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서비스

검색

검색

책 메인메뉴

책본문

종류 : 종이책

100 Facts in 1 Story 1 - Around the World in 81 Day(반양장)

100 Facts in 1 Story 1 - Around the World in 81 Day

미리보기 YES24
저자
쥘 베른 , 김세원(글) 지음 , 양지훈 그림
역자
키와 블란츠 옮김
출판사
대교출판 | 2008.03.10
형태
판형 규격外 | 페이지 수 107 | ISBN
ISBN 10-8957593896
ISBN 13-9788957593899
정가
14,5006,000원 (오픈마켓)
가격비교 찜하기

인터넷서점 (총 1건) 더보기

이 책은 어때요? 0명 참여

평점 : 0 . 0

번역

번역Bad 1 2 3 4 5 6 7 8 9 10 번역Good

필독

비추 1 2 3 4 5 6 7 8 9 10 필독

이 책을 언급한 곳

리뷰 0 | 서평 0 | 블로그 0

책 정보 별 바로가기 : 책정보  리뷰 (0) 가격비교 (1) 추가정보  책꼬리 (0) 한줄댓글 (0) 맨위로

정보 제공 : 교보문고 YES24 도서11번가 알라딘 강컴닷컴 인터파크도서

책소개

100 Facts in 1 Story series is more than world classic series.
The story itself is background to explain and to lead to the integrated knowledge.
Based on the fascinating and interesting classic story, it delivers background
knowledge of the story diverse information as the story unfolds.
In the first book of this series, Around the World in 80 Days, we will follow
Phileas Fogg's journey around the world and learn cultures, geography,
customs and many other aspects of the countries he visits.

저자소개

1828년 프랑스의 주요 항구도시 낭트에서 태어났다. 어린 시절부터 바다와 배에 대한 낭만적인 환상을 키워 나갔으며, [로빈슨 크루소] 같은 모험소설을 즐겨 읽으며 멋진 모험가에 대한 꿈을 꾸었다. 성인이 된 베른은 1848년 고향을 떠나 파리로 이사했다. 표면상의 이유는 학업을 마치고 아버지처럼 변호사가 되는 것이었지만, 그의 궁극적 이상은 작가가 되는 것이었다. 이런 이상을 실현하기 위해 그는 파리 문학 살롱에 자주 드나들었고, 곧 문학에 심취하게 되었다. 베른의 초기작들은 희곡들이었으며, 1850년대에는 당시 가장 성공적인 잡지 중 하나에 단편소설들을 연재하였다. 출판인 피에르쥘 헤첼이 1863년 [5주간의 기구 여행] 출판을 허락하고 이 책이 대중적인 성공을 거둠으로써, 소설가로서 베른의 경력이 시작되었다.
베른의 가장 잘 알려지고 성공적인 작품들은 헤첼과 계약을 맺어 출판된 것인데, 헤첼은 그 작품들에 '알려진 세계와 알려지지 않은 세계에서의 기이한 여행'이라는 시리즈 제목을 붙여 주었다. [80일간의 세계 일주](1872)를 포함하여 [지저 여행](1864), [해저 2만 리](1869), [미셸 스트로고프](1876) 등이 이 시리즈에 포함되어 있다. [80일간의 세계 일주]는 과학을 통한 인류의 진보를 신봉하는 쥘 베른의 성향이 반영된 소설로서, 과학과 문학이 절묘하게 어우러지며 처음 소개된 때부터 지금까지 대중의 인기를 한 몸에 받고 있다. 또한 다른 작품들과 마찬가지로 연극으로도 상연되어 큰 성공을 거두었다.
1869년부터 죽을 때까지 베른은 피카르디 주의 도시 아미앵에서 살았다. 그곳에서 그는 중도 공화주의자로서 지역 정치와 행정에 점점 더 적극적으로 참여하였다. 1886년 피에르쥘 헤첼이 죽은 뒤 베른은 그의 아들 루이쥘 헤첼과 계약하여 다수의 책을 계속해서 출판했다. [카르파티아 성](1892), [프로펠러 섬](1895) 등의 작품이 이 시기의 소설들이다. 1905년 베른이 죽은 후 아들 미셸은 수많은 유작들을 편집하여 출간하였다. 쥘 베른은 끊임없이 작품 활동을 한 근면한 작가로 유명하며, 유작을 포함하여 지금까지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베른의 소설은 총 64편에 이른다. 베른은 가장 대중적이면서 끊임없이 번역되어 읽히는, 19세기를 대표하는 위대한 프랑스 작가이다.고려대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하고 대학원에서 정치학 석사, 국제통상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습니다. 21년간 동아일보 기자로 일하면서 국제부, 문화부 등을 거쳤고 파리 주재 유럽 특파원, 어린이동아 팀장을 역임했습니다. 로이터장학금으로 보르도대학에서 정치학 석사 과정을, 뉴욕주립대에서 기술경영학 석사를 마쳤습니다.
신문기자로 세계 여러 나라를 취재하면서 다른 나라의 역사와 문화를 경험했습니다. 현지의 민속박물관이나 유적지를 직접 방문하고 어린 시절부터 관심을 가졌던 요정과 괴수, 정령들에 관한 자료를 모으며 민담이나 전설에 나오는 동서양의 요괴들을 비교하게 되었습니다. 현재는 고려대 국제대학원 초빙교수로 유럽문화와 이문화 경영, 럭셔리 마케팅을 가르치면서 틈틈이 글을 쓰고 있습니다.

