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언론이 보도해 주지 않는 수많은 국제 이슈들, 때로는 제3세계 답사도 불사하여 취재한 주옥 같은 이야기들로 심금을 울려 온 MBC 국제 시사 프로그램 「W」에서 이제껏 방영되었던 월드 이슈 중 뜨거운 감자들만을 모아 책으로 엮었다. 시청자들에게 여운을 남겼던 이야기들을 생생한 사진과 글을 통해 마치 드라마처럼 풀어내고, 미처 TV에서 다뤄지지 않았던 비하인드 스토리를 실어 심층적으로 고찰할 기회를 제공한다.
부모님이 진 빚의 이자라도 갚기 위해 손바닥이 부르트도록 돌을 깨는 인도의 아이들, 가난한 나라에 버려지는 엄청난 선진국 전자 쓰레기의 위협, 진흙으로 만든 쿠키로 배를 채우는 아이티의 아이들, 60년간이나 대치해 온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갈등, 지구상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을 겪고 있는 나우루 공화국의 소설 같은 역사, 지구 온난화를 타고 확산 일로에 있는 에이즈보다 더 많은 죽음을 낳는 말라리아의 발병 현황과 실태 등을 추적해 본다.
목차
- PROLOGUE | 세상을 보는 새로운 시선
Story 01 | 아시아 대재앙, 절망의 땅을 가다
Story 02 | 60년의 난제, 평화
Story 03 | 가난으로 빚은 빵, 진흙 쿠키를 아시나요?
Story 04 | 5만 볼트 전자총의 비극
Story 05 | 노르웨이 지상 낙원 교도소
Story 06 | 새똥섬의 몰락 - 나우루 공화국
Story 07 | 스웨덴, 석유 없이 살 수 있을까?
Story 08 | 살아 있는 여신, 쿠마리
Story 09 | 소송의 천국, 미국
Story 10 | 인류의 재앙, 말라리아
Story 11 | 치솟는 집값, 바뀌는 주거 문화 - 런던의 新 대안 주택
Story 12 | 미스 스웨덴, 비키니 논란에 빠지다
Story 13 | 중국 전자 쓰레기 마을
Story 14 | 맨해튼의 하이에나, 프리건
Story 15 | 1000년 전통, 스페인 투우는 계속될 것인가?
Story 16 | 난민 400만, 이라크 엑소더스
Story 17 | 프랑스의 행복한 비명, 아이가 늘고 있다
Story 18 | 노예로 살아가는 아이들, 아동 담보 노동
Story 19 | 미얀마, 총을 든 붓다의 후예들
- EpiLOGUE | 고통과 열정의 기록
"굴절되지 않은 우리만의 시각으로 국제인권보고서를 계속 만들어 나가겠습니다."MBC 국제시사 프로그램 'W'의 이정식 CP(사진)는 30일 "W를 계속 책으로 출간해 기록으로 남기겠다"며 이같이 말했다.'W'는 최근 지난 3년7개월간의 기록을 19개 항목으로 추려 책을 냈다.이 CP는 "그동안 세계 이슈에 대해 서구의 시각, 자본의 논리에 의존해 왔지만 우리는 그 이면을 보여주고자 했다"며 "방송에서도 다 말하지 못한 이야기들을 기록으로 남기고 싶었다"고 출간 배경을 설명했다.2005년 4월 국내 최초 국제시사 프로그램을 표방하며 방송을 시작한 W는 그동안 이스라엘·팔레스타인 분쟁지역, 미얀마 재난 현장, 그루지야 전쟁터 등 온갖 분쟁·재난 지역을 생생하게 화면에 담았다. 최근에는 국내 언론사 최초로 콩고 내전지역에 잠입해 반군 대장의 대중 선동 현장을 포착하기도 했다. 서울에서 홍콩, 아디스아바바(에티오피아 수도), 캄팔라(우간다), 르완다를 거쳐 육로로 콩고로 이동하기까지 꼬박 2박3일이 걸렸다.