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um 책

Accessibility Link

관련 서비스들

목차


NEW
책정보 : 비상-태양을 향한 꿈과 열정의 도전

네티즌 평점

1명
8.0
평점주기
저자
김흥수, 최용직, 최흥철, 강칠구, 김현기 지음
출판사
시공사
2009-10-28 출간 | ISBN 10-8952756797 , ISBN 13-9788952756794 | 판형 A5 | 페이지수 228
최저가
12,000  9,600(20%) , 96원 적립(1%)
이벤트
[인터파크] 『비상』 출간기념 이벤트
[YES24] 사랑의 서재를 선물해 드립니다
가격비교 찜하기 퍼가기

이 분류에서 많이 사는 책

책소개

영화 ‘국가대표’를 통해 많은 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한 국가대표 스키 점프 팀!
그 실화의 주인공 스키 점프 선수단의 영화보다 더 영화 같은 생생한 일상이 펼쳐진다~


영화 ‘국가대표’ 실제 선수들의 감동 스토리 『비상』. 영화로까지 만들어진 국가대표 스키 점프 선수들의 영화보다 더 영화 같은 삶은 실제로 어떠할까? 이 책은 대가 없는 열정을 불사르며 스키 점프에 올인해 온 선수들과 코치의 생생한 이야기를 담았다. 영화 '국가대표'에서 품었던 스키 점프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 주고, 스키 점프에 열정을 가지고 살아가는 국가대표 스키 점프 선수들의 인생이 펼쳐낸다.

이 책은 우리나라 스키 점프 팀의 이야기와 함께 우리나라 스키 점프의 역사를 전한다. 특히 1998년 국가대표가 처음으로 경험했던 나가노 동계 올림픽의 이야기와 전 스키 점프 국가대표 감독 최돈국의 인터뷰, 스키 점프의 유래와 경기 종류, 심사 기준 등 스키 점프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볼 수 있는 자료를 수록했다.

대한민국 스키 점프 선수들의 실화를 모티브로 한 영화 '국가대표'의 마지막 자막이 오르는 순간 사람들은 여러 가지 궁금증을 갖는다. 그중에서도 단연 최고의 궁금증은 ‘정말 우리나라에 스키 점프 팀이 있을까?’이다. 스키 점프 전문가인 선수들과 코치로 구성된 저자들은 20년 가까이 자신을 날게 한 스키 점프의 매력을 감칠맛 나게 풀어낸다. 또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스포츠의 불모지인 스키 점프에 인생을 걸었던 자신들의 인생을 세밀하게 소개한다.

『비상』를 소개하는 동영상입니다!

출판사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

저자소개

저자 소개

국가대표 스키 점프 팀

영화 <국가대표>를 통해 처음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소개되고 인식된 스키 점프. 우리나라 스키 점프 국가대표는 모두 네 명이다. 그리고 단 한 명의 전직 국가대표 선수 출신 코치가 이 팀을 이끌고 있다.
본인이 선수였기에 누구보다 선수들을 잘 아는 김흥수 코치, 맏형이자 넉살좋고 끼 많은 최흥철 선수, 조용한 카리스마를 지닌 최용직 선수, 핸섬하고 예의바른 김현기 선수, 팀의 막내이자 분위기 메이커인 강칠구 선수. 이들은 오로지 스키 점프를 향한 열정과 20년 가까이 함께 해 온 팀워크, 그리고 국가대표라는 자부심으로 오늘도 하늘을 향해 비상하고 있다. 그들의 비상이 날개를 단 새보다도 아름다운 것은 그들은 맨 몸으로 땀을 흘리며 꿈을 향해 날아가고 있기 때문이다.

김흥수
경력
1991년 꿈나무 모집으로 스키 점프 시작
1995년 국가대표 선발
2003년 3월 입대 -2006년 6월 전역 (해병대)
2006년 7월 1일 ~ 현재 국가대표 코치

수상 경력
98년 나가노 올림픽 첫 출전
2001년 폴란드 유니버시아드대회 은메달

최흥철
경력
1991년 꿈나무 모집으로 스키 점프 시작
1995년 국가대표 선발
1998년 나가노올림픽 첫 출전

수상 경력
1996년 여름 프랑스 콘티넨탈컵 대회 4위
1997년 1월 스위스 세계주니아선수권대회 5위
1997년 3월 일본 콘티넨탈컵 3위
2001년 폴란드 유니버시아드대회 k-90 개인 2위 / k-120 단체전 2위
2002년 3월 독일 콘티넨탈컵 k-85 1위
2002년 7월 캐나다 콘티넨탈컵 k-90 1위
2003년 이탈리아 타르비시오 단체전 금
2003년 일본 아모리 아시안게임 k-90 개인 3위 / k-90 단체1위
2007년 이탈리아 토리노 유니버시아드대회 단체 2위

김현기
경력
1991년 꿈나무 모집으로 스키 점프 시작
1997년 국가대표 선발
1998년 나가노올림픽 첫 출전 (올림픽 최연소 출전)

