴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