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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류 : 종이책

업어 줘 업어 줘(보드북)

업어 줘 업어 줘

미리보기 YES24
저자
조 신타 지음
역자
이선아 옮김
출판사
보림 | 2007.03.30
형태
판형 규격外 | 페이지 수 20 | ISBN
ISBN 10-8943306261
ISBN 13-9788943306267
정가
8,500원 (오픈마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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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제공 : 교보문고 YES24 알라딘 도서11번가

책소개

"나비잠" 시리즈《업어 줘 업어 줘》. 본 시리즈는 독특한 색감과 대담한 구조가 돋보이는 작가 인 조 신타의 그림책입니다. 각 권마다 의인화된 동물과 사물 등이 등장하며, 유아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한 박자의 구조의 글이 반복적으로 펼쳐집니다.

<업어 줘 업어 줘>는 아기가 태어나 엄마, 아빠 다음에 부모와 나누는 첫 대화를 소재로 하고 있습니다. 엄마 동물과 아기 동물의 따뜻한 모습과 함께, '업어 줘, 응?'이라는 글이 반복적으로 등장합니다. 풍부한 의성어, 의태어 학습은 물론 부모의 따뜻한 사랑을 느낄 수 있습니다. [보드북]

저자소개

지은이 조 신타(長 新太, 1927~2005)
일본 도쿄 태생. 그림책, 만화, 동화, 수필 들의 폭넓은 분야에서 활약했으며, 단순한 구도, 과감한 선 처리, 원색의 대담한 색채로 유명한 현대 일본 그림책의 대표 작가입니다. 그림책의 신, 넌센스의 제왕으로 불리는 조 신타는 반복되는 구조와 독특한 유머로 톡톡 튀는 상상의 세계를 보여주며, 어린이들을 단숨에 사로잡는 그림책 세계를 보여 줍니다.
《나의 크레용》으로 일본 후생성 아동복지문화장려상을 받은 것을 비롯해 권위 있는 상을 여럿 받았습니다. 작품으로 《왜 방귀가 나올까?》, 《달밤 つきよ》, 《봄이에요, 부엉이 할머니 はるですよ ふくろうおばさん》, 《양배추 キャベツくん》 같은 그림책과 동화책 《이상한 동물의 일기 ヘンテコどうぶつ日記》들이 있습니다.

옮긴이 이선아는 1967년 부산에서 태어나 부산대학교 예술대학 미술학과를 졸업하고, 일본에서 나온 좋은 어린이 책을 우리말로 옮기는 일을 합니다. 어린이 책 전문 기획실 햇살과나무꾼에서 일어 번역 팀장으로 일하고 있으며, 옮긴 책으로 《친구랑 싸웠어》, 《할머니의 비행기》, 《지름길》, 《사과가 때굴때굴》 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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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한 색채 감각과 대담한 구도
폭넓은 독자층을 가진 조 신타의 아기 그림책 시리즈

《안아 줘 안아 줘》, 《업어 줘 업어 줘》, 《아장아장 걸음마》는 아기가 처음 보는 그림책입니다. 그림책을 처음 보는 아기들을 위해 안아 주기, 업어 주기, 걸음마라는 친숙한 소재에, 아기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한 박자 구조의 반복, 읽어주기에 알맞은 리듬감 있는 글, 알아보기 쉽게 윤곽이 분명하고 색감이 풍부한 아름다운 그림을 모두 갖추었습니다. 책을 보며 따라하고, 현실에 바로 적용시킬 수 있는 몸 놀이 책입니다.
리듬 있는 글에 단순하지만 사랑스러운 그림이 어우러져 마치 시 그림책 같은 느낌을 줍니다. 풍부한 의성어와 의태어를 사용해 반복적인 리듬을 타고 있어 0~3세 아기에게 읽어 주기에 좋습니다. 우산, 그네, 신발 등 사물을 의인화하고 은유적으로 재미있게 표현하여 아이들의 흥미를 돋우는 그림책으로 읽는 순간순간 따뜻함과 포근함, 기쁨과 행복을 느낍니다.

아름다운 색과 형태의 아기 그림책
그림책은 아이가 만나는 첫 이야기 세상입니다. 유아기에 알맞은 그림책은 이야기나 그림이 단순한 것이 좋습니다. 책 속 그림은 시각적으로 색깔이 선명하고 생동감 있는 것일수록 시선을 붙잡습니다. 이 시리즈는 이러한 유아기의 오감발달을 자극할 수 있는 아름다운 색과 형태의 그림책으로 구성되었습니다. 단순한 그림에 빨강 ? 파랑 ? 노랑 등 원색의 강렬하고 대담한 색채로 아이의 마음을 친근하게 표현합니다. 갓 태어나 흑백의 명암 구별만 하던 시기를 지나, 노랑, 빨강 등 원색에 흥미를 보이기 시작하는 아기들에게 친근감 있게 다가갑니다. 아이들이 그린 그림처럼 일견 단순해 보이지만, 화면 구성은 매우 역동적입니다.

리드미컬하고 유머러스한 아기 그림책
오감이 발달하는 유아기. 청각적으로는 의성어, 의태어가 반복되어 리듬감을 살린 책, 다양한 단어로 구성된 그림책이 좋습니다. 청각적으로는 재미난 소리와 기분 좋은 리듬에 흥미를 갖고 귀를 기울이게 마련입니다. 이 시리즈는 아기가 태어나 '엄마', '아빠'라는 말 다음에 부모와 나누는 첫 대화를 담은 책입니다. '안아 줘', '업어 줘', '걸음마' 같은 사랑스러운 표현이 반복되며, 다양한 의성 · 의태어가 등장하여 부모와 아기 모두 만족스럽게 읽어나갈 수 있는 책입니다. 풍부한 의성어와 의태어의 반복적인 리듬감은 재미있는 단어 사용으로 흥미를 더하고, 아이들로 하여금 자연스레 입말을 배우게 합니다.

현실과 연결되는 몸 놀이 책
촉각에서 엄마 아빠의 접촉만큼 부드럽고 따뜻한 촉각나라는 없을 겁니다. 책에서 보고 읽은 신체 접촉, 마사지, 몸 놀이가 실제생활로 이어질 때 그 체감 효과는 배가 됩니다. 《안아 줘 안아 줘》와 《업어 줘 업어 줘》의 마지막 페이지는 '안아 줘, 안아 줘. 엄마, 안아 줘.' '업어 줘, 업어 줘. 아빠 업어 줘'란 글과 그림으로, 엄마, 아빠와 연결되는 신체 접촉을 보여줍니다. 책을 보고 난후, 자연스럽게 행동을 모사하게 되는 아이들은, 팔을 벌리고 안아 줘, 업어 줘하며 까르르 웃겠지요. 《아장아장 걸음마》에서 '걸음마 걸음마 우리 아기 걸음마'는 걸음마를 시작하는 시기의 아기가 따라 해 볼 수 있는 몸 놀이입니다.

놀라운 상징적 상상력
아기 물고기, 고양이, 강아지 등 그림책에 자주 등장하는 친근한 동물뿐만 아니라, 그림책의
캐릭터로 쉽게 상상하기 어려운 문어나 개구리, 심지어는 미끄럼틀, 아이스크림, 우산, 그네
같은 사물까지 의인화되어 등장합니다. 하지만 사랑스럽고 유머러스한 작가의 독특한 그림
은 낯선 사물의 의인화에 대한 거부감을 말끔히 사라지게 합니다. 오히려 사랑스럽기까지
합니다. 아이들의 물활론적 사고에 자연스럽게 맞닿아 있는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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