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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류 : 종이책

남자의 자격남자가 알아야 할 모든 것

남자의 자격

미리보기 YES24
저자
에두아르트 아우구스틴 , 필리프 폰 카이젠베르크 , 크리스티안 차슈케 지음
역자
임영은 , 정유연 옮김 역자평점 6.7
출판사
지상사 | 2011.08.26
형태
판형 A5 | 페이지 수 345 | ISBN
원제 : Ein Paar - ein Buch
ISBN 10-8965021324
ISBN 13-9788965021322
정가
16,0001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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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제공 : 교보문고 YES24 인터파크도서 반디앤루니스 도서11번가

책소개

멋진 남자가 되기 위해 알아야 할 사소한 상식들!

『남자의 자격』은 독일의 영향력 있는 일간지 ‘쥐트도이체 차이퉁’의 기자 세 명이 수많은 분야의 전문가와 권위자, 유명 인사들을 직접 취재하거나 조언을 구해 얻은 남자가면 꼭 알아야 할 것들에 대해 정리한 책이다. 탈모 대처법, 병따개 없이 맥주병 따는 법, 담배 연기로 도넛 만드는 법, 잘 싸우는 법, 프리킥 잘 차는 법 등 남자들만이 관심 갖는 주제들을 수록했다. 또한 소심한 남자, 용기 있는 남자, 과묵한 남자, 말이 많은 남자 등 모든 유형의 남자들을 고려해 주제를 선택해 담아냈다. 독일 아마존 베스트셀러이다.

저자소개

저자 : 에두아르트 아우구스틴
저자 에두아르트 아우구스틴은 독일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일간지 중 하나인 <쥐트도이체 차이퉁>의 기자들이다. 저자들은 남자들이 보통 다양하게 알고 있을지는 몰라도, 한 가지라도 정확하게 알고 있는 경우가 드물다는 것에 착안해 이 책을 기획하게 되었다. 하나를 알아도 대충이 아니라 제대로 알아야 한다는 생각에서 말이다. 오로지 남자만이 관심을 갖고 남자로 살아가며 언젠가는 꼭 한번 멋지게 써먹을 때가 있는 상식들만을 골라 담았다.

저자 : 필리프 폰 카이젠베르크
저자 필리프 폰 카이젠베르크는 독일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일간지 중 하나인 <쥐트도이체 차이퉁>의 기자들이다. 저자들은 남자들이 보통 다양하게 알고 있을지는 몰라도, 한 가지라도 정확하게 알고 있는 경우가 드물다는 것에 착안해 이 책을 기획하게 되었다. 하나를 알아도 대충이 아니라 제대로 알아야 한다는 생각에서 말이다. 오로지 남자만이 관심을 갖고 남자로 살아가며 언젠가는 꼭 한번 멋지게 써먹을 때가 있는 상식들만을 골라 담았다.

저자 : 크리스티안 차슈케
저자 크리스티안 차슈케는 독일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일간지 중 하나인 <쥐트도이체 차이퉁>의 기자들이다. 저자들은 남자들이 보통 다양하게 알고 있을지는 몰라도, 한 가지라도 정확하게 알고 있는 경우가 드물다는 것에 착안해 이 책을 기획하게 되었다. 하나를 알아도 대충이 아니라 제대로 알아야 한다는 생각에서 말이다. 오로지 남자만이 관심을 갖고 남자로 살아가며 언젠가는 꼭 한번 멋지게 써먹을 때가 있는 상식들만을 골라 담았다.

역자 : 임영은
역자 임영은은 네덜란드 마스트리드 국립대학교를 졸업했다. 독일 ‘데르마 쉭’과 한국 (주)로츠에서 통번역사로 활동했으며, 한국무역협회에서 통역을 담당했다. 옮긴 책으로 《죽음의 탄생》, 《아이의 창의적 감성과 집중력을 길러주는 어린이 명상 놀이》가 있다.

