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um 책

Accessibility Link

관련 서비스들

목차


NEW
책정보 : 눈물은 왜 짠가

네티즌 평점

2명
7.0
평점주기
저자
함민복 지음
출판사
이레
2003-02-20 출간 | ISBN 10-8957090002 , ISBN 13-9788957090008 | 판형 A6 | 페이지수 206
최저가
8,000  5,200(35%) , 60원 적립(1%)
다른형태
eBOOK
가격비교 찜하기 퍼가기

이 책과 함께 많이 사는 책

책소개

함민복 산문집. "...제방을 올라선다. 바다다. 이 바다를 쭉 거슬러 올라가면 한강이 나오고, 다시 양수리를 거쳐 남한강까지 가 달래강 지류로 접어들면 나처럼 혼자 사시는 어머니가 고향 그곳에 있으리라. 진달래꽃 피면 고향으로 달려가 어머니와 난생 처음으로 사진 한 장 찍어야 할 텐데, 그때 마음씨 좋은 까치 한 마리 슬쩍 내 등 뒤로 날아준다면...." - <제비야 네가 옳다 中>

저자소개

함민복

시인 함민복
1962년 충북 충주에서 태어났다.
수도전기공업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월성 원자력발전소에서 4년간 근무했다.
1988년 《세계의 문학》에 '성선설'을 발표하며 등단하였다.
1989년 서울예술대학교 문예창작과를 졸업했다.
1990년 첫 시집 《우울 氏의 一日》을 세계사에서 펴냈다.
1993년 두번째 시집《자본주의의 약속》을 세계사에서 펴냈다.
1996년 세번째 시집《모든 경계에는 꽃이 핀다》를 창작과비평사에서 펴냈다.

목차

.제비야 네가 옳다

.선천성 그리움 ... 11
.바다 쪽으로 한 뼘 더 ... 12
.천둥소리 ... 16
.어머니의 의술 ... 19
.푸덕이는 숭어 한 지게 짊어지고 ... 22
.가족사진 ... 36
.제비야 네가 옳다 ... 43

.눈물은 왜 짠가
.눈물은 왜 짠가 ... 49
.찬밥과 어머니 ... 51
.소젖 짜는 기계 만드는 공장에서 ... 55
.셋방살이 ... 63
.어느 해 봄 한없이 맑던 시작과 흐린 끝 ... 67
.장항선 ... 73
.개에 대하여 ... 83
.느티나무 ... 91
.출발 ... 94

.그림자는 그림자만 있다
.몸이 많이 아픈 밤 ... 123
.개살구 ... 124
.새소리에 그림자와 외출한 어느 날 ... 130
.동운암에서 보낸 보름 ... 137
.길의 열매 집을 매단 골목길이여 ... 149
.새벽 버스 소리에 잠을 깨다 ... 155

.그날 나는 슬픔도 배불렀다
.그날 나는 슬픔도 배불렀다 ... 163
.쥐 ... 165
.사촌형과 신문 ... 168
.성구 파이팅! ... 174
.슈퍼비전 속의 달 ... 177
.연필에 새긴 이름 ... 180
.가을 동막리 뻘에서의 하루 ... 183
.한겨울 너구리 생각 ... 204

출판사 서평

☞ 저자 소개

시인 함민복
1962년 충북 충주에서 태어났다.
수도전기공업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월성 원자력발전소에서 4년간 근무했다.
1988년 《세계의 문학》에 '성선설'을 발표하며 등단하였다.
1989년 서울예술대학교 문예창작과를 졸업했다.
1990년 첫 시집 《우울 氏의 一日》을 세계사에서 펴냈다.
1993년 두번째 시집《자본주의의 약속》을 세계사에서 펴냈다.
1996년 세번째 시집《모든 경계에는 꽃이 핀다》를 창작과비평사에서 펴냈다.

네티즌 한줄댓글

0

댓글

평점선택
  • 10
  • 9.0
  • 8.0
  • 7.0
  • 6.0
  • 5.0
  • 4.0
  • 3.0
  • 2.0
  • 1.0
  • 0.0
9.0
현재 0/200bytes (최대 한글 100자, 영문 200자)

새책공감

오늘 본 책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