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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인슈타인의 꿈

저자
앨런 라이트맨 지음
역자
권루시안 옮김
출판사
다산책방 | 2015.11.23
형태
EPUB 페이지 수 0 | ISBN
ISBN 10-8993285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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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제공 : 인터파크 반디앤루니스 교보문고

책소개

당신은 어떤 시간에 살고 있나요?

시간에 대한 아름다운 상상력을 담은 소설『아인슈타인의 꿈』. 물리학자이며 MIT 교수이자 소설가인 앨런 라이트맨의 첫 번째 소설로, 시간의 본질에 대한 탐구를 풀어내었다. 과학적 상상력과 문학적 서정성을 바탕으로, 아인슈타인이 상대성이론 연구에 몰두하던 시기에 꾸었던 꿈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과학적이면서도 철학적이고, 재미있으면서도 시적인 시간의 개념이 펼쳐진다.

아인슈타인의 꿈에는 30가지 유형의 시간과 그 유형에 맞춰 살아가는 사람들이 등장한다. 고여 있기도 하고, 뒤로 돌아가기도 하고, 끊임없이 반복되기도 하는 시간들. 작가는 회귀시간, 과거시간, 현재시간, 미래시간, 시간 지연, 절대시간, 상대시간, 기계시간, 체감시간, 시간의 멈춤과 종말 등 다양한 시간의 개념에 대한 이야기들을 환상적으로 풀어놓는다.

하지만 아인슈타인의 꿈에 비유된 시간은 상상이나 허구가 아닌,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과 삶의 모습이 담겨 있는 과학적이고 논리적인 세계이다. 물리적인 시간은 누구에게나 똑같이 흐르지만, 그 각자의 시간은 개인의 생활과 의식 속에서 전혀 다르게 흘러간다. 우리는 지금 이 순간에도 이 소설에 기술된 수많은 시간들 중 하나를 살고 있다. [양장본]

작품 조금 더 살펴보기!
과학적 이론에 바탕을 둔 아인슈타인의 꿈 이야기가 때로는 아름답게, 때로는 시적으로, 때로는 우스꽝스럽게 펼쳐진다. 1993년 출간 이후 많은 사랑을 받으며 세계적인 베스트셀러가 된 이 소설은 현재 미국의 대학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교양도서 중 하나이다. 많은 예술가들에게 영감을 제공하였으며, 20여 편이 넘는 연극과 음악의 모티브가 되기도 했다.

저자소개

저자 : 앨런 라이트맨
지은이 앨런 라이트맨(Alan Lightman)
1948년 미국 테네시 주 멤피스에서 태어난 그는 어릴 때부터 과학과 문학에 관심과 재능을 보이며 고등학교 때부터 독자적으로 과학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시를 쓰기 시작해 각종 대회에서 수상하며 두각을 드러냈다. 이후 프린스턴 대학교에서 공부한 다음 캘리포니아 공과대학에서 이론물리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1981년부터 다양한 분야의 에세이를 써내기 시작했고, 그의 에세이와 단편소설은 여러 잡지에 소개되었다. 물리학자이자 소설가, 에세이 작가라는 독특한 이력을 가진 그는 MIT 최초로 과학 과목과 인문학 과목에서 동시에 교수임명을 받기도 했다. 이후 하버드 대학에서 천문학 담당교수로 학생을 가르쳤고, 현재는 MIT에서 인문학 담당 겸임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이 책 《아인슈타인의 꿈》은 그의 첫 번째 소설로 전 세계 30여 개 언어로 번역 출간되면서 세계적인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시간에 대한 다양하고도 아름다운 개념을 ‘아인슈타인의 꿈’으로 빗대 구현한 이 소설은 수많은 대학에서 교양도서로 선정되었으며, 현재 미국의 대학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텍스트 중 하나다. 독특하고 아름다우면서도 논리적인 이 책은 전 세계 극작가, 무용가, 음악가, 화가 등 수많은 예술가들에게 영감을 제공했고 20여 편이 넘는 연극과 음악의 모티브가 되기도 했다. 그 외에도 그는 《둘을 위한 춤Dance for Two》 등 수필집과 《착한 베니토Good Benito》, 《진단The Diagnosis》 등의 소설을 비롯하여 다수의 책을 펴냈으며, 소설과 에세이, 과학 등 다양한 분야를 넘나들며 활발한 집필활동을 펼치고 있다.

옮긴이 권루시안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메리 로취의 《스티프》, 《스푸크》, 《봉크》, 이매뉴얼 더만의 《퀀트》, 잭 웨더포드의 《야만과 문명》, 데이비드 크리스털의 《언어의 죽음》, 피터 크라스의 《월가의 영웅들이 말하는 투자의 지혜》, 아이작 아시모프의 《과학에세이》 등 많은 책을 아름답고 적확한 우리말로 옮겼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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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이미지

시간에 대한 아름다운 상상력이 꿈결처럼 펼쳐지는 세계 최고의 지적 소설
미국 대학에서 가장 많이 읽히는 교양도서,
30여 개 언어로 번역 출간돼 공감과 찬사를 이끌어낸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MIT 교수이자 소설가인 앨런 라이트맨의 첫 번째 소설 《아인슈타인의 꿈》 출간


