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을 읽으면 누구나 마이너스 인생을 탈출 수 있다!
평범한 샐러리맨 홍미래 대리의 ‘마이너스 인생’ 탈출기!
‘과소비’와 ‘무리한 투자’로 절체절명의 인생 위기에 몰린 결혼 2년 차의 33세 직장남성, 홍미래 대리. 결혼 후, 한동안 달콤하고 마냥 행복한 시간을 보냈지만 돈 문제로 인해 부부 사이에 금이 가기 시작하고 회사에서도 점점 입지가 좁아지면서 방황하던 어느 날…….
홍 대리는 난쟁이 아버지로부터 ‘할아버지의 3가지 유산’에 대해 전해 듣게 된다. 아무것도 없이 맨몸으로 시작하여, 큰 부를 쌓은 세 명의 아버지 친구인 재테크 멘토들로부터 재테크란 무엇인지, 어떻게 해야 재테크에 성공할지 그 불변의 법칙을 듣게 되는데….
마이너스 인생으로 하루하루를 어렵게 살던 평범한 샐러리맨 홍대리는, 과연 어떤 교훈과 유산을 통해 짧은 시간에 위기에서 벗어나 재테크 천재로 거듭났을까?
? 세계 최초, 소설로 읽는 재테크 바이블
이 책은 현실에서 일어날만한 이야기를 가공하여 꾸민 재테크 소설이다. 세 명의 재테크 멘토들이 등장하는데, 세 사람 모두 이미 부자가 된 사람들이다. 그들은 재테크 초보인 우리의 주인공, 홍대리를 위해 자신만의 부자공식을 자상하게 알려준다. 그런데 이들의 성공 스토리를 들어보면 세 사람 모두 달라도 너무 다르다. 인생이 엉망으로 꼬여 있는 우리의 홍대리, 과연 어떤 선택을 통해 자신의 문제들을 풀어갈까?
첫 번째 등장하는 사람은 ‘우직한’으로 ‘저축의 멘토’다. 평생을 절약과 저축만으로 큰 부를 이룬 입지전적인 인물로, 그는 홍대리에게 저축은 가장 쉬운 일이며, 저축보다 더 빨리 부자가 될 방법은 결코 없다고 역설한다. 평소 낭비벽이 심한 홍대리, 절약과 저축을 통해 종자돈을 어떻게 모으는지 그를 통해 제대로 배우게 된다. 그러나 과거 고금리 시대에서나 가능했던 ‘우직한’의 부자공식은 지금의 저금리, 고물가 시대에 별 효과가 없다는 생각에 홍대리는 혼란에 빠진다.
두 번째 멘토는 ‘맨해튼신사’이다. 그는 ‘복리의 멘토’이다. 젊은 시절, 미국 맨해튼으로 건너가 복리의 마법을 통해 크게 성공한 인물이다. 홍대리는 그를 통해 소액의 종자돈도 시간의 레버리지와 결합하면 엄청난 부로 불어난다는 것을 생생하게 체험한다. 다가올 미래는 생각보다 너무 빨리 당도하기 때문에 사람들은 현재보다는 미래를 위해서 살아야 한다는 그의 말에 홍대리는 크게 공감한다. 특히 ‘노후의 자신에게 용돈을 줄 사람은 바로 젊은 시절의 자신이다!’라는 그의 말에 공감하고 먼 미래의 늙은 자신을 위해 노후보장 상품에 가입한다. 그러나 한참 젊은 그에게 미래를 위한 장기투자는 무척 멀기만 하다.
마지막으로 등장하는 인물은 중소기업체 사장인 ‘명장’이다. 그는 ‘일의 멘토’이다. 재테크 실패로 침울해 있던 홍대리에게, 노후를 위해 돈을 불리는 것은 아내에게 맡기고 남자는 ‘일의 달인’이 되는 것이 우선이라며 업무적으로 성공할 것을 주문한다. ‘명장’은 대부분의 사람이 가난하게 사는 가장 큰 이유를, 절약이나 저축이 아니라 ‘적게 벌기 때문’이라고 단정을 짓는다. 모두 덜 쓸 궁리만 하지 더 벌 궁리를 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결국, 재산을 늘리는 가장 지름길은 바로 ‘본업을 통해 수입을 확대하는 것’인데 모두 재테크에 너무 열을 올린다는 것이다. 아무튼, 그의 철학에 공감한 홍대리는 그때부터 ‘업무의 달인’이 되고자 자신을 단련하기 시작한다.
