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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류 : 종이책

고대 인도

저자
마릴리아 알바네스 지음
역자
이명혜 옮김
출판사
생각의나무 | 2003.09.01
형태
판형 규격外 | 페이지 수 296 | ISBN
원제 : Ancient India
ISBN 10-898498227X
ISBN 13-9788984982277
정가
95,00045,000원 (오픈마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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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제공 : 교보문고 YES24 인터파크도서

책소개

인도 문명의 장엄한 서사시에 바치는 초유의 보고서. 고대 인도 ANCIENT INDIA문명의 기원에서 13세기까지, 평화와 성스러움을 넘어 관능과 영혼의 앙상블로 빚어낸 인도와 만나는 책이다. 섬세한 미학적 언어와 사진으로 거대하고 화려한 인도의 예술적 유산을 소개했다.



목차

머리말
문명의 기원에서 13세기까지 인도의 역사
인더스계곡 문명: 아직도 많은 것들이 발견되지 않고 있다
아리안족과 첫 번째 왕국의 형성
마우리아와 권력의 정신적 형태
굽타 왕조의 황금시대
인도 중세 시대의 지방 왕국들
연대표
신성한 일상생활과 예술
촌락과 도시
의상
춤과 음악
조각상
신의 궁전
고대 인도 유적답사
답사에 앞서
북부 인도
중부 인도
남부 인도

용어설명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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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이미지

역사와 예술, 문화와 일상에 관한 진귀한 지식과 이미지의 파노라마
고급한 지식, 품격 높은 교양, 즐거운 독서 체험을 위한 야심찬 기획
글로벌 시대를 향한 새로운 동서양 문명 이야기 전5권 출간


세계 일급의 출판사에서 출간된 책으로 풍부한 지적 재미와 품격을 갖춘 고급 교양서이자 최고의 학습 참고서를 자부하는 고대 문명 시리즈 2003년 한국판 전5권이 완간되었습니다. 생각의 나무에서 번역 / 편집하고, 원서를 출간한 이탈리아의 화이트스타 출판사WHITE STAR PUBLISHERS가 제작한‘고대 문명 시리즈’는 고급한 지식을 정선된 편집과 선진 제작기술로 엮어낸 최고급의 학습 교양서입니다. 고대 문명 시리즈에 수록된 사진과 글은 국내에 거의 소개되지 않은 희귀한 자료들로써 그 정보 가치는 물론 소장 가치가 높습니다.

