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원 선생님이 뽑아 아이들이 좋아하는 영어 동요와 챈트 31 <영어동요>. 현장에서 아이들을 직접 가르치는 유치원 선생님들께서 요즘 어린이들이 가장 좋아하고 즐겨 부르는 영어 동요만 골라 뽑아 만든 동요 그림책이다. 아이들이 좀더 쉽게 영어 동요를 익힐 수 있도록 모든 곡에 가사와 악보가 실려 있으며, 손뜨개로 만든 인형 작품이나 개성 넘치는 입체 일러스트, 따뜻하면서도 수준 높은 일러스트 등으로 표현되어 있어 마치 한 권의 그림책을 보는 듯 하다. 아이들의 마음이 담긴 참 좋은 노래와 율동이 한데 어우러져 있어 즐겁게 듣고, 보고, 즐길 수 있는 그림책이자 놀이책이 될 것이다. 오디오CD 1장 포함. 하드커버.
목차
1. The Alphabet Song 6. How Are You?
2. Bingo 7. This Is the Way
3. Rainbow 8. Happy Birthday to You
4. Ten Little Monsters 9. Jingle Bells
5. Do-re-mi Song 10. Happy Happy Home
chant 1. The Weather 11. Sing-a-ling
chant 2. The Four Seasons
12. Shut Them Open 20. I Like Donuts
13. Eentsy Weentsy Spider 21. The Muffin Man
14. This Little Pig Went to Market 22. Lollipop
15. Reach for the Sky 23. A Sailor Went to Sea
16. Twinkle, Twinkle, Little Star 24. Baby Bumblebee
17. If You're Happy 25. Little Green Frog
18. Looby Loo 26. I Love the Mountains
19. Little Cabin in the Wood 27. Old MacDonald Had a Farm
‘파페포포 안단테’가 4주 연속 1위를 달리는 가운데 ‘에너지 버스’, ‘내 아이를 위한 사랑의 기술’이 2,3위를
지켰다.
인터파크도서가 4월27일~5월3일 판매부수를 근거로 집계한 종합베스트셀러 순위에서 ‘향수’는 4위, ‘고마워요,
소울메이트’는 5위를 차지했다.
어린이날을 앞둔 만큼 선물용 아동도서도 인기다. ‘샬롯의 거미줄’이 6위로 올라왔고 ‘책 먹는 여우’, ‘마법의 설탕 두 조각’, ‘놀이동요’ 등이 20위 안에 새로 들어왔다.
‘책 먹는
여우’<사진>는 엽기적인 여우의 책사랑을 그린 우화다. 책을 좋아하다 못해 다 읽은 다음 소금과 후추를 뿌려 먹어치우는 여우 아저씨가
책으로 가득찬 서점을 털다 감옥에 갇힌다. 감방에서 자신의 독서경험을 토대로 책을 쓰고, 이 책이 여우 아저씨가 세상에서 가장 좋아하는 밥이
됐다는 줄거리.
무작정 책을 읽을 것이 아니라 양념을 치듯 자기 생각을 뿌려가면서 읽어야 하고, 또 오래 쌓인 독서체험은 좋은 글을
만들어내는 힘이 된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유아에게 다양한 나라의 동요를 들려 주는 것은 세계화 교육 또는 다문화 교육의 한 부분이 됩니다.
한 나라의 동요에는 그 나라의 구체적인 일상 생활이 반영되어 있고 그 나라의 문화적인 전통과 관습 등이
녹아 있기 마련이니까요. 유아에게 영어 동요를 들려 주는 것은 조기에 흥미 있게 영어에 친숙하게 해 주는
방법이 될 뿐 아니라 영어 문화권의 문화를 알게 해 주는 일이 됩니다. - 최재숙(유아교육학 박사, 동화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