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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류 : 종이책

조선상고사(양장)

조선상고사

미리보기 YES24
저자
신채호 지음
출판사
비봉출판사 | 2006.11.10
형태
판형 A5 | 페이지 수 595 | ISBN
ISBN 10-8937603489
ISBN 13-9788937603488
정가
22,00019,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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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제공 : 교보문고 YES24 인터파크도서 반디앤루니스 강컴닷컴 영풍문고

책소개

단재 신채호의 대표적 저술 <조선상고사>를 현대인이 읽을 수 있도록 구성한 책. 고어체를 현대말로 바꾸고, 한문으로 되어 있는 인용문들을 우리말로 옮긴 것이다. 쉬운 어휘를 사용하면서도 원저의 내용을 정확히 전달하고자 했으며, 상세한 주를 달았다. 또한 신채호와 한 시대를 살면서 옆에서 지켜본 사람들의 경험담을 권두언과 부록에 실었다.

<조선상고사>는 처음에『조선사』란 이름으로 조선일보에 연재되어 당시 독자들로부터 절대적인 환영을 받았던 것으로, 이를 1972년 '단재 신채호선생 기념사업회'에서 전집을 간행하면서 <조선상고사>란 이름으로 출간하였다. 중국이 감추고 왜곡한 증거들을 제시하고, 우리나라의 사대주의자 및 식민사관에 젖은 사학자들에 의해 왜곡되고 축소되었던 우리 고대사의 참모습을 논리적으로 복원하였다.

저자소개

저자 신채호

저서 (총 20권)
신채호 신채호(申采浩, 1880∼1936)는 대한민국의 독립운동가, 사학자, 언론인이다. 지금의 대전광역시 중구 어남동에서 신광식(申光植)의 둘째 아들로 태어났다. 호는 일편단생(一片丹生), 단생(丹生), 단재(丹齋), 금협산인(錦頰山人), 무애생(無涯生) 등이다. 충북 청원군 낭성면 귀래리에서 유년 시절을 보낸 그는 조부에게 한학을 배웠는데, 13세에 사서삼경을 모두 읽어 신동으로 불렸고, 19세에 성균관에 입학해서 1905년 성균관 박사가 된다. 같은 해 장지연(張志淵)이 『황성신문』에 『시일야방성대곡』을 쓰고 투옥되자, 그의 뒤를 이어서 논설위원으로 활동한다. 이듬해 『대한매일신보』의 주필이 되었고, 『이태리 건국 삼걸전』을 광학서포에서 발행한다. 1907년 신채호는 비밀결사 단체 신민회에서 독립운동을 하면서, 국채보상운동에도 적극적으로 앞장선다.1908년 신채호는 여성 계몽 잡지 『가정잡지』의 발행인이 됐고, 같은 해 『대한매일신보』에 5월부터 8월까지 『수군 제일 위인 이순신전』을 연재한다. 5월에는 『을지문덕』을 광학서포에서 발행했고 다음해 『동국거걸 최도통전』을 출간했다. 1910년 한일합방 후, 신채호는 안창호(安昌浩), 이갑(李甲) 등과 블라디보스토크로 망명, 독립사상의 전파를 위해 『해조신문』를 발간한다. 1914년에 『조선사』의 저술을 시작한 신채호는 만주를 여행하면서 광개토왕 왕릉 등 고구려 고적을 답사한다. 다음해 북경 도서관에서 『조선상고사』의 집필을 위한 연구 자료를 수집한다. 또 박은식(朴殷植), 문일평(文一平) 등과 박달학원을 설립한다. 1919년 신채호는 임시정부 전원위원회 위원장으로, 비밀결사 대동청년단 단장으로 추대된다. 같은 해 『신대한』의 주필로 독립운동에 많은 영향을 주는 글을 썼고 대한 독립청년단 단장, 신대한동맹단의 부단주가 된다. 다음해, 보합단(普合團)의 내임장으로 추대된 그는 독립군 자금을 모집한다.1921년 북경에서 김정묵(金正默), 박봉래(朴鳳來)등과 통일책진회(統一策進會)를 만들어 『통일책진회 발기 취지서』를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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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序 言 (권두언) / 5
이 책은.. / 10

