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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류 : 종이책

BOON (2017 5-6월호)(19호)

저자
RHK일본문화콘텐츠연구소 지음
출판사
알에이치코리아 | 2017.05.23
형태
판형 규격外 | 페이지 수 222 | ISBN
ISBN 13-3904000261140
정가
10,0009,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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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BOON』은 일본문화콘텐츠 전문잡지이다. 일본의 문화콘텐츠에 대한 정확하면서도 빠른 정보 제공과 심도 있는 연구를 제공한다. 공감하는 문화, 소통하는 문화를 통해 한국과 일본이 서로를 이해하고 신뢰를 구축하고 나아가 아시아와 세계의 문화 창출에 기여하는 첫걸음이 될 것을 기대한다.

목차

[BOON (19호)목차]

특집
고독한 미식가, 다니구치 지로를 기리다

이슈
일본의 메갈리아를 기대하며

에세이
위를 봐라, 언제나
엇ㄹ렁거리는 당신의 스텝을 위한 커튼콜
햇양파와 가쓰오 다타키
천년의 도시 '교토'의 가게들
희미한 옛 다방의 그림자

<분노> 요시다 슈이치가 쓰고 이상일이 그리다
일본 RPG의 뿌리를 찾아서
스물네 개의 눈동자가 있는 섬, 쇼도시마
1:1 건담의 꿈
가장 아름답고, 폭력적인 핑크영화의 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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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이미지

★ 특집 ‘학원물 이야기’
★ 여성 작가를 읽다

일본의 봄은 한국보다 조금 일찍 찾아온다. 이제 막 꽃샘추위가 물러간 한국과 달리 일본 열도 곳곳에는 이미 벚꽃이 만개했다. BOON 13호에서는 봄을 맞이하여 도쿄의 봄 풍경을 화보로 소개한다. 활짝 핀 벚꽃은 물론 봄의 연중행사 중 하나인 ‘히나마쓰리’의 화려한 풍경을 사진에 담았다. 히나마쓰리란 3월 3일 여자아이들을 위한 어린이날 행사이다. 천황 부부와 궁녀, 악사, 무사 등 다양한 모습의 섬세하고 화려한 인형들이 층층이 놓인 히나단을 집안에 설치하고 아이의 무병장수와 행복을 기원한다. 히나마쓰리에 대해서는 이번 호의 에세이에서 보다 자세히 살펴볼 수 있다.
3월은 긴 방학을 보낸 아이들이 새로운 마음가짐을 가지고 학교에 가는 특별한 달이기도 하다. 13호의 특집은 바로 ‘학원물 이야기’이다. 학원물이란 학교를 배경으로 전개되는 애니메이션이나 드라마, 소설 등을 총칭하는 말로, 이번 특집에서는 일본의 학원물을 각기 다른 관점에서 흥미롭게 분석한다. 먼저 <학원 미스터리를 읽다>에서는 학원물을 비롯해 다양한 작품들을 번역해온 번역가가 학교를 무대로 한 미스터리 소설에 대해 이야기한다. 일본 미스터리 문단의 주목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요네자와 호노부의 ‘고전부’ 시리즈와 하쓰노 세이의 ‘하루지카’ 시리즈 등을 들며 학원 미스터리의 매력이 무엇인지 보여준다.
반면 이와 달리 학교의 어두운 면을 다루는 작품들도 많다. <소년들의 폭력이 말해주는 것들>에서는 폭력과 교권실추 등 심각한 문제들을 안고 있는 학교를 소재로 한 작품들을 살펴본다. <리버스 엣지>와 , 최고의 문제작 <배틀로얄> 등과 같은 영화들이 교권이 실추되고 선생님이 사라진 학교를 어떻게 그려내고 있는지 보여준다. 문학작품으로는 방황하는 소년이 등장하는 무라카미 하루키의 『해변의 카프카』, 영화로도 나와 큰 화제를 모았던 미나토 가나에의 『고백』 등이 이와 관련하여 함께 소개된다.
최근 문학계에서는 여성 작가들의 활약이 두드러지고 있다. 또한 책을 읽고 문화를 소비하는 이들 중 여성의 비율이 훨씬 높다는 통계 또한 끊임없이 회자되고 있다. 이번 호에서는 ‘여성 작가를 읽다’라는 코너에서 일본의 여성 작가들을 중점적으로 다룬다. 먼저 일본 순수문학의 최고 상인 아쿠타가와상을 수상한 여성작가들을 통해 현대 일본여성문학의 살펴본다. 다음으로 한일양국을 대표하는 여성 추리소설 작가 서미애의 『잘자요, 엄마』와 기리노 나쓰오의 『아임 소리 마마』를 비교한다. 두 작품 모두 사이코패스에 의한 살인과 어긋난 모성을 다루는 소설이지만, 두 스토리가 보여주는 모성에 대한 인식의 차이가 무척 흥미롭다. 마지막으로는 재일 2세이자 단카 가인으로서 일본에서도 인정을 받은 이정자의 삶과 작품을 이야기한다.
여러 호에 걸쳐 다양한 주제의 글을 연재하는 기획연재에서는 전 호에 이어 전후 일본의 만화, 일본어 번역, 2000년대 오와라이의 세계, J-POP, 일본영화, 라이트노벨 등 다양한 일본 문화를 다룬다. 또한 이번 호에서는 ‘망가와 아니메를 논하다’와 ‘일본 온천 기행’이라는 두 가지 주제의 연재가 새롭게 시작되었다. ‘망가와 아니메를 논하다’에서는 만화와 애니메이션으로 크게 인기를 끌고 있는 『원펀맨』을 소개한다. 기존 영웅 이야기의 상식을 벗어나는 독특한 설정과 그 안에 담긴 메시지를 파헤친다. ‘일본 온천 기행’에서 첫 번째로 찾아간 곳은 일본 열도의 가장 서쪽에 있는 섬들의 무리 ‘고토열도’이다. 오쿠다 히데오의 여행 에세이에 등장하기도 한 고토의 아름다운 모습을 사진과 함께 소개한다.
이번 호에 실린 아베 가즈시게의 소설 「In a Large Room with No Light」는 소설집 『Deluxe Edition』에 수록된 단편 중 하나로, 후쿠시마 대지진에 이은 원전 사건을 배경으로 한 작품이다. 원전 사고로 사람이 살지 못하게 된 지역에 남겨진 현금인출기를 털며 생계를 유지하는 남자들의 암담한 이야기를 속도감 있게 그린다. 영화 같은 묘사와 스토리로 우리의 현실을 되돌아보게 하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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