이 CP는 "제작진이 워낙 위험한 곳을 다니다 보니 아프리카에서는 부시맨들에게 포위당해 차가 부서지기도 하고, 감금당하기도 하고, 일사병으로 쓰러지기도 했다"고 회상했다. W 제작진이 찾아다닌 곳은 여행자보험이 안 되는 곳이 대부분이다. 그렇다 보니 가족들에게도 선진국으로 출장간다고 거짓말을 하곤 한다.도전과 고난의 대가라고 할까.W 제작진은 지난달 24일 국가인권위원회로부터 "프로그램 전체가 하나의 국제인권보고서라고 할 수 있다"는 평가를 받으며 '10대 인권보도'로 선정됐다. 지난 5월에는 44년 역사를 자랑하는 시카고 국제필름 페스티벌에서 '이라크 전쟁 4주년 특집'으로 휴고상 탐사보도·뉴스 다큐멘터리 부문 우수상을 받기도 했다.지난해 3월 23일 방영된 '난민 400만 이라크 엑소더스' 편은 이라크, 시리아, 요르단 등 3개국 취재를 통해 처참한 이라크 난민들의 생활상을 보여주며 그동안 우리가 얼마나 미국의 시각에 의존해 이라크 사태를 지켜봤는지를 고발했다.이 CP는 "우리가 추구하는 가치를 인정받았다는 것이 정말 기쁘지만, 그보다도 우리의 작은 힘이 세상을 바꿀 수 있다는 게 가장 큰 보람이었다"고 강조했다.W가 엘살바도르 맹그로브 숲에서 생계를 위해 조개를 캐는 아이들의 이야기를 방송한 뒤 시청자들의 반응은 뜨거웠고 울림은 지구 반대편까지 퍼져나갔다. 숲에서 모기와 해충을 쫓기 위해 담배를 피며 조개를 캐다가 폐가 망가진 아이들의 이야기가 소개된 뒤 네티즌들은 맹그로브 숲 아이들을 후원하기 위한 인터넷 카페를 만들었다. 엘살바도르 현지에서도 후원회가 생겼고, 엘살바도르 아이들을 노동을 그만두고 하나둘 학교에 나가게됐다고 한다.이 CP는 "처음에는 서구의 시각으로 전달되는 국제 이슈의 이면을 보여주겠다는 생각이었지만, 지금은 한 발 더 나아가 세상을 바꾸는 작은 힘이 되고자 한다"고 강조했다.김수미 기자 leolo@segye.comⓒ 세계일보&세계닷컴(www.segye.com),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인생을 즐겁게∼공짜로 뮤지컬·연극보는 방법<세계닷컴은 한국온라인신문협회(www.kona.or.kr)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W-세계를 보는 새로운 창/MBC W 제작팀 지음/삼성출판사/1만2800원1970, 80년대 제2차 세계대전을 소재로 한 미국 드라마 '전투'가 우리나라 공중파 TV에서 수년 동안 인기리에 방영된 일이 있다. 드라마를 접한 사람은 알게 모르게 '미군=우리편', '독일군=적(敵)'이란 공식에 함몰되게 마련이다.정보 생산 주체에 따라 시각과 관점은 물론 수용자의 성향까지 규정하는 이러한 현상은 요즘도 크게 달라진 게 없다. CNN·AP·로이터·AFP·UPI 등 세계적인 방송·통신사는 대부분 서구 시각을 반영하고 있다. 걸프전과 이라크전 때도 이들 매체를 통해 전해진 전황으로 정보 왜곡 논쟁을 일으키기도 했다. 그래서 이슬람권에선 '알자지라' 방송국을 차려 서방 일변도의 보도 시각에 일대 혁명을 가져오기도 했다.MBC가 4년 전 시작한 영상으로 보는 국제 르포 에세이 'W'는 서구 언론의 시각, 자본의 논리와는 철저히 분리된 우리만의 국제 시사 프로그램을 만들어보자는 취지의 야심 찬 프로젝트이다.'W'는 그동안 부모가 진 빚을 갚기 위해 돌을 깨는 인도의 아이들부터 이라크 400만 난민들의 고충, 천국보다 자유로운 노르웨이 교도소의 재소자들, 진흙으로 만든 쿠키로 배를 채우는 아이티의 아이들, 60년간이나 대치해 온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갈등 등 지구 상에서 벌어지는 각종 현안을 가장 가까이에서 취재해 보도했다.