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서비스

검색

검색

책 메인메뉴

책본문

그 겨울의 일주일메이브 빈치 장편소설

저자
메이브 빈치 지음
역자
정연희 옮김 역자평점 8.6
출판사
문학동네(주) | 2018.01.02
형태
페이지 수 472 | ISBN
원제 : A Week in Winter
ISBN 10-8954649890
ISBN 13-9788954649896
정가
14,80013,320
가격비교 eBOOK구매

인터넷서점 (총 8건) 더보기

이 책은 어때요? 1명 참여

평점 : 0 . 0

번역

번역Bad 1 2 3 4 5 6 7 8 9 10 번역Good

필독

비추 1 2 3 4 5 6 7 8 9 10 필독

이 책을 언급한 곳

리뷰 0 | 서평 0 | 블로그 7

책 정보 별 바로가기 : 책정보  리뷰 (7) 가격비교 (8) 추가정보  책꼬리 (0) 한줄댓글 (0) 맨위로

정보 제공 : 교보문고 YES24 영풍문고 인터파크도서

책소개

저마다의 문제를 안고 호텔을 찾은 이들의 평범하고도 특별한 일주일!

아일랜드인이 가장 사랑하는 작가라는 평을 듣는 메이브 빈치. 『그 겨울의 일주일』은 2012년에 타계한 작가 사후에 발표된 마지막 작품이다. 저자가 살면서 경험한 모든 일과 저자가 만나온 모든 사람과 그 순간순간의 비밀이 모두 담겨 있는 이 소설에서 저자가 평생 품었던 조국 아일랜드에 대한 사랑과 사람들에게 기울였던 깊은 애정을 확인할 수 있다.

아일랜드 서부에 위치한 해안 마을 스토니브리지. 스무 살에 고향인 그곳을 떠나 미국에서 지내며 이제는 중년이 된 치키에게 뜻밖의 제안이 찾아온다. 대서양이 내려다보이는 절벽 위에 위치한 오래된 대저택 스톤하우스 주인 미스 퀴니가 이곳을 호텔로 바꾸자고 제안한 것이다. 해안에 별장 단지를 짓겠다는 오하라 집안 때문에 스톤하우스가 헐릴 상황이라는 것을 알게 된 치키는 이 제안을 받아들여 호텔로 개조하는 일에 착수한다.

여기에 어린 시절 친구였던 눌라가 미혼모의 아들로 태어나 어렵게 살며 불량한 생활을 하던 자신의 아들 리거를 치키에게 부탁하며 스톤하우스에서 일하게 된다. 또 런던에서 회사생활을 하며 지칠 대로 지친 상태인 치키의 조카 올라가 합류한다. 그녀는 일 년만 있을 계획으로 고향으로 돌아온다. 예약시스템 프로그램과 브로슈어를 만들고 SNS 홍보도 하며, 올라는 서서히 지친 마음을 회복한다.

개장 첫 주, 드디어 하나둘 손님들이 도착한다. 스웨덴에서 온 진지한 청년 안데르스. 말 못할 비밀이 있는 젊은 사서 프리다. 비행기를 놓쳐 충동적으로 이곳에 오게 됐다는 미국인 존. 고단해 보이는 잉글랜드인 부부 헨리와 니콜라. 뭐가 그렇게 못마땅한지 입을 꾹 다물고 있는 여인 넬. 자기들은 친구라고 하지만 도저히 친구 같지 않아 보이는 위니와 릴리언. 그리고 이벤트에 당첨되어 아일랜드 해변의 호텔에 오게 되었지만 그 사실이 못내 불만인 월 부부. 제각기 사연을 지닌 이들의 일주일이 시작된다!

저자소개

저자 : 메이브 빈치
저자 메이브 빈치는 아일랜드에서 가장 사랑받는 소설가이자 극작가, 칼럼니스트. 메이브 빈치의 작품은 위트 넘치는 이야기, 생생한 캐릭터, 인간 본성에 대한 관심과 애정, 독자의 허를 찌르는 결말 등으로 유명하다. 그녀의 작품은 40여 개국에서 번역ㆍ출간되었으며, 전 세계적으로 4천만 부 이상이 판매되었다.
1940년 아일랜드 더블린에서 태어났다. 대학에서 역사학을 전공한 뒤 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쳤다. 이후 [아이리시 타임스]에서 저널리스트로 활동하다, 1982년 첫 소설 『페니 캔들을 밝혀라Light a Penny Candle』를 발표하며 소설가로 데뷔했다. 『친구의 범위Circle Of Friends』 『타라 로드Tara Road』 『프랭키 돌보기Minding Frankie』 등 발표하는 소설마다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큰 사랑을 받았다. ‘브리티시 북 어워드 평생공로상’ ‘아이리시 펜/A.T. 크로스 상’ ‘밥 휴즈 평생공로상’ ‘아이리시 북 어워드 평생공로상’ 등 다수의 문학상을 수상했다.
2012년 72세의 나이로 생을 마감했다. 그녀가 세상을 떠나자, 당시 아일랜드 총리였던 엔다 케니는 “아일랜드의 보물이 떠났다”며 국민을 대표해 그녀의 죽음을 애도했고, 아일랜드는 물론 영국, 미국의 주요 언론들도 “아일랜드인들이 가장 사랑하는 작가의 죽음”이라며 애도를 표했다.
『그 겨울의 일주일』은 메이브 빈치의 마지막 작품으로, 사후에 출간되었다. 이 작품은 ‘아이리시 북 어워드’를 수상했다.