책 정보 별 바로가기 : 책정보  리뷰 (0) 가격비교 (1) 추가정보  책꼬리 (0) 한줄댓글 (0) 맨위로

리뷰

독자리뷰(총 0건)

리뷰쓰기

책 정보 별 바로가기 : 책정보  리뷰 (0) 가격비교 (1) 추가정보  책꼬리 (0) 한줄댓글 (0) 맨위로

가격비교 - 오픈마켓서점 6,000

오픈마켓 가격비교
미니샵/판매자 판매가-할인가(할인율) 구매정보
북코아 바로가기 worbdj2009 14,500원6,000(-59%) 구매하기

책 정보 별 바로가기 : 책정보  리뷰 (0) 가격비교 (1) 추가정보  책꼬리 (0) 한줄댓글 (0) 맨위로

추가 정보

상세이미지

상세이미지

영어로 펴낸 <1가지 이야기 100가지 상식>의 제1권 《80일간의 세계 일주》- <100 Facts in 1 Story>(Around the World in 80 Days) - 와 함께 포그와 파스파르투의 신나는 모험 속으로 떠나 보고, 영어 실력도 쑥쑥 키워요!

<1가지 이야기 100가지 상식> 시리즈는 어린이들에게 세계 명작을 이용해 다양한 교양과 지식을 가르쳐 주는 도서예요. 제1권《80일간의 세계 일주》는 쥘 베른의 유명한 모험 소설로 우리 나라의 어린이들에게도 친숙한 이야기이지요. 필리어스 포그와 그의 하인 파스파르투의 모험이라는 흥미진진하고 탄탄한 명작의 스토리 구조를 따라가면서 두 주인공이 방문하는 나라의 역사적, 문화적, 지리적 정보도 동시에 배울 수 있어요. 또 팝업 지도와 접지 그리고 톡톡 튀는 개성의 등장인물 덕분에 지루함을 느끼지 않고 집중할 수 있는 구성이에요. 재미와 감동, 그리고 지식을 한 권으로 아우르는 신개념 아동 도서랍니다!
이번에 출간된 <100 Facts in 1 Story>(Around the World in 80 Days)는 어린이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던 이 시리즈의 1권을 영문으로 그대로 옮겨 놓았어요. 같은 책의 같은 내용이라도 다른 언어를 통해 읽게 되면 그 느낌도 다르고, 배우는 점도 다를 수 있어요.
이번에 출간된 영문판은 영어로 책을 읽는 습관도 길러 주는 것은 물론 영어로 된 책을 읽으면서 지식을 습득하고 이야기의 흐름을 따라갈 수 있게 도와 준답니다. 영어로 책을 읽는다는 것이 쉽지는 않지만, 이미 출간된《80일간의 세계 일주》와 비교해서 읽다 보면, 의미 전달도 더욱 쉬울 거예요.