책은 'W'가 그동안 방영한 월드 이슈 중 19개 아이템을 모은 것이다. 방송에서 미처 다루지 못했던 이야기를 비롯해 생생한 사진도 여러 장 담겨 있다.조정진 기자ⓒ 세계일보&세계닷컴(www.segye.com),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세계닷컴은 한국온라인신문협회(www.kona.or.kr)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국제적인 시사 이슈를 취재해 온 MBC 가 지난 4년여간의 방송 내용들을 묶어 책으로 펴낸다.오는 15일 발간 예정인 '세계를 보는 새로운 창 '(삼성출판사)는 프로그램에서 방송됐던 내용 들 중 뜨거운 이슈들을 선별해 모았다. 특히 시청자들에게 여운을 남겼던 이야기들을 생생한 사진과 글을 통해 풀어내고, 방송에 소개되지 않은 비하인드 스토리도 담았다.이정식 책임프로듀서는 발간사에서 "이 책은 목숨을 걸고 현장을 누빈 프로듀서들의 고통과 열정의 기록"이라며 온몸으로 부딪치며 현장을 기록했던 그간의 고단함과 보람을 되새겼다. Copyrights ⓒ 미디어오늘.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국제 사회의 핫 이슈를 통한 상식과 감동의 일석이조 대한민국 언론이 보도해 주지 않는 수많은 국제 이슈들. 때로는 제3세계 답사도 불사하여 취재한 주옥 같은 이야기들로 심금을 울려 온 MBC 국제 시사 프로그램 . 이제껏 방영되었던 월드 이슈 중 뜨거운 감자들만을 모아 책으로 엮었다. 시청자들에게 여운을 남겼던 이야기들을 생생한 사진과 글을 통해 마치 드라마처럼 풀어내고, 미처 TV에서 다뤄지지 않았던 비하인드 스토리를 실어 심층적으로 월드 이슈에 대해 고찰할 기회를 제공한다. 바쁜 일상에 찌들어 하루하루 고군분투하며 살아가는 현대인들이 잠시나마 내가 아닌 우리를 돌이켜 보고 대한민국이 아닌 전 세계를 돌아보는 계기가 될 만한 책이다.
정글 자본주의를 살아가는 세계의 실상을 밝힌다! 부모님이 진 빚의 이자라도 갚기 위해 손바닥이 부르트도록 돌을 깨는 인도의 아이들, 세계 곳곳에 뿔뿔이 흩어져 생활하는 이라크 400만 난민들의 고충, 가난한 나라에 버려지는 엄청난 선진국 전자 쓰레기의 위협, 새로운 미인 대회에서 영예의 1등을 차지한 미스 스웨덴이 왕관을 반납할 수밖에 없었던 사연, 천국보다 자유로운 교도소에서 생활하는 노르웨이의 재소자들, 맨해튼 거리 한복판에서 쓰레기를 뒤지는 미국의 지식인들, 탈 석유화를 선언한 스웨덴의 대체 에너지 실험, 진흙으로 만든 쿠키로 배를 채우는 아이티의 아이들, 60년간이나 대치해 온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갈등, 지구상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을 겪고 있는 나우루 공화국의 소설 같은 역사, 지구 온난화를 타고 확산 일로에 있는, 에이즈보다 더 많은 죽음을 낳는 말라리아의 발병 현황과 실태 등을 추적해 본다.
