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인선 조선일보 기자가 이라크전쟁 종군 르포를 신문에서 미처 못다 쓴 내용과 함께 책으로 엮었다. 저자는 미국방부가 이라크전쟁 취재를 위한 종군기자들의 부대 내 동행을 허용한 '임베드(embed)프로그램'에 따라 미군 제5군단 지원부대에 배치돼 공격지휘소와 함께 움직이며 40일간 이라크전쟁을 취재했다. 이 책은 죽음의 공포를 무릅쓰고 불타는 바그다드까지 진격한 저자의 종군기를 담은 것으로, 전쟁터 속에서 인간이 사소한 일들에 어떻게 반응하는가 등 포성 속의 인간 심리를 놓치지 않고 기록하고 있다.
- 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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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사
2003-12-02 출간 ISBN 10-8973654241 , ISBN 13-9788973654246 판형 A5 페이지수 298
- 최저가
- 9,500원 2,500원(오픈마켓)(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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