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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겐(을유세계문학전집)(14)(양장)

저자
아르투어 슈니츨러 지음
역자
홍진호 옮김 역자평점 0.0
출판사
을유문화사 | 2008.11.25
형태
판형 A5 | 페이지 수 339 | ISBN
ISBN 10-8932403449
ISBN 13-9788932403441
정가
12,0008,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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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세기말 오스트리아 빈 청춘들의 초상!

1900년 전후의 오스트리아 '빈 모더니즘'을 대표하는 작가 아르투어 슈니츨러의 대표작『라이겐』. 1897년에 발표된『라이겐』은 슈니츨러의 대표적인 희곡 작품으로, 당대의 엄격한 성 도덕에서 벗어나는 관계를 그리고 있다. 성을 노골적으로 주제화하고, 성적 욕망을 자연적 본능으로 묘사하여 사회적 스캔들을 불러일으키기도 했다.

'라이겐'은 원형으로 선 사람들이 손에 손을 잡고 경쾌한 음악에 맞추어 추는 춤을 말한다. 슈니츨러는 이 춤의 형식을 빌려, 열 명의 인물들이 차례로 연인을 바꾸며 사랑을 나누는 이야기를 풀어놓았다. 이야기는 창녀와 군인, 군인과 하녀, 하녀와 젊은 주인, 젊은 주인과 젊은 부인, 젊은 부인과 남편, 백작과 창녀 등 모두 열 커플의 에피소드로 구성되어 있다. 첫 에피소드에 등장한 인물이 마지막 에피소드에 다시 등장하는 '라이겐'과 같은 원형 구조를 보여준다.

함께 실린『아나톨』은 슈니츨러의 출세작으로, 당대 젊은이들의 데카당스적 경향을 전형적으로 보여주는 일곱 편의 단막극으로 구성되어 있다.『구스틀 소위』는 경솔하고 허영심에 빠진 한 신출내기 소위의 이야기를 내적 독백만으로 서술한 최초의 독일 작품이다. 당대의 젊은 장교들에 대한 비판적인 목소리를 담고 있어 파문을 불러일으켰다. [양장본]

시리즈 살펴보기!
50년 만에 부활한 정통 세계문학 시리즈「을유세계문학전집」. 1959년부터 시작된 국내 최초의 세계문학전집은 1975년에 100권으로 완간되며 한국 출판 역사의 이정표가 되었다. 출간된 지 50년 만에 새롭게 내놓은 이번 세계문학전집은 목록을 모두 다시 선정하고 완전히 새로 번역한 것이다. 작품의 역사적 맥락과 현대적 의의, 새로운 해석의 가능성까지 다룬 작품 해설을 덧붙였다. 2020년까지 총 300권이 출간될 예정이다.

저자소개

저자 아르투어 슈니츨러

저서 (총 16권)
1862년 오스트리아 빈에서 의사의 아들로 태어났다. 김나지움을 졸업한 뒤 빈 대학에서 의학을 공부해 의사로 일했다. 1880년 잡지 '자유로운 파발꾼'에 '무희의 연가'를 발표하며 문단에 데뷔했고, 이어서 여러 잡지와 신문에 시와 단편을 발표했다. 31세가 되던 1893년 의사의 직업을 포기하고, 희곡 '아나톨'을 발표하여 작가로서 명성을 얻었다. 1890년부터 후고 폰 호프만슈탈, 리하르트 베어호프만 등과 함께 세기말 빈의 모더니즘 형성에기여한 '청년 빈파(Das Junge Wien)'의 대표 작가로 활동했다. 인간의 심리와 최면술에 큰 흥미를 보였고, 인간 내면을 심리적으로 해부한 작품들을 써서 프로이트의 경탄을 자아냈다. 또한 세기 전환기에 오스트리아. 헝가리제국을 비판한 지식인 중 한 명으로서, 제1차 세계대전에 열광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문단과 대중으로부터 고립되기도 했다. 20세기 초 가장 영향력 있는 독일어권 작가로서 바우에른펠트상, 프란츠 그릴파르처상, 라이문트상, 빈 폴크스테아터상 등을 받았다. 1931년 10월 21일 뇌출혈로 69세에 세상을 떠났다. '카사노바의 귀향'은 불멸의 남성성을 대변하는 실존 인물 카사노바의 노년을 재구성한 작품으로, 카사노바가 정체성을 상실해가는 과정을 심리학적으로 밀도 높게 그린다. '꿈의 노벨레'는 모점적이고 행복해 보이는 부부의 감춰진 성적 욕망을 성찰한 작품으로, 스탠리 큐브릭 감독이 '아이즈 와이드 셧'이라는 제목으로 영화화하는 등 오늘날까지 끊임없이 재해석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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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무 윤무 지식을만드는지식 2011.12.31
카사노바의 귀향  꿈의 노벨레 카사노바의 귀향 꿈의 노벨레 문학동네 2010.12.10
카사노바의 귀향  꿈의 노벨레 카사노바의 귀향 꿈의 노벨레 문학동네 2010.12.10
엘제 아씨 엘제 아씨 문학과지성사 2010.11.05

