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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류 : 종이책

좋은 기업을 넘어 위대한 기업으로(양장)

안철수연구소 독서경영 추천도서
저자
짐 콜린스 지음
역자
이무열 옮김 역자평점 6.5
출판사
김영사 | 2011.06.11
형태
판형 A5 | 페이지 수 432 | ISBN
원제 : Good to great
ISBN 10-8934918284
ISBN 13-9788934918288
정가
15,90011,7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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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기업경영에 관한 또 하나의 바이블. 2000페이지의 인터뷰, 6000건의 논문조사, 3.8억 바이트의 정밀한 데이터를 분석, 위대한 기업으로 도약하는 핵심요인들을 발견한 책. 미국의 기업 연구가 짐 콜린스와 그의 연구팀이 방대한 자료와 조사분석을 통해 위대한 기업으로 가는 전략과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저자소개

저자 짐 콜린스

저서 (총 13권)
짐 콜린스 1958년 미국 콜로라도에서 태어나 스탠퍼드 대학 경영학 석사과정을 마친 뒤 HP와 매킨지에서 근무했다. '좋은 기업을 넘어 위대한 기업으로'의 저자이자 '성공하는 기업들의 8가지 습관'의 공저자. 현재 콜로라도 주 볼더의 '매니지먼트 랩Management Lab' 경영연구소에서 실천적 경영 원리를 개발하며 '포천', '비즈니스위크', '이코노미스트', '하버드비즈니스리뷰' 등에 글을 발표하고 있다
저자 짐 콜린스의 다른 책 더보기
위대한 기업의 선택 위대한 기업의 선택 김영사 2012.10.05
위대한 기업은 다 어디로 갔을까 (양장) 위대한 기업은 다 어디로 갔을까 (양장) 김영사 2010.07.12
성공하는 기업들의 8가지 습관 성공하는 기업들의 8가지 습관 김영사 2009.07.27
경영의 창조자들 (양장) 경영의 창조자들 (양장) 토네이도 2007.10.10

목차

감사의 글
서문

1. 좋은 것은 위대한 것의 적
2. 단계5의 리더십
3. 사람 먼저... 다음에 할 일
4. 냉혹한 사실을 직시하라(그러나 믿음은 잃지 말라)
5. 고슴도치 컨셉(세 개의 원 안의 단순한 것)
6. 규율의 문화
7. 기술 가속페달
8. 플라이훨과 파멸의 올가미
9. 위대한 회사로의 도약에서 고지 지키기까지

에필로그 자주받는 질문들
부록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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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독자리뷰(총 59건)

리뷰쓰기
좋은 기업
이책에서 보면 프로젝트팀은 많은 기업들의 사례와 인터뷰를 통해 위대한 기업으로 11개의 기업과 비교기업들로 나누어 비교 분석했다.분석결과를 통계화해서 믿을 ..
앙ㅇ님 | 인터파크도서 | 2013.03.25
해ㅐㅇ
읽어보세요 약간 어려움
헿륭님 | 인터파크도서 | 2013.03.19
나는 단계5의 경영자인가?
우선 이 책을 다 읽고 느낀 좋은 점은 내용이 기업 경영에 관한것에 국한 되지 않고 개인의 삶에 도움이 될 만 한 좋은 내용들이 의외로 많다는 점이다. 그..
예찬애비님 | 반디앤루니스 | 2013.02.11
[책 리뷰]짐콜린스의 ‘Good to Great’을 읽고
<2012년 8월 2일> - 짐콜린스의 ‘Good to Great’을 읽고 20주차 콜롬부스 6기 이은혜 2011년 5월 31일을 또렷이 기억한다..
한식홀릭님 | 한식문화소통가 한식홀릭의.. | 2013.02.08
『좋은 기업을 넘어 위대한 기업으로(원제 Good ..
동생이 경영학 하시는 교수님의 추천 도서를 받아서 도서관에서 이런저런 책을 찾아다 주었는데, 상당히 오래된 책이라 읽지 않으시고 던져놓은 책이 있더군요. 제..
그믐칠야님 | Dilettante | 2013.01.05
위대한 기업으로
좋은 회사에서 위대한 회사로 도약하기 위해서.... 이 책은 단지 기업가들을 위한 것이 아니다. 작은 회사를 경영하든 CEO가 아니든, 이 책을 통해 많은..
건영이님 | 인터파크도서 | 2012.08.13

미디어 서평 (총6건)

