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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정보 : 그래도 나는 ING

네티즌 평점

6명
10
평점주기
저자
휘성 지음
출판사
리더스북
2009-10-28 출간 | ISBN 10-8901101548 , ISBN 13-9788901101545 | 판형 A5 | 페이지수 260
최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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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성장통을 견뎌내는 이 시대의 청춘들에게 가수 휘성이 전하는 따뜻한 응원가!
치열한 경쟁을 견디고 척박한 삶을 살아내고 있는 휘성의 가슴 따뜻한 이야기를 만나보자~


유년기에 장애물을 딛고 스타로 성장한 휘성이 전하는 소박하지만 따뜻한 청춘을 향한 위로 『그래도 나는 ING』. 스타라는 이름 뒤에 숨겨진 휘성의 가난, 우울증, 재능적 한계, 외로움 등 바닥을 아는 이는 없다. 휘성은 소속사 이전, 사랑의 실패, 재능적 자기 한계 등 고통의 시간을 극복하고 대중 앞에 서서 꿈을 갖고 사는 젊은이들에게 작은 위안과 힘이 되는 소소한 이야기를 펼쳐낸다.

'서태지가 극찬한 천재', 'R&B의 황제' 등 휘성은 스타라는 극찬으로 정산에 올랐다가 스캔들과 루머로 무수한 상처를 받았다. 상처받고 괴로운 상황 속에서 휘성은 책을 접하게 된다. 그리고 책을 통해 자신의 인생을 되돌아보고 살아갈 힘을 얻게 된다. 이 책은 휘성이 그동안 드러내지 않았던 내밀한 속내가 담겨있다. 정상에 올라서도 자신에 만족하지 못하고, 자신의 사랑이 매도되고 가십거리가 되었을 때, 대중들의 관심을 받는 스타라는 것만으로 그가 받았던 상처들까지 모두 드러내는 휘성의 진심어린 이야기를 만나보자.

한때 죽을 결심을 했을 만큼 고단하고 아픈 20대를 보낸 휘성은 아이돌 스타처럼 어설프게 잘난 척 하지 않는다. 그는 있는 그대로의 지난 삶을 보여주고, 그 모습이 누군가에게 작은 위로와 희망이 전해지기를 바란다. 또 실패는 목표에 달하지 못한 것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그 자리에 멈추는 것이 곧 실패라고 전하며, 힘들어도 앞으로 나아가고 있다면 언젠간 가고 싶은 곳에 이르게 된다고 전한다.

CP TIP | 이 책의 특징
자신의 속내가 모두 드러내는 이야기를 전하는 휘성은 흡입력 있는 문체를 통해 그가 겪었던 에피소드들을 풀어낸다. 때로는 평범하고, 때로는 영화 같고, 때로는 소설 같은 그의 이야기는 치열한 청춘을 살아가는 그의 모습을 통해 잔잔한 감동을 전한다. 또 중간중간 휘성의 일상이 담긴 화보를 수록하였다.

저자소개

휘성

저자 휘성
본명 최휘성. 1982년 2월 5일생. 2002년 서태지가 극찬한 가수라는 타이틀과 함께 로 데뷔. 타이틀곡 '안되나요'가 가요차트 1위를 차지하고, 2~4집 모두 크게 성공하면서 대중과 평단 모두에게 인정받는 뮤지션으로 성장했다. 하지만 그 뒤 소속사 이전 문제를 비롯한 각종 가십에 휩싸여 2~3년간 긴 방황의 시기를 거쳤다. 그 기간동안 그는 은퇴를 생각하기도 했고, 우울증과 불면증에 시달리다 못해 나쁜 마음까지 먹었던 적도 있었다.
오랜 방황을 딛고 다시 돌아온 그의 얼굴은 한결 편안하다. 그리고 바닥까지 치고 난 뒤의 깨달음을 한 권의 책으로 묶어냈다. 책에서 그는 가난과 우울증, 열등감, 성공 뒤에 찾아온 추락과 성장통, 마음 아팠던 사랑 등을 진솔하게 고백한다. 자신의 경험담과 고통을 통해 얻은 깨달음이 이 시대를 살아가는 젊은이에게 따뜻한 응원가가 되었으면 하는 것이 그의 바람이다.

목차

머리말∥그래도 나는 ing....
추천사∥내가 아는 휘성은·이지성

WHEE SUNG's STORY 01_괜찮다, 한 걸음씩 ing라면
·괜찮아, 멈추지만 않는다면
·나는 이제 더 이상 정상을 꿈꾸지 않는다
·나는 아직 현재 진행형
·남들이 욕을 해도 내겐 사랑이다
·내 안의 싫은 것들과 공존하는 법 - 내 오랜 친구, 불면증과 우울증
·삶에 대한 모든 답은 내 안에 있다

WHEE SUNG's STORY 02_절망과 슬픔이 나를 지탱한다
·가난? 그건 걸림돌도 아니냐!
·모자람의 미학 - 열등감이 나를 가수로 만들었다
·'하면 된다'는 아니지만 안 하면 아무것도 안 된다
·성공에 가까워지는 비밀
·부모님에게 - 당신이 원하는 것이 곧 제가 원하는 것입니다
·자살, 너무나 살고 싶은 사람들의 마지막 선택
·외로움도 능력이다
·WHEESUNG'S LETTER 1

WHEE SUNG's STORY 03_그냥 미쳐버려라
·'열심히'가 아니라 미쳐버려라
·꿈은 창피한 것이 아니다 - 두 번 만난 경찰
·너무 화가 나서 울고 싶다면
·새로운 것, 창조적인 것, 한국적인 것
·진짜와 가짜
·다이어트가 세상에서 제일 쉽더라
·단 한 번도 1등을 해 본적이 없는 내 지난날
·완벽주의, 그 말도 안 되는 비효율성
·WHEESUNG'S LETTER 2