수상경력
2001년 폴란드 유니버시아드대회 k-120 단체전 2위
2003년 이탈리아 타르비시오 동계유니버시아드대회 k-90 6위/단체전 금메달
2003년 일본 아오모리 아시안게임 k-90 단체1위
2005년 독일 인스부르크 동계유니버시아드대회 4위
2007년 이탈리아 토리노 유니버시아드대회 단체 2위
2009년 1월 일본 삿뽀로 콘티넨탈컵 5위
2009년 중국 하얼빈 동계유니버시아드대회 k-95 금메달 / k-120 은메달
2009년 평창 국제스키연맹 대륙컵 대회 k-98 은메달 / k-120 금메달

최용직
경력
1991년 꿈나무 모집으로 스키 점프 시작
1995년 국가대표 선발
1998년 나가노올림픽 첫 출전

수상경력2001년 폴란드 유니버시아드대회 k-120 단체전 2위
2003년 이탈리아 타르비시오 동계유니버시아드대회 단체전 금메달
2003년 일본 아오모리 아시안게임 k-90 단체1위
2005년 독일 스키 점프 콘티넨털컵 대회 1위
2007년 이탈리아 토리노 유니버니시아드대회 k- 95 2위 / 단체전 2위
2009년 제24회 하얼빈 동계유니버시아드 대회 스키 점프 남자 k-90 4위

강칠구
경력
94년 꿈나무 모집으로 스키 점프 시작
2001년 국가대표 선발

수상 경력2001년 폴란드 유니버시아드대회 k-120 단체전 2위
2003년 이탈리아 타르비시오 동계유니버시아드대회 k- 90 1위 / k-120 2위/ 단체전 1위
2003년 제5회 일본 아오모리 동계아시안게임 K-90 단체전 1위
2007년 이탈리아 토리노 동계유시버시아드대회 k95 단체전 2위
2009년 국제스키연맹컵 국제스키점프대회 K-95 금메달2009년 제24회 하얼빈 동계유니버시아드 대회 스키점프 남자 단체전 금메달

정리박수경
13년 동안 방송작가 생활을 했으며 현재는 다수의 뮤지컬 공연과 책 등을 집필하며 활동하고 있습니다. 영화 <국가대표>를 본 후, 실제 스키점프 국가대표 선수들에게 관심을 갖게 되었고 책을 정리하면서 가족 같은 정을 나누게 되었습니다. 스키 점프 국가대표 선수들이 오래도록 행복하게 비행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책을 정리하였습니다.

목차

감사의 말
추천사 : 김용화(<국가대표> 감독)
배우들이 본 국가대표
프롤로그 : 영화 <국가대표> 실제 주인공들의 영화 같은 삶

01 열정 하나로 꿈에 도전하다

1998년, 나가노 동계 올림픽
-국가대표, 첫 국제대회의 경험

우연에 ‘꿈’이 더해지면 운명이 된다
-헤쳐 모여!
-좋아하는 마음, 그거 하나면 된다
-기본에 충실하라
-15m, 이 순간을 이겨내지 않으면 즐길 수 없다

전 스키 점프 국가대표 감독 최돈국 / 꿈을 담금질하다

‘꿈’을 이루기 위해 한 계단씩 쌓아올리다
-우리들의 꿈은 국가대표다
-첫 해외 전지훈련을 떠나다
-드디어, 태극 마크를 달다

포기하는 순간 모든 것은 ‘0’이 된다
-아! IMF여
-꼴찌의 추억
-세계로 날아오르다
-팀 해체의 위기, 포기할 것인가?

끈기와 노력으로 꿈에 날개를 달다
-한곳만 바라보라!
-다시 날아오르자!

