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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류 : 종이책

북조선입구 1

저자
최주활 지음
출판사
지식공작소 | 2000.12.12
형태
판형 A5 | 페이지 수 320 | ISBN
ISBN 10-8986045540
ISBN 13-9788986045543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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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제공 : 교보문고 강컴닷컴

책소개

북한의 실상을 가까이에서 관찰한 저자가 생생한 실화와 풍부한 사례를 들어 북한 생활을 안내한 현장보고서. 해방후 50년 동안 우리가 들어온 북한의 모습과는 상당히 다른 이미지를 제공하고 있으며, 통일을 열망하는 남한 대중과 북한에서 시장기회를 발견하려는 사업가 모두에게 단단한 지식를 안내하고 있다.

[교보문고 제공]

저자소개


최주활
1950년 함경북도 청진시에서 6.25 때 전사한 '국가유공자'의 둘째 아들로 태어났다. 1957년 11년제 평양 외국어유자녀학원에 입학해 3학년 때부터 러시아말을 배웠다. 인민무력부 대외사업국 부부장으로 10년 넘게 인민무력부 수뇌부의 통역업무를 맡으면서 인민군 최고지휘관들과 친분을 쌓았다. 한국의 대령급인 상좌까지 진급하였으며, 뛰어난 러시아어 실력으로 '외화벌이 사업' 적임자로 지목되어 1995년 1월 인민무력부 후방총국 산하 융성무역회사 합영부장에 임명되었다. 같은 해 5월 비닐공장 건설사업 협의차 무역대표단의 단장으로 대표단을 이끌고 중국을 방문했으나, 숙청이 예상되자 탈출하여 그 해 10월 서울 땅을 밟았다. 현재 통일정책연구소의 연구원, 민주평통 자문위원으로 일한다.

[교보문고 제공]

목차

머리말 - 북한에 돈이 있다 ...9

시장 사람들 ...27
농민시장 ...29
역전시장 ...41
백화점과 외화상점 ...49
북한에서 쓰는 돈 ...66
저축하는 사람들 ...77
가정 생활 ...95
북한 사람들이 사는 집 ...97
입사와 이사 ...115
가난해도 깨끗한 살림 ...126
전기와 연료 ...138
공민이 된다는 것 ...149
여행과 교통 ...159
북한의 열차 ...161
도시와 농촌의 교통 ...180
북한의 도로와 자동차 ...196
교통안전과 단속 ...212
호텔과 초대소 ...226
국토유람 ...234
북한의 사업문화 ...247
조선로동당 ...249
북한 비즈니스 10계명 ...262
제의서 ...274
비자발급에서 입북가지 ...280

부록 ...287

[교보문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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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이미지

1. 북한에서 45년을 살았던 탈북자가 직접 쓴 북한 이야기
2. 북한 주민을 한 사람의 소비자이자 생활자로 접근하여 보여준 책
3. 국제 자본이 먼저 북한으로 향하고 있는 지금, 대북 투자가 적절한가 시기상조인가를 고민하고 있는 비즈니스맨이라면 누구나 읽어보아야 할 책
4. 북한 진출을 꿈꾸는 기업의 시장 조사를 위한 기초가 되는 책
5. 북한 비즈니스 10계명 소개. 십계명의 첫번째는 '토요일엔 사업하지 마라!'

북한에서 45년을 살았던 탈북자가 직접 쓴 북한 이야기
이 책은 북한에서 45년을 살고 탈북한 전 인민무력부 최주활 상좌가 직접 쓴 북한 안내서이다. 상좌는 국군계급으로 중령과 대령 사이. 그는 휴전 이후 귀순해 온 장교 중 최고 계급자이다. 또한 러시아어 통역관으로 인민무력부 대외사업국에 있으면서 동유럽과 러시아에서 북한의 외화벌이 사업을 주도했다. 그의 이야기는 관계 기관에서도 파악하기 어려웠던 북한의 정확한 실상을 알려 주고 있다. 『북조선입구 1』은 오랜 해외 생활과 대외사업국의 근무 경험을 바탕으로, 북한에서도 보기 드문 사업자의 시각을 갖추고 있는 저자, 최주활 상좌가 '최고급 비즈니스 시각으로 안내하는 북한 가이드북'이다.

북한 주민을 한 사람의 소비자이자 생활자로 접근하여 보여준 책
『북조선입구 1』는 '북한경제'나 '통계수치'를 나열하지 않는다. 시장에서 안방까지, 북한사람들의 생생한 삶의 모습을 바로 곁에서 보듯 그리고 있는 책이다. 북한 사람들이 평소에 무엇을 가장 필요로 하는지, 돈을 어떻게 벌고 어떻게 쓰는지, 무엇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지 등을 이웃에 마실가서 집 구경하듯 풀어냈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북한이라는 가깝고도 먼 나라, 우리 민족의 따뜻한 온기와 함께, 북한이라는 거대한 시장의 잠재력을 함께 느낄 수 있게 한다는 것이다.

