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책 네비게이션

책 카테고리


책본문

종류 : 종이책

간계와 사랑(지만지고전천줄 208))(양장)

저자
프리드리히 실러 지음
역자
이원양 옮김 역자평점 0.0
출판사
지만지고전천줄 | 2008.10.15
형태
판형 A5 | 페이지 수 220 | ISBN
원제 : Kabale und Liebe
ISBN 10-8962281430
ISBN 13-9788962281439
정가
12,0003,000
가격비교 찜하기

인터넷서점 (총 1건) 더보기

이 책은 어때요? 0명 참여

평점 : 0 . 0

번역

번역Bad 1 2 3 4 5 6 7 8 9 10 번역Good

필독

비추 1 2 3 4 5 6 7 8 9 10 필독

이 책을 언급한 곳

리뷰 0 | 서평 0 | 블로그 0

책 정보 별 바로가기 : 책정보  리뷰 (0) 가격비교 (1) 추가정보  책꼬리 (0) 한줄댓글 (0) 맨위로

정보 제공 : 교보문고 YES24 인터파크도서 알라딘 리브로

책소개
전 세계의 다양한 분야의 고전을 만나본다!

『지만지 고전천줄』은 전 세계의 고전 3,600종을 1,000줄 분량으로 발췌, 26개 언어로 된 원 고전을 직역한 원서 맛 그대로의 고전이다. 문학, 인문사회, 예술뿐만 아니라 물질, 과학, 기술, 경제경영 등 총 54개의 학문분야의 고전을 출간한다. 서구에서 출간된 책뿐만 아니라 아시아, 아프리카, 중남미, 동유럽 등 세계 곳곳의 지식을 맛볼 수 있다.

『지만지 고전천줄』의 208번째 책《간계와 사랑》. <간계와 사랑>은 절대군주와 대한 사회적 도전장이며 시민비극의 최고봉이다. 시민비극은 일종의 시대극이지만 이를 뛰어넘는 문학성 때문에 아직도 무대에서 사랑받고 있다. [양장본]

원전은 ≪Friedrich Schiller: Kabale und Liebe. Ein bürgerliches Trauerspiel. Stuttgart(= RUB 33)≫(1987), ≪Friedrich Schiller: Sämtliche Werke. Bd. I,, Dramen I. München: Winkler Verlag ≫(1975 이다.

저자소개

☑ 저자 소개
프리드리히 실러(Friedrich Schiller, 1759∼1805)는 독일 서남부의 네카르 강변에 있는 마르바흐의 소시민 가정에서 1759년 11월 10일 태어났다. 신앙심이 깊었던 그는 신학을 전공해 목사가 되려고 했다. 그러나 그는 영주(領主)인 카를 오이겐 공작의 명에 의해서 사관학교에 입학하지 않을 수 없었다. 그는 여기서 8년 동안 휴가도 없이 엄격한 스파르타식 교육을 받았다. 처음엔 법학을 공부했으나 의학으로 전공을 바꾼 그는 졸업 후 슈투트가르트에서 하급 군의관이 됐다. 학생 시절에 그는 몰래 문학작품을 탐독하며 습작을 했다. 철학교수 아벨의 권유로 셰익스피어의 희곡을 탐독한 것은 충격적인 체험이었다.
자비 출판한 처녀작 <군도>가 1782년 1월 13일 만하임에서 성공적으로 초연된 것을 계기로 그는 작가의 길을 걷기 시작한다. 공작의 저술 금지령을 피해서 그는 1782년 9월 22일 밤에 만하임으로 도주한다. 그는 만하임 극장에서 전속 극작가로 첫출발을 하지만 계약이 연장되지 않자 라이프치히와 드레스덴 그리고 바이마르로 떠돈다. 그러다가 예나 대학의 비정규직 교수로 초빙되어 1789년에 예나로 이주했다. 그는 여기서 역사와 미학 강의를 하지만 학생 수의 감소와 신병으로 얼마 후 사직했다.
실러의 생애에서 가장 중요한 사건은 괴테와의 만남이었다. 1794년부터 괴테와 실러의 본격적인 친교가 시작되었는데, 이들은 자주 만나서 문학에 관한 대화를 나누고 많은 서신을 교환하며 공동 작업을 했다. 특히 1802년에는 실러가 예나에서 바이마르로 이사를 해 그들의 친교와 공동 작업은 더욱 강화됐다. 실러는 1805년 5월 9일 오랫동안 앓던 지병으로 바이마르에서 사망했다.
46세의 나이로 마감한 실러의 일생은 결코 화려한 것이 아니었다. 그는 소도시에서 태어나 평생 소도시에서만 살았다. 그가 가본 대도시는 1804년 봄에 약 4주간 여행한 베를린뿐이었다. 물론 당시엔 여행하기가 지극히 어렵긴 했지만 그는 평생 빈이나 파리를 한 번도 가보지 못했다.
실러는 작가로서 시, 소설, 역사 및 미학 논문 그리고 희곡을 썼다. 생계유지를 위해 몇 개의 문학잡지를 간행하기도 했지만 경제적으로는 성공하지 못했다. 당시엔 아직 저작권 제도가 정립되지 않았고 독자층도 제한되어 있어서 글 쓰는 사람들이 전업 작가로 살아가기는 어려웠고 영주나 독지가의 후원에 의존하는 수밖에 없었다. 말년에 가서야 돈을 많이 받는 극작가가 되었지만 그는 한평생 빚에 쪼들리는 가난한 생활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그는 또한 병약한 몸으로 일생 동안 신병에 시달렸다.
실러는 정치적인 부자유와 변혁의 시기에 살면서 개인적으로는 늘 경제적인 어려움과 병고에 시달려야만 했다. 따라서 그의 문학작품에서는 항상 현실적인 삶과 높은 이상의 세계가 긴장관계를 이루고 있다.

