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서비스

검색

검색

책 메인메뉴

책본문

종류 : 종이책

밀실살인게임:왕수비차잡기왕수비차잡기

밀실살인게임:왕수비차잡기

미리보기 YES24
저자
우타노 쇼고 지음
역자
김은모 옮김 역자평점 6.2
출판사
한스미디어 | 2010.10.27
형태
판형 A5 | 페이지 수 478 | ISBN
원제 : 密室殺人ゲ?ム王手飛車取り
ISBN 10-8959752932
ISBN 13-9788959752935
정가
13,00011,700
가격비교

인터넷서점 (총 7건) 더보기

이 책은 어때요? 11명 참여

평점 : 9 . 0

번역

번역Bad 1 2 3 4 5 6 7 8 9 10 번역Good

필독

비추 1 2 3 4 5 6 7 8 9 10 필독

이 책을 언급한 곳

리뷰 4 | 서평 1 | 블로그 102

책 정보 별 바로가기 : 책정보  리뷰 (107) 가격비교 (7) 추가정보  책꼬리 (1) 한줄댓글 (0) 맨위로

정보 제공 : 교보문고 YES24 인터파크도서 영풍문고 반디앤루니스

책소개

일본 추리작가 우타노 쇼고가 본격미스터리의 혼을 불사르다!

제57회 일본추리작가협회상 등을 수상한 일본 추리작가 우타노 쇼고의 『밀실살인게임 - 왕수비차잡기』. 세상에 내놓는 작품마다 논쟁과 찬반의 중심에 올려온 저자가 2007년 발표한 장편소설이다. '044APD', '두광인', 'aXe', 그리고 '잔갸 군'과 '반도젠 교수' 등의 닉네임을 지닌 다섯 명은 인터넷에 모여 살인 추리게임을 벌이고 있다. 범인을 맡은 한 사람이 지혜를 짜내 기묘한 살인 이야기를 만들어 수수께끼를 내면, 탐정을 맡은 네 사람이 해답을 내놓아야 한다. 그런데 그들이 벌이는 살인 추리게임은 가상이 아니라, 사실이다. 범인을 맡은 사람이 이미 실행해낸 살인사건을 바탕으로 탐정을 맡은 사람들과 수수께끼 놀이를 즐기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들의 수수께끼 놀이는 어떻게 끝날까?

저자소개

저자 우타노 쇼고

저서 (총 45권)
1961년 지바현에서 태어나, 도쿄농공대학 농학부를 졸업하였다. 1988년 시마다 소지의 추천으로 『긴 집의 살인』을 발표하며 데뷔한 이래 아비코 다케마루, 아야츠지 유키토 등과 함께 신본격 대표 작가로 자리매김하였다. 2003년 『벚꽃 지는 계절에 그대를 그리워하네』로 제57회 일본추리작가협회상과 제4회 본격미스터리 대상을 수상했으며, ‘이 미스터리가 대단하다!’와 ‘본격 미스터리 베스트 10’ 1위에 오르기도 했다. 2010년 『밀실 살인 게임 2.0』으로 사상 최초로 제10회 본격미스터리 대상을 두번째로 수상했다.대표작 『벚꽃 지는 계절에 그대를 그리워하네』는 탄탄한 스토리와 구성으로 반전이 돋보이는 책이다. 모든 것을 잃고 난 뒤 찾아온 기이한 사랑 이야기를 그린 추리소설로, 고령화 사회에서 야기되는 심각한 사회 문제를 가벼운 위트와 유머로 그려내고 있다. 그 밖의 주요 작품으로 『여왕님과 나』, 『세상의 끝, 혹은 시작』, 『사랑받고 싶은 여자』, 『시체를 사는 남자』, 『ROMMY』, 『그리고 명탐정이 태어났다』, 『절망 노트』, 『밀실 살인게임』 등이 있다.
저자 우타노 쇼고의 다른 책 더보기
디렉터스 컷 디렉터스 컷 한스미디어 2018.05.23
ジェシカが驅け拔けた七年間について ジェシカが驅け拔けた七年間について 角川書店 2017.07.25
늘 그대를 사랑했습니다 늘 그대를 사랑했습니다 한스미디어 2015.07.10
방랑탐정과 일곱 개의 살인 방랑탐정과 일곱 개의 살인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2014.11.27
역서(총 69권)
역자 김은모 (역자평점 6)
일본 미스터리 번역가. 1982년 대구에서 태어나 경북대학교 행정학과를 졸업했다. 대학 시절 일본 애니메이션과 소설에 빠져 지내던 중 일본어를 공부하게 되었고, 공부가 지나친 나머지 번역가의 길로 빠져들게 되었다. 옮긴 작품으로 『밀실살인게임』 시리즈를 비롯하여 『살인귀 후지코의 충동』 『기관, 호러작가가 사는 집』 『작자미상, 미스터리 작가가 읽는 책』 『고양이 변호사』 『미소 짓는 사람』 『애꾸눈 소녀』『메르카토르는 이렇게 말했다』,『신의 로직 인간의 매직』,『모즈가 울부짖는 밤』,『러버 소울』 등이 있다.