02 더 큰 꿈을 향하여

◈위기를 두려워하지 마라 _ 길잡이 새 기러기, 김흥수

최종 목적지로 가는 길은 하나가 아니다
-관심이 부담이 되다
-스키 점프, 그만 해라!
-운동복을 벗고 군복을 입다

믿음으로 깃발을 내린다
-코치가 되다
-나는 멀티 플레이어
-자, 지금이다

◈식지 않는 열정으로 도전하라 _ 목표를 향해 질주하는 매, 최흥철

건강한 욕심이 나를 키운다
-욕심은 나의 힘
-종합 대회서 첫 메달을 따다
-멋진 생일 파티보다 메달을 바란다

0.0001%의 가능성이라도 있다면 도전한다
-슬럼프? 내게 그런 것은 없다
-매는 주저하지 않고 도전한다

◈꿈은 나를 아름답게 만든다 _ 가장 빨리 나는 군함조, 김현기

꼴찌도 노력하면 1등이 될 수 있다
-비행 중독
-아! 사랑하는 나의 아버지
-어머니는 내 힘의 원천
-세계 랭킹 10위권에 들다

언제나 시작인 것처럼 노력하라
-이카로스의 교만이 날개를 녹였다
-가장 빨리 나는 새가 가장 멀리 난다

◈절박하지 않으면 꿈을 이룰 수 없다 _ 사막을 나는 검독수리, 최용직

나는 게으른 천재가 아니다
-인생이 사막화 되어 가다
-천재도 알고 보면 노력파다

사막이 아름다운 건 어딘가에 우물이 숨어 있기 때문이다
-내 인생의 빛나던 날들
-나는 사막 위를 날아오르는 검독수리가 되고 싶다

◈가능성을 믿으면 꿈이 현실이 된다 _ 희망의 파랑새, 강칠구

재능만 있는 사람은 좋아서 하는 사람을 이길 수 없다
-안 날아봤으면 말을 하지 마!
-해외 전지훈련의 추억
-눈물로 해낸 점프

가장 나를 믿어 주어야 할 사람은 바로 나다
-꼴찌, 일내다
-나는 나의 가능성을 믿는다

◈꿈은 진화한다 _ 가장 멀리 나는 새, 앨버트로스

대한민국 국가대표, 세계를 향해 날아라
-미래가 없다
-우리는 할 수 있다

03 국가대표 스키 점프 팀, 영화 주인공이 되다

소리 없이 노력하는 자에게 찾아오는 인생의 선물
-진짜요?
-최대한 선수처럼 만들자
-카메라 돌아간다
-실제일까, 허구일까?

꿈은, 포기하지 않는 한 이루어진다
-2009, 국가대표 최고의 해
-실업팀 입단, 새로운 둥지를 틀다
-가자, 2010년 밴쿠버 동계 올림픽

[부록] 스키 점프에 대하여
·스키 점프란?
·스키 점프의 유래
·스키 점프의 경기 종류
·스키 점프의 경기 진행 순서
·스키 점프의 심사 기준
·스키 점프의 장비
·어떻게 하면 멀리 날 수 있을까?
·스키 점프 국가대표 18년의 역사

출판사 서평

관객 수 800만 명을 넘어선 영화 <국가대표>
그 실화의 주인공을 책으로 만난다


스키 점프 국가대표들의 영화 같은 이야기가 [미녀는 괴로워]의 김용화 감독에 의해 진짜 영화 <국가대표>로 만들어졌다. 영화 <국가대표>는 관객 수 800만을 넘어서며 흥행 돌풍을 일으켰다. 그런데 영화를 본 사람들은 영화의 마지막 자막이 오르는 순간, 여러 가지 궁금증에 휩싸였다.
‘이 영화가 실화라고? 그렇다면 우리나라에 진짜 스키 점프 팀이 있단 말인가? 진짜 스키 점프 국가대표들이 영화 내용처럼 창설되었고, 현재도 영화의 내용처럼 생활하고 있을까? 저 선수들은 그 후 어떻게 되었을까? 과연 그들이 원하던 것들을 얻게 되었을까?’
이렇게 많은 사람들의 관심이 스키 점프와 진짜 국가대표팀에 쏠렸다. 이 책은 영화와 실제의 같은 점과 차이점을 비롯하여 선수들의 영화 같은 삶을 진솔하게 담고 있다.

대가 없는 열정으로 지켜온 국가대표 스키 점프 팀
0.0001%의 가능성이라도 있다면 도전한다


‘어떤 사람들은 스키 점프가 가능성이 없는 종목이라고 했다. 버려진 종목이라고도 했다. 하지만 0.0001%의 가능성, 그들의 열정과 팀워크. 그 가능성이 있기에 그들은 오늘도 하늘을 향해 무섭게 질주한다.’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스포츠의 불모지인 스키 점프에 인생을 걸고 있는 다섯. 네 명은 국가대표, 한 명은 국가대표 팀 코치이다. 그들은 IMF 이후, 후원사도 제대로 없고 지원해 주는 기업도 없이 비인기 종목이라는 설움을 가슴에 안고 모두의 무관심 속에서도 국제 대회에서 금메달을 따고 세계 8위의 기염을 토하며 세상에서 가장 멋진 비행을 하고 있다.
20대 후반인 젊은 그들을 대가 없는 열정을 불사르며 20년 가까이 날게 한 스키 점프의 매력은 무엇일까? 그리고 그들은 어려움을 어떻게 이겨 내며 그토록 오래 동안 열악한 스키 점프를 하게 되었을까?
그들의 스키 점프 삶에서 어려움 속에서도 꿋꿋하게 한길을 가는 장인 정신과 목표를 향한 강한 투지와 도전 정신을 느낄 수 있다.

네티즌 한줄댓글

0

댓글

평점선택
  • 10
  • 9.0
  • 8.0
  • 7.0
  • 6.0
  • 5.0
  • 4.0
  • 3.0
  • 2.0
  • 1.0
  • 0.0
9.0
현재 0/200bytes (최대 한글 100자, 영문 200자)

새책공감

오늘 본 책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