목차

라이겐

창녀와 군인
군인과 하녀
하녀와 젊은 주인
젊은 주인과 젊은 부인
젊은 부인과 남편
남편과 귀여운 아가씨
귀여운 아가씨와 시인
시인과 여배우
여배우와 백작
백작과 창녀

아나톨
서문
운명에게 하는 질문
크리스마스 선물 사기
에피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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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기말 데카당스적 청춘들의 초상
《라이겐》《아나톨》《구스틀 소위》 세 작품이 실려있다. 이 책 뒷표지에는 '세기말 데카당스적 청춘들의 초상'이라는 수식어가 붙어 있다. 그러나 당시에는 파격..
파금님 | 인터파크도서 | 2012.05.17
어떻게든 존재하고 싶은 사람들
이 책과의 만남은 표지그림 때문이었다. 에곤 쉴레의 그림 '앉아있는 소녀'.에곤 쉴레의 그림은 전부터 참 좋아했는데 작년 여름 오스트리아 빈을 여행을 하..
매우맑음님 | 반디앤루니스 | 2010.06.14
어떻게든 존재하고 싶은 사람들
? ? 이 책과의 만남은 표지그림 때문이었다.? 에곤 쉴레의 그림 '앉아있는 소녀'.??에곤 쉴레의 그림은 전부터 참 좋아했는데 작년 여름 오스트리아 빈을 ..
매우맑음님 | 매우맑음의 책 이야기 | 2010.06.14
어떻게든 존재하고 싶은 사람들....
  이 책과의 만남은 표지그림 때문이었다.  에곤 쉴레의 그림 '앉아있는 소녀'.  에곤 쉴레의 그림은 전부터 참 좋아했..
매우맑음님 | 인터파크도서 | 2010.06.14
욕망의 포로인 사람들
욕망의 포로인 사람들인간에게 성(性)은 어떤 의미가 있을까? 유사 이래 이러한 의문은 끊이지 않고 제기되는 질문일 것이다. 단순히 생물학적인 의미의 종족보..
무진기행님 | 반디앤루니스 | 2010.05.27
욕망의 포로인 사람들
욕망의 포로인 사람들 인간에게 성(性)은 어떤 의미가 있을까? 유사 이래 이러한 의문은 끊이지 않고 제기되는 질문일 것이다. 단순히 생물학적인 의미의 종족..
무진無盡님 | 인터파크도서 | 2010.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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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이미지

