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서비스

검색

검색

책 메인메뉴

책본문

종류 : 종이책

송강가사(109)(양장)

저자
정철 지음
역자
김갑기 옮김
출판사
지만지고전천줄 | 2008.05.15
형태
판형 B6 | 페이지 수 149 | ISBN
ISBN 10-8962280752
ISBN 13-9788962280753
정가
12,0008,400원 (오픈마켓)
가격비교 찜하기

인터넷서점 (총 1건) 더보기

이 책은 어때요? 0명 참여

평점 : 0 . 0

번역

번역Bad 1 2 3 4 5 6 7 8 9 10 번역Good

필독

비추 1 2 3 4 5 6 7 8 9 10 필독

이 책을 언급한 곳

리뷰 0 | 서평 0 | 블로그 0

책 정보 별 바로가기 : 책정보  리뷰 (0) 가격비교 (1) 추가정보  책꼬리 (0) 한줄댓글 (0) 맨위로

정보 제공 : 교보문고 YES24 강컴닷컴 도서11번가 알라딘 인터파크도서

책소개

■ 성주본을 저본으로 하되, 관서본과 이선본과의 이기(異記)도 주석으로 대비하여 여러 판본을 두루 살펴볼 수 있도록 했습니다.
■ 《송강가사》에는 수록되지 않았으나 《송강별집》수록 시조세 수도 수록하고 주로 밝혔으며, 성주본 부재 관서본ㆍ이선본 소재 시조 세 수도 수록하고 주로 밝혀 총 85수의 시조를 수록했습니다.

'초나라 굴원의 <이소(離騷)>가 있다면, 우리나라에는 송강의 가사가 있다.' 김만중이 꼽았던 우리나라의 진문장, <관동별곡>, <사미인곡>, <속미인곡>을 비롯한 가사와 목민관으로서의 애민을 여실히 보여주는 훈민가를 비롯한 시조가 두루 담겼다. <장진주사>에서 권하는 대로 화창한 봄날, 꽃가지 꺾어 산가지로 술잔을 세어가며 송강의 시를 음미해 보는 것은 어떨는지.

저자소개

저자

정철[鄭澈, 1536(중종 31)∼1593(선조 26)]은 조선 중기의 문인이자 정치가다. 본관은 연일(延日), 자는 계함(季涵), 호는 송강(松江)이다.
45세 되던 1580년 강원도 관찰사가 되었으며, 이때 <관동별곡>과 <훈민가> 16수를 지어 가사와 시조문학의 대가로서의 재질을 유감없이 발휘했으며, 그 뒤 전라도 관찰사·도승지·예조참판·함경도 관찰사 등을 지내고, 48세에 예조판서로 승진, 이듬해 대사헌이 되었으나 역시 동인의 탄핵을 받아 다음 해에 사직, 고향 창평으로 돌아가 4년간 은거했다. 이때 <사미인곡>, <속미인곡>, <성산별곡> 등의 가사와 수많은 시조·한시 등을 창작했다.
정치가로서는 서인의 영수로 '조정의 맹호(殿上之猛虎)'였으나, 시문학은 호흡에 맞고 귀에 익은 멋 겨운 장·단가(長·短歌)가 사뭇 취선(醉仙)의 풍기(風氣)요, 정한(情恨)의 자수인 연군(戀君)의 독백은 민족 정서를 접맥해 온 비장(悲壯)이다. 따라서 그의 시문학은 국문시가의 독보임에 틀림없다.

옮긴이

김갑기(金甲起)는 강원도 강릉 출신으로 동국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1972), 같은 대학원에서 문학석사(1975) 및 문학박사학위를 받았다(1985). 청주대학교 사범대학 한문교육과 교수를 역임하고, 현재 동국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 ≪송강 정철의 시문학≫, ≪한국한시문학사론≫, ≪동서 고전 연시≫(공저), ≪漢詩로 읽는 우리문학사≫외 다수가 있으며, 역서로 ≪삼한시 귀감≫, ≪신자하 시집Ⅰ∼Ⅵ≫ (공역), ≪한국 사찰 제영시≫ 등이 있다.

