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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류 : 종이책

(생각의 프레임을 바꾸는) 씽킹트리(양장)

(생각의 프레임을 바꾸는) 씽킹트리

미리보기 YES24
저자
이안 길버트 , 이소영 지음
역자
조병학 옮김
출판사
한국경제신문사 | 2009.09.05
형태
판형 A5 | 페이지 수 164 | ISBN
원제 : The Little Owl's Book of Thinking
ISBN 10-8947527181
ISBN 13-9788947527187
정가
12,0003,000원 (오픈마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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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제공 : 교보문고 YES24 강컴닷컴 반디앤루니스 인터파크도서 도서11번가

책소개

생존은 ‘무엇’을 생각하느냐보다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달려 있다!

어떻게 하면 창조적일 수 있는지를 설명하는 이 책은 우리가 왜, 어디서, 어떻게 생각해야 하는지에 대해 이야기한다. 저자는 인간이 50세가 되어서도 계발할 수 있는 것은 창조성이며, 창조성은 오감과 감성을 발달시키는 것이 그 시작이라고 말한다. 이에 세계를 인지하는 오감과 이를 해석하는 감성을 발달시키는 방법을 소개한다.

이 책은 천재들의 사고력을 나의 사고력으로 만드는 방법을 일곱 그루의 생각나무로 설명한다. ‘왜 생각의 나무를 키워야 하는지’에서부터 출발하여 본질을 찾아내는 방법, 자신만의 창조적 색깔을 내는 방법, 사고의 자립을 이루는 방법, 어떻게 배울 것인가를 터득하는 방법, 상상력 넘치는 대안을 만드는 방법, 직관과 통찰력을 키우는 방법이 바로 그것이다. [양장본]

저자소개

지은이 이안 길버트(Ian Gilbert)
Independent Thinking Ltd(독립사고연구소)의 설립자이자 CEO이다. 저자는 지난 15년간 창조성 및 사고, 학습 등의 영역을 연구하면서, 세계의 리더들과 청소년들에게 그들의 창조성을 발견하도록 돕는 일을 해오고 있다. 그는 교육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다. 그는 교육은 즐거운 것이어야 하며, 자신만의 독립된 사고체계를 만드는 과정이어야 하고, 새로운 영감을 부여 받는 경험이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이런 교육을 통해 창조적인 새로운 세계를 만들어가는 것이 그가 지향하는 목표이자 미션이다. 이안 길버트는 젊은 사람들이 ‘창조적 생각의 기술’을 발견하여 그들의 인생과 인류의 미래를 새롭고 창조적으로 만들 수 있도록 도와주고자 이 책을 썼다.
저자는 이 책에서 천재들의 사고력을 나의 사고력으로 만드는 방법을 일곱 그루의 생각나무로 설명한다. 왜 생각의 나무를 키워야 하는지부터 출발하여, 사고를 통해 본질을 찾아내는 방법, 자신만의 창조적 색깔을 내는 방법, 사고의 자립을 이루는 방법, 어떻게 배울 것인가를 터득하는 방법, 상상력 넘치는 대안을 만드는 방법, 직관과 통찰력을 키우는 방법이 그것이다. 창조성의 21세기가 필요로 하는 ‘어떻게’의 해답을 가장 잘 제시한 저자는 훌륭한 교육자이자 리더들의 스승이다. 그는 현재 영국은 물론 전 세계의 수많은 기업가, 학생들과 교사, 부모, 정부 관료들을 대상으로 사고의 기술을 가르치고 있다.

옮긴이 조병학
연세대학교 교육학과를 졸업하고, 현대그룹 인재개발원에서 교육기획 업무로 HRD 분야에 첫발을 디딘 후, 그룹 CEO 및 경영자를 위한 창조경영 교육 프로그램 개발 경험을 쌓았다. 이후 현대그룹 구조조정본부에서 그룹 신입사원 채용, 경력사원 채용, 임원인사 등 HR 분야로 업무를 확대했다. 현재는 현대경제연구원 컨설팅본부 실장으로, 15만 명의 직장인이 학습하는 크리에이티브티비(creativeTV.co.kr)를 운영하고 있다. 최근에는 하이닉스반도체, 이화여자대학교 등에서 창조성과 관련된 강의활동도 해왔다. 공역자인 이소영 선임연구원과 함께 ≪씽킹트리≫의 번역은 물론, 생각의 기술을 쉽게 소통할 수 있도록 ‘텔러의 생각노트’와 ‘破Fa派’를 직접 구성했다.