성을 노골적으로 테마화하여
가장 커다란 스캔들을 불러일으킨 작가

'문학에서의 프로이트' 슈니츨러의 문제작

국내 초역인 아르투어 슈니츨러의 대표작
― 세기말 오스트리아 빈 청춘들의 데카당스적 초상


19세기에서 20세기로 넘어갈 무렵 오스트리아 빈은 정치적으로 불안정한 상황 아래 기성 질서와 결별하고 새로운 인간관과 세계관을 바탕으로 한 창조 정신으로 들끓었다. 한 문화사학자는 새로운 예술과 지성이 태동하던 세기 전환기의 빈을 14세기 말 르네상스를 꽃피운 피렌체에 비견하기도 했다. 그런 만큼 걸출한 예술가와 사상가도 많이 나왔는데, 사상에서 프로이트, 비트겐슈타인 등이 있었다면, 문학에서는 호프만스탈, 무질, 브로흐가, 음악에서는 쇤베르크, 말러가, 회화에서는 실레, 클림트 등이 있었다. 지식과 문화에 대한 욕구가 유달랐던 이들은 당시 빈의 카페를 중심으로 활발하게 지적 교류를 나누며 이른바 '빈 모더니즘(Wiener Modernism)'을 주도했다. 일반적으로 이들은 개별 존재의 불안, 욕망, 고독, 정념, 아버지 세대에 대한 거부, 세계에 대한 비관적 의식 등을 공유했는데, 이러한 감수성은 이후 현대 예술에도 지대한 영향을 미쳤다.
아르투어 슈니츨러(Arthur Schnitzler, 1862∼1931) 역시 1900년경을 전후로 문학에서 빈 모더니즘을 대표하던 유대인 작가다. 그는 작품에서 특히 남녀 간 성적 충동의 세계를 즐겨 다루었는데, 이 때문에 퇴폐적 작가라는 오명을 쓰기도 했다. 그는 성이라는 프리즘을 통해 인간의 보편적 욕망과 행동 양식을 분석하는 데 관심이 많았다. 따라서 영웅적 인간보다는 전형적인 인간을 주로 주인공으로 삼았고, 인간의 보편적 심리가 잘 드러나는 특수한 상황을 섬세하게 묘사했다. 그런 슈니츨러와 정신적 동지임을 자처한 프로이트는 그에게 쓴 편지에서 이렇게 말했다. "당신은 그 어느 누구보다도 탁월한 심리 연구자입니다."

그간 국내에는 슈니츨러의 작품이 몇 가지 소개되었지만, 가장 중요한 작품이라 할 수 있는 『라이겐』, 『아나톨』, 『구스틀 소위』는 이번이 처음이다. 그의 대표적 희곡 작품인 『라이겐(Reigen)』( 1897)은 당대의 엄격한 성 도덕에서 벗어나는 관계를 그려 독일어 문학권에서 가장 커다란 스캔들을 일으킨 작품이다. '라이겐'이란 원래 유럽에서 가장 오래된 춤의 형태로, 원형으로 둘러선 사람들이 손에 손을 잡고 경쾌한 음악에 맞추어 추는 춤을 말한다. 슈니츨러는 『라이겐』에서 이 춤의 형식을 빌려 왔다. 창녀와 군인, 군인과 하녀, 하녀와 젊은 주인, 젊은 주인과 젊은 부인, 젊은 부인과 남편, 백작과 창녀 등 모두 열 커플의 에피소드로 구성된 이 작품은 첫 번째 에피소드에 등장한 인물이 마지막 에피소드에 다시 등장함으로써 춤으로서의 라이겐과 동일한 원형 구조를 보여 준다.
각각의 에피소드 역시 동일한 구조로 전개된다. 우선 두 연인 간의 대화가 이어지고, 이어 두 사람의 성 행위가 "......"로 암시되며, 다시 두 연인의 대화로 마무리된다. 부부 간의 성 관계를 묘사한 다섯 번째 에피소드를 제외하고는 모두 불륜 관계를 그렸다는 점, 성을 도덕으로 간단하게 단죄할 수 없는 자연적 본능으로 그렸다는 점에서 그 파장은 매우 컸다. 『라이겐』은 1903년 빈 출판사를 통해 일반에게 처음으로 공개되었고, 8개월 만에 약 1만 4천 부나 팔릴 정도로 상업적으로도 대성공을 거두었다. 그러나 오스트리아와 독일의 검열 당국은 이 책을 금서 목록에 올렸다. 『라이겐』은 공연 과정에서도 많은 논란을 불러일으켰다. 이 작품은 1920년에 이르러서야 비로소 초연이 되었는데, 보수적 시민 계급은 일제히 반기를 들었다. 그들은 이 작품을 '창녀촌 연극'이라 부르는가 하면, 반 라이겐 집회까지 벌였다. 1926년에는 상영 중인 극장 안으로 악취 폭탄이 투척되었고, 심지어 난투극까지 벌어져 공연장은 아수라장이 되었다. 결국 슈니츨러는 『라이겐』 공연을 스스로 영구히 금지시켰다. 이 작품은 저작권이 소멸된 1982년에 가서야 비로소 공연이 가능해졌다.
『라이겐』의 성 묘사는 근본적으로 19세기 중반 이후 뿌리내리기 시작한 새로운 인간관의 영향과 관계가 싶다. 즉 인간은 자연의 일부이며, 성적 욕망은 인간의 자연적 본성을 대표하는 근원적인 것이므로 엄격한 윤리적 잣대로 함부로 재단할 수 없다는 생각이 작품의 배면에 깔려 있다. 이러한 성 의식은 당대의 사람들에게 적극적인 지지와 극단적인 반발을 동시에 불러일으켰다.
함께 실은 『아나톨(Anatol)』(1893)은 슈니츨러의 출세작으로, 일곱 편의 단막극으로 구성되었다. 주인공 아나톨은 매번 다른 연인과 등장하는데, 각각의 단막극은 독립적인 에피소드로 구성되어 있고, 단막극 간의 연속성은 아나톨의 친구인 막스에 의해서만 생겨난다. 이와 같은 짧은 호흡, 길게 지속되지 못하는 사랑의 흐름은 당대 젊은이들의 데카당스적 경향을 전형적으로 보여 준다. 한편 『구스틀 소위(Leutnant Gustl)』(1900)는 경솔하고 허영심에 빠진 한 신출내기 소위의 이야기를 담은 것으로, 내적 독백만으로 서술된 최초의 독일 작품이다. 이러한 서술 기법은 심리 묘사에 탁월하여 현대 문학에서 자주 사용되었는데, 대표적인 예로 제임스의 조이스의 『율리시스(Ulysses)』(1918)를 들 수 있다. 『구스틀 소위』는 바로 그 선구라고 할 수 있다. 이 작품은 당대의 젊은 장교들에 대한 비판적 목소리를 담고 있어 또 한번 파문을 불러일으켰다. 결국 슈니츨러는 군을 모욕했다는 이유로 장교 직위를 박탈당하고 말았다.
슈니츨러는 유난히 사회적 스캔들을 불러일으킨 작품을 많이 남겼다. 당대의 문제와 적극적으로 대결하려고 한 만큼 그는 누구보다도 세기 전환기의 시대정신을 잘 보여 주었다. 이는 문학이란 과연 무엇인지, 문학과 사회와의 관계는 어떤 것인지를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한다.