WHEE SUNG's STORY 04_이 세상에 쿨한 사랑은 없다
·살아 있으면서도 나는 죽은 것 같았다
·쿨한 사랑은 없다
·두 외로움이 만나도 여전히 외로움이다
·연애 못하는 남자, 휘성
·WHEESUNG'S LETTER 3

WHEE SUNG's STORY 05_길을 찾는 당신에게
·왜 내게만 이런 일이? 하지만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는일
·어떤 방황도 부모님 앞에서 멈추기를
·기회를 잡는 사람들의 비밀
·긍정의 필터를 통한 부정의 힘
·힘내라 그대들 - 힘들어 포시하려는 당신에게
·오래된 꿈은 반드시 이루어진다

출판사 서평

가수 휘성이 제2의 성장통을 겪고 있는 젊은 영혼들에게 전하는 따뜻한 응원가.

유년기에 이미 가난, 우울증, 재능적 한계, 외로움 등 바닥을 경험하고 자란 휘성. 스타라는 이름 뒤에 숨겨진 그의 지난날에 대해 아는 이는 없다. 어느 날 갑자기 혜성처럼 나타나 ‘얼굴 없는 천재 가수’로 데뷔한 뒤, 스캔들과 루머로 무수한 소문만 남겼다는 피상적 사실만 기억한다.
소속사 이전, 사랑의 실패, 재능적 자기 한계 등 고통의 시간을 극복한 그가 이제 다시 대중 앞에 섰다. 그는 책에서 말한다. 나는 대단한 사람이 아니라고, 그저 나의 이야기가 꿈을 갖고 사는 젊은이들에게 작은 위안과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1. 그래도, 괜찮다 - 자신을 수용하는 법
한때 죽을 결심을 했을 만큼 고단하고 아픈 20대를 보낸 휘성은 ‘1등이어야 한다’는 강박과 타인에 대한 분노, 열등감에서 벗어나,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받아들이고 스스로 사랑하는 법을 배웠다. 삶을 포기하고 싶을 만큼 바닥을 쳤던 그에게 중요한 것은, ‘잘 살아남았다는 것’과 ‘내가 만들어갈 수 있는 내일이 있다는 것’.
꿈은 있지만, 현실 앞에 좌절할 수밖에 없는 젊은이들에게 그의 모습은 위로와 응원이다. 책에서 그는 아이돌 스타처럼 어설프게 잘난 척 하지 않는다. 있는 그대로의 지난 삶을 보여주고, 그 모습이 누군가에게 작은 위로와 희망이었으면 하는 것이 그의 바람이다.

2. 절망 속에서도 한 발씩 나아가기
휘성은 거창한 도약을 꿈꾸지 않는다. 서두르지도 않는다. 그저 ‘조금씩 움직이면서’ 변하는 중이다. 그에겐 멈추지 않고 ‘~ing' 중이라는 것이 중요하다. 그는 이 책에서 말한다. 실패는 목표에 달하지 못한 것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그 자리에 주저앉는 것이라고. 멈추는 것이 곧 실패이고, 힘들어도 앞으로 나아가고 있다면 언젠간 가고 싶은 곳에 이르게 된다고.

3. 아픈 영혼을 위한 행복론
더 이상 정상을 꿈꾸지 않겠다고 말하는 휘성. R&B의 황제, 서태지가 인정한 가수 등 화려한 닉네임으로 정상에 올랐던 그가 2009년에 정의내린 ‘행복’은 무엇인가. 그것은 ‘내가 나를 인정하는 순간’이다. 피터지게 연습한 시간들로 업그레이드 된 자신을 보았을 때, 내 안의 가능성을 발견했을 때, 그 모습을 토대로 미래의 자신을 가늠지을 수 있을 대 그것이 곧 행복이며 진정한 성공이다.
이 책에서 그는 TOP에서 느꼈던 감정, 추락 뒤의 고통, 매 순간 자신을 행복하게 했던 순간들에 대해 말하며, 자신만의 행복론을 말한다.

4. 그래도 사랑은 하고 싶다
젊은이들에게 빼놓을 수 없는 화두가 바로 사랑이다. 풀리지 않는 숙제이고, 휘성 그 자신에게도 함부로 정의내릴 수 없는 것이 사랑이다. 휘성은 이 책에서 이제는 한때의 추억으로, 또 나 자신을 성숙시킨 계기로서의 사랑에 대해 담담한 어조로 풀어놓는다. 한때 미치도록 아팠지만 상처조차도 보듬어 안을 수 있게 된 그는, “그래도 사랑 하는 게 좋다”고 웃으며 말한다. 앞으로 어떤 사랑이 찾아올지 알 수 없지만 마음이 시키는대로 할 것이라는 그의 생각이다.

5. 마음의 소리를 들어라
휘성은 책에서 말한다. 기회가 없다고 말하는 사람들은 준비하지 않은 사람이라고. 끊임없이 준비하고 노력하는 사람은 기회가 찾아오길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기회를 골라잡는다고.
하고 싶지 않은 일, 강박에 사로잡혀 하는 일에 매진할 수는 없다. 마음이 시키지 않은 일이기 때문이다. 그런 의미에서 휘성에게 노래와 음악은 미치도록 하고 싶고, 마음을 다해 해야만 하는 일이다.
휘성은 책에서 좌절에 빠진 젊은이들에게 자신의 경험을 통해 이렇게 일러준다. 현실을 탓하고 세상을 원망하기 전에 내가 준비된 자인지, 온마음을 다할 수 있는 것을 찾았는지 먼저 살피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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