제 1편 총 론
1. 역사(史)의 정의와 조선역사의 범위/ 24
2. 역사의 삼대 원소(元素)와 조선 구사(舊史)의 결점/ 29
3. 구사(舊史)의 종류와 그 득실(得失)의 간략한 평가/ 34
4. 사료의 수집과 선택에 관한 참고/ 47
5. 역사서의 개조에 대한 소견(所見)/ 68

제 2편 수두 시대
제 1장 조선 고대 총론
1. 조선민족의 구별/ 88
2. 조선족의 동래(東來)/ 88
3. 조선족이 분포해 있었던「아리라」/ 89
4. 조선의 최초를 개척한 부여(扶餘)/ 90

제 2장 대단군(大壇君) 왕검(王儉)의 건국
1. 조선 최초의 일반 신앙인 단군/ 92
2. 대단군(大壇君) 왕검(王儉)이 창작한 신설(神說)/ 93
3. 신수두의 삼경(三京) 오부(五部) 제도/ 96

제 3장 수두의 홍포(弘布)와 문화의 발달
1. 부루(夫婁)의 서행(西行)/ 99
2. 기자(箕子)의 동래(東來)/ 101
3. 흉노(匈奴)의 휴도(休屠)/ 103
4. 한자(漢字)의 수입(輸入)과 이두문(吏讀文)의 창작/ 104
5. 신지(神誌)의 역사/ 107
6. 조선의 전성시대/ 109
7. 조선의 쇠약(衰弱)/ 111
8. 단군 연대(年代)의 고증(考證)/ 112

제 3편 삼조선(三朝鮮)의 분립 시대

제 1장 삼조선(三朝鮮) 총론
1. 삼조선(三朝鮮)이란 명칭의 유래/ 116
2. 삼조선(三朝鮮)의 위치와 범위/ 117
3. 기록상 삼조선(三朝鮮)의 구별 조건/ 119
4. 삼조선(三朝鮮) 분립의 시작/ 121

제 2장 삼조선(三朝鮮) 분립 후의「신朝鮮」
1. 신朝鮮의 서침(西侵)과
연(燕).조(趙). 진(秦)의 장성(長城)/ 125
2. 창해역사(滄海力士)의 철추(鐵椎)와 진시황의 만리장성/ 127
3. 흉노 모돈(冒頓)의 동침(東侵)과 신조선의 위축/ 129

제 3장 삼조선(三朝鮮) 분립 후의「불朝鮮」
1.「불朝鮮」의 서북 변경 피탈(被奪)/ 132
2.「불朝鮮」의 진(秦). 한(漢)과의 관계/ 133
3. 위만(衛滿)의 반란과「불朝鮮」의 남천(南遷)/ 135

제 4장 삼조선 분립 후의「말朝鮮」
1.「말朝鮮」의 천도와 마한(馬韓)으로의 국호 변경/ 137
2. 낙랑(樂浪)과 남삼한(南三韓)의 대치/ 139
3. 낙랑(樂浪) 25개국과 남삼한(南三韓) 70여국/ 141

제 5장 삼조선(三朝鮮) 붕괴의 원인과 결과
1. 삼신설(三神說)의 파탄/ 145
2. 열국(列國)의 분립/ 146

제 4편 열국 쟁웅(爭雄) 시대(대(對) 한족(漢族) 격전시대)

제 1장 열국(列國) 총론(總論)
1. 열국 연대(年代)의 정오(正誤)/ 152
2. 열국의 강역(疆域)/ 154

제 2장 열국의 분립
1. 동부여(東扶餘)의 분립/ 157
2. 고구려의 발흥(勃興)/ 164
3. 백제의 건국과 마한(馬韓)의 멸망/ 175

제 3장 한 무제(漢武帝)의 침입
1. 한나라 군대가 고구려에 패퇴한 사실
(고구려의 9년 전쟁)/ 181
2. 한 무제, 위씨(衛氏)를 쳐서 멸망시킴(위씨조선의 멸망)/ 188
3. 한사군(漢四郡)의 위치와 고구려의 대(對) 한(漢) 관계/ 192

제 4장 계립령(鷄立嶺) 이남의 두 신국(新國)
1. 계립령(鷄立嶺) 이남의 별천지(別天地)/ 200
2. 가라 6국(國)의 건설/ 201
3. 신라(新羅)의 건국/ 204

제 5편(一) 고구려의 전성시대

제 1장 기원 1세기 초 고구려의 국력 발전과 그 원인
1. 대주류왕(大朱留王) 이후의 고구려/ 212
2. 고구려의 대(對) 중국 관계/ 212
3. 선비(鮮卑) 대(對) 고구려의 관계/ 221

