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 문화의 원류가 된 인류 최초, 최고의 서사시 , <일리아스>
조선 실학자의 유쾌하고 대담한 18세기 중국 기행, <열하일기>
『일리아스, 열하일기』는 일리아스의 원전에서 가장 아름답고 매력적인 부분과 함께 열하일기에서 연암의 사상과 문학성을 가장 잘 보여주는 대목을 골라 한 권으로 묶었다. 방대한 내용과 어려운 내용 때문에 필독서임에도 불구하고 읽기에 익숙지 않은 이 책은 쉬운 형식과 축약된 내용으로 현대인들의 이해를 돕는다.
호메로스의 <일리아스>는 그리스 문화의 원천이자 문학의 원형으로 불리는 고전이며, 서양의 역사와 철학, 문학을 이해하기 위한 필독서다. ‘일리아스’는 ‘일리움의 노래’라는 뜻이다. ‘일리움(일리오스)’은 트로이의 옛 지명을 말하는데, <일리아스>는 10년에 걸친 그리스군의 트로이 공격 중 마지막 해에 일어난 사건들을 담고 있다.
연암 박지원의 대표작인 <열하일기>는 1780년 6월 24일부터 8월 20일까지 청나라 고종의 칠순연 축하사절단 일원으로 연경과 열하를 다녀온 것을 기록한 기행문이다. 조선 사신으로는 최초로 열하까지 간 연암은 청나라에서 겪은 일을 세세하게 기록하였으며, 18세기 청나라의 실생활, 과학, 예술, 정치, 철학, 경제, 지리, 풍속, 제도 등 당시의 모습을 생생하게 담았다.
- 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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돋을새김
2008-01-03 출간 ISBN 10-8961670425 , ISBN 13-9788961670425 판형 규격外
- 최저가
- 17,500원 9,630원(45%) , 100원 적립(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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