역자 : 정연희
역자 정연희는 서울대학교 영어교육과를 졸업하고 미국 펜실베이니아 대학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옮긴 책으로 『운명과 분노』 『디어 라이프』 『헬프』 『에이미와 이저벨』 『내 이름은 루시 바턴』 『버지스 형제』 『안녕이라고 말할 때까지』 『비둘기 재앙』 『사랑의 묘약』 『라운드 하우스』 『인문학의 즐거움』 등이 있다.

목차

치키 ...9
리거 ...45
올라 ...101
위니 ...145
존 ...195
헨리와 니콜라 ...233
안데르스 ...273
월 부부 ...325
넬 하우 ...351
프리다 ...395

옮긴이의 말_ 다음 손님은 당신 ...463

책 정보 별 바로가기 : 책정보  리뷰 (7) 가격비교 (8) 추가정보  책꼬리 (0) 한줄댓글 (0) 맨위로

리뷰

독자리뷰(총 7건)

잘 읽었습니다.
[그 겨울의 일주일]이 라는 도서를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최근 인터파크 도서 통해서 이런저런 도서들을 구입하게 되는데, 구입하는 도서마다 평이 참 좋더라구..
하이야바랏차님 | 인터파크도서 | 2018.06.25
그 겨울의 일주일
문학은 자신이 쓰여진 풍토를 닮는다. 그러니까 그리스인 조르바가 삶의 자유를 웅변할 수 있었던 이유는 그 책이 쓰여진 곳이 절경을 지닌 지중해여서 그렇다. ..
bronca0308님 | 반디앤루니스 | 2018.04.10
쉼표가 필요한 순간; 당신의 스톤하우스는?
‘고국에 보내는 러브레터’(#피플) 같은,메이브 빈치의 마지막 작품,삶을 “격려”하고, “위로”하고, 삶의 비밀을 알려주는 “종소리 같은” 소설.이야기에 등..
그대jin님 | 인터파크도서 | 2018.01.28
그 겨울의 일주일_ 치유의 힘이 가득한 곳, 호텔..
저마다의 삶을 찾아 스토니브리지를 떠났던 이들이 다시, 호텔 스톤하우스에서 새로운 여정을 시작하다! 아름다운 스토니브리지에서 치유의 힘과 삶의 희망..
hjh8s11님 | 반디앤루니스 | 2018.01.18
『그 겨울의 일주일』끝이라고 느끼는 순간이 새..
아일랜드에서 가장 사랑받는 작가라는 '메이브 빈치'를 나는 『그 겨울의 일주일』을 통해 처음 만나게 되었다. 처음 책장을 열었을 때 차례를 보고 조금 당황스..
candy718님 | 반디앤루니스 | 2018.01.13
『그 겨울의 일주일』끝이라고 느끼는 순간이 새..
  아일랜드에서 가장 사랑받는 작가라는 '메이브 빈치'를 나는 『그 겨울의 일주일』을 통해 처음 만나게 되었다. 처음 책장을 열었을 때 차..
비니의화원님 | 인터파크도서 | 2018.01.13