피상적인 시사 서적은 가라~ 국제 시사 이슈 쉽게 읽고, 시야를 넓히자! 논술을 대비하는 중고생, 취업을 위한 시사 면접을 준비하는 대학생을 비롯해 국제 문제에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는 모든 이들이 알아야만 하는, 공감할 수 있는 내용을 담았다. 지금까지 세계 이슈를 다룬 책들이 어렵거나 피상적인 사실 위주로 쓰인 것과 달리, 이 책은 청소년부터 성인들까지 누구나 쉽게 읽고 이해할 수 있는 문체와 테마로 이루어져 있다. 경쟁사회, 노동, 국제무역, 과학기술, 생명, 가난, 공동체, 전쟁, 평화 등 다양한 분야로 국제적 시야를 넓히는 데 도움을 줄 것이다.
우물 안 개구리에서 탈피하라! 세계를 통해 보는 한국인의 자화상 는 세계 각국의 경제적 이해관계가 복잡하게 얽혀 있고, 미국發 경제 위기로 전세계 경제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금, 자신의 위치에서 세계를 위한 가장 현명한 선택을 할 수 있는 거울이자 지침서가 될 것이다.
때로는 우리와 너무나 닮은 모습으로, 때로는 너무나 다른 모습으로 동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세계인들의 초상을 통해 대한민국을 되돌아보자. 뼈 속 깊숙이 세계화가 진행되고 있는 이 시대의 국제 문제는 더 이상 남의 일이 아닌 우리의 생존 문제이다. 세계의 이슈들을 살펴봄으로써 우리 사회와의 연관성을 찾아내고 해결책을 모색해 볼 수 있다.
프로그램 소개
2005년 4월 29일, 서구 언론의 시각, 자본의 논리와는 철저히 분리된
우리만의 국제 시사 프로그램을 만들어보자는 취지로 첫 방송을 시작한 .
다양한 국제 이슈를 통해 국제적 사안은 물론 동시대를 살아가는 세계인의
삶의 양식에 대해 보다 근원적인 성찰을 이끌어냄으로써 더 나은 세상을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들은 무엇인지 생각해보게 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책임 프로듀서 글 중에서
고통과 열정의 기록 이 책은 목숨을 걸고 현장을 누빈 〈W〉 프로듀서들의 고통과 열정의 기록입니다. 총성이 울리는 전장에서, 숨 막히는 화산의 분화구 속에서, 재난의 현장에서, 빛이 들지 않는 맹그로브 숲 속에서 그리고 원주민의 토방에서, 그곳이 어디든 〈W〉는 직접 뛰어들어 온몸으로 부딪치며 현장을 성실히 기록했습니다. 그러니 W는 고된 Walking의 ‘W’, 용맹한 Warrior(전사)의 ‘W’이기도 합니다.
〈W〉는 지구와 함께 자전합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W〉 제작진은 지구의 어느 한 모퉁이에서, 그 세계의 주민들을 만나 함께 살고 잠들며 그들의 이야기를 듣습니다. 〈W〉는 작지만 단호한 목소리로 세상의 가치 있는 이야기를 찾아 전해 드릴 것입니다.
MBC 책임 프로듀서 이정식
추천사
세계를 보는 시각을 넓혀 준 〈W〉 1차 걸프전 당시 CNN의 피터 아네트는 바그다드에 고립된 채 바깥의 서구 언론과는 다른 시각의 뉴스를 전해 주목받았다. 2차 걸프전에서 ‘알 자지라’는 그들만의 독립된 시각으로 명성을 얻으면서 CNN을 무색하게 했다. 〈W〉는 우리가 만들어 낸 피터 아네트요, ‘알 자지라’다. 이른바 정통 뉴스 외에는 대부분 '해외 토픽'이란 가벼운 이름으로 전해졌던, 혹은 부정기적인 다큐멘터리로 접할 수밖에 없었던 세계를 주말마다 꼬박꼬박 우리만의 시각으로 옮겨 왔다. 나를 비롯한 시청자들의 세계를 보는 시각을 넓혀 준 〈W〉. 활자화된 〈W〉는 시각의 지평뿐 아니라 깊이를 더하는 데에도 일조하리라 믿는다.