☑ 옮긴이 소개
이원양은 서울대학교 문리과대학 독어독문학과와 동 대학교 대학원을 졸업(문학박사)했다. 독일 괴테 인스티투트 디플롬을 받았고 쾰른 및 함부르크 대학에서 독문학을 연구했으며 뮌헨 대학교 연극학연구소에서 연극학을 연구했다. 한국브레히트학회 회장, 한국독일어교육학회 회장, 한국독어독문학회 회장 그리고 한양대학교 문과대학장을 역임했으며, 독일연방공화국 정부로부터 1등 십자공로훈장을 받았다. 현재 한양대학교 독어독문학과 명예교수이며 한국브레히트연극연구소(Bertolt-Brecht-Zentrum Korea) 소장이다.
지은 책으로는 ≪브레히트 연구≫(1984), ≪독일어 기초과정≫(1995), ≪우리 시대의 독일연극≫(1997), ≪독일연극사≫(2002), ≪만나본 사람들, 나눈 이야기≫(2006) 등이 있고 번역서로는 ≪한국의 봉함인≫(2005), ≪베르톨트 브레히트≫(2007) 등이 있다. 번역 희곡으로는 브레히트의 <억척어멈과 그의 자식들>(2008), <서푼짜리 오페라>(2008), <아르투로 우이의 출세>(2008), 크뢰츠의 <거세된 남자>(1987), <수족관>(1988), 슈트라우스의 <재회의 3부작>(1997), 브라운의 <베를린 개똥이>(2007) 등이 있다.

목차

해설
지은이에 대해

나오는 사람들
제1막
제2막
제3막
제4막
제5막

지은이 연보
옮긴이에 대해

책 정보 별 바로가기 : 책정보  리뷰 (0) 가격비교 (1) 추가정보  책꼬리 (0) 한줄댓글 (0) 맨위로

리뷰

독자리뷰(총 0건)

리뷰쓰기

책 정보 별 바로가기 : 책정보  리뷰 (0) 가격비교 (1) 추가정보  책꼬리 (0) 한줄댓글 (0) 맨위로

가격비교 - 인터넷서점 3,000

가격비교
서점 판매가 → 할인가(할인율) 판매가 할인가란? 적립금(적립률) 구매정보
교보문고 바로가기 12,000원3,000원(-75%) 0원(0%) 구매하기 유료배송 바로드림 최고 71%할인, 최저가 보상, 바로드림/바로배송
단골 인터넷 서점 등록

책 정보 별 바로가기 : 책정보  리뷰 (0) 가격비교 (1) 추가정보  책꼬리 (0) 한줄댓글 (0) 맨위로

추가 정보

총서

상세이미지

독일의 '국민작가', 실러의 희곡 <간계와 사랑>은 구성과 사건의 극적 전개가 치밀하게 짜여 있어서 희곡 작법의 교범이라 불린다. 연인의 비극적 사랑 이야기 속에서 당시의 사회적, 정치적 문제점을 보여주는 <간계와 사랑>은 오늘날까지도 시대를 뛰어넘은 생명력을 자랑한다.

책속으로

루이제: (....) 이 이슬방울처럼 보잘것없는 인생.. 페르디난트에 대한 꿈만 한 번 꿔도 다 말라버리지요. 이승에서는 그를 단념하겠어요. 그 후엔, (....) 신분의 차이가 없어지면.. 증오할만한 신분상의 제약이 우리에게서 벗겨지면.. 인간이 오로지 인간일 때가 되면.. 나는 처녀성밖에는 몸에 지닌 것이 없지만.. 하느님이 오시고 마음의 가치가 올라가면 (....). 그러면 나는 부자가 될 거예요. (....) 그러면 나는 고귀해질 겁니다, (....).

Luise: (..) Dieser karge Tautropfe Zeit - schon ein Traum von Ferdinand trinkt ihn wollüstig auf. Ich entsag ihm für dieses Leben. Dann, (..), wenn die Schranken des Unterschieds einstürzen - wenn von uns abspringen all die verhaßte Hülsen des Standes - Menschen nur Menschen sind - Ich bringe nichts mit mir als meine Unschuld, (..) wenn Gott kommt, und die Herzen im Preise steigen. Ich werde dann reich sein. (..) Ich werde dann vornehm sein, (..).

책 정보 별 바로가기 : 책정보  리뷰 (0) 가격비교 (1) 추가정보  책꼬리 (0) 한줄댓글 (0) 맨위로

책꼬리

책꼬리란? 함께 읽으면 좋은 책이거나, 연관된 책끼리 꼬리를 달아주는 것입니다. '간계와 사랑'와 연관된 책이 있다면 책꼬리를 등록해 보세요

책 정보 별 바로가기 : 책정보  리뷰 (0) 가격비교 (1) 추가정보  책꼬리 (0) 한줄댓글 (0) 맨위로

한줄댓글

책속 한 구절

동시등록하기 0/200bytes

퀵메뉴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