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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류 : 종이책

육도ㆍ삼략(10)

육도ㆍ삼략

미리보기 YES24
저자
태공망 , 황석공 지음
역자
유동환 옮김
출판사
홍익출판사 | 2005.04.22
형태
판형 A5 | 페이지 수 290 | ISBN
ISBN 10-8970650431
ISBN 13-9788970650432
정가
11,0009,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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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제공 : 교보문고 YES24 반디앤루니스 인터파크도서 영풍문고

책소개

혼돈의 시기를 이기는 지혜를 담은 역사상 가장 오래된 병법서 <육도>와 <삼략>을 번역한 책. 기원전 혼돈의 시기에 세상의 질서를 세우고 그 속에서 우뚝 서기 위한 다양한 지혜를 담고 있어 다른 병법서와는 또 다른 가치를 지니고 있다. 통치술에서 전략전술에 이르기까지 큰 스케일로 전개된다.

이 번역서에서는 <육도>와 <삼략>의 내용에 뒤섞여 있는 여러 시대의 용어와 사상들을 갈래 지우고 있다. 먼저 <육도>와 <삼략>에 대한 기본적인 정보를 제공하고, 한글세대들이 쉽게 읽고 이해할 수 있도록 상세하게 본문을 해석하였다.

저자소개

저자 : 태공망 외
저자 태공망(太公望)은 본래 성은 강(姜)이고, 이름은 상(尙)이다. 문왕의 아버지 태공이 오래도록 기다리며 바라던 사람이라 하여 태공망 또는 강태공이라고 부른다. 위수가에서 세월을 낚으며 때를 기다리던 그는 문왕을 만나 등용되었고, 무왕을 도와 은나라를 멸하고 주나라를 창건하였다. 그후 서왕에 의해 제나라의 제후로 봉해졌다. 병학의 원조로 받들어지며, 당나라 때 공자의 문묘와 함께 무묘에 배향되기도 하였다.

저자 : 황석공
저자 황석공(黃石公)은 진나라 말기의 인물로 한나라의 개국공신인 장량에게 『삼략』을 전해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역자 : 유동환
역자 유동환은 경기도 장흥 태생으로, 고려대학교 철학과에서 「왕필의 승본식말론 연구」로 석사를 마쳤다. 한신대학교 디지털 문화컨텐츠학과 겸임교수를 역임했다. 함께 글을 쓴 작품으로 『현대 중국의 모색』, 『중국의 사회사상』, 『현대 신유학 연구』, 『동양철학은 물질문명의 대안인가?』, 등이 있고, 함께 옮긴 작품으로는 『강좌 중국 철학』, 『기』, 『중국인의 성』, 『현대 신유학』이 있다. 주요 번역서로 『안씨가훈』, 『손자병법』, 『육도삼략』 등이 있다.

목차

『육도』차례

옮긴이의 말
제왕의 용병술과 용인술의 비전, 『육도』와 『삼략』

문도(文韜)
무도(武韜)
용도(龍韜)
호도(虎韜)
표도(豹韜)
견도(犬韜)

『삼략』차례

상략(上略)
중략(中略)
하략(下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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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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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태공이 지은 중국에서 가장 오래된 병법서
시대를 초월하여 널리 읽히는 병학의 최고 고전


3천년 전에 강태공이 지었다고 전해지는 병법서로, 현존하는 중국 최고의 병법서이다. 흔히 병법서라면 손자병법이나 오자병법이 널리 알려져 있지만, 이 책은 기원 전 그 혼돈의 시기에 세상의 질서를 세우고 그 속에서 우뚝 서기 위한 다양한 지혜를 담고 있어 다른 병법서와는 또 다른 가치를 지닌다.

중국 역대 제왕들의 용병술과 용인술의 비법을 전하는 병법서로 병학을 연구하는 데 있어 손자병법이나 오자병법 등과 함께 가장 많이 읽히는 책 중의 하나이다.

하늘과 땅과 사람을 아는 자가 천하를 얻는다.
병법이란 결코 싸움판에 쓰이는 권모술수나 모략술이 아니다.


천지와 인간에 대한 깊고 정교한 통찰의 산물이며, 동시에 가혹한 현실에서 단 한발도 떼지 않는 굳건한 책임 의식의 소산이다. 이것이 바로 동양의 병법철학이자 육도삼략의 핵심내용이다.

육도삼략에서는 이렇듯이 전쟁을 불가피한 최후의 방법으로 보면서 오히려 전쟁 없는 세상의 평화를 최우선으로 보고 그것이 훼손되었을 때의 방비책을 그리고 있어 병서의 진정한 의미를 되새겨볼 수 있다.

강태공하면 흔히 낚시를 떠올리는 인물로 알려져 있지만, 그의 사상과 철학을 살필 수 있는 유일한 책으로 우리나라에서는 손자병법과 더불어 군인, 비즈니스맨, 세일즈맨, 정치인, 학생 등 다양한 계층에서 폭넓게 선택되는 병서이다.

