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서비스

검색

검색

책 메인메뉴

책본문

종류 : 종이책

악마의 정원에서

악마의 정원에서

미리보기 YES24
저자
스튜어트 리 앨런 지음
역자
정미나 옮김
출판사
생각의나무 | 2005.02.14
형태
판형 A5 | 페이지 수 422 | ISBN
원제 : In the devil's garden
ISBN 10-8984983993
ISBN 13-9788984983991
정가
15,0005,000원 (오픈마켓)
가격비교 찜하기

인터넷서점 (총 18건) 더보기

이 책은 어때요? 3명 참여

평점 : 7 . 5

번역

번역Bad 1 2 3 4 5 6 7 8 9 10 번역Good

필독

비추 1 2 3 4 5 6 7 8 9 10 필독

이 책을 언급한 곳

리뷰 0 | 서평 1 | 블로그 10

책 정보 별 바로가기 : 책정보  리뷰 (11) 가격비교 (18) 추가정보  책꼬리 (0) 한줄댓글 (0) 맨위로

정보 제공 : 교보문고 YES24 도서11번가 인터파크도서 강컴닷컴 알라딘 반디앤루니스

책소개

죄악과 매혹으로 가득 찬 금기 음식의 역사를 살펴보는 책. 선악과의 정체에서부터 스낵과 폭력의 관계까지 시간과 공간을 넘나드는 맛과 유머의 향연이 펼쳐진다. 저자는 시대별로 금기시되었던 음식을 소개하고, 그 의미를 함께 다루고 있다. 금기 음식에 대한 사람들의 고정관념이 얼마나 뿌리 깊은지 전해주며 금기시된 음식에 대한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풀어내었다.
  
이 책은 단테의 '신곡'에 나오는 7대 죄악과 동일한 항목으로 나누어 각 장을 나누어 특정 사회에서 혐오했던 악덕과 관련 있다는 이유로 금기시된 음식을 살펴본다. 금기 음식을 쫓아 세계 여러 나라를 돌아다니며 겪은 저자의 경험담과 본문에 등장한 갖가지 희귀한 요리의 조리법을 함께 소개하였다.

저자소개

지은이
스튜어트 리 앨런 : 캘리포니아에서 태어났다. 캘커타, 파리, 카트만두, 시드니 등 세계 곳곳을 여행하며 요리사, 연극 연출가, 펑크 뮤지션, 묘지 인부, 밀수꾼, 포도따기 일꾼, 화장실 안내원 등 다양한 직업을 섭렵하였다. 현재 브루클린에 거주하며 음식의 역사를 주제로 다양한 글을 쓰는 저널리스트로 일하고 있다. 저서로는 『악마의 컵: 커피를 통해서 본 세계사』가 있다.

옮긴이
정미나 :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역서로 『퀘스트』 『호박 속의 잠자리』 『잭 니클라우스의 골프와 나의 인생』 등이 있다.

목차

머리말
 
1장 색욕
 
첫 입, 그 달콤새콤한 맛
크리스마스트리에는 사과가 열린다
사과 따기 후 마시는 양털 한 잔
에덴동산의 선악과는 토마토?
케첩은 원래 중국에서 왔다
바질 잎을 딸 때면 욕을 하세요
성스러운 바질 차
최고의 최음제는 인간의 살
신의 음식에서 항문 성교까지
아스텍 귀족들의 초콜릿 음료
남자들의 음식은 자급자족형
비아그라, 보호동물들의 구세주
부활절 달걀은 태초의 무지개
 
2장 폭식
 
폭식은 양이 아니라 질의 문제
트로이의 목마, 아니 돼지
잣 소스를 곁들인 삶은 달걀
천국에서는 트림도 향기롭다
만나로 빵을 구워먹는다고?
성녀도 슈퍼모델도 이브의 후예
성인들이 애호한 쐐기풀 수프
레드 레이디의 신성한 젖
지방이 없으면 맛도 없다
미테랑 대통령의 최후의 만찬
 