제 2장 태조(太祖) . 차(次) 양 대왕의 문치(文治)
1. 태조(太祖) . 차(次) 양 대왕의 세계(世系)의 오류/ 226
2. 태조(太祖)대왕과 차대왕(次大王) 시대의「선배」제도/ 229
3. 태조대왕과 차대왕 시대의 제도/ 232

제 3장 태조(太祖) . 차(次) 양 대왕의 한족(漢族) 축출과 옛 강토 회복
1. 한(漢)의 국력과 동침(東侵)의 배경/ 236
2. 왕자 수성(遂成)의 요동 회복/ 237

제 4장 차대왕(次大王)의 왕위 찬탈
1. 태조(太祖)의 가정불화(家庭不和)/ 241
2. 수성의 음모와 태조의 선위(禪位)/ 243

제 5장 차대왕의 피살과 명림답부의 전권(專權)
1. 차대왕의 20년 전제(專制)/ 247
2. 명림답부의 전권(專權)과 외정(外政)/ 252

제 6장 을파소(乙巴素)의 업적
1. 왕후의 정치 간여와 좌가려(左可慮)의 난(亂)/ 256
2. 을파소(乙巴素)의 등용/ 257

제 5편(二) 고구려의 중쇠(中衰)와 북부여의 멸망

제 1장 고구려의 대(對) 중국과의 전쟁에서의 패배
1. 발기(發岐)의 반란과 제1 환도 - 현 개평(蓋平)의 잔파/ 262
2. 동천왕의 제1 환도성 회복과 오(吳). 위(魏)와의 외교/ 264
3. 공손연(公孫淵)의 멸망과 고(高). 위(魏) 양국의 충돌/ 267
4. 관구검의 침입과 제2의 환도(지금의 안고성) 함락/ 269
5. 제2 환도성의 파괴 후 평양(平壤)으로의 천도/ 273

제 2장 고구려 대(對) 선비(鮮卑) 전쟁
1. 선비 모용씨(慕容氏)의 강성/ 274
2. 북부여의 파괴와 의려왕(依慮王)의 자살/ 275
3. 고구려의 예란(濊亂) 토평(討平)과 명장 달가(達賈)의 참사/ 277
4. 모용외의 패퇴와 봉상왕(烽上王)의 교만과 포학/ 278
5. 봉상왕의 폐출과 미천왕(美川王)의 즉위/ 280
6. 미천왕(美川王)의 요동(遼東) 전승과 선비(鮮卑) 몰아냄/ 282
7. 제3 환도 - 지금의 집안현 홍석정자산(紅石頂子山)의 함락/ 286

제 6편 고구려. 백제 양국의 충돌

제 1장 고구려. 백제 양국 관계의 유래
1. 남낙랑. 동부여의 존망(存亡)과 고구려. 백제 양국의 관계/ 292

제 2장 근구수왕(近仇首王)의 영무(英武)와 고구려의 퇴축(退縮)
(附: 백제의 해외 정벌)
1. 백제의「대방(帶方)」 병탄(倂呑)과 반걸양(半乞壤) 전쟁/ 296
2. 고국원왕의 전사와 백제의 재령(載寧) 천도/ 297
3. 근구수왕(近仇首王) 즉위 후의 해외경영/ 300

제 3장 광개태왕(廣開太王)의 북진정책과 선비 정복
1. 광개태왕의 북토(北討) 남정(南征)의 시작/ 304
2. 광개태왕(廣開太王)의 과려족(顆麗族) 원정/ 306
3. 광개태왕, 왜구(倭寇)를 몰아냄(附: 백제의 천도)/ 307
4. 광개태왕의「환도(丸都)」천도와 선비 정복/ 309

제 4장 장수태왕(長壽太王)의 남진정책과 백제의 천도
1. 장수태왕의 역대 정책의 변경/ 320
2. 위기승(圍碁僧)의 음모와 백제의 피폐/ 322
3. 고구려 군사의 침입과 근개루왕의 순국(殉國)/ 324

제 7편 남방 제국의 대(對) 고구려 공수동맹
제 1장 4국 연합군의 합전(合戰)과 고구려의 퇴각
1. 신라(新羅).백제(百濟) 양국의 관계와 비밀동맹의 성립/ 328
2. 신라. 백제. 임나(任那). 아라(阿羅) 4국의 대 고구려동맹/ 330
3. 40년 계속된 4국 동맹/ 332