책속으로

November 7. 7:00 p.m Time to leave Shanghai for America
The pilot boat managed to arrive just 3 miles away from shanghai.

While Mr. Fogg was getting on board the steamer to Yokohama, Passepartout was on his way to Yokohama on the Carnatic,
PASSEPARTOUT HAD BEEN TRICKED BY Detective Fix and got drunk.
But he managed to wake up and get on the boat anyway. Of course, Mr. Fogg and Aouda were not there on the stramer.
- p.70~71

<내용 소개>
80일 안에 세계 일주를 끝낼 수 있다는 데에 2만 파운드의 내기를 걸고 여행을 떠나는 필리어스 포그와 그의 하인 파스파르투와 함께 모험과 상식의 세계로 떠나 보아요!
런던에 살고 있는 필리어스 포그는 베일에 감추어진 생활을 하는 신사예요. 그러던 어느 날 포그는 클럽의 동료들과 엄청난 내기를 하게 된답니다. 바로 80일 내에 세계를 여행하고 돌아오면 2만 파운드를 받고, 실패하면 자신의 총재산 2만 파운드를 클럽 동료들에게 나눠 주는 것이었어요. 그 날 밤, 포그는 프랑스 출신의 용감하고 쾌활한 하인 파스파르투와 함께 여행길에 오른답니다.
그런데 포그가 여행을 떠나기 전 은행에서 절도 사건이 발생했어요. 형사인 픽스가 포그를 은행 강도로 생각하고, 그들의 여행길을 미행하게 되지요. 픽스 형사는 포그가 가는 곳마다 따라 다니며 그를 체포하려 하지만 번번이 체포영장이 제때 도착하지 않아 실패하게 된답니다. 그리고 인도를 여행하던 포그 일행은 우연히 아우다라는 인도 여인에게 도움을 주게 되는데 그 후 아우다도 이 여행에 동참하게 된답니다.
포그 일행은 온갖 교통수단을 이용하여 영국에서 프랑스로 수에즈를 거쳐 인도로, 인도에서 다시 중국, 일본을 거쳐 태평양을 건너 미국으로, 다시 대서양을 건너 영국으로 향한답니다. 포그는 날짜에 맞추기 위해 여러 가지 교통수단을 동원해요. 철도가 끊겨 코끼리를 타고 가거나 기차를 놓쳐 썰매를 타기도 하지요. 또 연료가 없어 배를 부숴 불을 때기도 하고 미국에서는 인디언의 습격을 받기도 하면서 온갖 모험과 위험을 이겨내며 여행을 계속한답니다.
아슬아슬하게 날짜에 맞춰 영국에 도착한 포그는 그를 추격해 온 픽스 형사에게 체포돼 감옥에 갇히지만, 범인이 이미 잡혔다는 사실이 밝혀져 풀려나요. 하지만 약속 시간에 늦어 내기에서 지게 되었지요. 그런데 다음 날 아우다와 결혼식을 올리기로 결심을 굳힌 포그가 주례를 부탁하기 위해 파스파르투를 교회의 목사에게 보냈다가 깜짝 놀랄 만한 사실을 알게 된답니다. 어떤 일일까요? 과연 포그가 전 재산을 잃지 않고 내기에서 이길 수 있는 일이 생겨나게 된 것일까요?

책 정보 별 바로가기 : 책정보  리뷰 (0) 가격비교 (1) 추가정보  책꼬리 (0) 한줄댓글 (0) 맨위로

책꼬리

책꼬리란? 함께 읽으면 좋은 책이거나, 연관된 책끼리 꼬리를 달아주는 것입니다. '100 Facts in 1 Story 1 - Around the World in 81 Day'와 연관된 책이 있다면 책꼬리를 등록해 보세요

책 정보 별 바로가기 : 책정보  리뷰 (0) 가격비교 (1) 추가정보  책꼬리 (0) 한줄댓글 (0) 맨위로

한줄댓글

책속 한 구절

0/200bytes

퀵메뉴

TOP

서비스 이용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