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민복 산문집. "...제방을 올라선다. 바다다. 이 바다를 쭉 거슬러 올라가면 한강이 나오고, 다시 양수리를 거쳐 남한강까지 가 달래강 지류로 접어들면 나처럼 혼자 사시는 어머니가 고향 그곳에 있으리라. 진달래꽃 피면 고향으로 달려가 어머니와 난생 처음으로 사진 한 장 찍어야 할 텐데, 그때 마음씨 좋은 까치 한 마리 슬쩍 내 등 뒤로 날아준다면...." - <제비야 네가 옳다 中>
종이책
눈물은 왜 짠가
- 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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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레
2003-02-20 출간 ISBN 10-8957090002 , ISBN 13-9788957090008 판형 A6 페이지수 206
- 최저가
- 8,000원 5,200원(35%) , 60원 적립(1%)
- 다른형태
- e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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