3장 오만
 
식탁 앞의 민족주의자
흙을 먹는 사람들
공짜 점심 한 번에 무너진 마을
최후의 만찬은 범죄였다
황제의 창자 점과 슬럼의 핫도그
예지력 있는 닭의 간
옥수수가 '정크 푸드'라고?
나비 인간과 인디언의 지혜
하늘색 콘플레이크
콩밭에는 유령이 있다
왕의 과자 : 아폴로에서 루이 16세까지
 
4장 나태
 
인스턴트가 이상적 노동자를 만든다
영국의 세계지배는 맛없는 음식 때문?
프랑스의 도덕은 오븐 안에 달려 있다
구두장이 필리프의 아주아주 슬픈 이야기
체리를 얹은 처녀의 젖꼭지
아일랜드를 울린 '게으른 뿌리'
진정한 매시드 포테이토의 시대가 왔는가
금주법이 여성 선거권을 낳았다
사람을 미치게 하는 초록빛
 
5장 탐욕
 
폭식하는 놈 위에 탐욕스런 놈 있다
살아있는 통돼지구이와 사회주의
성찬식이 식인 행위라고?
침팬지 요리가 에이즈를 불렀다
미친 소, 웃는 사람, 그리고 LSD
그대의 어머니를 먹지 말라
우유가 잘 받으십니까?
아이티의 돼지들은 어디로 갔는가
 
6장 불경
 
식탁 예절에서 비롯된 종교 의식
유대인 차별에 이용된 돼지
종교 재판소와 함께 전골 요리를
정결한 음식이 도대체 뭐지?
미식이 있는 곳에 궤변이 있다
사순절에 즐기는 베이컨 에그
기독교를 둘로 갈라놓은 효모
오늘도 당신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었으니 보답하시오!
개고기, 탐닉과 혐오의 사이에서
소 숭배에서 스테이크 숭배까지
마사이족의 유별난 소 사랑
 
7장 분노
 
피, 아니 소스로 얼룩진 고기
요리사의 잔인함은 손님의 기쁨
바삭바삭 부서지는 이 느낌이 좋다
천국은 채식주의자들의 것
히틀러 최후의 추종자는 요리사였다
자살도 좋다, 해탈을 위해서라면
푸아그라와 프렌치 커넥션
백인들아, 매운맛 좀 봐라
미치광이를 위한 팝콘
장미라고 다 향기로운 것은 아니다
오신채를 뺀 불교식 볶음
최고의 디저트는 집에 불지르기
 
여덟 번째 죄
뭐든지 먹을 수 있다면, 아무것도 맛있지 않다
 
후주
참고문헌
찾아보기

책 정보 별 바로가기 : 책정보  리뷰 (11) 가격비교 (18) 추가정보  책꼬리 (0) 한줄댓글 (0) 맨위로

리뷰

독자리뷰(총 10건)

리뷰쓰기
악마의 정원에서
이 책을 보게 된 계기는 이 기사   [BOOK] 색욕 돋우는 불길한 음식, 한때 누명 뒤집어 썼던 토마토 [중앙일보]   ..
랑랑랑랑랑님 | 인터파크도서 | 2012.07.07
악마의 정원에서
악마의 정원에서. 저자  스튜어트 리 앨런 저, 정미나 역. 출판 생각의나무 ( 2005/02/14 ).악마의 정원에서 - 금기음식의 역사.금기음식..
아니이스님 | 인터파크도서 | 2011.11.12
악마의 정원에서
과거, 인간이 맛있는 음식을 만들기 위해 어떻게, 얼마나, 잔인한 일을 하면서 까지 음식을 만들었는지 이 책은 낱낱이 소개되어져 있다. 겨울 잠쥐를 흙 항..
삼천세계님 | 인터파크도서 | 2011.03.18
[악마의 정원에서] 죄악과 매혹으로 가득 찬 금기..
악마의 정원에서     이 책은 우와, 이런 음식이! 라는 말로 모든 것이 표현된다. 더더군다나 금기된 음식이라니! 참으로 구미가..
medricia님 | 인터파크도서 | 2011.02.23
음식의 역사
악마의 정원에서. 저자  스튜어트 리 앨런 저, 정미나 역. 출판 생각의나무 ( 2005/02/14 ). 악마의 정원에서 - 금기음식의 역..
ireein님 | 인터파크도서 | 2011.01.28
금기 음식
세계 여러 나라의 역사 속에서 금기로 여겨졌던 음식을 소개해 놓았다. 금기 이면에 있는 인간의 심리와 문화적인 배경도 알 수 있어  재미있다.
쇼팽1988님 | 인터파크도서 | 2010.07.08