[임채욱의 책속의 경제] ‘직원이 가족’ 기업성..
[임채욱의 책속의 경제] ‘직원이 가족’ 기업성공의 키워드
[이코노미세계] 20세기 경영명저로 꼽히는 짐 콜린스의 <좋은 기업을 넘어 위대한 기업으로>를 보면 11개의 위대한 기업 중 패니매이가 들어..
세계일보 | 2009.09.08
[나의 애독서]확인영어사 대표 김상우
기업을 운영하다 보면 이래저래 많은 걱정이 들게 마련이다. 회사는 제대로 굴러가고 있는지, 어떻게 해야 직원들과 오래도록 좋은 관계를 ..
세계일보 | 2008.02.25
인사담당자가 추천하는 취업준비생 필독서
고시다텍크 박재현 기획관리팀 차장 : 사회생활을 하는 데 있어 업무 능력 이상으로 인간적인 모습들이 중요한 가치로 작용할 때가 많다. 한..
머니투데이 | 2007.08.02
CEO의 `내 인생의 책` 가장 많이 꼽은 건 `삼국지..
[북데일리] 국내 CEO들은 나관중의 삼국지>를 가장 감명 깊게 읽은 것으로 나타났다. 경영자 교육사이트 HiCEO(www.hiceo.co.kr)가 CEO급 ..
파이미디어 | 2007.06.22
[책읽기 365] 좋은 기업을 넘어…
좋은 기업을 넘어 위대한 기업으로 우리 사회의 리더십 부재를 많이 이야기한다. 주로 큰 조직의 리더를 향한 것이지만, 시선을 돌려 우리..
경향신문 | 2007.02.25
김준기 회장 "자리 걱정말고 사람 먼저"
지난달 초 동부생명이 조중형 전 삼성생명 상무를 부사장으로 영입했을 때, 재계에서는 "동부그룹의 삼성 출신 영입은 이제 마무리될 것"이..
이데일리 | 2006.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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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정보

상세이미지

좋은 기업은 많지만, 위대한 기업은 많지 않다!
괜찮은 기업에 머무를 것인가, 위대한 기업으로 도약할 것인가?
콜린스와 그의 연구팀이 2000페이지의 인터뷰, 6000건의 논문조사, 3.8억 바이트의 정밀한 데이터를 분석하여 발견한 위대한 기업으로 도약하는 핵심요인들. 경영전략과 실천의 모든 영역에 새로운 빛을 던져줄 가치 있는 교훈들.


기업경영에 관한 또 하나의 바이블(bible), 마침내 국내 출간

1994년, 짐 콜린스(Jim Collins)와 제리 포라스(Jerry Porras)는 스탠포드 경영대학원과 함께 현존하는 기업들을 대상으로 과학적?실증적인 연구조사를 실시하여 성공하는 기업들의 특징은 무엇인지, 많은 기업들의 필독서가 되었다. 그리고 7년 뒤, 짐 콜린스는 보다 철저한 자료조사와 연구를 토대로 위대한(great) 기업에 대한 보고서를 작성했다. 바로 《좋은 기업을 넘어…위대한 기업으로(GOOD TO GREAT)》다.

짐 콜린스는 1996년 한 리더 그룹의 저녁식사 모임에서 매킨지&컴퍼니의 빌 미헌에게 《성공하는 기업들의 8가지 습관(Built to Last)》이 쓸모 없다는 말을 듣는다. 처음부터 위대한 회사였던 기업들보다는, 좋은 회사이긴 하지만 위대한 회사가 아닌 기업들에게 어떻게 위대한 회사가 될 수 있는가, 또 그 위대함을 지속하는 방법이 무엇인가가 더욱 절실하게 필요하다는 것이다(18쪽). 저자는 이 말에 전적으로 동의하고 그 호기심을 발전시켜 새로운 연구를 시작한다. 그것이 바로 '좋은 기업에서 위대한 기업으로(good-to-great)' 연구이다.

2,000페이지의 인터뷰와 6,000건의 논문조사, 3.8억 바이트의 정밀한 데이터를 5년간 15,000시간의 작업시간을 들여 분석했다. 그 결과, 전환점을 기준으로 15년간의 누적 주식 수익률이 전체 주식시장과 같거나 그보다 못한 실적을 보이다가, 이후 15년간에 시장의 최소 3배에 달하는 누적 수익률을 보인 회사들이 위대한 기업으로 선정되었다(선정기준은 1장 23쪽과 에필로그, 부록 부분에 자세히 소개되어 있다).

이 연구에서 가장 중요한 문제는 '도약에 성공한 회사들의 공통점이 무엇인가?'가 아니라 '도약에 성공한 회사들이 공통으로 비교 기업들과 구별되는 점이 무엇인가?' 하는 문제였다.(25쪽) 따라서 연구팀은 도약 기업군과 비교 조사를 할 수 있는 직접 비교 기업군과 지속 실패 비교 기업군을 선정하여 신입사원과 경영진의 보수, 경영 전략과 기업 문화, 해고와 리더십의 스타일, 재무 제표에서 인사 이동 등 기업에 관한 모든 것을 살펴보았다.