목차

Q1 다음은 누구를 죽일까요?
Q2 추리게임의 밤은 깊어가고
Q3 잘린 머리에게 물어볼래?
Q4 호치민-하마나코 호수 5천 킬로미터의 벽
Q5 구도자의 밀실
Q6 궁극의 범인 맞히기는 이제 곧!
Q7 밀실도 아니고, 알리바이도 아니고
죽입니까?
Q? 누가 그녀를
구합니까?
옮긴이의 말

책 정보 별 바로가기 : 책정보  리뷰 (107) 가격비교 (7) 추가정보  책꼬리 (1) 한줄댓글 (0) 맨위로

리뷰

독자리뷰(총 106건)

밀실살인 사건은 밀실이 아니였다.
밀실살인 사건은 밀실살인이 아니였다. 모두 이 글을 읽기 전 얼른 밀실살인게임1 (왕수비차잡기)를 정독하고 오기를 바란다. 5명의 사람이 컴퓨터, 즉..
dmsrud7625님 | 반디앤루니스 | 2018.03.23
밀실살인게임
기상천외하다는 표현은 조금 과할지도 모르겠지만 적어도 종전에 이런 형태의 추리소설은 없었다고 생각합니다. 만화적 느낌이 가미되었다고 해야할까요. 캐릭터..
Lookin님 | 인터파크도서 | 2018.02.02
밀실살인게임
사실 읽기시작한후 눈을 의심했다 제목이 아무리 밀실 살인게임이긴하지만 진짜 ..
랑크레님 | 인터파크도서 | 2016.06.09
왕수비차잡기
『벚꽃 지는 계절에 그대를 그리워하네』로 미스터리 독자들에게 확실하게 그 이름을 새긴 우타노 쇼고의 또 하나의 문제작. 우타노 쇼고는 이 작품 『밀실살인게임..
endhel님 | 인터파크도서 | 2016.05.17
밀실살인게임
밀실살인게임은 이 소설은 일본 추리소설이다 개인적으론 추리소설을 좋아하는 나로선 정말 괜찮았다. 벚꽃 지는 계절에 그대를 그리워 하네 라는 소설을 보면서 개..
데이지책님 | 반디앤루니스 | 2016.04.13
밀실살인게임
밀실살인게임은 이 소설은 일본 추리소설이다 개인적으론 추리소설을 좋아하는 나로선 정말 괜찮았다. 벚꽃 지는 계절에 그대를 그리워 하네 라는 소설을 보면서 개..
데이지책님 | 인터파크도서 | 2016.04.13

미디어 서평 (총1건)

11월 추리소설 대전... 최후의 승자는?
11월 추리소설 대전... 최후의 승자는?
[오마이뉴스 정민호 기자]추리소설의 '대전'이 벌어지는 때는 언제일까? 여름이다. 언론은 물론이고 서점들도 여름 피서법으로 추리소설을 ..
오마이뉴스 | 2010.11.17