미디어 서평 (총1건)

[오늘의 책<3월 14일>] 악마의 정원에서
스튜어트 리 앨런 / 생각의나무 "우리는 우리가 먹는 것 그 자체다" 교황청의 세계화시대 '신 7대 죄악' 잘 쓴 음식 이야기는 언제 읽어도 ..
한국일보 | 2008.03.14

책 정보 별 바로가기 : 책정보  리뷰 (11) 가격비교 (18) 추가정보  책꼬리 (0) 한줄댓글 (0) 맨위로

가격비교 - 오픈마켓서점 5,000

오픈마켓 가격비교
미니샵/판매자 판매가-할인가(할인율) 구매정보
북코아 바로가기 대성헌책방 15,000원5,000(-67%) 구매하기
북코아 바로가기 천안 헌책방 15,000원5,000(-67%) 구매하기
북코아 바로가기 heasyn77 15,000원8,000(-47%) 구매하기
북코아 바로가기 왕대박몰 15,000원8,000(-0%) 구매하기
북코아 바로가기 hyundai 15,000원8,500(-43%) 구매하기
북코아 바로가기 insunly 15,000원8,500(-44%) 구매하기
북코아 바로가기 한강 만화뱅크 15,000원9,000(-0%) 구매하기
북코아 바로가기 즐겨찾기 15,000원9,000(-0%) 구매하기
북코아 바로가기 엔젤홈 / Angelhome 15,000원9,500(-37%) 구매하기
북코아 바로가기 예영책세상 15,000원9,600(-36%) 구매하기
북코아 바로가기 신밧드™ 15,000원10,000(-0%) 구매하기
북코아 바로가기 oogami 15,000원12,000(-0%) 구매하기
북코아 바로가기 다있네 15,000원12,000(-0%) 구매하기
북코아 바로가기 iouk0320 15,000원12,000(-0%) 구매하기
북코아 바로가기 세이북 15,000원12,000(-0%) 구매하기
북코아 바로가기 webpbook 15,000원12,000(-0%) 구매하기
북코아 바로가기 엔젤홈 / Angelhome 15,000원13,000(-13%) 구매하기
북코아 바로가기 dms3885 15,000원15,000(-0%) 구매하기