물리학자이며 MIT 교수이자 소설가인 앨런 라이트맨이, 자신의 이력을 십분 발휘해 집필한 이 책은 시간의 본질에 대한 작고도 깊은 탐구를 풀어낸 소설이다. 아인슈타인이 상대성이론에 대한 연구에 한창 몰두하던 1905년 4월 14일부터 6월 28일까지, 그의 꿈속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과학적 상상력과 문학적 서정성을 반반씩 섞어 풀어냈다. 그렇기에 꿈속에 등장하는 다양한 시간의 개념은 과학적이면서도 철학적이다. 그러면서도 재미있고 우아하다.
아인슈타인의 꿈에는 30가지 유형의 시간과 그 유형에 맞추어 살아가는 사람들이 나온다. 이 세계에서 시간은 고여 있기도 하고, 뒤로 돌아가기도 하고, 끊임없이 반복되기도 한다. 예를 들어 15세기, 18세기, 그리고 현재의 시간이 한곳에 있는 마을을 보자. 과연 그럴 수 있을까? 라이트맨은 과거의 일에 집착하여 사는 사람의 시계는 그때 멈춰버린 것이나 마찬가지이므로 모든 사람의 시간은 다를 수 있다고 말한다. 그 사람의 시간은 흐르지 않고 특정 시간대에 고여 있는 셈이다. 또한 원인과 결과가 따로 흘러가는 세계가 있다면? 그곳에서는 인과관계가 성립하지 않기 때문에 모두 ‘순간의 시간’을 산다. 만약 시간이 영원히 돌고 도는 것이라면? 작가는 ‘지금 죽어가는 남편에게 마지막 키스를 하는 부인의 상심이 덜어지지 않을까?’ 하고 상상한다.
회귀시간, 과거시간, 현재시간, 미래시간, 시간 지연, 절대시간, 상대시간, 기계시간, 체감시간, 시간의 멈춤과 종말, 불연속시간……. 라이트맨은 수많은 시간의 개념을 때로 우아하게, 때로 우스꽝스럽게 풀어낸다. 여기 아인슈타인의 꿈에 비유된 시간은 결코 허구나 상상의 결과물이 아니다. 그것은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계의 본질과 우리들 삶의 진정한 모습이 담긴 과학적이고도 논리적인 세계이다.

“당신은 어떤 시간에 살고 있나요?”
때로 같은 시간을, 때로 전혀 다른 시간을 살아가는 사람들


‘모든 사람은 시간 앞에 평등하다’라는 말이 있다. 이 세상에서 누구에게나 똑같이 주어지는 것은 시간뿐이라는 말이다. 시간은 뒤에서 앞으로 끊임없이 흘러가고, ‘시간 앞에 장사 없다’고 누구나 나이를 먹고 늙어간다. 하지만 정말 그럴까? 그 말 그대로 모든 사람에게 시간은 공평하게 하루 24시간 주어지는 것일까? 시간은 과거에서 미래로만 흐르는 것일까? 이렇게 모든 사람이 아무렇지도 않게 ‘그렇다’라고 대답하는 것에 대해 ‘아닐 수도 있지 않을까’라는 이야기를 하는 책이 있다. 그런데 가만히 들여다보면 어쩐지 그 말에 공감이 가고, 언젠가는 직접 그런 경험을 해본 것도 같기도 한 아련한 느낌이다. 이 책이 보여주는 세계는 그렇게 기묘하고 아름답다.
《아인슈타인의 꿈》은 아인슈타인이 스위스의 특허청에서 일하던 시절, 상대성이론을 연구하면서 꾸었던 꿈을 소설형식으로 풀어낸 책이다. 어차피 꿈속에서 일어난 일을 기술한 것이기 때문에 아무런 논리도, 과학적 근거도 없다고 생각하면 오산이다. 각각의 내용은 저마다 과학에 바탕을 두고 있다. 그러면서도 어렵다는 느낌은 전혀 들지 않고, 그 내용이 마음에 와서 착 달라붙는다. 그건 여러 가지 시간 속을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때로는 아름답게, 때로는 시적으로, 때로는 우스꽝스럽게 풀어가는 작가의 탁월한 역량 때문이기도 하고, 의식하지 않았더라도 살아가면서 우리가 그러한 개념을 한 번쯤은 생각해봤기 때문인지도 모른다.
철저히 자신의 몸과 마음이 시키는 대로 살아가는 사람이 있다고 치자. 아마 누군가의 주말이 그러하리라. 한시도 쉬지 않고 째깍거리는 시계소리에서 귀를 떼고, 자고 싶을 때 자고, 일어나고 싶을 때 일어나고, 배가 고플 때 먹고, 쉬고 싶을 때 쉬고, 놀고 싶을 때 논다. 이럴 때 그 세계는 철저하게 체감시간에 따라 흘러간다. 반면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꽉 짜인 규칙에 얽매여 사는 사람들의 시간은 어떠할까? 졸려도 지각하지 않으려면 일어나야 하고, 배고프지 않아도 점심시간에는 밥을 먹어야 한다. 이럴 때 그 세계는 기계시간에 맞춰 돌아간다. 또한 너무 강렬한 과거의 기억에 사로잡힌 사람은 어떨까? 그의 세계 속에서는 그 기억이 반복 재생된다. 그 기억은 영광과 환희와 행복의 순간일 수도 있고, 반대로 치욕과 모욕, 상처와 번민의 순간이었을 수도 있다. 사람이 특정한 시간대에 붙들려버린 경우다. 이 외에도 책에는 시간이 원을 이루고 있는 세계, 시간이 멈춰서는 장소가 있는 세계, 사람마다 시간의 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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