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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류 : 종이책

깨달음

저자
사막교부들 지음
역자
배응준 옮김
출판사
규장 | 2006.10.30
형태
판형 A5 | 페이지 수 239 | ISBN
원제 : (The)desert fathers
ISBN 10-8970467718
ISBN 13-9788970467719
정가
9,8005,000원 (오픈마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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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제공 : 교보문고 반디앤루니스

책소개

진정한 깨우침을 주는 참스승, 사막의 은자들!

사막 은자들의 깨달음의 수행록. 사막에 찍힌 지혜의 발자국을 따라 깨달음 안으로 들어오도록 우리를 이끌고 있다. 사막 은자들이 메마른 사막에서 얻어낸 깨우침을 '고요함', '무소유', '순전함' 등 총 18장으로 나누어 담아 우리의 고단한 삶에 참평안을 선사한다. 어렵게만 느껴지는 기독교의 가르침을 사막의 은자들을 통해 쉽게 접할 수 있다.

기지와 재치가 넘쳐나는 이 책은 하나님의 임재만을 갈망하여 세상을 버리고 사막으로 들어간 사막 은자들의 깨우침의 영성으로 우리의 영안을 열어주고 있다. 사막 은자들의 실천 신앙을 통해 혼란스러운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를 진정한 영성의 길로 안내한다. 아울러 반전의 깨달음은 이 책이 선사하는 마지막 묘미다.

사막 은자들이란, 기원후 3~5세기 동안 사막에서 생활한 수도자들을 뜻한다. 로마가 AD 313년에 기독교를 공인하게 되자, 로마의 타락 문화가 교회에 밀려들었다. 그때 신앙의 정순성을 열망하는 수도자들이 시리아와 팔레스타인과 이집트의 사막으로 들어가 수도생활을 시작했다. 세상의 안일과 자신의 욕망을 버리고 사막으로 들어가 금욕적인 생활을 추구하여 언어가 아닌 행동으로 깨달음을 준 사막의 은자들은 사랑과 겸손과 기도, 그리고 내려놓음의 참스승이다.

저자소개

[ 저자 역자 소개 ]
이 책의 저자인 사막교부들(사막 은자들)은 AD 3~5세기 동안 사막에서 생활한 수도자들을 가리킨다. 크리스천들이 사막으로 가장 많이 들어간 시대는 AD 4세기이다. 로마제국이 AD 313년에 기독교를 공인하게 되자 사치와 부패로 물든 로마의 타락 문화가 교회에 홍수처럼 밀려들었다. 이에 신앙의 정순성을 열망하는 사람들이 대거 시리아와 팔레스타인과 이집트의 사막으로 들어가 수도생활에 힘쓰게 되었다.
그들은 하나님 앞에 철저히 홀로 서는 단독자의 삶, 곧 은둔자의 삶의 방식을 택했다. 이렇게 해서 AD 3~5세기에 걸쳐 '수도생활'이라 알려진 신앙생활 방식이 역사상 처음 등장하게 되었다. 이 새로운 수도사들은 독신의 삶, 금식, 고독, 침묵, 철야, 기도, 무소유 같은 금욕적 생활을 추구했다. 이들이 바로 '사막교부'로 알려지게 된 사람들이었다. 그리고 이들로 말미암아 유럽에서 수도원 운동이 시작되었다.
최초의 이집트 사막 수도자들은 성직자도 학자도 아니었다. 물론 그들 가운데 로마의 귀족 아르세니우스와 학자 에바그리우스처럼 고전을 배우고 품행이 세련되었던 사람이 없지는 않았지만, 그들 대부분은 평신도였으며 교육을 받지 못한 농부였고, 아폴로 같은 목동이었으며 마카리우스 같은 떠돌이 상인들이었다. 그러나 이들의 가르침은 그 어떤 기독교 석학도 따라잡을 수 없는 촌철살인(寸鐵殺人)의 깨우침을 준다. 이 책은 그들 '사막교부들의 수행록'이다. 이 책의 라틴어 원본은 「Verba Seniorum」이다.

역자 배응준은 규장의 번역전문위원으로 총신대학교 신학과와 신대원을 졸업했다. 20여 년 동안 50여 권의 신앙서적을 번역했다. 대표적인 역서로는 알리스터 맥그래스의 「예수를 아는 지식」, 마크 부캐넌의 「 열렬함」, 토미 테니의 「간절한 매달림」, 더글라스 웹스터의 「낮아짐」 등이 있다.