책 정보 별 바로가기 : 책정보  리뷰 (107) 가격비교 (7) 추가정보  책꼬리 (1) 한줄댓글 (0) 맨위로

가격비교 - 인터넷서점 11,700 오픈마켓서점 3,000

이벤트&기획전

가격비교
서점 판매가 → 할인가(할인율) 판매가 할인가란? 적립금(적립률) 구매정보
YES24 바로가기 13,000원11,700원(-10%) 650원(5%) 구매하기 무료배송 대한민국1등 인터넷서점! 총알배송, 2천원추가적립, 리뷰포인트지급, 최저가보상
영풍문고 바로가기 13,000원11,700원(-10%) 650원(5%) 구매하기 무료배송 바로바로 신규회원 1천원지급 / 오늘수령 나우드림
반디앤루니스 바로가기 13,000원11,700원(-10%) 650원(5%) 구매하기 무료배송 북셀프 단 한권만 사도 무료배송, 당일배송, 매장에서 바로받는 북셀프 서비스, 최저가 보상, 신규회원 1,000원 적립
도서11번가 바로가기 13,000원11,700원(-10%) 0원(0%) 구매하기 무료배송 [T멤버십 할인/최대1만원,신간도서] 3만원 이상 구매시 1,000포인트 추가 적립
교보문고 바로가기 13,000원11,700원(-10%) 650원(5%) 구매하기 무료배송 바로드림 최저가 보상, 바로드림/바로배송
알라딘 바로가기 13,000원11,700원(-10%) 650원(5%) 구매하기 무료배송 10% 할인, 신간 사은품 추첨, 1권도 무료당일배송
인터파크 바로가기 13,000원11,700원(-10%) 650원(5%) 구매하기 무료배송 당일/하루배송, 최저가 200% 보장, 인터파크 통합 마일리지, 스페셜 사은품선택 서비스

책 정보 별 바로가기 : 책정보  리뷰 (107) 가격비교 (7) 추가정보  책꼬리 (1) 한줄댓글 (0) 맨위로

추가 정보

상세이미지

추리소설의 기재(奇才) 우타노 쇼고
본격미스터리의 혼을 불사른 작품!

순전히 지적 만족과 재미를 위한 전대미문의 살인이 시작된다!
제8회 본격미스터리 대상 후보작


『벚꽃 지는 계절에 그대를 그리워하네』로 미스터리 독자들에게 확실하게 그 이름을 새긴 우타노 쇼고의 또 하나의 문제작. 우타노 쇼고는 이 작품 『밀실살인게임 왕수비차잡기』(2007년)의 후속작이라 할 수 있는 『밀실살인게임 2.0』(2009년)으로 제10회 본격미스터리 대상을 받는다. 이로써 『벚꽃 지는 계절에 그대를 그리워하네』(2004년)에 이어 본격미스터리 대상을 두 번 받는 사상 최초의 작가가 된다.

[두광인], [044APD], [aXe], [잔갸 군], [반도젠 교수]. 이 기묘한 닉네임의 인물 다섯 명이 인터넷상에서 모여 살인 추리게임을 한다. 범인을 맡은 사람이 지혜를 짜내 불가사의한 살인 이야기를 만들어 공개하고, 탐정을 맡은 네 명이 머리를 굴려 수수께끼를 푼다. 해답은 단서에 입각해 논리적으로 이끌어내야 한다. 어림짐작으로 내놓은 해답은 인정되지 않는다. 그들이 벌이는 게임은 기존의 미스터리 엔터테인먼트와는 한 가지 결정적인 차이가 있다. 그들은 가상의 살인사건을 추리하는 것이 아니었다. 여기서 이야기하는 살인은 전부 실제로 일어났던 것이다. 그들 자신의 손으로 이미 실행을 끝낸 사건이다.
과연, 리얼 살인게임의 행방은 어찌 될 것인가?