책 정보 별 바로가기 : 책정보  리뷰 (11) 가격비교 (18) 추가정보  책꼬리 (0) 한줄댓글 (0) 맨위로

추가 정보

상세이미지

못 먹느냐 안 먹느냐 그것이 문제로다
 
언제 어디서나 사람들에게는 못 먹고 또 안 먹는 음식이 있었다. 다만 그 음식의 종류가 종교, 민족, 계급, 기후, 빈부에 따라 달랐을 뿐이다. 이 책은 역사상 특정한 죄와 관련 있다는 이유로 금지된 음식들을 서구 기독교의 '7대죄'(색욕, 폭식, 오만, 나태, 탐욕, 불경, 분노. 영화 <세븐>을 생각하면 된다)에 따라 구분하여, 그러나 그런 편협한 죄의 개념을 비웃기라도 하듯 과거와 현재, 서양과 동양을 종횡무진 오가며 풀어놓는다. 온갖 과일이 자라는 과수원을 거닐며 열매를 하나씩 따 먹듯, 전부 맛이 다른 사탕 봉지에 눈 감고 손을 넣어 사탕을 꺼내듯, 기기묘묘한 음식들과 그에 얽힌 희한한 사연들을 한 꼭지 한 꼭지 맛보는 재미가 신선하다.
색욕을 돋운다는 '사랑의 사과' 토마토는 미국에선 19세기까지도 악령이 깃들어 있는 불길한 음식으로 취급받았다. 폭식의 장은, 양귀비 씨를 입힌 쥐고기부터 '트로이의 돼지'까지 거의 모든 메뉴가 불법이었던 로마의 만찬으로 독자를 초대한다. 오만의 장은 널리 사랑받는 고단백 식품인 콩이 귀신들린 음식 취급 받았던 시대를 보여준다. '나태의 뿌리' 감자에 얽힌 슬픈 사연은 아일랜드 농부들을 휩쓸고 간 대기근에서 현대의 카우치 포테이토족까지 파란만장하다. 탐욕스런 입맛이 동족상잔을 불러오고 급기야 에이즈와 광우병을 초래했다는 충격적인 뒷이야기도 나온다. 분노의 장에서는, 유대인을 잔혹하게 학살한 동시에 영화에서 동물이 죽으면 눈물을 흘리고 눈을 가렸다는 히틀러의 지킬과 하이드 뺨치는 이미지 변신이 펼쳐진다.
 
훔친 사과가 더 맛있다는 건 아담과 이브 때부터의 진리
 
인생이란 결국 먹고 사는 일이다. 그러므로 어떤 음식을 먹지 못하게 한다면 거기에는 흥미로운 구실과 변명들이 있기 마련이다. 성경은 금기 음식을 이야기하면서 인간의 본성을 규정해 놓았고, 그때부터 종교 지도자나 정치 지도자들이 이를 적극적으로 조장해 왔다. 그런데 음식이 '죄스럽지' 않은 것이라고 판단되면, 그만큼 먹을 때의 쾌감도 덜하다. 이러한 상황에서 여러 시대를 거치는 동안 수백 가지의 평범한 음식들이 유죄 판결을 받았다.
우리 선조들에게는 이렇게 음식을 금하는 것이 아주 중요해서, 때로는 그 금기를 어기느니 차라리 굶어 죽는 이도 있었다. 그리고 현대에도 전 인류의 반은 아직 매일매일 엄격하게 규정된 식사법을 지키며 살아가고 있다. 많은 이에게 이러한 법칙을 따르는 것은 신은 물론이요 동포들과의 관계 정립에도 중요하며, 자신이 속한 사회를 형성하는 근본이기도 하다. 철저한 금기가 좀처럼 없는 서양에서도 음식에 대한 금기는 여전히 뿌리 깊이 박혀 있다. 실제로 많은 학자는 매년 수만 명의 목숨을 앗아가는 식욕 부진 같은 심리적 질병들이 얼마간 고대 식사법의 잔재로 형성된 복잡한 사회적 정신병에 기인한다고 믿는다. 이러한 식사법을 무시할 경우, 때로는 커다란 재해가 일어나기도 한다. 20세기 대재난들 가운데 적어도 한 가지는 철저히 지켜왔던 금기, 즉 동족상잔 행위와 직접적 관련이 있었다.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이 특정 음식을 먹는다고 서로 비난하는데, 그 정도가 놀라울 만큼 지나쳐서 싸움은 물론 살육까지도 서슴지 않았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금기식에 대한 관습들을 접하면서 쾌락의 속성에 대해 새로이 배우고, 역사를 색다른 시각으로 보게 될 것이다. 또한 일상적인 음식을 통해 인류가 얼마나 유쾌하고 구역질나는지, 또 얼마나 신성하고 세속적인지 숙고해 볼 수 있을 것이다.
 