한편, 이들 세 명의 멘토와 함께 참을성 부족한 홍대리를 재테크 천재로 탈바꿈시키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는 두 명의 멘토가 더 있다. 도대체 그들이 누구일까? 자, 이제 5명의 멘토를 통해 홍대리가 어떻게 재테크 천재가 되는지, 그리고 그들의 성공 방정식은 과연 무엇인지 지금부터 그들을 직접 만나보자.
추천사
이 책은 갈망하는 것이 많은 현대인에게 매우 한국적이면서 세계의 변화를 읽게 해주는 지식과 이론적 기술을 명쾌하면서도 설득력 있게 전해준다. 책을 읽기 시작하면 마지막 장까지 눈을 떼지 못할 만큼의 재미와 감동 그리고 힘이 느껴졌다. 그동안 재테크 관련 책들을 많이 읽었지만 그 어떤 책보다도 실전적인 방법을 구체적으로 거론한 것이 바로 이 책이지 않나 생각된다.
이 책을 읽으면서, 금융인으로서 전문가임을 자처하는 나 자신도 주인공과 같은 생각, 같은 실패를 해 왔음을 인정할 수밖에 없었으며, 저자가 제시하는 대로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음을 솔직히 인정한다. 자녀들에게 이 책이 전하고자 하는 바를 나 또한 물려줘야 한다는 결심 역시 하게 된다. <강봉호 교보생명보험 경북지원단장 임원보>
사람들은 물고기 잡는 법을 알기를 원한다. 그러나 그 과정이 결코 녹녹치 않기 때문에 대부분 포기하고 만다. 대신에 잡은 물고기를 쉽게
얻는 방법을 찾아 나선다. 그러나 오랜 시간이 흐른 후, 물고기를 얻는 것이 직접 잡는 것보다 더 힘들고 확률도 낮다는 사실을 깨우치게 된다. 그리곤 뒤늦게 직접 잡기 위해 발 벗고 나서게 된다. 제발 늦지 않았기를 빌면서 말이다. 직접 물고기를 잡기 위해선 다양한 정보를 얻어야 한다. 계절별로 어떤 포인트를 선정해야 하는지, 또 어떤 미끼를 사용해야 하는지, 심지어 챔질 타이밍까지 고려해야 한다.
그런 측면에서 이 책은 단순한 도구의 사용법을 넘어 왜 물고기를 직접 잡아야 하는지, 그동안 왜 물고기를 잡지 못했는지, 그리고 언제 어디서 어떻게 물고기를 잡을 수 있는지에 대한 선택의 철학까지 담았다. 참으로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묘한 매력을 가진 책이다.
<김영기 서교내과 병원장>
2000년 들어 고령화 사회가 가속화되고 있다. 노후 생활과 가장 밀접한 국민연금 재원은 심각하게 고갈되고 있으며 우리의 노후는 순식간에 다가온다. 그렇다면 자신의 노후를 위해 실질 금리 마이너스 시대에 홍수처럼 쏟아지는 금융상품 중 과연 무엇부터 준비해야 할지 궁금하지 않을 수 없다. 저자는 이러한 문제를 고민하고 있는 새내기 직장인들에게 가뭄에 단비와도 같은 해답을 제시한다. 종자돈 마련에서부터 남보다 빠른 투자가 가져다주는 복리효과에 이르기까지….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대화형 화법으로 풀어간 이 책은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직장인 새내기들에게 훌륭한 지침서가 될 것으로 확신한다. 그뿐만 아니라 경기침체로 인한 불황 속에서 시름에 잠기고 허리띠를 졸라매면서 직장생활을 하는 맞벌이부부, 특히 현실을 냉정하게 바라보면서 미래를 계획하는 현명한 여성들에게 현실 ‘재테크 감각’을 키워줄 것으로 본다. <남동교 삼성생명 강남사업부 송파지역단장>
글로벌 경기가 최악의 국면을 맞고 있는 요즘, 팍팍한 살림살이에 인플레이션까지 겹치자 자신의 미래를 심각하게 고민하는 사람이 늘고 있다. 물론 나도 포함된 얘기다. 그러던 차 다행스럽게도 미래를 위해 다양한 솔루션을 제시한 이 책을 만났다. 이 책은, ‘할아버지의 유산’이라는 소설적 구성을 통해 세월이 흘러도 결코 변하지 않는 재테크 법칙을 완벽하게 전수하고 있다.