역자 : 정유연
역자 정유연은 한국외국어대학교 독일어통번역학과와 통번역대학원 한독과를 졸업했다. 와일드알프코리아(주)와 솔로몬트한국(주)에서 일했으며, 현재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목차

Chapter 1. 요리 & 가사
001. 하우스 바 만들기
002. 칵테일 만들기
003. 맥주 만들기
004. 칠레 방식으로 바비큐그릴에 불 피우기
005. 스테이크 굽기
006. 쐐기풀로 샐러드 만들기
007. 팬케이크 뒤집기
008. 잔디 깎기
009. 나무 심기
010. 나뭇가지로 나무 만들기
011. 공구 갖추기
012. 선반 만들기
013. 벽에 구멍 뚫기
014. 페인트와 니스 칠하기
015. 벽지 바르기
016. 정전에 대처하기
017. 개와 친해지기

Chapter 2. 자연 & 생존
018. 수맥 찾기
019. 하늘 보고 방향 정하기
020. 캠핑하기
021. 불 피우기
022. 활과 화살 만들기
023. 사냥하기
024. 산토끼 잡아먹기
025. 버섯 채취하기
026. 상어의 공격 피하기
027. 상어 낚기
028. 뱃멀미 예방하기
029. 열 가지 중요한 매듭 묶기
030. 결투하기
031. 연봉 인상 요구하기

Chapter 3. 패션 & 트렌드
032. 정장 입기
033. 셔츠 입기
034. 넥타이 매기
035. 행커치프 꽂기
036. 구두 고르기
037. 구두 깨끗하게 오래 신기
038. 청바지 입기
039. 셔츠 다리기
040. 티셔츠 빨리 개기
041. 포켓보틀 가지고 다니기
042. 시가 피우기
043. 주인을 나타내는 다섯 대의 차
044. 중고차 사기

Chapter 4. 매너 & 격식
045. 면도칼로 면도하기
046. 면도날 문지르기
047. 제모하기
048. 코털과 귀털 제거하기
049. 세련되게 대화하기
050. 식탁 자리 배정하기
051. 냅킨 접기
052. 레스토랑에서 품위 있게 행동하기
053. 팁 주기
054. 사레들렸을 때
055. 와인 따기
056. 와인 알고 마시기
057. 병따개 없이 맥주병 따기
058. 젓가락질하기
059. 방귀 피하기
060. 화장실 냄새 없애기

Chapter 5. 취미 & 잡기
061. 승마하기
062. 프리킥 차기
063. 미국인에게 오프사이드 설명하기
064. 펜싱 관전하기
065. 사교댄스
066. 포커 치기
067. 저글링 하기
068. 담배연기로 도넛 만들기
069. 손가락으로 휘파람불기
070. 타짜 골퍼 알아보기
071. 장미 키우기
072. 남자를 위한 책 25권
073. 남자를 위한 영화 33편
074. 남자를 위한 음반 25장

Chapter 6. 여행 & 낭만
075. 여행가방 싸기
076. 비행기에서 가장 좋은 좌석 확보하기
077. 라스베이거스에서 결혼하기
078. 보석 구매하기
079. 선물 포장하기
080. 꽃의 언어 이해하기

Chapter 7. 연애 & 섹스
081. 여자의 말에 귀 기울이기
082. 여자가 운전하는 동안 조용히 있기
083. 미행하거나 당하기
084. 여자에게 술 한 잔 사기
085. 첫 약속 잡기
086. 오르가즘 느끼는 척하기
087. 섹스 후 깨어있기
088. 발마사지 해주기
089. 총각파티
090. 아이 낳기
091. 출산 시 옆에 있기
092. 성병 감지하기
093. 관계 끝내기
094. 손수건으로 성적 취향 알아보기

Chapter 8. 건강 & 위기
095. 식스팩 만들기
096. 숙취 해소하기
097. 딸꾹질 멈추기
098. 코 고는 여자 조치하기
099. 탈모와 싸우기
100. 비아그라 복용하기
101. 병원 가기
102. 우울증 진단하기
103. 중년의 위기 극복하기
104. 유언장 쓰기
105. 종교 갖기