문제적 작가 우타노 쇼고, 문제적 작품 『밀실살인게임 왕수비차잡기』

작품이 발표될 때마다 논쟁과 찬반의 중심에 선 작가 우타노 쇼고의 새로운 문제작. “죽이고 싶은 인간이 있어서 죽인 게 아니라 써보고 싶은 트릭이 있어서 죽였지”라는 작중 화자의 말처럼, 이 작품은 순전히 지적 만족과 추리게임을 위해 살인을 하는 이야기 구조를 보여준다. 기존의 추리소설이 애증이나 원한 관계, 사회적 모순 등 나름 살인의 동기와 계기를 분명히 보여주지만 이 작품은 그렇지 않다는 점에서 추리소설의 극한까지 밀고 나간 작품이라고 평가받는다.
우타노 쇼고는 이 작품을 데뷔 무렵(1988년) 구상했다고 한다. 하지만 사회적 통념에 비추어볼 때 반윤리적 내용 설정이라는 점에서 집필하지 못하다가 2007년 발표, 일본 추리소설계를 발칵 뒤집어놓는다. 어쩌면 추리소설가들이 사회적 금기에 얽매이지 않고 한번쯤 써보고 싶은 내용을 우타노 쇼고는 과감히 실행했다는 점에서 문제적 작가라 할 수 있다. 이 작품은 2008년 제8회 본격미스터리 대상 후보작에 오르지만 대상은 받지 못하고, 2년 뒤 속편격인 『밀실살인게임 2.0』으로 제10회 본격미스터리 대상을 받는다. 이로써 우타노 쇼고는 사상 최초로 본격미스터리 대상을 두 번 받는 영예를 안는다. 아래는 이 작품에 대한 심사위원들의 작품평이다.

- 어떤 의미에서, 본격 미스터리 팬이라는 업보 많은 인종들이 못다 이룬 꿈을 실현시킨 작품이라고 생각한다. (센가이 아키유키, 미스터리 평론가)
- 본격 미스터리의 즐거움을 가장 순수하게 실현한 작품이다. (히가시가와 도쿠야, 미스터리 소설가)
- 범인과 탐정이라는 두 얼굴을 지닌 자들이 벌이는 심심풀이 게임. 과격함이 철철 넘친다. (가와데 마사키, 서평가)
- 기묘하고 반윤리적인 설정을 최대한 살려 구성한 작품. 재미있었다. (곤도 후미에, 미스터리 소설가)

마음 단단히 먹고 우타노 쇼고가 펼치는
본격의 정수를 실컷 즐겨라!


[두광인], [044APD], [aXe], [잔갸 군], [반도젠 교수]. 이 기묘한 닉네임의 인물 다섯 명이 인터넷상에서 모여 살인 추리게임을 한다. 범인을 맡은 사람이 지혜를 짜내 불가사의한 살인 이야기를 만들어 공개하고, 탐정을 맡은 네 명이 머리를 굴려 수수께끼를 푼다. 해답은 단서에 입각해 논리적으로 이끌어내야 한다. 어림짐작으로 내놓은 해답은 인정되지 않는다. 그들이 벌이는 게임은 기존의 미스터리 엔터테인먼트와는 한 가지 결정적인 차이가 있다. 그들은 가상의 살인사건을 추리하는 것이 아니었다. 여기서 이야기하는 살인은 전부 실제로 일어났던 것이다. 그들 자신의 손으로 이미 실행을 끝낸 사건이다.
각각의 꼭지 - Q1 다음은 누구를 죽일까요?, Q2 추리게임의 밤은 깊어가고, Q3 잘린 머리에게 물어볼래?, Q4 호치민-하마나코 호수 5천 킬로미터의 벽, Q5 구도자의 밀실 등 - 가 한 편의 단막극이라 할 수 있으며, 그 사이로 또 하나의 이야기가 숨어 있다. 등장인물은 모두 트릭과 수수께끼만을 위해 배치된 장기의 말과 같다. 참고로, 작품명 중 ‘왕수비차잡기’는 일본 장기에서 왕과 비차를 동시에 잡을 수 있는 위치에 놓는 한 수를 가리킨다. 트릭을 풀 수 있는 단서도 본문에서 충분히 제공하고 있어 독자 역시 탐정이 되어 이 추리게임을 즐길 수 있다.