목차

해설
지은이에 대해

송강가사·상

관동별곡 해제
관동별곡
관동별곡 보충
사미인곡 해제
사미인곡
사미인곡 보충
속미인곡 해제
속미인곡
성산별곡 해제
성산별곡
장진주사 해제
장진주사
장진주사 보충

송강가사·하

단가 해제
1. 교술가: 훈민가 16수 외
2. 연군
3. 풍류
4. 풍자
5. 친화자연
6. 자성
7. 자긍
8. 별리(別離)·기타

옮긴이에 대해

책 정보 별 바로가기 : 책정보  리뷰 (0) 가격비교 (1) 추가정보  책꼬리 (0) 한줄댓글 (0) 맨위로

리뷰

독자리뷰(총 0건)

리뷰쓰기

책 정보 별 바로가기 : 책정보  리뷰 (0) 가격비교 (1) 추가정보  책꼬리 (0) 한줄댓글 (0) 맨위로

가격비교 - 오픈마켓서점 8,400

오픈마켓 가격비교
미니샵/판매자 판매가-할인가(할인율) 구매정보
북코아 바로가기 지지리 중고만화 12,000원8,400(-30%) 구매하기

책 정보 별 바로가기 : 책정보  리뷰 (0) 가격비교 (1) 추가정보  책꼬리 (0) 한줄댓글 (0) 맨위로

추가 정보

상세이미지

≪송강가사(松江歌辭)≫는 조선 중기의 문신 송강 정철(松江鄭澈, 1536∼1593)의 가사(歌辭)와 시조(時調)를 수록한 2권 1책의 시가집(詩歌集)이다.
필사본으로 전하는 것도 있으나, 곳곳에 일문(逸文)이 있어 온전하지 못하고, 목판본으로는 <황주본(黃州本)>, <의성본(義星本)>, <관북본(關北本)>, <성주본(星州本)>, <관서본(關西本)> 등 다섯 종이 있었다 하나, 그중 <의성본>과 <관북본>은 현재 전하지 않는다.

책속으로

 盞잔 먹새근여   盞잔 먹새근여
곳 것거 算산 노코 無무盡진無무盡진 먹새근여
이 몸 죽은 後후면 지게 우히 거적 덥허 주리혀 여가나
流뉴蘇소寶보帳댱의 萬만人인이 우러 녜나
어욱새 속새 덥가나모 白楊양 속애 가기 곳 가면
누론  흰   비 굴근 눈 쇼쇼리 람 불 제
뉘  盞잔 먹쟈고
믈며 무덤 우 납이 람 불 제야 뉘우  엇디리.

한 잔 먹세그려, 또 한잔 먹세그려.
꽃 꺾어 산(算) 놓고 무진무진(無盡無盡) 먹세그려.
이 몸 죽은 후면 지게 위에 거적에 덥혀 묶여 메여 가나
수술 등으로 잘 꾸민 꽃상여에 만인이 울며 가나
어옥새 속새 떡갈나무 백양 속에 가기만 곧 가면
누른 해 흰 달 가는 비 굵은 눈 소소리 바람 불 제
뉘 한 잔 먹자고 할 것인가.
하물며 무덤 위에 잔나비 파람 불 때에야 뉘우친 들 어쩌리.

책 정보 별 바로가기 : 책정보  리뷰 (0) 가격비교 (1) 추가정보  책꼬리 (0) 한줄댓글 (0) 맨위로

책꼬리

책꼬리란? 함께 읽으면 좋은 책이거나, 연관된 책끼리 꼬리를 달아주는 것입니다. '송강가사'와 연관된 책이 있다면 책꼬리를 등록해 보세요

책 정보 별 바로가기 : 책정보  리뷰 (0) 가격비교 (1) 추가정보  책꼬리 (0) 한줄댓글 (0) 맨위로

한줄댓글

책속 한 구절

0/200bytes

퀵메뉴

TOP

서비스 이용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