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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류 : 종이책

규원사화

저자
북애 지음
역자
고동영 옮김
출판사
한뿌리 | 2011.07.30
형태
판형 A5 | 페이지 수 246 | ISBN
원제 : 揆園史話
ISBN 10-8985147307
ISBN 13-9788985147309
정가
12,00030,000원 (오픈마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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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제공 : 교보문고 YES24 알라딘 도서11번가

책소개

겨레와 나라의 뿌리를 사실대로 밝히는 역사서 <규원사화>를 번역한 책. 1675년에 저술된 <규원사화>는 40여 권의 사서를 참고로 하여 우리의 상고사를 바로잡았으며, 이로 인해 300여 년 동안 금서로 묶였던 사서이다. 사대주의에 빠진 조선의 역사서를 탄식하던 저자 북애는 우리 역사를 어떻게 인식하고 이해해야 하는지 명확하게 밝히고 있다.
 
이 책에서는 번역문과 한문본에 각각 번호를 매겨 번역문을 읽고 원문을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또한 원문의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각주 풀이와 관련 간행기, 역대 임금, 규원사화 서문 영인본 등을 함께 수록하였다.

목차

책을 옮기면서
 
규원사화서
조판기
태시기
단군기
만설
 
부록
규원사화 관련 간행기
단군조선 역대 임금
천부경
삼일신고
찾아보기
규원사화 서문(영인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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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원사화
규원사화 내용중에 어디까지 실증된 내용인지 어느 부분이 오류인지 나로서는 알 수 없다. 부록으로라도 그러한 내용이 함께 담겼다면 좋았겠다. 그리고 사학자들의..
kingdom011님 | 반디앤루니스 | 2007.07.23
우리 상고사인 단군 고조선의 역사을 아는 책으로..
우리나라 고대사인 고조선의 단군 47세의 단군의 역사을 보다 소상히 알려줄수 있는 책입니다!!..
10| 인중천지일님 | 2007.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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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를 말하기 전에 역사 원전을 읽어야....!
오늘날 우리 사회의 주요한 이슈 중의 하나가 바로 역사, 중국의 동북공정과 과거사 규명 문제다. 역사에 대한 관심이 고조될수록 역사 기록의 중요성과 의미가 부각된다. 역사는 어떤 인식을 가지고 기록되고 있는가? 따라서 역사 원전을 직접 읽어야 할 뜻은 상당하다고 할 수 있다.
특히 역사를 느끼고 향유하는 국민이라면 책꽂이에 날마다 되풀이해서 읽을 원전 대여섯 권 정도는 있어야 한다. 삼국사기만 읽은 국민은 스스로 민족의 자긍심을 느끼기도 전에 조용히 우리 역사를 잊고만 싶어질 것이다. 그러나 만일 규원사화를 읽는다면.....?
이제 진정한 우리 역사책, 겨레와 나라의 역사를 사실대로 밝힌 역사 원전을 읽어야 할 때다.
 
☞ 규원사화를 읽어야만 하는 이유!
중국은 무려 10년 동안 3조원을 퍼부으면서 '동북공정'을 통해 왜 고구려를 탐내는 걸까? 일본 황실은 백제에서 건너왔음을 인정하지 않으려는 걸까? 치우천황은 누구이고 어떤 일을 한 사람인가? 집안에서 모시던 부루단지는 어떤 내력을 갖고 있나? 삼신할미가 왜 아이를 점지해주는 걸까?
 
중국이 동북공정을 시도하면서 우리 국민은 혼란스러워졌다. 왜 중국이 저리도 고구려에 집착하는지를 하나씩 알게 되고, 누구 하나 이야기 해주지도 않던 역사적 사실들이 하나둘 드러날 때마다 우리는 학교에서 어떤 역사를 배운 걸까 자문하게 된다.
그것은 잘못된 사관, 외래 사상에 심하게 경도된 학자들을 통해서 역사를 배웠기 때문이다. 또한 아직도 국민들이 궁금해 하는 역사적 사실에 대해 어느 학자 하나 제대로 답변을 해주지 못하고 있다. 그렇다면 우리 역사 교육에 문제점은 없는가? 아니 학자들이나 선생님들이 말한 역사 사실은 도대체 어떤 근거로 국민을 가르쳐 왔단 말인가!
 
이제 국민들이 역사 알기에 나설 때가 되었다. 그것은 국민들 모두가 되풀이 되는 역사의 순환성을 수많은 사건과 역사적 기록에 의해서 체득했기 때문이다. 오늘의 상황을 100년 전과 비교함으로써 역사의 교훈이나 방향을 찾으려는 움직임도 그 하나다. 이제 국민들은 이제 우리 역사를 제대로 알고 싶어 한다.
현재 대부분의 역사학자들은 중국 25사와 삼국사기만이 우리의 상고사요, 중고사를 기록한 정사라고 주장하고 있다. 그 결과 중국의 동북공정에도 속수무책이요, 외국에서도 '한국, 한반도는 중국의 피지배국이요, 일본의 식민지였던 역사'라는 틀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이제 우리는 사실대로 밝힌 우리 역사 원전을 찾아 읽어야 한다. 그리고 그 기록에서 우리 역사의 원래 모습, 원형을 발견해야 한다. 숨어서 역사를 기록했던 선각자들의 역사 인식과 어떻게 겨레와 나라의 역사를 바라보아야 할 것인가를 심각히 고민해야 한다.
"역사는 국민이 주인공"이라고 하면서 정작 국민은 역사의 기록자들에 의해 무시되고 있다. 이제 우리 역사가 중국의 동북공정의 하나의 대상으로 전락하여 중국의 노리개로 휘둘리는 꼴을 더 이상 방치해서는 안 될 것이다.  
왜 규원사화를 쓴 북애는 조선에 국사(國史)가 없다는 것이 가장 큰 걱정이라고 했을까? 목매어 탄식하던 북애가 우리 역사를 어떻게 인식하며 이해해야 할 것인가에 대한 물음에 대한 대답의 몫은 국민들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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