제 2장 백제의 위(魏) 침입 격퇴와 해외식민지 획득
1. 동성대왕 이후 다시 강성해진 백제/ 333
2. 장수태왕의 음모와 위병(魏兵)의 침입/ 334
3. 위병(魏兵)의 두 차례 침입과 두 번의 패배/ 335
4. 동성대왕의 해외 경략과 중도에 궂김/ 338

제 8편 삼국 혈전(血戰)의 시작

제 1장 신라의 발흥(勃興)
1. 진흥대왕의 화랑(花郞) 설치/ 342
2. 여섯 가라(加羅)의 멸망/ 351

제 2장 조령과 죽령 이북의 10개 군 쟁탈 문제
1. 무령왕(武寧王)의 북진(北進)과 궁지에 몰린 고구려/ 356
2. 안장왕(安藏王)의 연애(戀愛) 전쟁과 백제의 패퇴/ 357
3. 이사부(異斯夫). 거칠부(居柒夫) 등의 집권과
신라(新羅). 백제(百濟) 양국의 연맹/ 362
4. 신라의 10개 군(郡) 습취(襲取)와 신라 . 백제 동맹의 파열/ 364
5. 백제 성왕(聖王)의 전사(戰死)와 신라의 개척지 확대/ 367
6. 고구려의 대 신라 침략과 바보 온달(溫達)의 전사(戰死)/ 370

제 3장 동서전쟁
1. 백제 왕손 서동(薯童)과 신라 공주 선화(善花)의 결혼/ 378
2. 결혼 후 약 10년간의 양국 동맹/ 381
3. 동서전쟁: 김용춘의 총애 다툼과 무왕의 항전/ 383
4. 동서전쟁의 희생자/ 386

제 9편 고구려의 대(對) 수(隋) 전쟁

제 1장 임유관 전쟁
1. 고(高). 수(隋) 전쟁의 원인/ 392
2. 수 문제의 모욕적인 언사의 국서(國書)와 강이식(姜以式)의 북벌 주장/ 395
3. 임유관 전쟁/ 398

제 2장 살수(薩水) 전쟁
1. 고(高). 수(隋) 제2차 전쟁의 원인과 동기/ 400
2. 수 양제(煬帝)의 침입과 그 전략/ 402
3. 고구려의 방어와 그 작전계획/ 406
4. 고구려군의 패강(浿江) 승전/ 407
5. 고구려군의 살수(薩水) 전승/ 409
6. 고구려의 오열홀(烏列忽) 대첩/ 411

제 3장 오열홀 . 회원진에서의 전쟁과 수(隋)의 멸망
1. 수 양제의 재침(再侵)과 오열홀 성주(城主)의 방어/ 414
2. 수 양제의 세 번째 침략과 노수(弩手)의 저격/ 416

제 10편 고구려의 대(對) 당(唐) 전쟁

제 1장 연개소문의 서유(西遊)와 그 혁명
1. 연개소문의 출생과 소년시절의 서유(西遊)/ 422
2. 연개소문 귀국 후의 내외 정황/ 433
3. 연개소문의 혁명과 대도살(大屠殺)/ 437
4. 연개소문의 대당(對唐) 정책/ 443

제 2장 요수(遼水) 전쟁/ 446

제 3장 안시성(安市城) 전투
1. 안시성 전투 전 피차간의 교섭과 충돌/ 448
2. 당 태종의 전략과 침입 노선(路線)/ 453
3. 연개소문의 방어 및 진공(進攻) 전략/ 456
4. 상곡(上谷)의 횃불과 당 태종의 패주(敗走)/ 457
5. 화살 독으로 인한 당 태종의 사망과 연개소문의 당 정벌/ 466
6. 연개소문의 사적(事蹟)에 관한 거짓 기록들/ 472
7. 연개소문의 사망 연도에 관한 착오 10년/ 478
8. 연개소문의 공적(功績)에 대한 간략한 평가/ 484

제 11편 백제의 강성과 신라의 음모

제 1장 부여성충의 뛰어난 전략과 백제의 영토 개척
1. 부여성충(扶餘成忠)이 계책(計策)을 건의함/ 488
2. 대야성(大耶城)의 함락과 김품석(金品釋)의 참사/ 491
3. 고구려(高). 백제(百) 동맹의 성립/ 494
4. 안시성(安市城) 전투 때의 성충(成忠)의 건의/ 498