지금, 대북 투자는 적절한가? 시기상조인가?
남북 정상이 만났고 이산가족도 만났고, 경의선 철도가 놓여지고 금방 통일이 올 것만 같다. 하지만 북과 합작사업을 추진하던 모 벤처기업가는 도처에서 절망한 나머지 투자한 모든 것을 포기하고 빈손으로 철수하였다. 애국자라면 몰라도 사업가로서 북한에서 할 만한 일은 없다고까지 이야기하는 경험자의 이야기는 절대 흘려 들을 수 없다.

그러나 지금, 국제 자본은 북한으로 모여들고 있다
솔직하게 말해 보자. 우리는 일본이 북한을 알고 있는 것보다 북한에 대한 정보를 더 많이 갖고 있나? 러시아와 중국보다 북한에 대해서 더 정통한가? 미국보다 우리가 북한 사정에 더 밝을까? 북한이라는 시장에서 다른 나라는 우리의 경쟁자가 될 뿐이다. 같은 민족이라는 것 이외에 우리가 북한에 대해 더 많이, 더 잘 알고 있다고 자신 있게 이야기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인가?

북한 소비자의 라이프 스타일 소개
북한에서 혹은, 북한 기업과 함께 사업을 하여 성공하려면, 세계 열강의 정치적인 상황 변화를 재빨리 잡아내고, 북한 주민들의 생활 패턴을 현지인처럼 읽어야 한다. 실제로 그들이 어떻게 살고 있고 어떤 생각을 하며 어떤 집에서 거주하고 어떤 차를 타고 다니는지 알아야 사업가로서 구체적인 계산능력이 생긴다. 『북조선입구 1』는 이러한 기획의도로 북한이라는 시장과 소비자를 이해하는데 촛점을 맞춘 책이다.

북한에도 사람이 살고 있었네
『북조선입구 1』의 꼭지마다 소개된 저자의 기억과 에피소드들은 북한을 성큼 우리 앞으로 잡아당긴다. 그곳에도 드높은 연애가 있고, 더 나은 삶을 위한 치열한 싸움이 있다. 『북조선입구 1』는 시장과 소비자에 대한 이해를 촛점으로 저술되었지만, 읽어갈수록 따뜻하게 느껴지는 사람의 향기가 물씬 배어나오는 책이다.

전체 2부 중의 1부 - 북한의 시장, 집, 교통, 사업문화
『북조선입구 1』는 총 2부로 기획된 책이다. 1부에서는 시장 풍경을 통해 물건을 사고 파는 북한 주민들의 모습을 생생하게 소개하고, 북한 사람들이 사는 집의 구조, 사용하는 연료, 전기, 이사 풍속과 버스, 지하철, 철도 등의 교통망, 여행 풍습 등을 소개한다. 이후 2부에서는 사람 사는 냄새가 더욱 물씬 풍기는 관혼상제 풍습과 일하고 먹고 입는 생활을 소개한다.

북한에서 사업을 하려는 사람이 반드시 알아야 비즈니스 10계명
『북조선입구 1』에서는 특히 북한의 사업 문화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저자 최주활은 로동당을 알아야 사업이 된다는 점과, 회사의 최고의사결정권자는 당비서이므로 당비서를 통해 계약을 진행할 것을 충고한다. 또한 북한 비즈니스 10계명을 소개하는데, 이를테면 토요일엔 자비판과 학습이 있는 날이므로 절대로 사업상의 약속을 잡지 말아야 한다는 것, 품질 조건을 계량화 해야 한다는 것 등이다.

저자 소개
최주활

1950년 함경북도 청진시에서 6.25 때 전사한 '국가유공자'의 둘째 아들로 태어났다. 1957년 11년제 평양 외국어유자녀학원에 입학해 3학년 때부터 러시아말을 배웠다. 인민무력부 대외사업국 부부장으로 10년 넘게 인민무력부 수뇌부의 통역업무를 맡으면서 인민군 최고지휘관들과 친분을 쌓았다. 한국의 대령급인 상좌까지 진급하였으며, 뛰어난 러시아어 실력으로 '외화벌이 사업' 적임자로 지목되어 1995년 1월 인민무력부 후방총국 산하 융성무역회사 합영부장에 임명되었다. 같은 해 5월 비닐공장 건설사업 협의차 무역대표단의 단장으로 대표단을 이끌고 중국을 방문했으나, 숙청이 예상되자 탈출하여 그 해 10월 서울 땅을 밟았다. 현재 통일정책연구소의 연구원, 민주평통 자문위원으로 일한다.

[교보문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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