책속으로

2. 세 가지 전투 대형 [三陣]

무왕이 태공망에게 물었다.
"군대를 출동시켜 적과 싸울 때에는 천진, 지진, 인진의 세 가지 진법을 전개해야 한다고 하는데, 어떤 것들입니까?"
태공망이 대답하였다.
"해달과 수많은 별들 그리고 북두칠성은 어느 때는 왼쪽으로 향하고 어느 때는 오른쪽으로 향하며, 또 어떤 때는 앞으로 향하고 어떤 때는 등지는 것처럼 보입니다. 이렇게 하늘의 상태와 방향을 잘 살펴보고 부대 대형의 방향을 결정하는 것을 천진이라고 합니다.
산이나 언덕의 높낮이와 강이나 연못의 깊이를 보고 진지의 앞뒤와 좌우를 결정하는 것을 지진이라 합니다.
전차병을 쓸 것인가, 기마병을 쓸 것인가, 인덕으로 교화하여 우리편으로 돌아서게 할 것인지, 무력을 사용하여 적국을 무너뜨릴지를 선택하는 것을 인진이라고 합니다."
무왕이 말하였다.
"과연 옳은 말씀입니다."

3. 속전속결 [疾戰]

무왕이 태공망에게 물었다.
"적군이 아군을 에워싸고 앞뒤를 가로막고 군량 보급로를 끊을 경우에는 어떻게 하여야 합니까?"
태공망이 대답하였다.
"가장 나쁜 처지에 빠져 있는 군대입니다. 이럴 때에는 병사들을 내몰면서 사기를 고무시켜 과감하고 재빠르게 결전을 치루어야 이길 수 있습니다. 거꾸로 머뭇거리면서 지구전을 시도한다면 스스로 무너지고 맙니다. 이와 같은 경우에는 4대의 돌격용 무충 전차를 앞세우는 '사무충진'을 펼치며, 용감무쌍한 전차 부대와 기마 부대를 출동시켜 적진을 마구 휘저은 다음, 적군이 놀라서 허둥지둥하는 틈을 타서 주력 부대로 공격하면 적의 포위망을 뚫고 나가면서 종횡무진할 수 있습니다."
무왕이 말하였다.
"아군이 적의 포위망을 뚫고 나갔을 경우, 그 여세를 몰아 적군을 무찔러 승리를 거두고자 한다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태공망이 대답하였다.
"좌군이 재빨리 적의 왼쪽을 치고 나가고, 우군은 적의 오른쪽을 향해 습격하여, 주력 부대인 중군의 공격로를 열어 주어야 합니다. 그러나 이때 기동로를 차지하려고 적과 다투다가 병력이 나눠지거나 깊이 유인 당하는 일이 없도록 조심하여야 합니다. 그런 다음 중군이 양쪽의 부대와 손발을 맞추면서 앞뒤로 나아가고 물러나면서 들이받기도 하고 받아치기도 하면 병력이 아무리 많은 적군이라 할지라도 결국 무너지고 적장은 꼬리를 감추고 도망갈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4. 탈출 작전 [必出]

무왕이 태공망에게 물었다.
"군대를 이끌고 적지에 깊이 들어갔다가 사방으로 포위를 당하여 후퇴로와 군량 수송로가 가로 막혔습니다. 이때 적군은 병력이 많고 군량도 넉넉할 뿐만 아니라, 깎아지른 듯한 요새지에 자리잡아 수비 태세가 또한 굳건합니다. 이럴 경우에 아군이 적의 포위망을 뚫고 나가려면 어떻게 하여야 합니까?"
태공망이 대답하였다.
"이럴 때에 포위망을 뚫고 탈출할 수 있는 방법은 무기와 장비를 최대한 활용하여 용맹하게 싸우는 길이 으뜸입니다. 적의 포위망 가운데 허술한 곳이나 많은 병력이 지키지 않는 곳을 찾아낸다면 포위망을 반드시 뚫고 나갈 수 있습니다.
우선 적의 눈에 띠지 않게 은밀히 병사들에게 검정 깃발를 들고 무기와 장비들을 손에 들고 입에는 재갈을 물게 하여 목소리를 죽여가면서 밤의 어둠을 틈타 출동합니다. 이 때 용기와 힘이 있고 행동이 재빨라서 적의 장수와 맞서더라도 싸워서 죽일 수 있는 용사를 선두에 세워 적의 방어막을 무너뜨리고 아군의 통로를 열게 합니다.
재주와 용기가 있으며 강력한 쇠뇌를 지닌 복병을 뒤에 숨겨두고, 병약한 병사들과 전차 부대, 그리고 기병 부대는 군대의 대형의 가운데에 두고, 대형이 갖추어지면 서서히 진군하게 하되, 매우 조심하여 병사들이 놀라거나 허둥대는 일이 없게 해야 합니다. 무충 전차로 주력군의 앞뒤를 지키고, 무익이라는 큰 방패로 왼쪽과 오른쪽의 양옆을 가려서 적의 화살을 막게 합니다.
이렇게 하여 적이 놀라 갈팡질팡하는 기색을 보이면, 그 기회를 타고 용감한 돌격대가 맹렬하게 공격하고, 병약한 병사들과 전차와 기병은 뒤따라 진격합니다. 뒤쪽에 매복하고 있는 재주가 뛰어나고 강력한 쇠뇌를 갖고 있는 병사들은 적군이 쫓아오는 것을 잘 보고 있다가 뜻하지 못한 때에 일제히 적의 뒤통수를 공격하게 합니다. 또 횃불을 환하게 밝히고 북을 요란하게 울려서 적의 눈과 귀를 아찔하게 어지럽히며, 마치 땅 속에서 솟아난 듯 하늘에서 떨어진 듯 갑자기 나타나 전군이 용감하고 맹렬한 기세로 싸웁니다. 그러면 적은 도저히 막아내지 못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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