모든 지식과 정보에는 분명 소용과 질의 차이가 존재합니다. 흔하디 흔한 정보, 조악한 사진과 편집으로 꾸민 지식은 더 이상 고급화한 독자층, 수준 높고 권위를 가진 학습 참고서를 찾는 학생들의 문화 감각에 부응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생각의 나무가 기획하고 펴내는‘고대 문명 시리즈’는 이와 같은 오늘날의 상황을 인식하는 자리에서 출발하였습니다. 최상의 글과 엄선된 사진, 최고의 제작 기술을 발휘하여 준비한 고대 문명 시리즈는 주목할 만한, 그리고 소중하게 간직되어야 할 세계 문명의 역사와 문화, 예술과 일상을 안내함으로써 고급독자 및 학생들에게 새로운 지식과 세련된 문화 체험, 심도 깊은 학습의 기회를 마련해 줄 것입니다.
고대 문명 시리즈는 교양을 갖춘 문화 엘리트와 고급한 지적 정보를 찾는 공부하는 학생을 대상으로 펴내는 책입니다. 지식과 문화에 대한 관심이 많은 문화 리더들에게 건네는 책이자, 수준 높은 지식 참고서를 찾는 눈높은 이들에게 건네는 책입니다. 독자의 고급해진 문화 감각에 부응하는 질과 양을 가진 세련된 문화상품으로서, 책을 통해 지적 만족감을 최대한 느낄 수 있도록 하고자 합니다. 글로만 엮은 딱딱한 편집 체계와 식상한 필자로부터 떨어져, 깊고도 넓은 문화의 세계를 기록하고 탐사한 고대 문명 시리즈는 우리 출판문화의 업그레이드를 꾀하고, 세계로 열려진 시각의 확장을 꾀하는 문화 지도의 역할을 하고자 합니다.
이를 위해 고대 문명 시리즈는 원서의 문자 텍스트와 비주얼 텍스트를 우리말로 번역하고, 그들이 가진 우수한 제작기술을 빌리는 방식(CO-PUB)으로 최고의 품질을 갖춘 심층적인 지식과 정보의 장을 마련하고자 하였습니다. 새로운 방식과 형식의 출판, 명확하고 충실하게 의미를 전달하는 편집 구성, 풍부한 사진 자료와 상세한 캡션 등을 통해 나열식의 지식이 아니라, 넓으면서도 정확하고 심도 있는 지식과 정보를 통해, 우리 삶과 문화, 지식 기반을 풍요롭게 하고자 합니다.
고대 문명 시리즈는 한국 출판계에 처음으로 진일보한 형태의 커피테이블북(Coffee Table Book) 개념을 선보입니다. 서구 출판계에서는 이미 오래전부터 대개 응접실 탁자나 거실 소파에 놓고 짬짬이 들여다보는 책으로, 화려한 일러스트레이션이나 사진 등을 많이 넣어 눈을 즐겁게 하는 목적의 고급 책을 활발하게 출판하여 왔습니다. 생각의 나무 ‘고대 문명 시리즈’는 우리 생활양식의 고급화를 반영하여 부모와 자녀, 교사와 학생이 마주 앉아 한장 한장 넘기며 읽을 수 있는 커피테이블북 개념을 처음으로 도입한 시리즈로 읽는 책이 아닌 보는 책을 표방합니다. 또한 여기에 전통적인 책 개념을 가진 한국 독자층의 지적 욕구와 인문적 관심을 충족할 만한 정보량도 갖춰 단지 인테리어에 그치는 것이 아닌 생활의 질을 고양하는 책이 되도록 하였습니다.
‘고대 문명 시리즈The Great Civilizations’를 출간한 이탈리아의 화이트스타 출판사는 세계 각국의 문화와 역사, 자연과 예술에 관한 전문서적을 출간하고 있습니다. 직접 촬영한 진귀하고도 화려한 사진과 엄밀하고도 자세한 설명, 세련된 편집을 자랑하는 화이트스타의 고대 문명 시리즈는 영국, 독일, 프랑스, 네덜란드, 일본, 체코, 헝가리, 폴란드, 러시아, 포르투갈, 슬로베니아 등 세계 전역 15개국에 번역 출판되었습니다.
‘고대 문명 시리즈 한국판’2003년 시리즈는 현재 각 권 한정본(3000부)으로 전 5권이 출간되었으며, 앞서 출간된 『고대 로마』와 『고대 그리스』는 고가본(각 권 95,000원)임에도 불구하고 주요 인터넷 서점과 대형서점을 통해 1000여 세트가 판매되었습니다. 그 주요 구입처는 대학교와 고등학교를 비롯한 각급 도서관과 생활의 여유를 가진 중상류층입니다. 특히 지역별로는 강남에 위치한 서점을 중심으로 판매가 이루어지고 있어, 우리 책 소비문화의 한 단면을 유추해볼 수 있습니다. 물론 비싸야 2-3만 원대가 주종인 국내 출판 경향을 두고볼 때 고대 문명 시리즈의 가격에 대한 독자들의 저항감을 우려하는 의견도 있습니다. 그러나 명절이나 연말을 맞아 백화점에서 몇 십만 원을 훌쩍 넘는 가격의 선물용품이 무수히 팔려나가는 것을 보면서 우리는, 왜 교양의 상징인 책은 그럴 수 없나라는 의문을 가졌습니다. 높은 가격에 그만한 격을 갖춘 책이라면 어느 물건보다도 고급한 선물로서 충분한 가치를 지닐 것입니다.
부모와 자녀, 교사와 학생이 함께 펼쳐보는 역사책으로 감상과 교육적 효과를 자부하는 고대 문명 시리즈는 2004년에도 계속하여 출간될 예정으로, 현재 『고대 이집트』,『고대 이스라엘』『마야 문명』『잉카 제국』등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고대 문명 시리즈의 특징