제 2장 김춘추(金春秋)의 외교와 김유신의 음모
1. 김춘추의 복수(復讐) 운동/ 501
2. 김유신의 등용(登用)/ 504
3. 거짓이 많은 김유신의 전공(戰功)/ 506
4. 김유신 특장(特長)의 음모(陰謀)/ 510

제 3장 부여성충(扶餘成忠)의 자살
1. 금화(錦花)와 임자(任子)의 참소와 이간질/ 513
2. 성충의 자살과 그를 따르던 무리들의 축출/ 515

제 4장 신(新). 당(唐) 양국군의 침입과 붙잡힌 백제 의자왕
1. 신라와 당의 연합 침입/ 517
2. 계백(階伯)과 의직(義直)의 전사/ 518
3. 의자왕의 포로됨과 백제의 두 서울 함락/ 523

제 5장 백제 의병의 봉기(群起)
1. 의자왕이 포로가 된 후 각지에서 일어난 의병/ 528
2. 패망한 중 . 남 양부 의병과 굳게 지킨 서부 의병/ 529
3. 싸울 때마다 대승한 부여복신/ 531

제 6장 고구려의 당병(唐兵) 격퇴, 백제 의병의 전성
1. 연개소문 사후 고구려의 내정(內政)/ 534
2. 평양의 당병(唐兵)과 웅진(熊津) 신라병의 대패/ 537

제 7장 부여복신의 죽음과 고구려의 내란
1. 적과 내통하다 붙잡혀서 참수당한 자진(自進)/ 541
2. 피살당한 부여복신/ 542
3. 복신 사후 풍왕의 망함/ 545

<부록 1>: 가신 님 丹齋(단재)의 靈前(영전)에 - 미망인/ 549
<부록 2>: 내가 만나본 단재 신채호/ 552
(신영우(申榮雨), 이광수(李光洙), 심 훈(沈熏),
정인보(鄭寅普), 원세훈(元世勳), 이극로(李克魯),
이윤재(李允宰), 변영만(卞榮晩), 신석우(申錫雨))
<부록 3>: 단재(丹齋) 신채호(申采浩) 연보/ 5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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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민족 최고의 천재사학자, 단재 신채호!
너무나 유명하지만 그러나 너무 어려워서 읽을 수 없었던 그의 대표작이 이제 누구나 읽을 수 있게 쉬운 현대말로 옮겨졌다.

이 책은 중국 측의 감추고, 왜곡한 증거들을 제시하고, 우리나라의 사대주의자 및 식민사관에 젖은 사학자들에 의해 왜곡되고 축소되었던 우리 고대사의 <참모습>을 논리적으로, 감동적으로, 장엄하게 복원하였다.

이 책은 20세기 조선의 최고 천재 사학자(史學者)이자 동시에 사상가이고, 혁명가이고, 문학가인 단재(丹齋) 신채호(申采浩) 선생의 대표적 저술인 <조선상고사(朝鮮上古史)>를 현대인이 읽을 수 있도록 고어체(古語體)를 현대말로 바꾸고, 한문(漢文)으로 되어 있는 인용문(引用文)들을 우리말로 옮긴 것이다.

이 책은 처음에 <조선사(朝鮮史)>란 이름으로 <조선일보(朝鮮日報)>에 연재되어(1931. 6. 10.~10. 14.까지 103회) 당시 독자들로부터 절대적인 환영을 받았던 것이다. 이를 1972년 <단재 신채호선생 기념사업회>에서 <단재 신채호전집>을 간행하면서 <조선상고사(朝鮮上古史)>란 이름으로 바꾸어 출판하고, 그 후 1977년에 다시 고(故) 천관우(千寬宇) 선생의 교열로 개정판을 내었다. 그해 10월에는 <삼성문화문고> 판으로도 출판하였는데, 본서는 이 개정판을 원본으로 삼아 옮기는 작업을 하였다.

이 책은 불과 약 70년 전에 우리나라 신문에 연재되었던 것이고, 그리고 너무나 유명한 저자와 책이어서 그 존재는 웬만한 식자들은 다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간 우리나라의 어문교육 탓으로, 현재 이 책을 읽을 수 있는 독자는 극히 한정되어 있는 것이 현실이다. 따라서 일반인들은 저자와 책 이름만 알고 있을 뿐 이 책의 내용이 무엇인지, 왜 오늘날 우리 한국인들에게 절실히 필요한 책인지를 알지 못하고 있다.