Chapter 9. 한 번쯤 생각해봤음직한 것들
106. 싸움의 기술
107. 굴삭기 운전하기
108. 프랑스 외인부대 가기
109. 가톨릭신부 되기
110. 감옥살이하기
111. 대통령(총리) 남편 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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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매너 등 최소한 남자가 갖춰야 할 것들
요리·매너 등 최소한 남자가 갖춰야 할 것들
[세계일보]에두아르트 아우구스틴 등 지음/임영은·정유연 옮김/지상사/1만6000원남자의 자격/에두아르트 아우구스틴 등 지음/임영은..
세계일보 | 2011.08.19
남자의 자격, 남자가 알아야 할 모든 것
남자의 자격, 남자가 알아야 할 모든 것
【서울=뉴시스】박영주 기자 = '남자의 자격'은 2007년 출간 이래 현재까지 독일 아마존에서 5년 연속 베스트셀러에 올라 있는 책이다. 독..
뉴시스 | 2011.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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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정보

상세이미지

2007년 출간 이래 2011년 현재까지 독일 아마존에서 5년 연속 베스트셀러에 올라 있는 책이다. 독일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일간지 중 하나인 <쥐트도이체 차이퉁>의 기자 세 명이 수많은 분야의 전문가와 권위자, 유명 인사들을 직접 취재하거나 그들로부터 조언을 구해 남자라면 꼭 알아야 할 것들에 대해 정리했다. 남자로 살아가며 언젠가는 꼭 한번 멋지게 써먹을 때가 있는 상식들만을 골라 담았다. 아는 것은 많은데, 제대로 아는 것이 별로 없는 남자라면 꼭 한번 읽어 볼 책이다.

남자는 과연 무엇을 알아야 하는가?
하나를 알아도 제대로 정확히 알아야 한다

남자들은 보통 다양하게 알고 있을지는 몰라도, 한 가지라도 정확하게 알고 있는 경우가 드물다는 것이 이 책을 기획한 이유다. 하나를 알아도 대충이 아니라 제대로 알아야 한다는 것이 저자들의 생각이었다. 가장 어려웠던 점은 어떤 주제를 선택해야 하느냐는 것이었다고 한다. 오늘날 남자는 과연 무엇을 알아야 하는가? 원칙적으로는 모든 것을 알아야 한다.
책을 집필하는 동안 주위에서 “이건 꼭 넣어야 해!”, “이건 집어치워!”와 같은 조언들이 많은 도움이 되었고 새로운 아이디어들을 제공했다고 한다. 오페라나 연극, 발레, 미술품 같은 수준 높은 주제들도 다뤄야 하지 않겠느냐는 주장도 있었지만, 이것들은 남자들만의 관심 분야라고는 할 수 없기에 제외했다. 하지만 탈모 대처법, 병따개 없이 맥주병 따는 법, 프랑스 외인부대 가는 법, 담배 연기로 도넛 만드는 법, 잘 싸우는 법, 활과 화살 만드는 법, 정장과 구두 고르는 법, 프리킥 잘 차는 법, 굴삭기 운전하는 법 등은 오로지 남자들만이 관심을 갖는 주제들이기에 수록했다. 또한 가능한 한 모든 유형의 남자들을 고려해 주제를 선택했다. 소심한 남자, 용기 있는 남자, 과묵한 남자, 말이 많은 남자, 경청하는 남자, 겸손한 남자, 덜렁대는 남자, 사색가, 사냥꾼, 수집가, 모험가 등 모든 남자들을 위한 책이다.

