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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모두 아기였다 (아기 탄생과 가족의 사랑 3)

저자
스즈키 마모루 지음 , 스즈키 마모루 그림
역자
김난주 옮김
출판사
베틀북 | 2004.08.05
형태
판형 B5 | 페이지 수 32 | ISBN
ISBN 10-8984883069
ISBN 13-97889848830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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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아기 탄생과 가족의 사랑 시리즈 3. 작가 스즈키 마모루는 도쿄 예술대학 미술학부 공예과를 다니다 어린이 책에 삽화를 그리기 시작했고, <검은 고양이 산고로우> 시리즈로 아카이 도리 삽화상을 수상했다. <우리는 모두 아기였다>는 섬세하고 따스한 시선으로 바라본 아기에 관한 성장의 순간과 발달 과정을 담은 특별한 그림책이다.

저자소개

저자 스즈키 마모루

저서 (총 2권)
1952년 동경에서 태어났다. 동경예술대학 미술학부 공예과를 다니다 어린이 책에 삽화를 그리기 시작했고, <검은 고양이 산고로우> 시리즈로 아카이 도리 삽화상을 수상했다. 한편 산에서 새 둥지를 발견한 것을 계기로 새 둥지 연구가가 되어 1998년 동경에서 첫 새 둥지 전시회를 열기도 했다. 작품으로는 <나는 도움 부는 고양이>, <눈 건너기>, <산책 길의 손님>, <잠 군의 도움>, <과자 노래를 불러요>, <나의 큰 나무>, <하얀 손수건>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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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스즈키 마모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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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이미지

섬세하고 따스한 시선으로 바라본 아기에 대한 모든 것
보석 같은 성장의 순간과 발달 과정을 담은 특별한 그림책!