1. 고급 출판의 첫 시도: 고가에 값하는 내용과 형식
고대 문명 시리즈는 교양과 학습, 지식과 여가라는 책의 두 가지 기능을 충족하기 위한 최대의 편집 구성을 발휘하였습니다. 풍부한 시각자료를 바탕으로 스케일 큰 편집과 상세한 자료 정리를 자랑합니다. 대형 판형에 수백여 컷의 원색 화보를 배치해 “방대한 박물관을 종이 위에 옮겨놓은 것 같은 느낌”을 주도록 하였습니다. 이 책에 수록된 사진들은 화이트스타 출판사에서 직접 촬영한 것으로, 처음으로 공개되는 것들이며 해당 유적과 유물의 전경은 물론 세세한 부분도까지, 그 질과 양의 가치에 있어서 이제까지 볼 수 없었던 희소성과 전문성이 돋보입니다. 또한 단순히 그림 감상용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전문가의 친절한 해설을 곁들여 백과사전 류의 나열식 해설을 지양하고 고대문명의 우수성을 다양한 시점에서 살펴보고 있습니다. 또한 제작 사양에 있어서도 본문 고급 용지, 고급 수제본 양장, 겨조 높은 북케이스 제작 등 품격 있는 책의 형식을 갖추고자 하였습니다.

2. 고급 교양의 시각화: 고대 문명의 사회 / 문화 / 예술을 망라
이 책의 초점은 각각의 문명의 통사적 기술이 아니라 현대사회에 지대한 영향을 미쳐온 고대 문명의 본질과 저력을 알아보는 데 맞춰져 있습니다. 동서양 문명의 여명을 밝힌 뒤 광영·파멸·부활의 역사를 이어온 다양한 문명들의 유적·유물을 추적하고 그 옛 건축물을 최신기법을 활용한 도면으로 복원해 신화와 신비에 가려진 옛 국가 속으로 안내합니다. 특히 철저한 고증을 통한 건축물, 도시 등의 당시 복원도는 읽는 이로 하여금 생생한 현장감을 더합니다. 또한 한 시대를 제패한 흥성과 그에 이은 몰락의 쓰라림을 건축과 장식, 패션과 생활 용구, 의식과 연희, 제도와 시설 같은 화려한 사회 / 문화 · 예술 / 일상생활 분야를 통해 추적해 들어가며, 그러한 흔적의 복원을 통해 그 시대정신을 유추해봅니다.

3. 문명의 아름다운 흔적을 찾아가는 길잡이
고대 문명 시리즈 각 권은 또한 오늘날 직접 발로 해당 유적지를 찾아가는 데 있어 최상의 안내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많은 이들이 해외여행을 통해 문화의 체험을 실현하고 있는 이즈음,‘아는 만큼 보인다’는 계율을 좇아 사전지식을 마련하고서 출발하는 이들이 많아졌습니다. 그러나 현재 서점에 나와 있는 여행 / 기행 관련서들은 단순한 관광 안내서에 그치는 소략한 안내책자에 그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고대 문명 시리즈는 목적지에 가서 무엇을 보고, 무엇을 감각하게 될지 먼저 파악할 수 있도록 기획한 책으로서 동선을 밟아가며 목격할 수 있는 풍경을 입체적으로 그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의례 추천되는 행선지가 아니라 자주 소개되지 않는 희유한 유적지를 선보임으로써 기행 가이드로써 한 차원 높은 안목으로 안내합니다.