책 정보 별 바로가기 : 책정보  리뷰 (7) 가격비교 (8) 추가정보  책꼬리 (0) 한줄댓글 (0) 맨위로

가격비교 - 인터넷서점 13,320 오픈마켓서점 11,000

이벤트&기획전

가격비교
서점 판매가 → 할인가(할인율) 판매가 할인가란? 적립금(적립률) 구매정보
YES24 바로가기 14,800원13,320원(-10%) 740원(5%) 구매하기 무료배송 대한민국1등 인터넷서점! 총알배송, 2천원추가적립, 리뷰포인트지급, 최저가보상
교보문고 바로가기 14,800원13,320원(-10%) 740원(5%) 구매하기 무료배송 바로드림 최저가 보상, 바로드림/바로배송
인터파크 바로가기 14,800원13,320원(-10%) 740원(5%) 구매하기 무료배송 당일/하루배송, 최저가 200% 보장, 인터파크 통합 마일리지, 스페셜 사은품선택 서비스
리브로 바로가기 14,800원13,320원(-10%) 740원(5%) 구매하기 무료배송 도서 10%할인, 5%추가적립, 배송 중 파손 시 100% 교환보장, 수험서 분철 990원!
도서11번가 바로가기 14,800원13,320원(-10%) 0원(0%) 구매하기 무료배송 [T멤버십 할인/최대1만원,신간도서] 3만원 이상 구매시 1,000포인트 추가 적립
반디앤루니스 바로가기 14,800원13,320원(-10%) 740원(5%) 구매하기 무료배송 북셀프 단 한권만 사도 무료배송, 당일배송, 매장에서 바로받는 북셀프 서비스, 최저가 보상, 신규회원 1,000원 적립
알라딘 바로가기 14,800원13,320원(-10%) 740원(5%) 구매하기 무료배송 10% 할인, 신간 사은품 추첨, 1권도 무료당일배송
영풍문고 바로가기 14,800원13,320원(-10%) 740원(5%) 구매하기 무료배송 바로바로 신규회원 1천원지급 / 오늘수령 나우드림

책 정보 별 바로가기 : 책정보  리뷰 (7) 가격비교 (8) 추가정보  책꼬리 (0) 한줄댓글 (0) 맨위로

추가 정보

상세이미지

전 세계 4천만 독자를 사로잡은, 아일랜드 국민작가 ‘메이브 빈치’ 국내 첫 소개!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
‘아이리시 북 어워드’ 수상(2012)

삶을 격려하는, 삶을 위로하는, 삶의 비밀을 알려주는 종소리 같은 소설

“나는 글로 사람들을 즐겁게 하고 위로하고 격려하고 그들의 친구가 되고 싶어요.” _메이브 빈치


“아일랜드인이 가장 사랑하는 작가” “타고난 이야기꾼”이라는 평을 듣는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 메이브 빈치의 소설이 처음으로 한국 독자를 만난다. 위트 있는 이야기, 생생한 캐릭터, 인간 본성에 대한 관심과 애정, 독자의 허를 찌르는 결말 등으로 유명한 메이브 빈치의 작품은 전 세계적으로 4천만 부 이상이 판매되었다. 발표하는 작품마다 큰 사랑을 받았던 그는 ‘브리티시 북 어워드 평생공로상’ ‘아이리시 펜/A.T. 크로스 상’ ‘밥 휴즈 평생공로상’ ‘아이리시 북 어워드 평생공로상’ 등 다수의 문학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메이브 빈치의 사랑스러운 황금 빛이 없다면 세상은 진정 더 어두운 곳이 될 것이다.
우리 모두 그녀의 특별한 재능을 그리워할 것이다.” _캐시 캘리(아일랜드 작가)


2012년 세계인의 축제 올림픽이 한창이던 그 여름, 영국의 BBC 방송 홈페이지에는 올림픽에 대한 소식 대신 한 작가의 죽음을 알리는 기사가 자리를 차지하고 있었다. 스타 작가인 메이브 빈치의 죽음을 알리는 기사였다. 그녀가 세상을 떠나자, 당시 아일랜드 총리였던 엔다 케니는 “아일랜드의 보물이 떠났다”며 국민을 대표해 빈치의 죽음을 애도했고, 아일랜드 언론은 물론 [가디언] [뉴욕 타임스] 등 영국과 미국의 주요 매체들도 “아일랜드인들이 가장 사랑하는 작가의 죽음”이라며 그녀의 죽음을 애도하는 특집 기사를 내보냈다.

“『그 겨울의 일주일』은 슬프거나 기쁘거나 각자의 음색이 각자의 선율과 리듬으로 합쳐져 불협화음마저 하나의 화음으로 통합해내는 고즈넉한 합창곡 같다.
삶을 격려하는, 삶을 위로하는, 삶의 비밀을 알려주는 종소리처럼.” _옮긴이의 말에서

온갖 사연을 가진 모든 사람들의 치유 공간 호텔 스톤하우스,
이곳의 다음 손님은 바로 당신입니다!


아일랜드 서부에 위치한 해안 마을 스토니브리지는 연중 대부분 비가 오고 바람이 거세고 쓸쓸한 곳이다. 대서양이 내려다보이는 절벽 위에 위치한 오래된 대저택 스톤하우스. 스토니브리지에도 변화의 바람이 불면서 이 저택이 허물어질 위기에 처한다.

