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명의 여행가가 전하는 서른쯤의 고백!
서른이 되기 전에 돌아봐야 할 국내 여행이 시작된다.
우리나라 곳곳을 도는 현재 진행형 여행기 『서른이 되기 전에 가봐야 할 여행지 28』. 네 명의 저자가 다양한 주제별로 여행지를 선정하여 「여행정보」, 「주변 여행지」를 비롯해서 여행지에 대한 자신만의 이야기를 펼쳐놓는다. 또한 여행지의 감성이 그대로 묻어나는 감각적인 사진을 수록했다. 제주, 경주, 완도, 남해, 무주, 악양, 보성, 통영, 포항, 남해, 파주, 단양 등 보석 같은 여행지가 숨겨진 국내여행이 시작된다.
잠을 이룰 수 없는 긴긴 고민의 밤을 선물하는 서른 무렵엔 여행을 떠나자. 네 명의 저자들은 서른쯤 품게 되는 사랑, 이별, 우정에 관한 에세이와 함께 다양한 여행정보를 펼쳐놓는다. 삶의 조건을 생각하며 돌아보는 오름 여행, 마음의 여유를 전하는 녹차밭 산책, 그리운 추억을 돌아보는 부석사 탐방, 서른의 열정을 돌아보는 합천 황매산 등반 등 감성을 자극하는 여행지를 돌아본다.
이 여행서는 여행에 대한 에세이와 함께 ‘찾아가는 길’, ‘문의’, ‘먹을거리’ 등 직접 활용할 수 있는 상세한 정보를 제공한다. 버스를 이용해서 여행지를 찾아가는 방법을 비롯해 각 여행지의 맛집, 주변 여행지까지 네 명의 여행가가 전하는 여행이야기에 공감하고 바로 떠날 수 있는 정보를 수록했다.
▶ CP | 이 여행책의 매력 포인트!
이 책은 직접 찾아서 떠나고 싶은 싱그러운 초록빛 대나무가 미로 같은 숲을 이루는 ‘죽녹원’의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 기분 좋은 이름을 갖고 있는 대나무 사이로 난 ‘추억의 샛길’, ‘운수대통길’ 등 산책길에 대한 이야기와 한국대나무박물관에 대한 정보, 죽녹원에서 이어지는 담양, 순창, 금성산성 등 ‘하나의 코스’를 따라가다 보면 ‘나’를 찾는 사색 여행을 즐길 수 있다.
- 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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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진출판사
2009-07-06 출간 ISBN 10-8976775147 , ISBN 13-9788976775146 판형 A5 페이지수 327
- 최저가
- 13,500원 9,450원(30%) , 100원 적립(1%)
- 이벤트
- [인터파크] 『여자들을 위한 특별한 기획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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