손석희 성신여자대학교 교수, MBC <100분 토론> 진행자
지구촌 주민으로 사는 이야기 ‘내 코가 석 자’라서 우린 참 열심히 살아왔다. 재건해야 할 나라의 경제 부흥을 위해 우린 주린 배를 움켜잡고 견뎌내야 했고, 세상 사람들은 ‘한강의 기적’이란 말로 우리의 수고를 치하했다. 그리고 이젠 그들과 당당한 지구촌 이웃이 되어 ‘세계화’를 이야기한다. 세계화를 얘기하며 경쟁하고, 순위를 매겨 가며 스스로 채찍을 때릴 때, 〈W〉는 진정한 지구촌 이웃의 관심과 시각으로 세계화를 전해 왔다. 세상을 바라보는 눈과 마음을 훈련해 주는 〈W〉. 묵묵히 그 소임을 다할 수 있는, 책임감 있는 지구촌 주민이 될 수 있게 〈W〉가 더 큰 훈련을 시켜 주길 바랄 뿐이다.
조민기 탤런트, 한국국제기아대책기구 나눔대사
시청자 게시판 글 중에서
대학생들에게 유익한 프로그램 저는 국제관계학을 전공하는 대학생입니다.
국제 시사는 뉴스에서도 많이 다루고 있지만, 그 내막까지 자세하게 알지 못해 많은 갈증을 느끼던 차에 인권 문제뿐만 아니라 세계의 많은 문제를 〈W〉에서 쉽게, 다각적으로 다뤄 주셔서 좋습니다. 특히 같이 공부하는 GSU(Global Student Union, 지구촌 대학생 연합회) 친구들과 학과 선?후배들끼리 방송을 보면서 웹 메신저를 통해서 문제를 토론하고 그것의 해결책이 무엇일까 생각하기도 합니다. 아. 이번 주 금요일도 벌써 기대가 되는걸요?^^
시청자 의견 안상민
아이들과 함께 보는 진지한 시사 프로그램
저는 아이들과 함께 매주 〈W〉를 진지하게 시청하는 시청자입니다. 아이들과 함께 생각하고 토론할 수 있는 다양한 자료를 찾는 도중 〈W〉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아이들도 현재 입시 지옥에서 자신의 일 이외에는 관심을 둘 여유가 없던 차에, 〈W〉를 보면서 세계에 대한 관심과 여러 가치관을 다져가고 있습니다. 짧은 시간 방영되지만, 많은 고민과 깊은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좋은 프로그램입니다. 우리 모두 더 좋은 세상 만들기에 동참하도록 좋은 내용 더 많이 부탁해요. 파이팅.^^
시청자 의견 백미라
세상을 구석구석까지 알 수 있는, 마음이 담긴 프로그램 커다란 세상을 보는 눈을 갖게 됩니다.
〈W〉를 통해서 자녀들이 강자에게 강하고 약자에게 약한 도움이 될 수 있는 성숙한 어른이 되길, 또 자신의 이익에 목숨을 거는 넓은 세상에서 사람다운 사람이 되길...
어느 한 부분도 소중하지 않은 부분이 없습니다. 제가 사랑하고 좋아하는 프로그램이지만
볼 때마다 마음이 무겁고 아프기도 합니다. 그리고 감사하다는 생각을 합니다.
세상의 어두운 모습을 담으려고 쓴소리의 부담도 감당하고 가는 제작진께 감사드립니다.
시청자 의견 홍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