■ 책 소개
아기의 성장 과정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책, 거기에 독특한 구성과 사실적인 그림, 밝고 따뜻한 색감으로 그림책의 재미까지 주는 이 책은 자라는 아이와 아기를 둔 엄마들에게 종합 선물 세트 같은 책이다. 특히 이 책에서 말하는 '모두가 아기였다'는 커 가면서 간과하기 쉬운 사실을 짚어 주며 의미심장한 메시지를 전한다. 세상의 많은 사람들이 서로 다른 모습으로 각자의 삶을 살아가지만 남자 여자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똑같이 가지는 이 공통점은 우리들 모두가 소중한 존재라는 것, 모두가 엄마 아빠의 보살핌과 사랑을 받으며 자랐다는 사실을 새삼 일깨워 주는 것이다. 책을 읽어 주는 엄마 아빠, 그리고 이제 아기가 아닌 어엿한 어린이, 소년 소녀가 되어 버린 아이들도, 혹시 잊었을지도 모르지만 사실은 모두가 엄마 뱃속에서 태어난 아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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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탄생과 가족의 사랑' 시리즈 세 번째 권으로 나온 이번 책은 아기가 태어났을 때부터 서너 살까지 자라는 동안 변화하는 모습과, 각 개월 수마다의 특징들을 아기자기하고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섬세하고 정교한 그림과 친근하고 유머러스한 말투로 이야기를 풀어가고 있기 때문에 아이들은 지루해하지 않고 즐겁게 책 속으로 빠져들게 된다. 자신의 모습을 하나하나 찾아낼 때마다 아이는 엄마를 붙잡고 말할 것이다. " 엄마, 태어날 때 난 엄마랑 탯줄로 이어져 있었대. 2개월에는 손발을 파닥파닥거리며 놀았고, 6개월이 되자 혼자서도 몸을 뒤집었어. 그리고 또……."
이렇게 아이들이 그림책 속에서 성장의 순간들을 직접 찾아내는 일은 '나'를 찾아 떠나는 특별한 여행이다. 한번에 명쾌하게 이해할 수는 없어도, 삶의 순간순간들이 지금의 나를 만든 것이라고 느낄 수 있으니까. 그럼 앞으로는 어떨까? 과거의 성장 모습을 이해하는 과정은 미래의 모습도 그려 볼 수 있게 이끈다. 1년 후, 5년 후, 10년 후의 자신의 모습을 말이다. 그리고 나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그렇게 자라왔다는 것을 자연스럽게 깨닫게 된다. 엄마에게 뭐든지 알려 주길 좋아하는 아이는 이렇게 말하기도 할 것이다. 엄마도 지금은 이렇게 크지만, 사실은 처음에는 나처럼 아주 조그만 아기였다고 말이다. 쉽고 평범한 진리이지만 아이들에게는 큰 깨달음과 넉넉한 마음의 여유를 가져다 줄 것임이 분명하다. 그리고 그림책을 덮으면서 아이는 몸과 마음이 어느새 한 뼘 자란 자신을 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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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즈키 마모루는 시종일관 따스하고 유쾌하게 아기의 모습을 담아냈다. 포동포동한 팔은 비엔나 소시지 같고, 아기가 흘리는 침은 '침 폭탄, 침 분수'란다. 만 두 살 된 아기의 어휘력을 보여 줄 때에는 그 절묘한 표현에 저절로 박수가 나올 정도다. '여기다 부딪쳤다'는 '콩!' 한 마디로, '아빠, 망가졌어. 고쳐 줘'는 '아야 아야, 압빠'로, '아빠, 엄마, 나 차에 타고 간다'는 '빠바, 마, 나 빵빵 가'란 다. 이처럼 톡톡 튀는 재치가 넘치는 글을 더 맛깔스럽게 하는 것은 만화 같은 유쾌한 일러스트다. 섬세한 필치로 올망졸망 아기자기하게 그려낸 일러스트에는 말하는 고양이 친구가 같이 등장하고 있다. 이 둘의 아옹다옹 작은 에피소드들을 보면 웃음이 절로 난다. 특히 아기를 직접 길러 본 사람만이 그릴 수 있는 구체적이고 사실적인 아기의 모습들을 보고 있으면 절로 탄성이 나오게 된다. 쉽고 세세한 설명과 어우러진 밝고 따뜻한 그림이 독자들을 더욱 친근하게 책 속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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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 아빠를 위한 가이드
만약 아이가 그림 속 아기의 모습과 과거의 자기 모습을 연결해서 생각하기 어려워한다면 어떻게 할까? 이럴 땐 엄마가 아이와 함께 그림책을 읽으며 쉽게 풀어서 설명해 주는 것이 효과적일 듯하다. "너는 엄마 뱃속에서 40주 동안이나 있다가 태어났단다." 하고 이야기 속의 아기를 '너'라고 지칭하면서 읽으면 더 좋다. 게다가 아기 때의 실제 사진을 펼쳐 놓고, 어느 때의 모습이었는지 맞춰 보면서 순서대로 또 다른 이야기를 만들어 본다면 독특한 자신만의 성장 일기가 된다. 그러면 그림 속의 아기는 바로 자기 자신이 되기 때문에 더 애착을 가지고 그림책에 집중할 수 있을 것이다. 이런 과정을 거쳐 읽다 보면, 아이들이 자기가 밝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었던 건 가족의 따스한 사랑과 보살핌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느낄 수 있어 두 마리의 토끼를 잡는 효과도 얻을 수 있다. 이처럼 이 책은 자신의 어린 시절을 궁금해 하는 아이들이 읽어 보기 좋은 책이면서, 동시에 서너 살 아이들에게 성장에 대해 설명해 주고 싶어하는 엄마들이나 출산을 앞둔 예비 엄마에게도 멋진 선물이 될 것이다.

책속으로

■ 본문 내용
태어난 뒤 2개월까지는 하루의 대부분을 먹고 자요.
3~4개월 땐 꼼지락꼼지락 움직여요.
4~5개월엔 버둥버둥 몸을 뒤로 젖히지요.
6~7개월, 혼자서도 앉을 수 있고 뒤집을 수도 있어요.
7~8개월이 되니 이가 나기 시작하네요.
9~12개월쯤 되면 흔들흔들 으랏차 혼자 서려고 해요.
만 한 살, 드디어 물건을 잡고 걸을 수 있어요. 여러 가지 흉내도 내고요.
만 두 살이 되면 스스로 이도 닦고 세수도 해요. 어휘력도 늘지요.
만 2~3살, 이제 갓난아기가 아니랍니다. 어엿한 어린이지요.
이제부터 더 많이 먹고, 놀고, 오줌 누고, 자고.. 그렇게 자라나요.

그리고 성장의 비밀 한 가지를 살짝 가르쳐 드릴까요?
잊었을지도 모르겠지만, 처음에는 우리 모두 아기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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