사나이로 태어나서 할 일도 많다만…
멋진 남자가 되기 위해 알아야 하는 사소한 상식들

남자와 여자는 다르다. 배타적인 남녀차별이라고 할 수도 있겠지만, 어쨌든 남자와 여자는 분명 다르다. 생물학적인 구조는 물론이려니와 사고패턴과 행동양식, 관심사 등이 모두 다르다. 따라서 어릴 때부터 남자는 남자가 해야 할 일을 해야 하고, 여자는 여자가 해야 할 일을 해야 한다고 교육 받는다. 이 경계를 벗어나게 되면 남자답지 못하다거나 여성스럽지 못하다고 꾸중을 듣고 놀림감이 된다.
그렇다면 진짜 남자가 되려면 무엇을 알아야 하고 어떻게 행동해야 할까? 이 책 《남자의 자격》은 남자, 그것도 그냥 남자가 아닌 멋진 남자가 되기 위해 알아야 할 것들을 담았다.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와 권위자, 그리고 유명 인사들을 직접 취재하거나 그들로부터 조언을 구해 멋진 남자가 되기 위해서는 꼭 알아야 할 것들에 대해 정리했다. 예전부터 남자의 일이라고 여겨지던 일은 물론, 예전에는 남자의 일로 여기지 않았지만 시대가 변해 지금은 남자의 일이 되어버린 시시콜콜한 것들에 이르기까지 온갖 상식들을 담았다. 얼핏 사소해 보일 수도 있지만, 남자로 살아가며 언젠가는 꼭 한번 멋지게 써먹을 때가 있는 상식들이다.

무엇이 그녀의 마음을 움직이는가?
남자가 봐도 멋진 남자, 여자가 보면 더 멋진 남자

키 큰 남자, 잘생긴 남자, 근육질의 남자, 똑똑한 남자, 운동 잘하는 남자, 옷 잘 입는 남자, 운전 잘하는 남자, 요리 잘하는 남자, 유머 있는 남자, 노래 잘하는 남자……. 이렇듯 멋진 남자의 기준은 그때그때의 상황과 개인의 취향에 따라 다양할 것이다. 하지만 누가 봐도 정말 멋진 남자는 존재 자체로 빛이 나고, 꼭 필요한 때에 말 한 마디 행동 하나로 주위의 시선을 사로잡는 남자가 아닐까? 때로는 본드처럼, 때로는 맥가이버처럼, 때로는 베컴처럼, 때로는 쾌걸 조로처럼, 때로는 로빈 후드처럼, 때로는 이소룡처럼 변신할 수 있는 남자야말로 진정 멋진 남자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대개의 여자는 자신이 사랑하는 남자가 모르는 것도 없고 못하는 것도 없는 멋진 남자이길 바라며, 혹은 그런 남자일 거라고 짐작하기 마련이다. 언제 어떤 상황에서도 의연하게 대처하는 그런 남자이기를 바란다. 이제 자신을 돌아보자. ‘나는 과연 무엇을 얼마나 알고 있을까?’ 그녀의 기대에 부응할 수 없을 것 같다면 이 책 《남자의 자격》을 보라. 이 정도만 알아도 경외의 시선을 받으며 가볍게 어깨를 으쓱일 수 있을 것이다.

책속으로

마티니를 마시며 제임스 본드를 떠올린다면 좀 엉뚱하게 들릴지 모른다. 하지만 완전히 근거 없는 상상은 아니다. 제임스 본드는 “톡 쏘는 마티니 한 잔”이라고 말한다. 하지만 마티니는 본래 그런 칵테일이 아니다. 제임스 본드는 이안 플레밍의 소설 《카지노 로열》에서 위와 같이 말했다. 이상하게도 제임스 본드는 마티니를 주문하면서 바텐더에게 특이한 요구를 한다.
Bond : A dry martini. One, In a deep champagne goblet.
Bartender : Oui, monsieur.
Bond : Just a moment. Three measures of Gordon’s, one of vodka, half a measure of Kina Lillet. Shake it very well until it’s ice-cold, then add a large thin slice of lemon-peel. Got it? 칵테일 만들기 중에서

페인트를 칠할 때는 언제나 빛을 등지고 칠해야 한다. 그러니까 처음에는 창문 쪽부터 칠하고 그 다음에 안쪽을 칠한다. 엉뚱하게 들릴지 모르지만 이것은 정말 중요하다. 빛을 마주하고 칠하다 보면 매번 새로운 칠을 하게 된다. 천장을 다 칠했으면 이제 창문 쪽 벽을 먼저 칠한 다음 나머지 벽을 칠한다. 페인트와 니스 칠하기 중에서