옮긴이 이소영
이화여자대학교 교육공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인사조직(OB/HRM)을 전공하여 석사학위를 받았다. 삼성SDS, 현대경제연구원 등에서 MBA e러닝 프로그램을 개발한 것을 비롯, 70여 편의 특별한 e러닝 프로그램을 기획, 개발했다. 최근에는 창조력 계발 프로그램인 ≪생각의 탄생≫ e러닝 프로그램을 기획했으며, 해당 프로그램이 ‘디지털이노베이션 대상’에서 지식경제부 장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현재는 현대경제연구원 컨설팅본부에서 선임연구원으로 재직 중이다.

목차

들어가는 글 | ‘얼마나 똑똑한가’보다 ‘어떻게 똑똑해질 수 있는지’에 주목하라
역자의 글 | 고정관념을 깰 수 있는 스토리텔러의 제안
00. 생각을 생각하기 전에
01. 생각의 나무 :
‘생각’을 생각할수록 사고의 폭은 넓어진다
02. 본질의 나무 :
‘왜’와 ‘그래서’라는 질문의 반복으로 본질에 접근하라
03. 색깔의 나무 :
나만의 색깔을 조화롭고도 긍정적 방향으로 내세우라
04. 자립의 나무 :
자립은 스스로 결정하는 데 그치는 게 아니라 세계를 보는 관점을 확장하는 것이다
05. 학습의 나무 :
어떻게 배워야 다양한 방법으로 배울 수 있을지 생각하라
06. 대안의 나무 :
하나의 문제에도 가능한 한 많은 답을 준비하라
07. 직관의 나무 :
다양한 변수를 통찰할 수 있을 때 더욱 뛰어난 직관을 가질 수 있다
08. ‘생각’을 생각한 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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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이미지

창조성의 구성 요소가 무엇인가보다 ‘어떻게 하면’ 창조적일 수 있는지가 중요하다!

‘생각의 탄생’에서 ‘씽킹트리’까지
프레임을 바꾸는 사고의 기술!


유치원으로 향하던 아이는 집을 나서자마자 발걸음을 멈추었다. 길바닥으로 지나가는 개미들의 행렬을 발견한 것이다. 한참을 내려다 본 아이는 개미에게 수많은 질문을 던진다. ‘너희들 어디 가니? 왜 줄을 맞춰서 가는데? 너희 대장은 어디에 있니? 너는 왜 가다말고 옆으로 새는 거니?’
잠시 후 유치원에 가야한다는 생각이 든 아이는 다시 출발하지만 금세 다시 멈춰 섰다. 눈앞에 반짝이는 돌을 하나 발견한 것이다. 얼른 주워든 아이는 아빠에게 질문한다.
“이 돌은 울고 있나봐. 마치 아빠가 만들어준 썰매가 녹슨 것하고 똑같아 보여.”
하지만 아버지의 대답은 간단했다.
“지저분해, 버려! 유치원에 늦겠다.”
불과 2분 거리의 유치원을 15분이 걸려서야 도착했다. 하지만 아버지는 아이의 이런 직관과 상상력, 그리고 호기심이 모두 무시된 것을 뒤늦게 깨달았다.
사실 아이들의 상상력은 이성의 틀에 의해 이런 식으로 밀려나기 시작한다. 유치원에 가면 어떤 교육이 시작될까? 제일 많이 듣는 말이 ‘선생님을 따라해 보세요’이다. 선생님 흉내를 가장 잘 내는 아이가 학습을 잘한 아이가 되기 시작하는 것이다. 옛날이야기를 들으면서도 아이들의 상상력은 제어된다. 여우는 나쁘고, 호랑이는 대개 무섭고 늙었다. 가끔 등장하는 무섭지 않은 호랑이는 아이들에게 잘 흡수되지 않는다. 이렇게 교육 받은 아이가 성인이 되면 이성적 논리와 과거의 경험에 갇혀 나올 수 없는 지경에 이른다.
‘1시간에 5분을 절약하면 76년 동안 몇 개월을 절약할 수 있을까?’ 이런 질문을 접하면 성인들에게 필요한 것은 종이와 연필 그리고 머릿속으로 생각해 낸 구구단이다. 하지만 5분이 1시간의 1/12이라는 것을 생각해 낸 상상력이 풍부한 아이들은 1년의 1/12인 1개월을 생각해 내고, 76년은 76개월이라는 것을 10초면 생각해 낸다. 로버트 루트번스타인 교수는 인간은 50세가 되어서도 계발할 수 있는 것이 창조성이며, 창조성은 오감과 감성을 발달시키는 것이 그 시작이라고 역설한다. 그렇다면 세계를 인지하는 오감과 이를 해석하는 감성을 ‘어떻게’ 발달시킬 수 있을까?