인도 문명의 장엄한 서사시에 바치는 초유의 보고서!
고대 인도 ANCIENT INDIA
문명의 기원에서 13세기까지


평화와 성스러움을 넘어 관능과 영혼의 앙상블로 빚어낸 인도를 만난다
인도. 그 이름을 듣는 순간 당신은 무엇을 가장 먼저 떠올리는가. 어쩐지 신비롭고 성스러운 나라. 그것이 예전부터 많은 탐험가들과 이방인들이 인도를 떠올리며 느꼈던 감정이었다. 지금은 어떠한가. 분명 먼 옛날 탐험가들이 인도에 품었던 환상은 오늘날의 우리에게도 여전히 유효하다.
인도를 처음 만난 순간부터 서양인들은 인도에 매료되기 시작했고 인도의 역사적 환경과 배경을 새롭게 해석하기 시작했다. 어떤 면에서 인도 문화는 대단한 관심의 대상인 동시에 격렬한 비난의 대상이라는 모순을 띠는 복합적인 성격을 지닌다. 그 나라의 국민들이나 냉철한 과학적 판단력은 최근에야 발달하기 시작했고 오늘날도 여전히 외부인들의 접근에 대한 기대감과 편견, 상투적인 색깔을 갖고 있다. 인도에는 아직도 과거가 존재하고 있어서 그 고대 문명에 대한 지식은 세계에서 가장 큰 나라 가운데 하나인 현재의 인도를 이해하는 데 훨씬 수월하게 인도한다. 5천 년 동안 인도는 계속해서 변화해 왔으며, 인도만의 이런 특별한 지속성은 강한 마력으로 인도 문화를 연구하고자 하는 사람들을 끌어당기고 있는 것이다.
오늘날 인도는 세계에서 가장 큰 나라 가운데 하나이다. 핵을 지니고 있지만 대부분 그 사실을 믿지 않을 만큼, 인도는 변함없이 평화의 이미지를 간직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아직도 인도에는 그들조차 모르는 그들만의 과거가 존재하고 있다. 이렇듯 아직도 겹겹의 베일에 가려진 고대 인도 문명에 대한 이해는 곧 오늘날의 인도를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을 줄 것이다.