어떤 의미에서, 본격미스터리 팬이라는 업보 많은 인종들이 못다 이룬 꿈을 실현시킨 작품이라고 생각한다. _ 센가이 아키유키, 미스터리 평론가

본격미스터리의 즐거움을 가장 순수하게 실현한 작품이다. _ 히가시가와 도쿠야, 미스터리 소설가

범인과 탐정이라는 두 얼굴을 지닌 자들이 벌이는 심심풀이 게임. 과격함이 철철 넘친다. _ 가와데 마사키, 서평가

기묘하고 반윤리적인 설정을 최대한 살려 구성한 작품. 재미있었다. _ 곤도 후미에, 미스터리 소설가

책속으로

다섯 명은 인터넷 공간에서 서로 알게 되었다. 서로의 본명과 집, 직업, 가족 구성, 혈액형, 별자리는 모두 모르는 사이다. 인터넷 상에서만 친분이 있을 뿐 실제로 얼굴을 마주하고 이야기하거나 술잔을 나눈 적은 한 번도 없다. 그래도 무엇 하나 불편한 점은 없을뿐더러 이런 놀이를 하는 데는 오히려 서로를 모르는 쪽이 만사 편하다.
다섯 명은 인터넷 상에서 게임을 하고 있다. 그렇다고는 해도 이른바 네트워크 게임은 아니다. 서버 안에 만들어진 가공의 세계를 무대로 삼은 게임이 아니라, 인터넷 바깥의 현실을 백 퍼센트 반영한 극히 생생한 게임이다.
_ 9쪽

“설령 범인이 의도하지 않았다 해도 그런 생각 역시 성립하잖아. 입학시험에서 출제자가 준비한 답 외에 문제의 조건을 만족시키는 해답이 나오면 어떡하지? 그것도 정답 처리하잖아. 이번 미싱링크 찾기에서도 네가 준비한 답이 뭐든지 간에 피해자 나이가 소수라는 점은 명백한 사실이야. 피해자들의 나이 차가 12, 22, 이렇게 규칙적으로 늘어나는 것도 마찬가지고. 나랑 두광인이 내놓은 답도 정답으로 인정해야 해.”
_ 65쪽

“범인은 도대체 어디 사는 미치광이냐, 범죄 예술가라도 된 양 거드름 피우는 거 아니냐, 이러면서 세간 사람들은 오로지 사건의 엽기성에만 흥미를 보이며 범인의 프로파일링에 기를 쓰고 있지. 하지만 너희들은 그런 짓을 하며 골머리 썩일 필요 없어. 범인은 바로 이 어르신. 다가야 모 씨에게 깊은 원한을 품었기 때문에 그런 것도 아니거니와, 세상을 충격과 공포에 빠뜨리고 싶어서 그런 것도 아니며, 미쳐서 그런 것도 아니야. 동기는 바로 리얼 추리게임이지. 그렇다면 이번에 네 녀석들이 풀어야 할 수수께끼는 무엇인고 하니, 바로 시체의 운반 방법이야. 상황으로 판단하건대 피해자는 자택에서 살해된 다음 그 자리에서 목을 절단당한 듯한데, 그 후에 범인이 몸을 어떻게 공원까지 옮겼는지 전혀 설명이 안 되거든.”
_ 165쪽

책 정보 별 바로가기 : 책정보  리뷰 (107) 가격비교 (7) 추가정보  책꼬리 (1) 한줄댓글 (0) 맨위로

책꼬리

책꼬리란? 함께 읽으면 좋은 책이거나, 연관된 책끼리 꼬리를 달아주는 것입니다. '밀실살인게임:왕수비차잡기'와 연관된 책이 있다면 책꼬리를 등록해 보세요
밀실살인게임:왕수비차잡기 (책꼬리 총 1권)

소설 1


퀵메뉴

TOP

서비스 이용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