‘어떻게’에 대한 해답이 이 책에 있다. 이안 길버트는 ≪씽킹트리≫에서 천재들의 사고력을 나의 사고력으로 만드는 방법을 7그루의 생각나무로 설명한다. ‘왜 생각의 나무를 키워야 하는지’에서부터 출발하여 본질을 찾아내는 방법, 자신만의 창조적 색깔을 내는 방법, 흉내 내는 것이 아닌 자신만의 사고의 자립을 이루는 방법, 어떻게 배우는지를 아는 방법, 하나가 아닌 또 다른 대안을 만드는 방법, 직관과 통찰력을 키우는 방법이 바로 그것이다.
창조적인 사람들은 평범한 것에서도 비범함을 찾아낸다. 매일 하는 작업과 일과 속에서도 창조적으로 바꿔야 할 것들이 얼마든지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것을 생각할 거리로 생각하지 않는다. 이런 것들을 ‘왜’나 ‘어떻게’라는 물음으로 바라보지 않기 때문이다. 콜라 캔은 원통형인데, 우유팩은 왜 사각형일까? 자동차의 주유구는 왜 좌측에 있는 것도 있고, 우측에 있는 것도 있을까? 왜 남성복은 단추가 우측에 있고, 여성복은 좌측에 있을까? 이런 질문들을 스스로에게 얼마나 하고 있는지 생각해 볼 일이다.

책속으로

내가 이 책에서 의도한 것은 부모가 아들딸들에게 이 책을 읽어주고, 아들딸들이 책에서 얻는 것들을 부모도 얻게 되는 것이다. 하지만 부모는 자식들보다 더 큰 것들을 얻게 될 것이다. 왜냐하면 지금까지 이런 것들을 누구에게서도 배운 적이 없었을 것이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어떻게’가 점점 더 중요해지는 사회에서, 생각의 폭풍을 만드는 방법을 안다는 것은 삶의 해답을 얻는 것이나 마찬가지다.
-본문 6쪽, ‘들어가는 글’ 중에서

어느 날 똑똑한 올빼미 스젠트 기요르기는 바나나 껍질을 보고 깜짝 놀랐다. 바나나보다 먼저 식탁 한쪽에 자리 잡은 오렌지는 며칠이 지나도 그대로인 것처럼 보이는데, 바나나 껍질은 하루 만에 시커멓게 변했기 때문이다. “왜 그럴까?” 하는 스젠트 기요르기 올빼미의 질문에 지금은 이름도 알려지지 않은 그의 친구는 가볍게 한마디 했다. “바나나가 상했군.” 스젠트 기요르기 올빼미는 바나나 껍질이 시커멓게 변하는 것이 비타민C의 영향이라는 것을 발견한다. 바나나 껍질에는 비타민C가 적어서 상했을 때 금방 시커멓게 변한다는 것을 밝혀낸 것이다. 그에 반해 비타민C가 풍부한 오렌지는 상해도 본래의 색을 상당기간 유지한다. 단순하게 바나나가 상했다는, 눈으로 보이는 것만을 본 친구는 자신의 생각을 다시 생각해 볼 기회조차 스스로 없애버린 셈이다. 우리도 이 친구처럼 아무런 질문 없이 익숙한 것만을 받아들이고 사는 건 아닌지 돌아볼 일이다.
-본문 12쪽, ‘스토리텔러의 글’ 중에서

“머릿속으로 길이를 재는 것이 가능한가요?”
“글쎄다. 위에서 보면 정사각형이고, 한쪽 측면에서 보면 사각형, 다른 한쪽 측면에서 보면 삼각형인 물체를 머릿속으로 그릴 수 있다면 가능할 수도 있겠지.”

*텔러의 생각노트| 위에서 보면 원, 다른 모든 측면에서 보았을 때도 원인 물체가 ‘구(球)’라는 것은 쉽게 상상할 수 있다. 하지만 적지 않은 사람들이 위 문제에 답을 그려내는 형상화 능력을 잃어버렸다. 이 문제의 해답은 정사각형 종이 위에, 정사각형의 대각선의 길이와 같은 또 다른 사각형을 정사각형의 대각선에 맞춰 90도로 세운다. 그리고 직각삼각형을 정사각형 종이 위에 90도로 세우되 새로 세운 사각형과도 90도가 되도록 한 물체이다.
-본문 41쪽, ‘1장 생각의 나무’ 중에서

갖고 있는 생각의 떡갈나무가 하나뿐일 때, 그 하나의 떡갈나무보다 더욱 위험한 것은 없다. 또 다른 떡갈나무, 아니 아직 존재하지 않는 떡갈나무가 필요할 수도 있다. 문제의 크기는 중요하지 않다. 문제는 보기에 따라 작아질 수 있기 때문이다. 높고 멀리 날아봐야 가까운 길을 찾을 수 있지 않겠는가.
-본문 118쪽, ‘6장 대안의 나무’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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