왜 영속하는 위대한 기업이 될 수밖에 없을까?
** 단계5의 리더십
좋은 회사를 위대한 회사로 전환시키는 데 필요한 리더십의 유형은 정말 충격적이었다. 짐 콜린스와 연구팀이 정리한 단계별 리더의 모습(43쪽)으로 볼 때, 헤드라인을 장식하며 명사가 되는 대단한 개성을 가진 도도한 CEO는 4단계나 3단계, 혹은 그에도 미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다. 그에 비하면 좋은 회사를 위대한 회사로 도약시킨 리더들은 전혀 '리더답지 않은' 리더들이었다. 나서지 않고 조용하며 조심스럽고 심지어 부끄럼까지 타는 이 리더들은 개인적 겸양과 직업적 의지의 역설적인 융합물이었다. 일반적인 CEO들은 기업이 승승장구할 때는 거울 속에 비친 자신의 모습에 도취되었고, 문제가 생기면 창문 너머의 환경을 탓했다. 반면 단계5의 리더들은 모든 공을 철저하게 다른 사람에게 돌렸고 자신은 단지 '운이 좋았을 뿐'이라고 얘기한다.

** 사람 먼저…다음에 할 일
좋은 회사를 위대한 회사로 도약시킨 리더들은 새로운 비전과 전략을 세운 후 그 새로운 방향에 사람들을 헌신?복무케 할 거라고 예상했다. 그러나 뜻밖에도 그들은 먼저 적합한 사람을 버스에 태우고 부적합한 사람을 버스에서 내리게 하며 적임자를 적합한 자리에 앉히는 일부터 시작했다. 그런 후에야 버스를 어디로 몰고 갈지 생각했다. 엄격하게 사람을 가리되, 비정하지는 않았다. 가족이라 할 지라도 같은 버스를 탈 사람이 아니라면 과감하게 해고했으며, 그렇다고 많은 기업들이 흔히 저지르는 죄악인 무자비한 구조조정처럼, 마구잡이로 잘라내는 구실로는 쓰지 않았다. 비정해지지 않고 엄격해지기 위해, 위대한 기업의 리더들은 세 가지 실천 지침에 충실했다(91쪽).

** 냉혹한 사실을 직시하라(그러나 믿음은 잃지 말라)
좋은 회사에서 위대한 회사로 도약한 기업들은 눈앞에 닥친 현실 속의 냉혹한 사실들을 직시하는 것부터 시작했다. 반면 도약에 실패한 기업들은 확연하게 드러나는 안 좋은 상황에서도 "이건 잠시 안 좋은 것일 뿐이지 금방 좋아질거야"라는 근거없는 낙관론에 기대기 일쑤였다. 좋은 회사에서 위대한 회사로 도약한 기업들은 모두 다 우리가 스톡데일 패러독스(Stockdale Paradox)라고 명명한 것을 기꺼이 수용했다. 즉, "어려움이 있어도 결국엔 우리가 성공할 수 있고 또 성공할 거라는 흔들리지 않는 믿음을 유지해야 하며, 그리고 그와 동시에 그게 무엇이든 눈앞의 현실 속의 가장 냉혹한 사실들을 직시할 수 있는 규율을 가져야만 한다"는 것이다.

** 고슴도치 컨셉(세 개의 원 안의 단순한 것)
고슴도치는 모든 것을 한데 모아 단 하나의 체계적인 개념이나 기본 원리로 단순화한다. '한 가지 큰 것'만 알고 그것에 집착하는 단순하고 촌스러운 동물이다. 좋은 회사에서 위대한 회사로 나아가자면 역량이라는 저주에 얽매이지 않는 초연함이 필요하다. 단지 뭔가가 그 기업의 핵심 사업이라고 해서-단지 몇 년간, 아니 어쩌면 몇십 년간 그 일을 해왔다고 해서-반드시 그 일에서 세계 최고가 될 수 있음을 뜻하는 것은 아니다. 기업의 핵심 사업이 그 분야에서 세계 최고가 될 수 없다면, 그 핵심 사업은 절대로 위대한 회사의 토대가 될 수 없다. 그것은 교차하는 세 원(세계 최고가 될 수 있는 일, 경제적인 도움을 주는 일, 깊은 열정을 가진 일)의 깊은 이해를 반영하는 한 가지 단순한 개념으로 대체돼야만 한다.