목차

한국어판 편집자의 글

첫 번째 깨달음 사랑_ 16
두 번째 깨달음 미움_ 26
세 번째 깨달음 고요함_ 33
네 번째 깨달음 겸손_ 39
다섯 번째 깨달음 순종_ 59
여섯 번째 깨달음 기도_ 66
일곱 번째 깨달음 무소유_ 72
여덟 번째 깨달음 순전함_ 83
아홉 번째 깨달음 자랑_ 99
열 번째 깨달음 비움_ 106
열한 번째 깨달음 고통_ 119
열두 번째 깨달음 인내_ 132
열세 번째 깨달음 유혹_ 139
열네 번째 깨달음 뉘우침_ 156
열다섯 번째 깨달음 배려_ 164
열여섯 번째 깨달음 분별_ 170
열일곱 번째 깨달음 비전_ 205
열여덟 번째 깨달음 온전함으로 나아감_ 211

부록 _ 219
사막교부들이란 누구인가?
이 책에 등장하는 중요한 사막교부들
이 책의 원전 텍스트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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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막교부 가르침 담은 '깨달음' 출간
(서울=연합뉴스) 이준삼 기자 = 3-5세기 사막에 들어가 수도생활을 했던 '사막교부'들의 종교와 인생에 대한 가르침을 담은 '깨달음'(규장 ..
연합뉴스 | 200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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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이미지

1600년 전 사막은자들의 수행록

사막에 찍힌 지혜의 발자국을 따라 깨달음의 문 안으로 들어오라

어디서도 만나지 못했던 깊고 청명한 영성을 만나다

삶의 고단함에 지쳐 있는 그대에게 참평안을 줄 것이다
현대인들은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는 세상에 발맞춰 자아발전을 위해 주력하지만 스스로의 만족조차 채우지 못하는 삶을 살고 있다. 정작 우리는 다람쥐 쳇바퀴 돌아가듯 바쁜 일상을 소화하느라 중요한 것을 붙잡지 못한 채 불안감에 쫓겨 표류하는 인생을 살지는 않는가. 만약 그렇다면 정말로 소중한 것과 진정 추구해야 될 것이 무엇인지를 바로 알고 참된 삶의 기준을 세울 필요가 있다. 바로 이러한 취지에서 이번에 출간된 「 깨달음」을 읽는다면 '촌철살인'과 같은 문장을 통해 삶에서 이뤄야 할 목표를 분명히 알고 그 길로 매진하는 깨우침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일찍이 AD 3~5세기에 이러한 깨달음을 찾아 나선 인생 선배들이 있었으니, 바로 이집트 사막에서 하나님 앞에 홀로 서는 '단독자'의 삶을 실천한 사막교부들이었다. 그들은 '수도생활'이라 알려진 고전적 신앙생활 방식에 더하여 독신의 삶, 금식, 고독, 침묵, 철야, 기도, 무소유 같은 금욕적 행위 들을 추구하며 태양이 작열하는 사막에 거처를 삼고 깨달음의 영성을 찾아 수행생활을 했다. 사막교부들은 자신들의 믿음과 행함을 결코 자랑하지 않았다. 그들은 하나님 앞에 온전한 모습으로 서고자 애썼으며 그것을 따르길 원하는 사람들에게 도움과 격려의 손길을 베풀었다. 하나님과 사람들 앞에서 최대의 겸손을 지향했던 그들은 자신의 행함을 드러내기를 극도로 꺼려하여 사막에서 은둔 생활을 하며 오직 신(神) 앞에서만 참된 자아의 모습을 나타냈다. 이 책은 그러한 깨달음의 삶이 드넓은 사막처럼 펼쳐져 있는 지혜의 보고(寶庫)이다.

전체 열여덟 종류의 깨달음으로 구성된 이 책은 사막교부들의 실천사항을 바탕으로 씌어진 깨달음의 수행록이다. 우리는 지혜와 위트로 넘쳐나는 깨달음의 기록을 읽는 동안 사막교부들이 부단히 수련하는 자기부정의 모습을 통해 인간 내면의 본성과 이기주의를 탐침(探針)하는 것은 물론 그것을 깨뜨려 다듬는 방법을 살필 수 있다. 보편적인 믿음 선상에서 사막교부들이 전하는 실천신앙은, 혼탁한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에게도 진정한 영성의 길로 갈 수 있도록 이정표 역할을 해준다. 또한 처세술의 얕은꾀가 아닌 근본부터 다듬는 신앙정신으로 우리의 지혜를 끌어올려 주기에, 사막의 오아시스와도 같은 풍요로움을 맛볼 수 있다. 무릎을 탁 치게 만드는 반전(反轉)의 깨달음은 이 책이 선사하는 마지막 묘미이다.

오늘 한 권의 책을 통해 인생의 깨달음을 얻는 것은 어떨까. 그 옛날, 사막교부들은 작열하는 이집트 사막의 태양 아래 땀 흘리며 깨달음을 얻었지만, 우리는 그들이 수고한 땀방울로 일궈진 풍요의 사막을 향해서 즐거운 깨달음의 여행을 시작할 수 있을 것이다.

이제 반짝이는 모래밭 아래 숨어 있는 깨달음의 보석을 찾아 신나는 여행을 떠나보자.

책속으로

사탄이 빛의 천사로 가장하고 어떤 수도사에게 나타나
"나는 가브리엘 천사다. 주께서 나를 네게 보냈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수도사가 말했다.
"정말로 내게 가라는 명을 받았소?
다른 사람에게 보냄을 받은 것 아니오?
나는 주께서 천사를 보내실 만큼 그렇게 가치 있는 사람이 아니오!"
순간 사탄이 사라졌다.
- 본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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