저자의 깊은 통찰력과 힘 있는 전개가 놀라우면서 한편 부럽다. 시간의 ‘레버리지’에 적합한 20, 30대 새내기 직장인이 읽으면 딱 좋을 듯싶다. 항상 느끼지만 저자 최승욱의 글은 예상과 다른 곳으로 뛰쳐나가는 묘한 맛이 있다. 다음 책을 통해 다시 한 번 놀라고 싶다. <박종식 한나라당 인천시당 사무부처장>
이 책을 읽는 동안, 현재 내게 처해진 재정 상황, 그리고 사회 변화 속에서 나의 위치 등등 여러 가지를 뒤돌아 볼 수 있어서 참 좋았다. 이 책을 읽는 내내 소설 속의 주인공인 홍 대리처럼 현실에 안주하고 있다는 자괴감에 괴로웠으나, 책을 덮을 즈음 몇 가지 해답을 찾게 되어 무척 다행스러웠다.
‘눈덩이는 긴 언덕에서 오랫동안 굴려라!’
시간은 기다리지 않는다는 것을, 항상 목표를 향해 굴러가야 한다는 것을, 그래야 미래가 보장된다는 것을 새삼 일깨워줬던 의미 있는 시간이어서 보람이 컸다. <이정수 신도리코 OA센타 대표>
이 책을 읽고 있자니 과거 ‘한국비료’ 주식을 처음 공모할 때 옛 서울은행 앞에 오랫동안 줄을 섰던 기억이 새롭다. 과거 ‘가난은 조금 불편한 것이 아니라 죄악이다.’라는 신념으로 본업과 주식투자를 병행하며 악착같이 살았다. 미수에 몰빵 투자도 해봤고, 증권사관학교를 다니기도 했다. 그런저런 지식이 쌓여 경영대학원에 다니기도 했다. 그래서 그런지 나의 과거를 떠올리게 하는 이 책이 무척이나 반갑다.
부자가 되는 길은 부자가 된 자화상을 그리는 것이다. 그리고 그 꿈을 위해서 묵묵히 제 길을 매진하는 것이 최선이다. 그런 맥락에서 성공에 관한 일관성 있는 방법과 구체적인 방향을 제시하는 이 책은 그래서 가치가 있다. 부디 저자의 모든 가르침을 겸허하게 받들어 모든 독자가 풍요로운 삶을 누리면서 행복한 노후를 맞길 진심으로 빈다. <이춘호 국제로타리클럽 남대문클럽 회장>
부자가 되기 위해 노력하지 않는 사람이 있을까? 이 책은 미래의 큰 부를 위해 현재를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그 해결책에 대해서 매우 자상하게 일러준다. 수십 권의 재테크 관련 책들을 읽었지만 해결책을 이 책처럼 구체적으로 제시한 책은 지금껏 없었다. 재미나 위트적인 측면에서도 단연코 이 책이 최고다. 부자는 노력만으로 도달할 수 없는 영역이란 것을 새삼 깨우쳐준 소중한 기회였다. <정봉상 VISION CI 대표>
저자가 제시하고 있는 재테크의 원칙과 기법은 기본에 충실하면서도 요즘 세상을 살아가는 지혜를 꼭 짚어내는 발랄함이 살아 있다. 이 책에는 현대인이 놓쳐서는 안 될 재테크의 철학이 탁월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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