** 규율의 문화
모든 회사에는 문화가 있고 일부 회사에는 규율이 있지만, 규율의 문화를 갖고 있는 회사는 매우 드물다. 규율 있는 사람들이 있으면 계층제가 필요 없다. 규율 있는 사고를 하면 관료제가 필요 없다. 규율 있는 행동을 하면 지나친 통제가 필요 없다. 규율의 문화를 기업가 윤리와 결합시키면 커다란 성취라는 마법의 연금술을 얻는다.

** 기술 가속페달
좋은 회사에서 위대한 회사로 도약한 기업들은 기술이 전환에 불을 댕기는 일차적인 수단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기술에 열광하거나 편승하지 않지만, 역설적으로 그들은 조심스럽게 선정한 기술 응용의 선구자들이기도 하다. 그럼에도 위대한 회사의 경영자들의 대부분은 전환을 일으킨 주요 요인으로 기술을 언급하지 않았다. 반면 도약에 실패한 회사들은 기술적으로 뒤처지지 않을까 하는 두려움에 떠밀려 대응하며 갈팡질팡하기 일쑤였다. 기술은 분명 중요하다. 하지만 기술의 선구적인 응용은 위대한 기업들이 고슴도치 컨셉 안에서 규율 있게 행동하는 또 하나의 방법일 뿐이지, 그 자체로서는 도약이나 몰락의 일차적이고 근본적인 원인은 아니었다.

** 플라이휠과 파멸의 올가미
혁명이나 극적인 변화 프로그램, 가혹한 구조조정에 착수하는 기업들은 거의 확실하게 좋은 회사에서 위대한 회사로 도약하는 데 실패한다. 궁극적인 결과가 아무리 극적이라 하더라도 좋은 회사에서 위대한 회사로의 전환은 한순간에 진행되는 법이 없다. 단 한 차례의 결정적인 행동, 원대한 프로그램, 대단한 혁신, 혼자만의 행운, 기적의 순간 같은 것은 전혀 없었다. 오히려 그 과정은 모든 생물의 진화과정이 그렇듯 돌파점에 이를 때까지, 그리고 그 뒤에도 거대하고 무거운 플라이휠을 한 방향으로 한 바퀴 한 바퀴 돌리며 굽힘없이 밀고 나가면서 추진력을 축적해가는 것과 같았다. 언론에서 마치 일순간에 기업의 변화가 일어난 것처럼 보도하는 것은 그들이 그 이전의 끊임없는 노력들을 보지 않았기 때문이다.

왜 위대해져야 하는가
짐 콜린스는 제자들과의 세미나 도중 "제가 왜 꼭 위대한 회사를 만들어야 하는 거죠? 전 단지 성공하고 싶을 뿐이라면 어쩌죠?"라는 질문을 받는다(295쪽). 짐 콜린스는 여기에 두 가지 해답을 제시한다. 첫 번째는 크고 위대한 것(great)을 만드는 일이 좋은 것(good)을 만드는 것보다 결코 어렵지 않으며, 짐 콜린스는 "이 연구를 통해 발견된 주요 개념들 중 몇 가지는 오늘날의 우리 기업 문화에 공공연히 반기를 드는 것으로서, 솔직히 적지 않은 사람들을 당혹케 할 것이다."라고 말한다.

5년간의 '좋은 기업에서 위대한 기업으로' 연구팀의 연구 중 상당수는 매우 놀라운 것이며 지금까지 우리가 믿고 있던 기업경영의 전통적인 가르침과는 정면으로 배치되기도 한다. 그러나 그 모든 것 위에 있는 한 가지 커다란 결론은 이것이다. 이 연구를 통해 발굴해 낸 개념 체계를 진지하게 응용한다면, 어떤 조직도 그 규모와 실적을 충분히 키울 수 있고 나아가 위대한 조직으로도 발돋움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 책은 연구팀이 연구대상으로 삼은 특별한 회사들에 관한 책이 아니다. 이 책에서 다루는 것은 좋은 회사가 영속하는 위대한 회사가 될 수 있을까라는 의문과, 만일 그렇다면 어떻게 그것이 가능한지에 대한 해답, 그리고 어떤 조직에도 적용될 수 있는, 시간을 초월한 보편적인 답의 추적이다. 비록 미국 기업의 사례를 들어 우리의 사정에 맞지 않는 내용이 있다 할지라도, 이 책에 담고 있는 절대불변의 진리들은 시간은 물론 공간까지도 초월하여 적용할 수 있는 부분들이다. 이 책은 우리 나라의 수많은 좋은(good) 기업들을 위대한(great) 기업으로 끌어올리는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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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좋은 회사에서 위대한 회사로 도약한 최종11개 기업에 해당하지 않는 곳은 어디일까요 
    즐 - 산 | 2011-10-24
  • 279 
    즐 - 산 | 2011-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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