에덴의 사과에서 살짝 구운 푸아그라까지, 일본의 초밥집에서 페루의 창자 점(占)까지
 
이 책의 재미는 그뿐이 아니다. 각 장마다 실려 있는, 관련된 음식을 모은 화려한 메뉴판은 독자의 입맛을 자극하여 일곱 가지의 '죄'를 순식간에 일곱 가지의 '쾌락'으로 돌변시킨다. 금기 음식들을 쫓아 여러 나라를 돌아다니며 저자가 겪은 경험담뿐만 아니라, 아스텍의 귀족만이 마셨던 '초콜릿 샴페인'이나 스페인 종교재판소에서 금지한 유대식 스튜 등 갖가지 희귀한 조리법이 곳곳에 함께 실려 있어 더욱 독자의 흥미를 돋운다. 이 유쾌한 책은 미식가, 요리사, 아마추어 역사가와 인류학자, 그리고 책상 앞에 앉은 채 전 세계를 여행하길 원하는 이들 모두에게 환영받을 것이다.

책속으로

그런데 아이러니컬하게도, 토마토를 마지막으로 받아들인 곳은 바로 케첩의 땅, 미국이다. 그 선봉에 섰던 토마토의 영웅은 로버트 존슨(Robert Johnson)이었다. 그가 1820년에 악마 같은 그 과일 중 하나를 여러 사람들 앞에서 먹어 보이겠다고 발표하자, 그가 급사당하는 것을 구경하려고 뉴저지에 있는 그의 마을로 수백 킬로미터 밖에서까지 사람들이 몰려왔다. 그는 정오 무렵에 재판소 앞의 계단을 오른 후 군중에게 돌아섰다. "뭘 그리 두려워하는 겁니까?" 그가 큰 소리로 말했다. "이것들은 먹어도 아무 탈이 없다는 것을 보여줄 테니 똑똑히 보란 말이오." 그런 후에 그는 토마토를 깨물었고, 씨와 즙이 앞으로 튀었다. 이를 보던 구경꾼 중 몇 명은 기절했다. 하지만 그는 멀쩡하게 살았고, 그 지역에 전해지는 이야기에 따르면 토마토 통조림 제조업체를 세우기도 했다고 한다.
-1장 '색욕' 중에서
 
현대의 '성인'은 성직에 몸담아 성인의 지위를 얻는 대신, 패션 디자이너나 사진작가들과 함께 다른 세상 같은 환상을 창조해 낸다. 그런 다음 끊임없이 쏟아져 나오는 잡지들을 통해 이 환상을 대중과 함께 누린다. (....) 4세기의 수사 성 제롬은 딸들에게 누더기 옷을 입혀놓고 계속 단식을 시켜 '그들의 자그마한 몸의 열기'를 식히라고 추종자들에게 강요함으로써, 최초로 웨이프룩(waif look)을 창시했다. 그는 또 참된 숙녀란 "뭘 먹는 모습을 한 번도 보인 적이 없는" 여자라고 규정해, 그의 추종자들이 자신들의 딸을 어두컴컴한 방에서 혼자 식사하도록 만들어 그 치욕스런 행동을 아무도 볼 수 없게 했다. 제롬의 이 이론이 서구의 패션계 거물들에게 공감을 산 것이 틀림없다. 그렇다고 해도 다음과 같이 생각한다면 전혀 놀랄 일이 아니다. 제롬의 이론도, 패션이라는 분야도 모두 역사상 가장 섹시한 죄가 이브라는 이름을 가진 여인의 폭식이라고 여기는 문명에서 생겨났지 않은가.
-2장 '폭식' 중에서

책 정보 별 바로가기 : 책정보  리뷰 (11) 가격비교 (18) 추가정보  책꼬리 (0) 한줄댓글 (0) 맨위로

책꼬리

책꼬리란? 함께 읽으면 좋은 책이거나, 연관된 책끼리 꼬리를 달아주는 것입니다. '악마의 정원에서'와 연관된 책이 있다면 책꼬리를 등록해 보세요

책 정보 별 바로가기 : 책정보  리뷰 (11) 가격비교 (18) 추가정보  책꼬리 (0) 한줄댓글 (0) 맨위로

한줄댓글

책속 한 구절

0/200bytes

퀵메뉴

TOP

서비스 이용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