북쪽을 정하는 방법은 아주 쉽다. 손목시계만 있으면 된다. 하지만 이 방법은 30도 정도 오차가 날 수 있다. 하지만 이 방법은 교과서에도 실려 있다. 시계의 작은 바늘이 태양을 향하도록 한다. 작은 바늘과 12시 사이의 가운데 선이 남쪽이다. 당연히 그 반대쪽이 북쪽이다. 하늘 보고 방향 정하기 중에서

정장 슈트는 재킷, 바지, 조끼로 구성된다. 그리고 슈트를 입으면 구두와 허리띠, 넥타이(혹은 나비넥타이)를 갖춰야 한다. 이들은 가지각색이고 소재도 다양하다. 이들이 조화를 이루어야 환상적인 느낌을 줄 수 있다. 이렇게 조화로운 정장을 입고 용무를 봐야 그에 걸맞은 대접을 받을 수 있다. 정장은 보편적인 관습으로 자리 잡고 있다. 참석하는 자리가 화려할수록 슈트는 어둡게, 셔츠는 밝게, 구두는 반짝이게 갖춰야 한다. 그리고 어울리는 벨트를 차야 한다. 정장 입기 중에서

구두는 가장 좋은 형태로 생산되어 나오지만 신고 다니면서 늘어나거나 형태가 변하게 된다. 구두골(슈트리)을 이용하면 쉽게 관리할 수 있다. 구두를 벗은 직후에 구두골을 끼워 형태를 바로잡아 주고 48시간 동안 뒤집어서 놓아야 한다. 밑창도 쉬어야 하기 때문이다.
구두 깨끗하게 오래 신기 중에서

기본적으로는 동료 선수가 패스할 때 공과 상대팀의 마지막에서 두 번째 수비수(골키퍼를 첫 번째 수비수로 봄)보다 상대편 골라인에 더 가까이 서있으면 그 선수는 오프사이드 위치에 있는 것이다. 패스할 때 자기 진영에 있거나 상대팀의 마지막에서 두 번째 수비수와 같은 선상에 있다면 오프사이드가 아니다. 설령 상대의 두 번째 수비수보다 더 앞에 있다 하더라도 주심의 판단에 따라 플레이에 적극적으로 가담했을 경우에만 오프사이드가 된다. 즉 플레이에 간섭하거나 상대편을 방해하거나, 그 위치에 서 있어서 이득이 되었을 경우에 해당한다. 미국인에게 오프사이드 설명하기 중에서

장거리 비행을 해야 할 때 안 좋은 좌석에 앉으면 정말 고역이다. 키가 큰 성인 남성은 특히 더 시달리고, 작은 남성이라도 불편하긴 마찬가지다. 두 다리를 자유롭게 쭉 뻗기에 안성맞춤인 좌석은 비즈니스 클래스와 이코노미 클래스 사이와 비상탈출구 옆이다(어차피 비즈니스 클래스나 퍼스트 클래스에 앉지 않는 한).
보잉 747-400(744) : 24열 전체, 32열 BㆍCㆍHㆍJ석, 33열의 A석과 K석의 중간 좌석들(DㆍEㆍFㆍG석)
에어버스 A340-600(34D) : 26열 전체, 43열은 중간 좌석만 있음(DㆍEㆍFㆍG석), 44열은 바깥쪽 좌석만 있음(AㆍCㆍHㆍK석) 비행기에서 가장 좋은 좌석 확보하기 중에서

유언장이 법적 효력을 얻기 위해서는 첫째로 당신이 유언장을 작성할 수 있어야 하며, 둘째로 특정 형식을 갖춰야 한다. 효력을 인정받는 유언장 중 가장 손쉽게 마련할 수 있는 것이 자신이 직접 쓴 ‘자필유언장’이다. 여기에는 유언의 내용과 함께 작성자가 직접 연월일과 주소, 이름 등을 쓴 뒤 지장이나 도장을 찍어야 한다. 유언장 쓰기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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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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