이 책의 저자 단재 신채호 선생은 어떤 인물이었는지, 왜 그를 20세기 우리나라의 최고 천재라고 하는지, 왜 우리민족 최고의 민족사학자라고 하는지, 그가 빈궁(貧窮)과 병고(病苦)의 이중고(二重苦)를 무릅써 가면서 조선사 연구를 위해 자신의 온몸을 희생한 이유가 무엇인지 등에 대하여는 그와 한 시대를 같이 살면서 옆에서 지켜본 사람들의 경험담, 즉 안재홍(安在鴻) 선생의 이 책 권두언(卷頭言)과 이 책의 <부록>에 실려 있는 <내가 만나본 신채호>를 읽어보면 충분히 이해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을 현대어로 옮긴이도 30년 전에 이 책을 읽으려고 시도하다가 능력 밖이어서 포기한 적이 있었다. 이 책을 읽고 완전히 이해하려면 <자치통감(資治通鑑)>이나 <삼국지(三國志)> 등 사서(史書)들을 원문(漢文)으로 읽을 수 있어야 하고, 우리말 고어체 문장에 익숙해야 한다. 결국 그 근처까지는 온 것 같지만, 옮긴이의 지난 30년간의 독서 경력은 어찌 보면 이 일을 하기 위한 준비과정이었는지도 모르겠다.

이 책은 현재 한 ‧ 중 간에 중대한 이슈로 되어 있는 우리나라 고대사 문제의 <해답집>에 해당하는 것이므로, 따라서 현대어 번역본이 절실히 필요한 실정이다. 그러나 원저자 자신이 워낙 유명한 문장가인데다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천재 사학자이므로, 그의 문장에 글자 한 자를 첨삭(添削)하는 일조차 범인(凡人)들로서는 주저될 수밖에 없다. 그렇다고 본래의 문장을 그대로 살리기 위하여 그가 전심전력을 기울여 지어 놓은 본서 자체가 읽히지 않고 사장(死藏)되도록 내버려 둘 수는 없지 않은가? 이런 생각에서 옮긴이는 스스로의 능력도 헤아리지 않고 현대어로 옮기는 작업에 착수한 것이다.

이 책은 한자에는 익숙하더라도 한문 독해 수준이 일정 정도 되지 않는 독자들로서는 읽을 엄두조차 내기 어려우므로, 옮긴이는 한문은커녕 한자도 전혀 모르는 독자들까지 이 책을 읽을 수 있도록 최대한 쉬운 어휘를 사용하면서도 원저의 내용을 정확히 전달하기 위하여 애쓰고, 주를 달았다. 곧 이어 나올 같은 저자의 <조선상고문화사(朝鮮上古文化史)>가 많은 사람들에게 읽혀져서 왜소해지고 뒤틀려진 우리의 식민사관을 벗어던지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

책속으로

송도(松都)를 지나다가 만월대(滿月臺)를 쳐다보라. 반쪽짜리 기와인들 남아있더냐, 초석 돌 하나가 남아있더냐. 넓은 밭에 이름만 만월대라 할 뿐 아니더냐. 아, 슬프다. 만월대는 이조(李朝)의 부항(父行)으로 멀지 않은 고려조(高麗朝)의 궁궐인데, 무슨 병화(兵火)에 탔다는 전설도 없는데 어찌 이 같이 무정한 유허(遺墟)만 남았느냐. 이와 같은 예로서 부여에서 백제의 유물을 찾을 수 없고, 평양에서 고구려의 구형(舊型)을 볼 수 없는 실정이다.
이로부터 나오는 결론은, 후에 일어난 왕조가 앞 왕조를 미워하여 역사적으로 자랑할 만한 것은 무엇이든 파괴하고 불살라 없애 버리기를 위주로 하므로, 신라가 흥하자 고구려 ‧ 백제 두 나라의 역사가 볼 것 없게 되었으며, 고려가 일어나자 신라의 역사가 볼 것 없게 되었으며, 이조가 일어나자 고려의 역사가 볼 것 없게 되어, 언제나 현재로써 과거를 계속하려 하지 않고 말살하려고만 하였다. 그리하여 역사에 쓰일 재료가 빈약하게 된 것이다.

- 본문 1편 총론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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