■ 을유세계문학전집 소개

새롭게 을유세계문학전집을 펴내며
을유문화사는 이미 지난 1959년부터 국내 최초로 세계문학전집을 출간한 바 있습니다. 이번에 을유세계문학전집을 완전히 새롭게 마련하게 된 것은 우리가 직면한 문화적 상황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입니다. 새로운 을유세계문학전집은 세계문학의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졌다는 인식에서 출발했습니다. 오늘날 세계에서 타자에 대한 이해는 우리의 안전과 행복에 직결되고 있습니다. 세계문학은 지구상의 다양한 문화들이 평등하게 소통하고, 이질적인 구성원들이 평화롭게 공존할 수 있는 문화적인 힘을 길러 줍니다.
을유세계문학전집은 세계문학을 통해 우리가 이런 힘을 길러 나가야 한다는 믿음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지난 5년간 이를 준비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세계 각국의 다양한 삶의 방식과 문화적 성취가 살아 있는 작품들, 새로운 번역이 필요한 고전들과 새롭게 소개해야 할 우리 시대의 작품들을 선정했습니다. 우리나라 최고의 역자들이 이들 작품 속 한 문장 한 문장의 숨결을 생생히 전하기 위해 심혈을 기울였습니다. 또한 역자들은 단순히 번역만 한 것이 아니라 다른 작품의 번역을 꼼꼼히 검토해 주었습니다. 을유세계문학전집은 번역된 작품 하나하나가 정본(定本)으로 인정받고 대우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했습니다. 세계문학이 여러 경계를 넘어 우리 사회 안에서 주어진 소임을 하게 되기를 바라며 을유세계문학전집을 내놓습니다.

을유세계문학전집 편집위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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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환 (한국외대 스페인어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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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소 (서울대 노문과 교수)
김월회 (서울대 중문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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