오랫동안 고향을 떠나 미국에서 지내던 치키가 스톤하우스를 인수해 호텔로 개조를 시작한다. 치키는 아일랜드로 여행 온 미국 남자 월터와 사랑에 빠져, 가족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이곳을 등지고 미국으로 떠났었다. 하지만 영원할 것 같았던 사랑은 금세 끝을 고하고, 자존심 강한 치키는 가족에게 차마 이 사실을 알리지 못한다. 치키는 아일랜드로 돌아가는 대신 미국에 남아 캐시디 부인이 운영하는 게스트하우스에서 일하며 독립적인 삶을 꾸려간다. 하지만 그녀에게 스토니브리지는 언제가는 돌아가야 할 곳이었다. 스무 살에 그곳을 떠나 이제 중년이 된 치키에게 뜻밖의 제안이 찾아온다. 스톤하우스의 주인 미스 퀴니가 이곳을 호텔로 바꾸자고 제안한 것. 해안에 별장 단지를 짓겠다는 오하라 집안 때문에 스톤하우스가 헐릴 상황이라는 것을 알게 된 치키는 이 제안을 받아들인다. 가족들 모두 미친 짓이라고 생각하지만, 치키는 스톤하우스를 인수해 호텔로 개조하는 일에 착수한다.
더블린에서 미혼모의 아들로 태어나 어렵게 살며 불량한 생활을 하던 리거. 그는 질 나쁜 친구들과 어울려 정육점 고기를 훔치는 바람에 경찰에 잡힐 처지가 된다. 그의 엄마 눌라는 어린 시절 친구였던 치키에게 리거를 부탁하고, 리거는 처음으로 엄마의 고향 스토니브리지를 찾고 스톤하우스에서 일하게 된다. 여기에 치키의 조카 올라가 합류한다. 올라는 런던에서 회사생활을 하며 지칠 대로 지친 상태. 그녀는 일 년만 있을 계획으로 고향으로 돌아온다. 예약시스템 프로그램과 브로슈어를 만들고 SNS 홍보도 하며, 올라는 서서히 지친 마음을 회복한다.

손님 맞을 준비를 모두 끝낸 스톤하우스. 개장 첫 주, 드디어 하나둘 손님들이 도착한다. 스웨덴에서 온 진지한 청년 안데르스. 말 못할 비밀이 있는 젊은 사서 프리다. 비행기를 놓쳐 충동적으로 이곳에 오게 됐다는 미국인 존. 둘 다 의사라는, 고단해 보이는 잉글랜드인 부부 헨리와 니콜라. 뭐가 그렇게 못마땅한지 입을 꾹 다물고 있는 여인 넬. 자기들은 친구라고 하지만 도저히 친구 같지 않아 보이는 위니와 릴리언. 그리고 이벤트에 당첨되어 아일랜드 해변의 호텔에 오게 되었지만 그 사실이 못내 불만인 월 부부. 이들은 대체 어떤 사연을 안고 스톤하우스에 오게 되었을까? 제각기 사연을 지닌 이들의 아주 평범하고도 특별한 ‘그 겨울의 일주일’이 시작된다.

▶ 이 책에 쏟아진 찬사

아일랜드가 사랑하는 작가의 이 마지막 작품은 그 자체로 고국에 보내는 러브레터다. 이 소설을 읽다보면 차가운 비를 피해 웃음이 넘치는 따뜻한 선술집에 있는 듯한 기분이 든다. _피플

사랑스러운 작품. 빈치의 마지막 소설은 이제는 세상을 떠난 작가의 팬들이 그토록 좋아해 마지않는 따뜻함과 독특한 매력이 넘친다. _USA 투데이

이 소설을 읽으면 마음이 따뜻해진다. 지친 영혼을 달래주는 이 소설은 작고한 빈치의 마지막 작품으로 손색이 없다. 작가 특유의 스타일이 녹아 있는 잔잔한 이야기 속에는 때로는 별나면서도 사랑스러운 캐릭터들이 가득하다. 차 한 잔을 들고 편안하게 앉아, 엄마의 손맛이 담긴 음식처럼 영혼에 위안을 주는 이 책을 음미하기를. _북 리스트

다양한 초콜릿이 가득 든 선물 상자 같은 소설. _aarp.org

보석처럼 소중한 소설. 메이브 빈치 특유의 따뜻함이 가득하고 마음을 빼앗는 이야기가 펼쳐진다. 메이브 빈치 영토의 고전이라 부를 만하다. _헬로

모든 캐릭터들이 페이지 위에 생생하게 살아 있고, 모든 이야기가 매력적이다. _아이리시 타임스

메이브 빈치는 우리 시대, 인간의 마음과 생각, 영혼을 보고하는 기자다. _아마존 독자

책 정보 별 바로가기 : 책정보  리뷰 (7) 가격비교 (8) 추가정보  책꼬리 (0) 한줄댓글 (0) 맨위로

책꼬리

책꼬리란? 함께 읽으면 좋은 책이거나, 연관된 책끼리 꼬리를 달아주는 것입니다. '그 겨울의 일주일'와 연관된 책이 있다면 책꼬리를 등록해 보세요

퀵메뉴

TOP

서비스 이용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