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바꾼 혁신 VS 실패한 혁신』은 심리학자, 연구자, 시장조사자, 발명자로부터 얻은 풍부한 사례연구를 종합하여 혁신이 실패하는, 또는 성공하는 이유를 설명한다. 저자는 역사 속에서 무수히 많은
아이디어가 실패로 끝났다고 말한다. 이 아이디어 중에는 터무니 없는 것도 많았지만 눈부시고 번뜩이는 아이디어도 많았다고 강조한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왜 좋은 아이디어임에도 실패를 하였는지를 파악하는 것이다. 기자 출신인 저자는 혁신적인 아이디어들을 옆에서 지켜본 경험을 토대로 우리가 너무 당연하게 여기는 가정과 행동들에 의문을
던지며, 성공할 만한 아이디어와 실패할 아이디어를 구분하는 방법을 안내한다.
성공과 실패를 가를 수 있는 어렵고 까다로운 질문을 제시한 후, 무관심한 소비자에서 언론의 과장 광고까지, 형편없는 시장조사로부터 단순히 나쁜 생각에 이르기까지, 혁신이 빠질 수 있는 다양한 함정들을
보여준다. 그리고 위험을 줄이고 성공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쓸 수 있는 도구들을 설명한다. [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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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독서 포인트!
비즈니스 역사 속에 존재하는 여러 가지 성공과 실패 사례들을 통해 어떻게 나쁜 생각이 좋은 아이디어를 죽이는지, 고객에게 어필할 수 있는 혁신 아이디어는 무엇인지를 파악할 수 있다.
- 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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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마북스
2008-01-23 출간 ISBN 10-8984453072 , ISBN 13-9788984453074 판형 A5 페이지수 319
- 최저가
- 15,000원 12,000원(20%) , 1,350원 적립(10%)
- 다른형태
- e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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