화려한 도판과 풍부한 설명으로 그려낸 인도의 또 다른 얼굴!
복합적이고 환상적인 인도의 문명은 어떤 면에서는 상반되지만 인류역사의 기초를 이루는 한 장을 대표한다. 인도는 힌두교와 불교의 발생지이고 위대한 영혼의 영원한 대륙인 동시에 아라비아 숫자로 알려진 숫자들과 ‘0’이란 수학적 개념을 세상에 소개한 과학연구의 중심지이기도 하다. 또한 비폭력주의를 촉진시킨 대륙이면서 세상에서 가장 현명한 정치조약들을 만들어낸 곳이기도 했다. 그래서 ‘지상의 슬픈 존재의 에로티시즘과 쾌락이 조화를 이루며 영적인 구도가 영혼을 자유롭게 이끈다.’
이 책의 목적은 인도대륙이 이미 불가사의한 문명을 찬란하게 꽃피웠던 기원전 3세기부터 1192년의 타라오리(: 북인도 전체가 이슬람교도의 지배를 받게 된 결과를 낳은 전투) 전투에서 이슬람교도가 승자로 등장하여 인도 전역을 지배하기 시작했던 서기 13세기까지의, 풍부하고도 더할 나위 없이 섬세한 인도 문화 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들을 감상하는 것이다. 이에 문자로 된 자료들과 그보다 더욱 중요한 정보인, 수세기에 걸쳐 광범위하면서도 섬세한 미학적 언어로 인도인들의 느낌을 표현한 막대한 예술적 유산이 화려한 사진으로 소개된다.
이 책은 방대한 지도와 사진으로 이루어져 있다. 크게 세 부분으로 나뉘었는데 그 첫 번째 부분에서는, 기원전 3세기부터 서기 12세기 이슬람교도들의 침략이 있기까지 인도아(印度亞) 대륙의 역사 속에서 일어난 주요 사건들을 다루고 있다. 두 번째 부분에서는 일상생활과 사회 정치구조, 촌락과 도시의 삶, 그들의 예술과 미학, 신의 세상과 그에 대한 인도인들의 종교적 접근을 그리고 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는인도예술의 특징을 대표하는 건축물과 조각품들 중에서 지리적인 면들을 고려하여 정선한 많은 곳들을 여행한다. 여행에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곳들과 중요하기는 그곳들과 마찬가지지만 비교적 알려지지 않은 곳들을 포함한다. 어떤 곳은 쉽게 갈 수는 없지만 그곳을 소개하는 것만으로도 여행자에게 발견의 만족감을 더해줄 것이다. 마지막 제4장은 이 책에서 사용한 산스크리트어의 의미를 설명한 용어해설이다. 참고문헌은 모두 밝힐 필요가 없기 때문에 이 책의 내용과 관련된 것과 인도문화에 대한 지식을 좀더 폭넓게 해주는 것들을 실었다. 뛰어난 사진과 풍부한 설명은 독자들에게 세련되고 아름다운 인도를 소개하기에 충분하며 상상을 초월하는 색깔 도표와 그림, 흑백 지도는 그 내용을 보충하고 있다.
인도의 과거 문화는 현재에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서구사회를 매료시키고 있다. 인도문화의 특징은 서구 독자들의 문화와 현격한 차이가 있음에도 어떤 면에서는 서구 독자들에게 친숙하다. 그래서 사람들은 인도문화를 통해 차이점과 유사점을 찾게 된다. 사람들은 차이점을 통해서 세계 문화의 가치의 척도를 갖게 되는 동시에 단일문화가 주는 위험성에서 벗어날 수 있게 된다. 유사점을 통해서는 정치적, 지리적 장벽을 뛰어넘어 강한 유대감을 형성하게 된다. 세계의 특정 지역의 역사는 생명의 나무가 형성되는 필수요소 중의 하나이다.



♧ 저자 및 역자 소개

저자 마릴리아 알바네스Marilia Albanese
1976년 밀라노의 가톨릭 대학교 고전문학과에서 산스크리트어와 인도학을 공부했으며, 힌두교 및 인도문화 학위를 받았다. 그는 현재 이탈리아의 아프리카/동양 연구소장과 밀라노 소재 동양문화언어 시민학원의 교육 조정관으로 재직하고 있다. 인도학 교수로서 교황청 우르바니아나 대학교(Pontificia Universita Urbaniana)와 제휴관계를 맺고 있는 몬자(Monza) 소재 국제 신학원에서 힌두교와 불교 세계에 관한 기본 과제를 강의하고 있다. 1970년대 말 이후부터 여러 곳의 요가 교사훈련소에서 인도 문화를 가르치고 있으며, 인도 문화에 관한 여러 저서를 출판한 바 있다. 그는 인도 예술과 그 심오한 경지에 대한 지식을 더욱 심화하기 위해 1990년대 이후부터 인도차이나 지역, 그 중에서도 특히 캄보디아를 여행하기 시작하였으며, 여기서 그는 힌두교의 상징주의와 관련하여 크메르 문명을 연구하게 되었다. 저서로는『잃어버린 문명, 그 장엄함에 관하여』(1998), 『위대한 보물: 고대 이집트에서 20세기까지의 금세공 예술』(1999) 및『영원이 머무는 곳』(2000) 등이 있다. 또한 『북부 인도: 고대 유적으로의 안내』(1999)와『앙코르: 장엄한 크메르 문명』(2002)등을 화이트스타 출판사에서 출간한 바 있다.

역자 이명혜
한국외국어대학교 아랍어과와 한국방송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했다. 옮긴 책으로는 『다시는 실패하지 않겠다』『우리는 왜 이렇게 살아야 하는가』『나에겐 분명 문제가 있다 2』『쓸쓸한 낙엽도 한때는 초록이었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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